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36年生 고집만 부리지 말고 주위 분위기를 파악하면서 행동하고 단합하는데 힘쓰세요. 48年生 초심을 잃지 말고 상대를 대하는 것이 중요한 하루입니다. 60年生 모든 일에 능동적인 태도보다는 수동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72年生 노력 없이 얻는 것은 없으니 크고 작은 일에 최선을 다 하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와 뚝심으로 마무리를 하는 것을 보여주세요 96年生 지나간 버스를 따라가 봐야 소득이 없는 하루로 포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먼저 마음을 추스르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소띠 37年生 문서 작성에 있어서 오늘은 다른 날보다 신중히 작성해야 합니다. 49年生 주변 사람들과의 호흡이 중요한 하루로 협력을 해야 할 것입니다. 61年生 이웃과의 갈등이 있다면 하루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구입하려는 물건이 있다면 오늘 하루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85年生 서로간의 불만이 있다면 지혜롭게 대화로 푸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자신과 취향도 비슷하고 가치관이 비슷한 상대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09年生 보고 싶은 상대가 있다면 오늘 먼저 마음을 표현해도 좋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42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7.5%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전인 2019년 같은 달의 96% 수준이다.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월별 회복률을 기록했다. 외국인 관광객을 국가별로 보면 중국이 39만7천 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일본(25만8천 명), 미국(15만2천 명), 대만(14만4천 명), 홍콩(5만4천 명) 등 순이었다. 미국과 대만은 2019년 같은 달보다 각각 44%, 21.8% 더 많았다. 일본은 2019년 같은 달의 91% 수준을 회복했고 중국은 84% 수준으로 올라왔다. 올해 1∼6월 누적 방한객은 770만 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73.8% 늘었다. 2019년 같은 기간의 91%를 회복했다. 중국(222만 명), 일본(143만 명), 대만(68만 명), 미국(64만 명) 순으로 많은 관광객을 기록했다. 올해 1∼6월 방한객이 2019년 같은 기간보다 늘어난 국가는 134개국으로 집계됐다. 지난 달 해외로 나간 우리 국민은 222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5.2% 증가했다. 이는 2019년 같은 달의 89% 수준이다. 올해 1∼
쥐띠 36年生 외부의 소음이나 방해하는 것을 떠나서 자신을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세요 48年生 안전하게 그저 눈앞에 드러난 길을 따라가는 것이 최고로 좋을 것입니다. 60年生 기다리는 동안에 상황이 좋아지고 자신에게 알맞은 길이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72年生 의지와 열정만으로 모든 것을 해결되는 것은 아니니 지금은 조용히 때를 기다리세요. 84年生 시작은 했지만 끝이 확실하지 않고 앞으로 더 나아갈지 선뜻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96年生 자신의 목표를 명확히 하고 안정으로 나아가는 것이 많은 이득이 될 것입니다. 08年生 오늘부터 가까운 친구의 행동이나 말을 유심히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37年生 작은 것부터 시작해 큰 성취를 이룰 수 있는 긍정적인 기운이 들어오는 날입니다. 49年生 외부적인 활동보다는 내면의 안정을 찾는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중요한 날입니다. 61年生 일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기 좋은 날이나 약간의 구설이 따를 수 있는 날입니다. 73年生 노력과 열정이 결실을 맺을 때까지 포기하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합니다 85年生 목표를 향해 적극적으로 나아가고 있으나 오늘 하루는 쉬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마음이 안락해야 일들이 순조롭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10월 13일까지 '제9회 초등학생 톡톡 손글씨 공모전'과 '제8회 미래엔 창작 글감 공모전'의 응모작을 모집한다. '초등학생 톡톡 손글씨 공모전'은 만 7~12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바른 글씨 쓰기의 중요성과 손글씨의 아름다움을 일깨우기 위해 기획됐으며, 올해로 9회를 맞았다. 자신이 배우는 '국어' 교과서의 글 중 1편을 골라 줄 공책에 연필로 손글씨를 써서 미래엔 홈페이지 내 공모전 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2명, 상금 각 100만원) △우수상(4명, 상금 각 50만원) △장려상(20명, 도서상품권 각 20만원) △입선(40명, 도서상품권 각 10만원) △최다 학생 참가 학교상(1개교, 100만원 상당의 아이세움 발행 도서) 등 수상자 66명과 수상 학교 1개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 작품은 디지털 서체로 개발해 미래엔에서 발행하는 교과서에 사용된다. '미래엔 창작 글감 공모전'은 초등 국어 교과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글감 발굴을 위해 만 7~12세의 어린이 또는 초등학생 대상의 '초등학생 글솜씨' 분야와 선생님 및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사장 임경숙)은 7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메종 드 라 쉬미(Maison de La Chimie)에서 개최된 「2024 파리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개관식」 한식 체험,홍보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축제인 파리 올림픽을 맞아 국제 스포츠 관계자, 국내외 미디어 등 150여 명에게 다채로운 한식의 매력을 알리고 한식의 글로벌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파리지역에서 케이 푸드(K-Food) 수출 확대 등 '맛의 외교관'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우수 한식당 5개소*의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제철 식재료와 발효음식을 주제로 씨제이(CJ)제일제당 퀴진케이(Cuisine.K) 영셰프가 개발한 한식 신메뉴 18종을 선보였다. 개관식에 참여한 올림픽 관계자들은 한식 신메뉴를 경험하면서 한식의 새로운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젊은 요리사(영셰프)들이 한식에 프랑스 요리 기법을 잘 조화시켜 한식의 맛과 멋을 그대로 살렸다.'라며, '오늘 맛본 한식 메뉴가 모두 훌륭하고 한식의 미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구영배 큐텐 대표가 29일 티몬과 위메프 정산과 환불 지연 사태에 책임을 지기 위해 자신이 보유한 큐텐 지분 등 사재를 내놓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 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티몬과 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피해를 입으신 고객님들과 관계되신 모든 파트너사 그리고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대처로 사태 확산을 막겠다"며 이 같은 입장을 내놨다. 그러면서 "큐텐과 저는 금번 사태에 대한 경영상 책임을 통감하며 그룹 차원에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자원을 동원하고, 제 개인 재산도 활용해서 티몬과 위메프 양사의 유동성 확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제가 가진 재산의 대부분인 큐텐 지분 전체를 매각하거나 담보로 활용해 금번 사태 수습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 대표가 공식 입장을 내놓은 것은 위메프 미정산 사태가 불거진 지난 7일 이후 처음이다. 구 대표는 "티몬·위메프 고객 피해 규모는 여행상품을 중심으로 500억 원 내외로 추산한다"며 "지속해서 환불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며 큐텐은 양사에 대한 피해회복용 자금 지원을 위해 긴급 유동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올해 2분기 카드 사용액이 작년보다 3.3% 증가했다. 여행 관련 지출이 많아지면서 증가세를 이끌었다. 29일 여신금융협회가 발표한 '2024년 2분기 카드승인실적 분석'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카드 승인 금액은 301조7천억 원, 승인 건수는 73억8천 건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각각 3.3%, 4.3% 증가했다. 협회는 “전반적인 소비심리가 작년 동기 대비 다소 양호한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온라인 거래액이 민간소비 전체를 주도하는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해외여행이 정상화되면서 항공사 이용객과 여행 관련 업종 수요 증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업종별로 보면 여행사 등 관련 산업의 매출 회복으로 사업시설관리 및 사업지원 서비스업 승인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2% 증가했고, 해외여행이 늘면서 운수업 승인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늘었다. 카드 종류별로는 개인카드 승인 금액과 승인 건수가 246조8천억 원, 69억7천만 건으로 각각 3.8%, 4.5% 증가했다. 법인카드 승인 금액은 55조1천억 원, 승인건수는 4억1천만 건으로 각각 0.8%, 1.3% 늘었다.
쥐띠 36年生 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주변을 꼼꼼히 정리해 안정을 찾는 것이 좋아요 48年生 많이 궁리하는 것보다 단순하게 생각하여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0年生 급하게 먹는 떡이 채하기 쉽 듯 계획하고 있는 일은 서두르지 말고 행하세요. 72年生 메마른 나무에 한줄기 소낙비로 갈증은 해소되나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84年生 추진하는 일에 가속도를 붙이면 생각하지 않던 행운이 자신과 함께할 것입니다. 96年生 자신의 마음을 거짓 없이 털어놓으면 문제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08年生 오늘은 개띠에게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띠 37年生 언짢은 일이 있어도 가까운 사람에게 화풀이하거나 짜증을 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지나온 일에 미련을 두지 말고 미래지향적으로 생각하고 나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1年生 하는 일에 힘을 더하려면 한 눈 팔지 말고 꾸준하게 노력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힘이 넘치고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날이니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보세요. 85年生 꼭 해야 할 일의 마감시간을 지키지 못해 불상사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97年生 주장을 조금만 줄인다면 갈등을 줄일 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전북특별자치도는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해 '외국인 주민 도정 모니터링단'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모니터링단은 전북에 사는 외국인 주민을 위한 일상생활 지원, 불합리한 제도 개선, 외국인 지원 방안 등의 의견을 제시하고 상호 소통 역할을 맡는다. 지원 자격은 6개월 이상 도내에 거주 중인 외국인 주민으로, 활동 기간은 오는 8월부터 1년이다. 전북도는 체류 자격, 출신 국가, 한국어 구사 정도를 심사해 20여명의 모니터링단을 꾸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외국인국제정책과(☎063-280-2082)로 문의하면 된다. 나해수 도 대외국제소통국장은 "모니터링단 운영으로 외국인 주민의 도정 참여를 지원하고 외국인의 일상 속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쥐띠 36年生 물질적인 것으로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뿌듯한 마음을 만들 것입니다. 48年生 바늘허리에 실을 매고 바느질을 할 수 없듯이 평정심을 잃지 않아야 합니다. 60年生 풀리지 않고 고민했던 크고 작은 일들이 한 번에 해결될 수 있는 날입니다. 72年生 움직여서 일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금전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84年生 미루지 말고 바로 처리하는 성실함과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96年生 적극적으로 대시하지 말고 훗날을 기약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08年生 하루를 돌아보면 기분 좋은 미소가 흐르고 있음을 볼 수 있어요. 소띠 37年生 욕심을 부리지 않고 적당히 만족하고 돌아서는 모습이 한없이 멋지게 보입니다. 49年生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니 자만하거나 거만함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61年生 먼저 문제점의 원인을 파악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73年生 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놓치게 되니 눈을 돌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꾸중을 들어도 반성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자리를 피하는 것은 좋지 않아요. 97年生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위안이 되고 소중한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09年生 오늘은 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노인을 대상으로 소위 건강식품 '떴다방' 영업행위를 하며 23억원가량을 편취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다. 제주지검은 노인을 현혹해 일반식품을 의약품인 것처럼 속여 고가로 판매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의료법·약사법·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모 건강기능식품 홍보관 운영자 30대 A씨와 판매강사 70대 B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6일 밝혔다. 또 약사법과 화장품법 위반 혐의로 홍보강사 C씨를 불구속기소 했다. A씨와 B씨는 2021년 11월부터 지난 5월까지 제주지역에서 건강기능식품 홍보관을 운영하며 판매하는 제품을 각종 질병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는 의약품처럼 허위·과장 광고하는 방법으로 23억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수사 결과 이들은 시장이나 병원 근처 도로변에 홍보관을 차리고 화장품과 물티슈 등 사은품을 미끼로 주로 60대 이상 여성만을 모은 뒤 사기 범행을 벌였다. 이 기간 이들이 속인 피해자는 1천700여 명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의과대학 교수나 생명공학박사를 사칭해 피해자들을 기만했으며, 구매 여력이 없는 노인에게 할부를 강요하거나 망신을 주는 방법으로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했다. 이 과정에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충북 보은군은 올해 9월까지 보은전통공예체험학교(보은읍 누청리)에서 '낙화장(烙畵匠)과 함께하는 문화여행, 불에서 예술 피어나다' 체험행사를 마련한다고 27일 밝혔다. 매주 토·일요일 2차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낙화장 기능보유자 김영조(71)씨의 낙화 시연과 원목 소반 만들기 체험 등이 마련된다. 낙화는 인두를 불에 달궈 한지나 나무, 가죽 등의 표면을 지지는 방식의 그림이다. 희망자는 보은전통공예체험학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1만원의 참가비가 있다. 보은군 관계자는 "문화재청 지원을 받는 사업이며 토요일은 낙화 시연, 일요일은 체험 순으로 진행된다"며 "체험 행사에는 목불조각장인 하명석씨도 참석해 소반 제작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쥐띠 36年生 사람들이 도와주니 모든 일이 순풍에 돛단배가 나아가듯 순조로운 날입니다. 48年生 욕심은 믿음을 잃게 만들 수 있으니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60年生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겠다는 생각이 들면 선입견을 버리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2年生 계획을 세우고 맞춰서 일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 될 것입니다. 84年生 자신감으로 인해 감당하기 일을 떠맡게 되더라도 당당하게 한번 부딪쳐 보세요. 96年生 무작정 밀어 붙이지 말고 생각하면서 행동하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일이 꼬이게 됐다면 처음부터 다시 점검해 보는 것이 좋아요. 소띠 37年生 입은 무겁게 하여 꼭 할 말이 아니면 참고 다음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49年生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믿음을 잃기 쉬운 날이니 자신이 한 약속은 꼭 지키세요. 61年生 일희일비하지 말고 웬만한 것은 못 본척하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3年生 의심되는 사람들이 많으니 사람들을 너무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5年生 책임질 수 없는 말을 쉽게 하는 사람은 멀리해야 골치 아픈 일을 당하지 않아요 97年生 짜증을 부리지 말고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하는 날입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2024 파리올림픽'을 계기로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코리아하우스(메종 드 라 쉬미)*'에서 한복, 한지, 한식(소반) 등을 소재로 한 전시 '댓츠 코리아(THAT'S KOREA): 시간의 형태'를 열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가치를 세계에 알린다. 국가무형유산 보유자부터 현대 작가까지 총 17명(팀) 참여, 한국문화의 원형과 창조적 변형을 시간의 흐름으로 표현 '2024 파리올림픽'은 프랑스의 과거와 현재, 역사와 정체성에 기반을 두고 열린다. 이에 맞춰 이번 전시에서는 국가 무형유산 보유자부터 현대 작가까지 총 17명(팀)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 전통문화의 양상과 형태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총 3장으로 구성했다. 제1장 살롱(Salon) 33 에서는 '한복'과 '달항아리', '궁중채화*' 등으로 한국 전통의 원형을 담아낸다. 전시공간 중앙에는 '한국 정체성의 아이콘'이라 찬사받는 '달항아리'와 함께 밀랍**을 빚어 만든 '궁중채화'로 한국적 미의 조화로움을 표현했다. 전통한복인 '답호'와 '당의', 궁중과 사대부 여성의 대표적인 예복인 '원삼'과 한복에 어울리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순우 의원(국민의힘, 당산1동·양평1·2동)이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2026 지방의정대상’수상자 선정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조례 제·개정, 본회의 출석률, 정책 토론회 개최 등 객관적인 의정 지표를 토대로 심사가 이루어졌다”며 “이순우 의원은 ‘영등포구 장애청소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 및 ‘영등포구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 ‘영등포구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 총 29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연구회’를 구성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영등포구수어통역센터 경청 간담회’를 통해 청각장애인 관련 제도적 한계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난임부부 지원 확대와 공공장소 남자화장실 기저귀교환대 설치 필요성을 제기해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순우 의원은 소감을 통해“주민들의 필요 사항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자 한 노력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6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선9기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는 각 당 예비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지역 내에서 벌써부터 선거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 채비에 들어갔다. 조유진 전 행정관(59세)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청와대 행정관, 국회정책연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처음헌법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정태 전 시의원(63세)은 중앙대 대학원 사학과(석사)를 졸업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제8·9·10대 서울시의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이룸문화예술복지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승훈 수석부위원장(52세)은 경희대 대학원 무역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최호권 현 구청장이 재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웅식 전 서울시의원도 지난 2월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호권 구청장(63세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가 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생활체육 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생활체육 교실은 파크골프, 실내 파크골프, 게이트볼, 요가, 댄스스포츠, 라인댄스, 당구 등 7개 종목, 총 17개 교실로 운영된다. 구는 구민들의 다양한 생활체육 수요를 반영해 종목을 구성했다. 특히 올해 구는 파크골프에 대한 구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실내 파크골프 교실’을 신설했다. 수업은 영등포구 실내 파크골프장 3호점(신길3동 구청사)에서 진행되며, 날씨에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공간에서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파크골프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수업은 4월부터 약 3개월간 운영한다. 반별 모집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교육 장소는 종목별로 다르다. 신청은 파크골프 종목이 3월 9일까지, 실내 파크골프를 포함한 그 외 종목은 3월 12일부터 3월 18일까지 받는다. 참여를 희망하는 구민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누리집 ‘교육강좌’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신청 기간 내 구청 본관 5층 체육진흥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최호권 구청장은 “구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했다. 구의 대표 전통축제인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는 도심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한 해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각 동 직능단체에서 주관하며 제기차기, 윷놀이, 널뛰기, 투호 등과 같은 전통 민속놀이부터 동별 특색에 맞는 공연, 소원지 작성 등 다양한 체험이 펼쳐졌다. 지난 2월 28일에는 영등포동, 당산1‧2동, 대림2‧3동, 신길6동, 양평2동, 3월 1일에는 신길4동, 양평1동, 2일에는 대림1동, 영등포본동에서 각각 진행됐다. 7일에는 문래동, 도림동, 신길1‧3‧5‧7동, 여의동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지난 1일 오후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열린 ‘제25회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축제’였다.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는 1999년 서울시 최초로 개최된 이래로, 가족, 이웃과 함께 한 해 액운을 물리치고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민속놀이를 즐기는 지역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축제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놀이 동네 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발매일인 전날 하루 동안 146만1천785장이 팔려 순식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데드라인'은 또한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도 기록했다. 타이틀곡 '고'(GO)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 8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전날 오후 2시 공개된 '고' 뮤직비디오는 웅장한 규모와 과감한 CG 표현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평받았다. 우주를 중심으로 빛의 공간과 거대한 지층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팀의 카리스마에 어울린다는 평가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인공지능)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다음 달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당초 장윤중 공동대표와 2인 체제로 카카오엔터를 이끌어온 권기수 공동대표가 일신상 이유로 사임하면서 카카오엔터는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그룹에 합류해 다음 카페·블로그 등 커뮤니티 사업과 일본법인 서비스 등을 담당했다. 이후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 최고전략책임자를 거쳐 최근까지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맡았다. 카카오그룹에서 성장해 온 리더이자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춘 인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노하우를 갖춘 장 공동대표와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카카오엔터는 설명했다. 장 공동대표와 고 내정자는 "카카오엔터는 프리미엄 IP와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로 강력한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간 시너지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엔터산업 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순우 의원(국민의힘, 당산1동·양평1·2동)이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2026 지방의정대상’수상자 선정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조례 제·개정, 본회의 출석률, 정책 토론회 개최 등 객관적인 의정 지표를 토대로 심사가 이루어졌다”며 “이순우 의원은 ‘영등포구 장애청소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 및 ‘영등포구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 ‘영등포구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 총 29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연구회’를 구성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영등포구수어통역센터 경청 간담회’를 통해 청각장애인 관련 제도적 한계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난임부부 지원 확대와 공공장소 남자화장실 기저귀교환대 설치 필요성을 제기해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순우 의원은 소감을 통해“주민들의 필요 사항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자 한 노력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6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선9기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는 각 당 예비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지역 내에서 벌써부터 선거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 채비에 들어갔다. 조유진 전 행정관(59세)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청와대 행정관, 국회정책연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처음헌법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정태 전 시의원(63세)은 중앙대 대학원 사학과(석사)를 졸업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제8·9·10대 서울시의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이룸문화예술복지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승훈 수석부위원장(52세)은 경희대 대학원 무역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최호권 현 구청장이 재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웅식 전 서울시의원도 지난 2월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호권 구청장(63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영등포동·당산2동)이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2026 지방의정대상’은 2025년 한해 동안 조례 발의, 본회의 발언, 정책 토론회 등 객관적인 의정 지표와 정책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며 “이규선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 조례’, ‘화학물질 안전관리 조례’,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보호 조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조례’, ‘식품 등 마약류 용어 사용 문화개선 조례’, ‘임산부 및 태아 지원 조례’, ‘청년 자격증 시험 응시 지원 조례’,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운영 조례’ 등 주민 안전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총 8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이외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탄소중립 영등포 구현을 위한 미래 도시 정책을 제언하고, 마약류 오남용 대책 마련을 위한 토론회 개최를 통해 구민을 위한 실효성 있는 마약 예방 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고 수상자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이규선 위원장은 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