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7 (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인순 전 영등포구의원(56)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의회 의원 선거(나선거구, 도림동·문래동)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14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소속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최인순 예비후보는 1970년생으로 상지대학교 생활미술과를 졸업했으며, 제9대 영등포구의회 의원으로 활동했다.
한편, 최인순 예비후보는 지난 7일 단수공천돼 후보자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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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남부지사(지사장 이회승)는 지난 14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직장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일일 건강 지사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강 지사장 위촉식 ▲집무실 체험 ▲건강보험 홍보 캠페인 ▲내방 고객 및 지사 직원의 건강체크 등 부모의 직장과 건강보험 제도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원아들은 지사 민원실과 사무공간을 둘러보며 건강보험공단의 역할과 사회보험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부모님의 직장과 사회보험 제도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회승 지사장은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건강보험 등 사회보험 제도를 친숙하게 접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소통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웅식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후보는 15일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에서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가 개최한 서울시 정책협약식에 참석해 노동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최 후보는 김기철 의장의 초청으로 자리를 함께했다. 최웅식 후보는 행사에서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도시가 경쟁력 있는 도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노동자와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서울과 영등포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영등포는 산업과 상업, 교통과 주거가 공존하는 도시인 만큼 노동 현장의 목소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구민의 하루를 바꾸는 정치, 생활을 바꾸는 행정으로 노동자와 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 후보는 “서울시와 영등포가 함께 성장해야 지역 경제도 살아난다”며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함께 서울의 경쟁력을 높이고, 영등포 발전을 앞당기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 관계자들은 노동 환경 개선과 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정책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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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6년 05월 16일 17시 5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