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지난 9일 전라남도청에서 운영하는 무안공항 의료지원반을 찾아 제주항공참사 유가족과 자원봉사자, 전남도청 산하·유관기관 공무원에게 필요한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지원한 의약품은 우황청심원 400병, 천왕보심단 300병, 은교산 500병으로 손쉽게 복용이 가능하고 효과가 빠른 액상제제다. 시가 1천만원 상당으로 비용은 전라남도한약사회 및 광주광역시한약사회 소속 한약사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했다. 우황청심원과 천왕보심단은 대표적인 신경안정제로, 심리적인 스트레스 대응에 효과적인 한약처방이다. 은교산은 감기로 인한 인후통 등에 효과적인 약제로 약국가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임채윤 대한한약사회장은 9일 무안공항 의료지원반을 직접 방문해 “제약회사 사정으로 출고가 늦어 이제야 가져왔다”며 “몸과 마음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한한약사회가 지원한 의약품은 도청 판단에 따라 유가족과 자원봉사자, 한의진료실, 봉사약국 등 필요한 곳에 적절히 배분될 예정이다.
쥐띠 48年生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건강을 챙기지 않으면 고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0年生 꾸준한 노력의 보상이 기대 이상으로 돌아올 날이니 계속 노력하세요. 72年生 자신이 나설 자리가 아니라면 기다리는 것이 더 중요하니 참으세요. 84年生 이미지 변신은 자신감을 키울 기회가 될 것이니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세요. 96年生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한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차례를 기다리세요. 08年生 가볍고 단정한 스타일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이 좋으니 오늘 시도해 보세요. 소띠 49年生 정체된 상황에서는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기다리는 것이 유리하니 참고 기다리세요. 61年生 부화뇌동하지 말고 주어진 일에 집중하여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니 주의 깊게 하세요. 73年生 가만히 앉아서 기다리기보다는 직접 나서서 해결하는 것이 유리하니 먼저 나서세요. 85年生 성급한 선택은 후회를 부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97年生 어설픈 조언은 상처를 줄 수 있으니 조심스럽게 말하세요. 09年生 약속은 꼭 시간을 맞추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니 정확하게 시간을 지키세요. 호랑이띠 50年生 선택에 의한 실수로 이미지가 손상될 수 있으니 실수하지 않도록 신중하세요. 62年生 자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의 축구전문선수반 U-12팀은 2025년도 동계 전지훈련을 1월 2일부터 10일까지 경상남도 남해 상주지역에서 스토브리그 형태로 진행한다. 축구전문선수반은 노태주 감독, 전성무·우지광 코치의 인솔 하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3개 학년 27명의 선수가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하며, 2024년도에 이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쌓아 서울 지역에서 강호로 도약할 계획이다. 1월 2일 열린 선수단의 환송식에는 김지연 구의원, 김정태 전 시의원, 이상윤 이사 등이 참석하여 학부모들과 환담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의 축구전문선수반은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서귀포 일원에서 열리는 칠십리배 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2025년도의 긴 장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각급 프로축구팀에서 스카우트 대상으로 떠오른 주요 선수들의 진로가 지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올해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의 축구전문선수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올해 정책서민금융 공급 규모가 역대 최대규모인 11조 원 수준으로 확대된다. 금융위원회는 9일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2025년 1차 서민금융협의회'를 열고 서민금융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금융위는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서민 자금 애로 완화를 위해 올해 정책서민금융 공급 규모를 10조8천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는 전년 공급 계획(10조4천억 원) 대비 4천억 원 늘어난 것이다. 역대 최대 규모이기도 하다. 최근 3년(2020~2023년)간 정책서민금융은 연평균 9조5천억 원 규모로 공급돼왔다. 금융위는 "최근 내수부진 등 어려운 서민 경제 여건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금융위는 상반기 중 주요 정책서민금융 상품 공급을 조기 집행하는 등 시장 상황에 맞춰 자금을 탄력 운영하기로 했다. 과중채무자에 대한 과감한 채무조정도 이어 나간다. 지난 달 말 시행한 취약채무자 소액채무 면제제도와 청년·취업자에 대한 채무조정 강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금융회사의 자체 채무조정 기능을 강화한다.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을 확대하고 불법사금융에도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쥐띠 48年生 오늘은 신중하게 행동하며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60年生 급한 결정을 내리지 말고 천천히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72年生 지나친 기대는 피하고 여유를 가지며 상황을 지켜보세요. 84年生 오늘은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협력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96年生 직감에 의지하기보다는 차분히 계획을 세워 실천하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오늘은 여유를 가지며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띠 49年生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처리하며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마세요. 61年生 성실함이 중요한 하루, 과도한 욕심을 부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73年生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85年生 오늘은 지나친 계획보다는 현재 해야 할 일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충동적인 결정을 피하고 신중하게 행동하면 긍정적인 결과가 있습니다. 09年生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조금 더 느긋하게, 일의 진전을 기다리면서 안정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62年生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충분히 고민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74年
쥐띠 48年生 오늘은 자신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진행하고, 급한 결정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새로운 시작보다는 기존의 계획을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하며,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72年生 주변과의 협력이 필요하지만 너무 많은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84年生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되, 자존심을 지키는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96年生 신중한 결정이 필요한 날이니 무리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차근차근 진행하세요. 08年生 자신의 능력을 믿고 행동하되, 지나치게 독단적인 태도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49年生 모든 일에서 여유를 가지며 조금 더 신중하게 행동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61年生 성실하게 일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너무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는 마세요. 73年生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85年生 자신이 가진 능력을 과시하려 하기보다는 차분히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예상치 못한 변화가 있을 수 있으니, 유연한 태도로 대처하세요. 09年生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고, 급한 일은 미루지 말고 바로 해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자신감을 갖고 도전하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 이하 ‘모금회’)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계층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사회공헌 사업 관련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케이타워 대회의실에서 한국교직원공제회 정갑윤 이사장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을 통해 양기관은 사회공헌 관련 업무 협력체계를 활용해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취약계층 대상 나눔 실천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제회는 지난 12월 30일 모금회에 ‘희망2025나눔캠페인’에 참여해 3억 원을 후원하며 연말연시 나눔 실천에 동참하기도 했다. 해당 기부금은 지역사회 사회문제 해결 등 후원이 필요한 곳에 사용된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앞으로 한국교직원공제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며,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제회는 본 협약 외에도 ‘교육현장 지원 및 교육 기회 나눔’을 중심 테마로 취약계층 학생 대상 장학금 지원, 청소년 문화·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을 도우려는 전국 광역단체들의 기부금이 답지하고 있다. 7일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국 9개 시도에서 총 21억원을 기탁하거나 의사를 전해왔다. 지난달 31일 경북도가 2억원, 부산시가 1억원을 지정 기부처를 통해 기탁했다. 지난 1일에는 전남도와 광역 상생협력을 하는 경기도의 김동연 지사가 무안공항 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를 조문하고, 재해구호기금으로 마련한 성금 5억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경남도는 2일 박명균 행정부지사를 대표단으로 보내 무안공항 분향소를 찾아 2억 원을 지정 기부처에 맡기기로 했다. 서울시와 전북도도 각각 5억 원과 2억 원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200만 원 상당의 의약품을 전달하기도 했다. 지난 3일에는 강원도와 울산시가 각각 1억 원, 충남도가 2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달해왔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사고의 슬픔을 함께 나누고 유가족과 도민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성금 기탁을 결심한 시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가족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꿋꿋하게 일상을 되찾도록 사고 수습 후속 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는 7일, 2024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94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합격자 가운데 7급은 246명, 9급은 32명, 연구사는 16명이다. 직군별로는 행정직군 187명, 기술직군 91명, 연구직군 16명이다. 성별로 보면 남성이 48.0%(141명), 여성이 52.0%(153명)다. 연령 구성은 20대가 154명(52.4%)으로 다수를 차지했고 30대 27.9%, 10대 10.9%, 40대 이상 8.8%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기계시설(기술계고) 9급으로 들어온 2006년생이며, 최고령은 일반행정 7급인 1969년생이다. 사회적 약자의 공직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장애인, 기술계고 졸업(예정)자 수험생을 위한 구분모집을 한 결과 이번 합격 인원의 13.3%인 39명이 붙었다. 한편, 시는 올해 총 2회의 공채 시험을 실시한다. 1회 필기시험은 6월 21일, 2회는 11월 1일에 진행되며 자세한 임용시험 일정은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http://local.gos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쥐띠 48年生 현재 상황에 적응하고, 지나간 일은 머릿속에서 지우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안 되는 일에 미련을 가지지 말고 조용히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72年生 활력을 충전하기 위해 가까운 여행이나 취미활동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84年生 남의 비난이나 뒷담화를 삼가하고 책임질 수 없는 일은 피하세요. 96年生 지나간 인연에 집착하지 말고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준비하세요. 08年生 결과에 실망할 수 있지만, 과정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띠 49年生 빨리 결정을 내리고 일을 미루지 않도록 하세요. 좋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61年生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방심하지 말고 꼼꼼히 처리하세요. 73年生 둔하게 움직이기보다는 약하게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85年生 부족한 점을 보완하면 이전에 풀리지 않던 일이 해결될 것입니다. 97年生 오늘은 바람직한 이상형과의 만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09年生 다가오는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안일하게 생각하지 말고 서두르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62年生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일탈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은 날입니다. 74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준)은 6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응급의료기관이 법정 기준을 준수하고 응급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개선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전국의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다. 명지성모병원이 받은 ‘2024 지역응급의료기관 평가’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전국 225개의 지역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결과에 따르면, 명지성모병원은 ▲안전성(안전관리의 적절성, 전원의 안전성, 중증응급환자 진료의 적절성) ▲효과성(전담 의료 인력의 적절성) ▲공공성(응급의료정보 신뢰도) 등의 평가지표에서 전국 및 시도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전담 의사, 전담 전문의, 전담 간호사 등 인력 부분에서도 전국 및 시도별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우수한 응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을 공인받았다. 허준 병원장은 “2023년에 이어 2024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되어 밤낮없이 응급실을 지켜준 의료진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고 싶다”며 “골든타임이 중요한
쥐띠 48年生 다른 사람의 일에 간섭하지 말고 조용히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60年生 어린 사람을 대할 때 무시하지 말고 예의와 정성을 보여주세요. 72年生 하던 일에 좋은 결과가 따르고 주변의 부러움을 받을 수 있는 날입니다. 84年生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96年生 바깥 활동을 하거나 가까운 사람들과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습니다. 08年生 오늘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길을 돌아가는 것이 옳습니다. 소띠 49年生 재물은 다시 얻을 수 있으나, 잃은 신용은 회복하기 힘들 것입니다. 61年生 예의 바르고 겸손한 태도로 다른 사람을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3年生 컨디션을 잘 조절하고 생활 패턴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85年生 주위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기 생각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게으름을 피우지 말고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날입니다. 09年生 기회가 오겠지만 성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차분히 기다려야 합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오늘은 머리를 쓰는 일에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날이에요. 62年生 중요한 결정을 내리기 전에 주변의 의견을 잘 수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74年生 오늘은
쥐띠 48年生 여러 일을 동시에 하려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일만 처리하세요. 60年生 기분에 휘둘리지 말고, 지출을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72年生 신중한 선택이 필요해요. 자신의 결정이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84年生 과거의 실수를 만회할 기회가 주어져요. 자신감을 갖고 시도해 보세요. 96年生 과로하지 말고, 오늘은 템포를 조절해 쉬는 것이 중요해요. 08年生 주위의 기대에 비해 결과를 내지 못하는 하루가 될 수 있으니, 신중한 행동이 필요해요. 소띠 49年生 의욕은 크지만 추진력이 떨어질 수 있어요. 차분하게 하나씩 진행하세요. 61年生 작은 일부터 철저하게 계획하고 진행하면 좋은 결과가 따를 거예요. 73年生 욕심을 부리지 말고, 소박한 목표를 가지고 일하세요. 85年生 주변의 투덜거림에 귀 기울이지 말고, 마음을 비우고 일을 처리하세요. 97年生 많은 노력을 기울이면 기대 이상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09年生 푸짐하게 한 상 얻어 먹었으니, 이제 열심히 보답하는 도리를 지켜야 하는 때입니다. 호랑이띠 50年生 작은 미련에 집착하지 말고, 불필요한 것들은 버리세요. 62年生 자신감이 넘치는 날입니다. 원하는 일을 주저하지 말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024년 우리나라 출생(등록)자수가 9년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작년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출생자수는 24만2,334명으로, 2023년(23만5,039명)보다 7,295명(3.10%) 늘어 9년 만에 증가했다고 3일 밝혔다. 2024년 출생자수는 24만2,334명, 사망(말소)자수는 36만757명으로 2023년보다 각각 7,295명(3.10%), 6,837명(1.93%) 증가했다. 8년 연속 감소하던 출생자수가 다시 증가한 것은 '저출생 절벽'에 놓였던 우리나라 인구 구조에 반전의 신호탄이란 관측이 나온다. 성별로 보면 남아(12만 3천923명)의 출생등록이 여아(11만8,411명) 보다 5,512명 더 많았다. 출생자에서 사망자수를 뺀 자연적 요인에 따른 주민등록 인구 감소는 11만8,423명으로 지속됐으나, 그 폭은 2023년 11만8,881명보다 소폭 줄어들었다. 작년 주민등록 인구는 5,121만7,221명으로, 2020년 이후 5년 연속 감소했다. 여자(2천571만8천897명)가 남자(2,549만8,324명)보다 22만573명 더 많았다. 2015년 여자 인구가 남자 인구보다 1만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3월 3일 강북구의회(의장 김명희)를 방문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 확대를 위한 기관 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대기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장기간 대기로 사회진출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는 만큼, 적기에 병역을 이행한 후 원활하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김명희 의장은 “지역 주민, 청년들이 적기에 병역이행을 하고 사회에 진출하는 것에 적극 공감하고 인식의 확산이 필요하다”며 “복지시설 등 사회서비스 분야 배정 수요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병무청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회복무요원 배정 소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형성) 신길책마루문화센터는 지난 2월 생존수영 전문자격을 취득하고, 교육수영장 안전인증제를 도입해 최종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수영 교육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전문자격 취득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마련했으며, 학생들이 실제 상황에 대비한 생존 기술과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교육수영장 안전인증을 통과함에 따라 안전장비 구비와 응급 대응 체계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인증 현판은 센터 전면에 부착되어 방문객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관내 초등학생들은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인증을 받은 수영장에서 안전하고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형성 이사장은 “신길책마루문화센터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타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지역 내 수영장을 활용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2026년 병력동원훈련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서울지방병무청의 첫 병력수송이 시작됐다.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3월 3일 병력동원훈련에 참여하는 예비군들에게 성실히 임해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운전기사와 관련 직원들에게 안전운행을 각별히 당부하였다. 문경식 청장은 “안전수송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출발 전 차량점검,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간 상황 관리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는 병력수송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했다. 구의 대표 전통축제인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는 도심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한 해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각 동 직능단체에서 주관하며 제기차기, 윷놀이, 널뛰기, 투호 등과 같은 전통 민속놀이부터 동별 특색에 맞는 공연, 소원지 작성 등 다양한 체험이 펼쳐졌다. 지난 2월 28일에는 영등포동, 당산1‧2동, 대림2‧3동, 신길6동, 양평2동, 3월 1일에는 신길4동, 양평1동, 2일에는 대림1동, 영등포본동에서 각각 진행됐다. 7일에는 문래동, 도림동, 신길1‧3‧5‧7동, 여의동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지난 1일 오후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열린 ‘제25회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축제’였다.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는 1999년 서울시 최초로 개최된 이래로, 가족, 이웃과 함께 한 해 액운을 물리치고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민속놀이를 즐기는 지역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축제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놀이 동네 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발매일인 전날 하루 동안 146만1천785장이 팔려 순식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데드라인'은 또한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도 기록했다. 타이틀곡 '고'(GO)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 8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전날 오후 2시 공개된 '고' 뮤직비디오는 웅장한 규모와 과감한 CG 표현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평받았다. 우주를 중심으로 빛의 공간과 거대한 지층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팀의 카리스마에 어울린다는 평가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인공지능)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다음 달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당초 장윤중 공동대표와 2인 체제로 카카오엔터를 이끌어온 권기수 공동대표가 일신상 이유로 사임하면서 카카오엔터는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그룹에 합류해 다음 카페·블로그 등 커뮤니티 사업과 일본법인 서비스 등을 담당했다. 이후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 최고전략책임자를 거쳐 최근까지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맡았다. 카카오그룹에서 성장해 온 리더이자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춘 인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노하우를 갖춘 장 공동대표와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카카오엔터는 설명했다. 장 공동대표와 고 내정자는 "카카오엔터는 프리미엄 IP와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로 강력한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간 시너지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엔터산업 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3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강신만 서울교육희망포럼 대표(63)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치러지는 서울시교육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지난 2월 25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강신만 예비후보는 1963년생으로 서울대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했으며, 조희연 서울시교육감후보 상임선대위원장(제22대 서울시교육감선거), 서울시교육청 혁신미래교육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현재까지 등록을 마친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는 강신만 대표를 비롯해 제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임해규 낙타재단 이사장과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낸 강민정 한국교원대학교 교육정책전문대학원 전문경력교수, 김영배 예원예술대 부총장, 류수노 한성대 석좌교수, 윤호상 한양대 교육대학원 겸임교수, 홍제남 다같이 배움연구소장, 강신만 전국교육자치혁신연대 상임대표 등 총 8명이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2026년 처음 열린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그동안 사립학교 법정부담금 미납 문제와 각종 비위 사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지만, 1년이 넘도록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이 나오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지난 27일 열린 서울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제1차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에게 “교육이 바로 서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열린다”는 교육감의 출마 당시 슬로건을 언급하며 이같이 지적했다. 이 의원은 “서울시가 고액 체납자에 대해 재산 가압류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듯, 교육청도 보다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립학교법상 인사권과 재산권이 학교법인에 집중돼 있어 교육청의 제재 수단이 제한적이라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아무 조치도 취하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돼서는 안 된다”며 ▲교육청의 인사 개입 권한 확대 ▲학교법인 이사장에 대한 재산권 제재 근거 마련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정 교육감은 “사립학교 정책이 재정 구조 측면에서 오랫동안 왜곡돼 왔다”며 “현재는 교원 인건비와 학교 시설 개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