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노인학대가 최근 수년 새 계속 늘어 지난해 7천 건을 넘어섰다. 시설 내 학대는 줄어든 반면 가정 내 학대는 늘어났다. 노인 부부 가구가 늘면서, 학대 행위자 중 배우자가 차지하는 비중도 계속 커지고 있다. 정부는 늘어나는 노인학대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범죄자의 관련 기관 취업실태를 점검하고, 노인학대 예방신고 홍보를 강화한다. 보건복지부가 14일 '제8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발간한 '2023 노인학대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노인학대 신고는 2만1,936건으로, 전년(1만9,552건)보다 12.2% 늘었다. 전체 신고의 32%인 7천25건이 학대로 판정됐다. 학대 건수는 전년(6,807건)보다 3.2% 늘었다. 노인 학대 신고·판정 건수는 최근 5년간 계속 증가했다. 노인학대 신고 건수는 2019년 1만6,071건, 2020년 1만6,973건, 2021년 1만9,391건, 2022년 1만9,552건, 지난해 2만1,936건이었다. 학대 판정 건수는 같은 기간 5,243건→ 6,259건→ 6,774건→ 6,807건→ 7,025건으로 늘어났다. 노인학대 신고와 학대 사례가 늘어나면서 노인보호전문기관 상담도 증가했다. 작년
쥐띠 36年生 고집대로 모든 것을 하려고 하지 말고 주변의 얘기도 들어보는 것이 좋아요. 48年生 주변사람과 다툼을 하지 않으려면 대화를 하면서 협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남몰래 힘들게 진행해 온 일들이 비로소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날입니다. 72年生 차분한 마음을 가지고 내일을 위해 계획과 준비하는 시간에 할애하도록 하세요. 84年生 사소한 일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다른 각도에서 바라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새로운 기회를 잡기 위해 남들보다 민첩하게 행동하고 과감히 행동해야 될 것입니다. 08年生 마음이 들뜨고 권태감이 생길 수 있어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37年生 현실에 적응하기 위해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49年生 여유 있는 마음을 가지고 행동을 해야 여유로움이 뭍어 나오게 될 것입니다. 61年生 조화롭고 상대를 이끌고 가면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일에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73年生 일은 처음에는 힘이 들고 어려워도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대로 풀려갈 것입니다. 85年生 오랫동안 계획해 왔던 일들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 넣는 날입니다. 97年生 자신이 하고 싶은 일보다는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프리미엄 스토리텔러 그룹 스튜디오드래곤이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로 일본 내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2019년 tvN 채널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2020년 일본 넷플릭스 TV쇼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4차 한류 붐을 일으킨 드라마라는 평을 얻으며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플릭스패트롤 기준) 또한 2024년 1월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발간한 '2023 K-콘텐츠 해외진출 현황조사'에서도 '사랑의 불시착'은 '겨울연가'와 함께 일본인들이 가장 자주 보는 K드라마로 꼽히는 등 여전히 탄탄한 팬덤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원작의 팬덤에 힘입어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이 일본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스튜디오드래곤이 지난 2월 후지TV 및 공연 제작사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아스틴카멜과 함께 일본에서 선보인 '사랑의 불시착' 뮤지컬은 연속으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호평에 힘입어 오는 7월 7일부터 21일까지 앙코르 공연이 일본 최고의 국립극장으로 평가받는 도쿄 신국립극장에서 개최된다. 한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공연이 도쿄 신국립극장에 진출하는
쥐띠 36年生 마음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아무것도 손에 쥘 수 없으니 먼저 체력을 회복하세요 48年生 과한 것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과음을 자제해야 건강을 지킬 수 있습니다. 60年生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생각이 깊어질수록 답을 내기가 어려워지니 단순히 생각하고 빠르게 결정하세요. 84年生 취미를 살리거나 좋아하는 책을 읽고 느긋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96年生 장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배움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절묘한 타이밍을 놓치지 말고 기회가 왔다싶으면 과감히 결정하는 것이 좋아요 소띠 37年生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한 걸음 물러나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초심을 새기면서 때를 기다리고 서두르지 않아야 기회가 다시 찾아올 것입니다. 61年生 하는 일에 문제가 생기면 대처해야 어려운 상황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73年生 고집과 자존심을 내려놓는 것이 일을 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85年生 다른 사람을 탓하기 전에 나의 잘못은 없었는지 돌아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97年生 새로운 재능과 끼를 발견하거나 그 재능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뉴진스(NewJeans)가 일본 데뷔 싱글 'Supernatural'의 수록곡 'Right Now' 뮤직비디오를 오는 17일 선공개한다.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는 10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Right Now' 두 번째 티저를 게재했다. 'Right Now'의 연주음만 담겼던 첫 번째 티저와 달리 멤버들의 보컬이 포함된 멜로디 일부 구간을 들을 수 있는 영상이다. 특히 무라카미 다카시(Murakami Takashi)와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한 이들의 색다른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뉴진스X무라카미 다카시 캐릭터와 전작 'Get Up' 때 등장한 파워퍼프걸 캐릭터가 다섯 멤버의 스타일링에 다채롭게 녹아든 모습이다. 영상 마지막에는 뮤직비디오 공개 일정(2024.06.17)이 예고돼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소속사 어도어(ADOR)는 '일본 데뷔 싱글 발매에 나흘 앞선 17일 'Right Now' 뮤직비디오를 먼저 선보일 계획'이라며 '뉴진스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기대해주셔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진스의 일본 데뷔는 남다른 스케일로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인 팝스타 퍼렐 윌리엄스(Pharrell W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국내 첫 장애예술 공연장 모두예술극장이 6월 20일부터 23일까지 2024년 기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둠 속에, 풍경'을 공연한다. '어둠 속에, 풍경'은 절대적으로 시각에 의존해 온 공연 관람 방식에서 벗어나 앞이 보이지 않아도, 눈을 감아도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시각장애인과 비시각장애인 관객이 짝을 이뤄 함께 작품을 경험하게 된다. 서로 다른 감각으로 느끼고 상상한 것을 나누며 각자의 새로운 풍경을 그려보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공연은 '시각적 경험이 없는 선천적 맹인은 세상을 어떻게 인지하며, 예술을 어떻게 경험하는가'에 관한 질문에서 출발했다. '휴먼 푸가', '스트레인지 뷰티', '우주 양자 마음' 등 장르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실험적인 종합예술을 선보이는 연출가 배요섭과 무용수, 배우, 시각예술 작가 등 여러 분야의 시각장애인(5인), 비장애인(5인)이 참여한다. 2022년 리서치, 2023년 쇼케이스를 거쳐 본 공연을 펼치는 '어둠 속에, 풍경'은 전시와 퍼포먼스가 결합한 형태다.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꿈 주석' 전시는 예술가 10인의 꿈을 묵자와 점자로 설명해 놓은 것이다. '시각장애인은 꿈을 어떻게 꿀까
쥐띠 36年生 고집만 부리지 말고 주위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행동하고 단합하는데 힘쓰세요. 48年生 초심을 잃지 말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 60年生 모든 일에 능동적인 태도보다는 수동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72年生 노력 없이 얻는 것은 없으니 크고 작은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뚝심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을 보여주세요 96年生 지나간 버스를 따라가 봐야 소득이 없는 하루로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먼저 마음을 추스르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소띠 37年生 문서 작성에 있어서 오늘은 다른 날보다 신중히 작성해야 합니다. 49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호흡이 중요한 하루로 협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61年生 이웃과의 갈등이 있다면 하루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구입하려는 물건이 있다면 오늘 하루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85年生 서로간의 불만이 있다면 지혜롭게 대화로 푸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자신과 취향도 비슷하고 가치관이 비슷한 상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09年生 보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오늘 먼저 마음을 표현해도 좋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오는 8월까지 영등포 관내 중학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우리가 만드는 E세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우리가 만드는 E세상’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사회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바라는 세상에 대해 P3BL학습을 활용해 이야기를 나누고, 이를 에세이로 담아내 E-BOOK으로 제작·배포하는 활동이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의 비판적 사고능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프로그램은 여성가족부(장관직무대행 신영숙)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사장 손연기)이 지원하는 ‘2024년도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주요 내용은 ▲잘파세대가 바라본 E세상 : 급변하는 디지털사회 알아보기 ▲우리가 만들어가는 E세상 : 디지털 사회문제 파악하고 에세이 작성하기 ▲AI와 함께 만들어가는 E세상 : AI그림그리기를 활용해 에세이 제작하기 등이다. 시립문래청소년센터는 향후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우리가 바라는 E세상’ E-BOOK을 지역 내 학교 및 청소년기관, 도서 사이트 등에 배포해 디지털사회에서의 청소년들이 바라는 세상에 대한 메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021년 기점으로 우리나라 반려동물 인구는 1,500만 명을 넘어섰다. 4명 중 1명이 키우는 셈인데, 이렇듯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펫로스 증후군(반려동물 상실 증후군)'에 힘들어하는 사람들 또한 많아지고 있다. '펫로스 증후군'이란 반려동물을 떠나보낸 후 상실감과 우울감을 겪는 증상을 말하는데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반려동물의 죽음을 경험한 사람 중 반 이상이 중등도 이상의 '펫로스 증후군'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재진은 펫로스 증후군을 겪고 있는 사람들의 속내를 들어보았다. 13년을 자식처럼 키워 온 반려견을 떠나보냈다는 한 부부는 반려견이 떠난 지 9개월이 지났지만, 집안 곳곳에 사진은 물론 사용했던 물건들을 그대로 남겨뒀을 정도로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했다. 반려견을 잊지 않기 위해 팔에 타투까지 새겼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반려견의 빈자리가 느껴져 슬픔은 더욱 짙어지고 있다고 했다. 지난해 반려견을 떠나보냈다는 한 20대 여성은 일상이 완전히 무너졌다고 호소했다. 비슷한 강아지를 보기만 해도 숨쉬기 답답해할 정도로 괴로워하던 여성은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그리고 공황장애까지 생겨 직장까지 관두게 됐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현대성우그룹 모터스포츠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지난 7일 공식 유튜브 채널 '인디고TV'를 통해 시즌6 '우먼 인 모터스포츠(Women in Motorsports)' 티저를 공개하며 모터스포츠 콘텐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19년 개설한 '인디고TV'는 매 시즌 브이로그, 다큐, 예능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특히 작년의 경우 1997년 창단 이후 팀의 히스토리를 담은 미니 다큐인 '더 레코드 라인(The Record Line)'으로 팬들의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우먼 인 모터스포츠'를 통해 여성의 모터스포츠 분야 참여를 응원하고 모터스포츠 대중화의 일환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이고 재미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한다. 흥미유발과 감동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기획된 이번 시즌6는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된다. '인디고 우먼스(INDIGO WOMEN)'는 방송인 서동주, 가수 조정민, 카레이서 권봄이, 드리프트 선수 에리카박 등 네 명의 여성 인플루언서가 다양한 경험과 훈련을 통해 도전을 거듭하며 모터스포츠의 진면목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려낸다. 또한 여성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8일 소속사 어도어(ADOR)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발매된 뉴진스의 더블 싱글 'How Sweet'가 써클차트 5월 앨범 차트 기준 총 108만 5355장(일반반,위버스반 합산) 판매됐다. 이로써 뉴진스는 2022년 7월 데뷔 이래 지금까지 발표한 4장의 음반을 모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려놓았다. 이들의 전작인 데뷔 앨범 'New Jeans'와 싱글 앨범 'OMG'는 각각 159만 장, 166만 장 넘게 팔렸다. 특히 두 번째 EP 'Get Up'은 뉴진스의 첫 더블 밀리언셀러 음반으로, 214만 장 이상 판매됐다. '음원 강자' 뉴진스의 위상 또한 여전하다. 동명의 타이틀곡 'How Sweet'는 수록곡 'Bubble Gum'과 함께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최상위권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스포티파이 최신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집계기간 5월 31일~6월 6일)에서는 'How Sweet'가 119위로 2주 연속 차트인했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최신 차트(6월 8일 자)에서도 '글로벌(미국 제외)' 7위를 비롯해 '버블링 언더 핫 100' 12위, '글로벌 200' 15위 등 주요 송차트 상위권에 안착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강준이 국정원 요원이자 N차 고등학생으로 돌아온다. 2025년 상반기 MBC가 선보일 새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가제)(기획 남궁성우/극본 임영빈/연출 최정인/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슬링샷스튜디오)의 주인공에 배우 서강준이 확정되었다. 서강준의 MBC 드라마 출연은 '화정' 이후 10년 만이다. MBC가 12부작으로 선보일 '언더커버 하이스쿨'은 고종 황제의 사라진 금괴의 행방을 쫓기 위해 신분을 숨기고 고등학생으로 위장 잠입한 국정원 요원의 좌충우돌 N차 고딩 활약기를 그린 코믹 활극이다. 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 서강준은 주인공 '정해성'을 연기한다. 해성은 국정원 소속 에이스 현장 요원이지만 작전 중 초대형 사고를 치게 되면서 좌천된다. 이후 고종 황제의 금괴와 연관이 있는 고등학교에 학생 신분으로 위장 잠입하는 작전에 투입, 팔자에도 없는 고등학교 생활을 만끽하게 되는 비운(?)의 캐릭터다. 2013년 '수상한 가정부'로 안방극장에 데뷔한 서강준은 '앙큼한 돌싱녀', '화정', '치즈 인 더 트랩', '왓쳐', '그리드'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의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다. 전역
쥐띠 36年生 오늘 하루는 의사표현을 확실히 해 헷갈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48年生 평소에 친한 사람을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60年生 처한 상황에서 어떤 일을 먼저 해야 되는지 빨리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2年生 주변에서 유혹하는 사람들이 있더라도 유혹을 떨쳐내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과감하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해야 할 얘기는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상대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할 것입니다. 08年生 누구나 운의 흐름은 굴곡이 있는 법이니 이 또한 극복하는 것도 좋습니다. 소띠 37年生 오늘 나에게 행운을 가져다줄 사람은 천천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49年生 다른 사람의 말을 참고하지 말고 소신껏 자신의 생각을 믿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진행하는 일에 차질이 생겼다면 새로운 계획으로 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오늘은 평소보다 다소 신중함이 요구되는 하루입니다. 85年生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땀을 흘려야 자신의 품에 안을 수 있습니다. 97年生 걱정거리를 망설이지 말고 털어 놓으면 오랜 친구가 수호천사가 되어 줄 것입니다 09年生 오늘은 친구 사이에서 주도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세월호 희생자 유족이 참사 당시 해경이 구조 활동을 방기했다며 낸 국가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다만 법원은 국가의 배상책임은 인정하면서도 해경 지휘부 개인에 대한 청구는 기각했다. 유족은 반발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11단독 김승곤 부장판사는 10일 고(故) 임경빈 군 유족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는 원고들에게 1천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그러나 김석균 전 해양경찰청장, 김수현 전 서해해경청장, 김문홍 전 목포해양경찰서장, 이재두 전 3009함장을 상대로 낸 청구는 기각했다. 재판부는 "전체적으로는 이송 지연에 따른 공무원들의 과실이 인정돼 국가에 손해배상의 책임을 부담하도록 한다"며 "다만 각 공무원의 고의 중과실은 인정되지 않아 개인들에 대한 청구는 기각한다"고 판시했다. 유족은 당시 해경 지휘부가 임 군을 해상에서 발견한 뒤 신속하게 병원으로 옮기려는 조치를 전혀 하지 않았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임 군은 2014년 4월 16일 오후 5시24분 해경 단정에 발견돼 3009함으로 옮겨졌다. 하지만 김 전 해경청장과 김 전 서해해경청장이 헬기를 타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순우 의원(국민의힘, 당산1동·양평1·2동)이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2026 지방의정대상’수상자 선정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조례 제·개정, 본회의 출석률, 정책 토론회 개최 등 객관적인 의정 지표를 토대로 심사가 이루어졌다”며 “이순우 의원은 ‘영등포구 장애청소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 및 ‘영등포구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 ‘영등포구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 총 29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연구회’를 구성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영등포구수어통역센터 경청 간담회’를 통해 청각장애인 관련 제도적 한계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난임부부 지원 확대와 공공장소 남자화장실 기저귀교환대 설치 필요성을 제기해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순우 의원은 소감을 통해“주민들의 필요 사항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자 한 노력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
본지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국민의힘 최웅식 예비후보를 만나 출마 이유, 정치적 소신, 주요 공약과 비전 등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 주> Q. 먼저 38만 영등포 구민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 사랑하는 38만 영등포 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신길동에서 태어나 골목을 뛰어다니며 자랐고, 이곳 학교에서 배우며 꿈을 키웠습니다. 시장과 골목길, 한강 바람과 재개발 현장까지 영등포의 시간은 제 삶의 시간과 함께 흘러왔습니다. 동네가 변해가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기대도 있었고,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그 기억과 경험을 책임으로 바꿔, 구민 여러분께 보답하고 싶습니다. ‘뛰자 영등포, 최웅식과 함께.’ 이 슬로건은 구호가 아니라 약속입니다. 명가재건 영등포라는 다짐처럼, 다시 활기차고 다시 자랑스러운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저부터 앞장서 뛰겠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구민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나아졌는지, 그 성과로 평가받겠습니다. Q.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6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선9기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는 각 당 예비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지역 내에서 벌써부터 선거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 채비에 들어갔다. 조유진 전 행정관(59세)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청와대 행정관, 국회정책연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처음헌법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정태 전 시의원(63세)은 중앙대 대학원 사학과(석사)를 졸업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제8·9·10대 서울시의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이룸문화예술복지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승훈 수석부위원장(52세)은 경희대 대학원 무역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최호권 현 구청장이 재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웅식 전 서울시의원도 지난 2월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호권 구청장(63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했다. 구의 대표 전통축제인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는 도심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한 해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각 동 직능단체에서 주관하며 제기차기, 윷놀이, 널뛰기, 투호 등과 같은 전통 민속놀이부터 동별 특색에 맞는 공연, 소원지 작성 등 다양한 체험이 펼쳐졌다. 지난 2월 28일에는 영등포동, 당산1‧2동, 대림2‧3동, 신길6동, 양평2동, 3월 1일에는 신길4동, 양평1동, 2일에는 대림1동, 영등포본동에서 각각 진행됐다. 7일에는 문래동, 도림동, 신길1‧3‧5‧7동, 여의동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지난 1일 오후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열린 ‘제25회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축제’였다.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는 1999년 서울시 최초로 개최된 이래로, 가족, 이웃과 함께 한 해 액운을 물리치고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민속놀이를 즐기는 지역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축제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놀이 동네 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발매일인 전날 하루 동안 146만1천785장이 팔려 순식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데드라인'은 또한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도 기록했다. 타이틀곡 '고'(GO)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 8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전날 오후 2시 공개된 '고' 뮤직비디오는 웅장한 규모와 과감한 CG 표현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평받았다. 우주를 중심으로 빛의 공간과 거대한 지층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팀의 카리스마에 어울린다는 평가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인공지능)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다음 달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당초 장윤중 공동대표와 2인 체제로 카카오엔터를 이끌어온 권기수 공동대표가 일신상 이유로 사임하면서 카카오엔터는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그룹에 합류해 다음 카페·블로그 등 커뮤니티 사업과 일본법인 서비스 등을 담당했다. 이후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 최고전략책임자를 거쳐 최근까지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맡았다. 카카오그룹에서 성장해 온 리더이자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춘 인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노하우를 갖춘 장 공동대표와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카카오엔터는 설명했다. 장 공동대표와 고 내정자는 "카카오엔터는 프리미엄 IP와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로 강력한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간 시너지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엔터산업 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순우 의원(국민의힘, 당산1동·양평1·2동)이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2026 지방의정대상’수상자 선정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조례 제·개정, 본회의 출석률, 정책 토론회 개최 등 객관적인 의정 지표를 토대로 심사가 이루어졌다”며 “이순우 의원은 ‘영등포구 장애청소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 및 ‘영등포구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 ‘영등포구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 총 29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연구회’를 구성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영등포구수어통역센터 경청 간담회’를 통해 청각장애인 관련 제도적 한계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난임부부 지원 확대와 공공장소 남자화장실 기저귀교환대 설치 필요성을 제기해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순우 의원은 소감을 통해“주민들의 필요 사항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자 한 노력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
본지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국민의힘 최웅식 예비후보를 만나 출마 이유, 정치적 소신, 주요 공약과 비전 등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 주> Q. 먼저 38만 영등포 구민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 사랑하는 38만 영등포 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신길동에서 태어나 골목을 뛰어다니며 자랐고, 이곳 학교에서 배우며 꿈을 키웠습니다. 시장과 골목길, 한강 바람과 재개발 현장까지 영등포의 시간은 제 삶의 시간과 함께 흘러왔습니다. 동네가 변해가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기대도 있었고,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그 기억과 경험을 책임으로 바꿔, 구민 여러분께 보답하고 싶습니다. ‘뛰자 영등포, 최웅식과 함께.’ 이 슬로건은 구호가 아니라 약속입니다. 명가재건 영등포라는 다짐처럼, 다시 활기차고 다시 자랑스러운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저부터 앞장서 뛰겠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구민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나아졌는지, 그 성과로 평가받겠습니다. Q.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6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선9기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는 각 당 예비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지역 내에서 벌써부터 선거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 채비에 들어갔다. 조유진 전 행정관(59세)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청와대 행정관, 국회정책연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처음헌법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정태 전 시의원(63세)은 중앙대 대학원 사학과(석사)를 졸업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제8·9·10대 서울시의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이룸문화예술복지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승훈 수석부위원장(52세)은 경희대 대학원 무역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최호권 현 구청장이 재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웅식 전 서울시의원도 지난 2월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호권 구청장(6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