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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등포청소년육성회, ‘수능 후 안심귀가 합동 캠페인’ 실시

  • 등록 2025.11.14 11:39:06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청소년육성회(회장 이유미)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지난 13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합동 수능 후 청소년 안심귀가 합동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영등포경찰서 지지환 서장을 비롯해 남완현 구의원, 영등포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류은성), 영등포구청 아동청소년과, 중앙지구대,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등이 참여했다. 영등포청소년육성회에서는 이유미 회장을 비롯하여 민병희 명예회장, 이상훈 수석부회장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지지환 경찰서장은 “청소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이렇게 협력단체들이 모여서 캠페인을 해주시니 자랑스럽고 든든함을 느낀다”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유미 회장은 “함께 해주신 지지환 서장님을 비롯해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동안 수고한 수능수험생들의 안심귀갓길 캠페인에 즐겁게 임해주시기 바란다”고 답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2개조로 나뉘어 중앙지구대를 기점으로 마사회 골목, 타임스퀘어 뒤쪽 청소년 우범지역 일대까지 돌며 유흥업소와 청소년들에게 물티슈, 볼펜 등 물품과 청소년보호법 전단지를 전달하며 청소년 유해환경 출입단속과 안심귀가길 캠페인을 벌였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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