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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선민 국회의원, 김재림 구의원 예비후보 유세 지원

조국혁신당 영등포구 지역위원장으로 현장 참여
김재림 예비후보 “대림·신길 생활문제, 주민 곁에서 듣고 해결할 것”

  • 등록 2026.04.27 13:33:0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국혁신당 영등포구 지역위원장 김선민 의원이 지난 23일, 대림동 중앙시장을 찾아 영등포구 사선거구 김재림 구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유세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날 김선민 의원은 김재림 예비후보와 함께 대림1·2·3동 주민들의 생활 동선과 지역 상권이 맞닿아 있는 핵심 거점인 대림동 중앙시장 일대를 돌며 상인과 주민들에게 인사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

 

 

김재림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대림1·2·3동, 신길6동을 포함한 영등포구 사선거구에 출마하며, 통학로 안전, 골목 주차난, 생활환경 정비, 소상공인 상권 활성화 등을 주요 생활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김재림 예비후보는 “바쁜 일정에도 대림동 현장을 함께해주신 김선민 의원님께 감사드린다”며 “선거운동은 이름을 알리는 일만이 아니라 주민의 불편을 직접 듣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김 예비후보는 “대림동과 신길6동의 문제는 거창한 구호보다 생활 속 해결이 중요하다”며 “통학로, 골목길, 주차, 시장 상권처럼 주민들이 매일 마주하는 문제부터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김재림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대림동 중앙시장, 지하철역 출입구, 아파트 단지, 골목 상권, 학교 주변 등 주민 생활 현장을 중심으로 유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시, ‘보증금지원형 장기주택’ 6천호 모집… 최대 7천만 원 무이자 지원 확대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월세 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해 주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6천호를 모집한다. 올해 청년 특별공급 3천호를 첫 모집하며, 보증금 지원액을 기존 6천만 원에서 최대 7천만 원까지 확대 지원한다. 입주자가 원하는 민간주택을 직접 선택하면, 전월세 보증금 일부를 무이자로 지원하는 임차형 공공임대주택 제도로, 신용등급·DTI(총부채상환비율) 심사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고,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과 병행도 가능하다. 이번 6천호는 청년 특별공급 3천호, 일반공급 1,450호, 신혼부부 특별공급 1,500호, 세대통합 특별공급 50호가 공급된다. 청년 3천호는 올해 새롭게 도입해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전망이다. 특히 신혼부부 특별공급 1,500호는 ‘미리내집(장기전세Ⅱ)’과 연계 운영한다. 지난해 700호였던 연계 공급을 올해 2,700호(하반기 1,200호)로 4배 가까이 확대해 신혼가구의 장기 주거 안정과 자산 형성을 함께 뒷받침한다. 미리내집 연계 입주자가 입주 후 자녀(태아 포함)를 출산하면 10년 거주 이후 미리내집 이주 신청 자격이 생긴다. 이주 후에는

영등포구테니스협회, ‘제33회협회장배 테니스대회’ 성황리 개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테니스협회(회장 이병서)는 지난 4월 25일, 대림운동장 테니스장과 양평누리체육공원 내 테니스장 두 곳에서 ‘제33회 영등포구협회장배 테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4월 말임에도 여름을 방불케 하는 무더운 날씨 속에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총 35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금배부, 은배부, 개나리부 등 3개 부문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특히 이날 개회식에서는 영등포구테니스협회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신세계 서울병원 이재민 병원장에게 위촉패를 전달하는 순서를 가져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이병서 협회장은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무더운 날씨지만 부상 없이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의 기세를 몰아 오는 5월 9일 열리는 ‘2026 서울시장기 대회’에서도 영등포구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겠다”고 힘찬 포부를 전했다. 참가 선수들은 내리쬐는 햇살 아래서도 품격 있는 매너와 멋진 플레이로 명경기를 선보였다. 치열한 접전 끝에 진행된 부문별 시상식에서는 금배부 브라더스, 은배부 브라더스, 개나리부 박명희·임다윤(등마루)가 각각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한편, 올해 33회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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