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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2026년 동(洞) 신년인사회’ 참석

  • 등록 2026.01.28 08:50:5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1월 27일, 여의도침례교회에서 여의동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2026년 동(洞)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이번 동(洞) 신년인사회는 5개 권역으로 나누어 개최해 다양한 주민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여의동을 마지막으로 2026년 동(洞) 신년인사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개최된 동(洞) 신년인사회는 여의동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획영상 시청 ▲구정 주요사업 설명 ▲주민 건의사항 청취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최호권 구청장은 이날 행사에서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며 향후 구정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호권 구청장은 “지방자치는 구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곳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이번 신년인사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이를 구정 운영에 적극 반영해 구민이 체감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전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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