2026.09.06 (일)

  • 구름많음동두천 20.2℃
  • 맑음강릉 21.8℃
  • 구름많음서울 21.4℃
  • 구름많음대전 20.7℃
  • 맑음대구 23.6℃
  • 구름많음울산 24.1℃
  • 맑음광주 22.6℃
  • 구름많음부산 25.4℃
  • 맑음고창 21.6℃
  • 흐림제주 25.2℃
  • 맑음강화 20.6℃
  • 맑음보은 19.9℃
  • 구름많음금산 20.4℃
  • 맑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23.8℃
  • 흐림거제 23.7℃
기상청 제공

정치

[6.3 선거] 서천열 영등포구호남향우회장,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등록

  • 등록 2026.02.24 14:46:05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천열 영등포구호남향우회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가선거구, 신길3동·영등포본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3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서천열 예비후보는 1958년생으로 한남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영등포구 명예구청장, 영등포구자율방범연합대장, 대한민국 자율방범 중앙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지역위원회 자치분권위원장과 영등포구호남향우회 회장을 맡고 있다.

 

영등포구 전체 선거구 출마 예정자 가운데 가장 먼저 등록을 완료한 서천열 예비후보는 “그동안 영등포 구민의 한 사람으로서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현장에서 느낀 불편을 해결하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영등포를 만들겠다는 다짐을 해왔다”며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영등포의 온도를 36.5도로 맞춰 나가겠다. 주민의 삶을 지켜주는 구의원이 되어 365일 안전하고, 따뜻한 신길3동·영등포본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신약 청탁 의혹' 줄고발 김승원…"기소유예, 경찰 재수사 가능"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이른바 '신약 청탁' 의혹에 휩싸인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보수 성향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잇달아 고발당하고 있다. 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은 2024년 12월 이미 검찰로부터 한 차례 기소유예 처분이 이뤄졌다. 이런 상황에서 경찰의 재수사가 가능한지가 향후 관건이다. 일단 법조계에서는 기소유예의 경우 판사의 확정 판결이 아니기 때문에 경찰 등 수사기관이 다시 수사할 수 있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6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 4일 김 후보자를 정치자금법 위반, 직권남용, 청탁금지법 위반, 알선수뢰 등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 김 후보자가 2021년 브로커 양모씨를 통해 코로나19 치료제 업체인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청탁을 받고, 당시 식약처장인 김 처장에게 제넨셀 치료제의 신속한 임상시험 승인을 요청했다는 의혹을 경찰 수사로 규명해야 한다는 게 이들 주장이다. 서민위는 고발장을 통해 김 후보자가 김 처장에게 제넨셀의 임상시험 승인에 대해 '잘 챙겨봐 달라'고 청탁한 것은 직권남용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김 후보자가 식약처에 임상 청탁을 해준 대가로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