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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영중종합사회복지관, 하나증권과 지역사회 상생 위한 기부금 전달식 진행

  • 등록 2025.11.24 10:22:1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11월 21일 오후,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중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나증권의 지역사회복지기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복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하나증권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공헌 의지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

 

전달식은 영중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나증권 손님가치본부·IB지원본부·ESG본부(기업문화실)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영중종합사회복지관 임재운 관장을 비롯해 하나증권 손님가치본부장 유태경, IB지원본부장 황성철, 그리고 본부 소속 직원들이 참석했다.

 

하나증권은 임직원ESG생활화 전략의 일환으로‘1인 1봉사 1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매월 셋째 주 금요일마다 영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정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 이후에도 하나증권 임직원들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임재운 영중종합사회복관장은 “하나증권은 정기적인 봉사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에 꾸준히 함께해 주고 있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취약계층 및 지역 주민 전체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하나증권 황성철IB지원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여전히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유태경 손님가치본부장 역시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중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복지 체계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정부, "구글에 고정밀 지도 국외 반출 허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정부는 27일 구글이 요구하는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을 조건부 허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에 있는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측량 성과 국외 반출 협의체' 회의를 열고 1대 5천 고정밀 지도의 국외 반출 여부를 논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국토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을 비롯해 국방부, 국가정보원, 외교부, 통일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부 등의 관계 부처와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심의 결과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를 전제로 반출 허가 결정을 의결했다"며 영상 보안 처리, 좌표 표시 제한, 국내 서버 활용 등의 조건 준수를 구글에 요구했다. 현행 공간정보관리법상 1대 2만5천 축척보다 세밀한 지도를 국외로 반출하려면 국토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1대 5천 축척의 지도는 실제 거리 50m를 지도상에 1㎝로 줄여 표현한 것이다. 협의체는 구글 맵스와 구글 어스의 글로벌 서비스에서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위성·항공사진을 서비스하는 경우 보안 처리가 완료된 영상을 사용하고, 과거 시계열 영상(구글 어스)과 스트리트뷰에 대해서도 군사·보안 시설을 가림 처리하도록 했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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