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 2024투란도트문화산업전문회사가 제작해 12월 공연하는 오페라 '어게인 2024 투란도트'에 브라이언 재이드(Brian Jagde)가 테너로 합류한다. 브라이언 재이드는 미국의 오페라 테너로,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로얄 오페라 하우스, 리릭 오페라 시카고,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 산타페 오페라, 드로이트 오페라 베를린, 비엔나 국립 오페라, 테아트로 마시모, 테아트로 디 산 카를로 등 세계 주요 오페라 하우스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뉴욕 롱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그는 샌프란시스코 오페라의 메롤라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어 세 번 연속으로 앳러러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12년에는 플라시도 도밍고의 오페랄리아 경연대회에서 2등을 차지하며 바그리트 닐슨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14년에는 로렌 L. 자커리 경연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코벤트 가든, '나비부인'의 핑커톤, 시카고 리릭 오페라에서 '토스카'의 카바라도시, 테아트로 디 산 카를로에서는 '카르멘'의 돈 호세,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에서 '루살카'의 왕자, 베를린 도이처 오페라에서 '토스카'의 카바라도시역으로 출연했다. 그 외에도 팔라우
쥐띠 36年生 모르는 것은 자식에게 도움을 요청해 배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48年生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계획을 세워 이루는 것이 유리합니다. 60年生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해 나가야 그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72年生 준비가 덜 됐다면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자신이 옳다고 생각이 들면 예의를 지키면서 뜻을 확실히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적과 아군의 구분이 명확해지는 날로 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08年生 참고 인내하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한 하루입니다. 소띠 37年生 자신을 안 좋게 얘기하더라도 못들은 척하고 넘어가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49年生 음주가 이성을 잃게 만들 수 있으니 되도록 절주하고 일찍 귀가하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힘들게 진행해 오던 일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비로소 밝은 빛을 보게 되는 날입니다. 73年生 가족의 조언을 깊게 새겨 쉽게 끌 수 있는 불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85年生 일을 혼자 성취해도 구설에 오를 수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열심히 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방향성을 잃지 않도록 잠시 쉬는 것도 좋아요. 09年生 하나는 얻고 하나는 잃을 수 있는 하루입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림대학교 위탁운영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에 편지가 한 통 도착했다. ‘감사합니다’, ‘화이팅’ 등 서툰 한국어를 꾹꾹 눌러 쓴 편지에서 따뜻하고 정성스러운 마음이 느껴진다. 편지를 보낸 이들은 지난 5월 말,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방문을 온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학생들이다. 18명의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3명의 인솔교수가 방문해 한국의 노인복지 현장과 어르신 프로그램을 견학했다. 학생들은 편지를 통해 “어르신들이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감명 깊다”, “지역사회 안에서 노인이 활발히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말하며 이번 기관방문에 감사를 표했다. 박영숙 관장은 “이번 기관방문은 우리나라 노인 복지관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선진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쥐띠 36年生 곤란한 일을 피하고 싶다면 주어진 상황에서 의사를 확실하게 표현해야 합니다. 48年生 주변에 신뢰를 얻고 싶다면 이익만 챙기지 말고 함께하는 마음을 가지세요. 60年生 좋은 운일수록 자만심과 교만한 모습을 보이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72年生 일이 벅차더라도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 짓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 좋습니다. 84年生 누군가가 해 주길 바라지 말고 직접 나서서 움직이고 행동해야 되는 날입니다. 96年生 앞장서지 말고 다른 사람들이 하자는 대로 말없이 따라가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08年生 부모와 자식 간에도 지켜야 하는 도리가 있는 법입니다. 소띠 37年生 사소한 일로 흥분하여 힘들게 만들지 말고 감정조절을 잘 해야 되는 날입니다. 49年生 머릿속에 있는 생각을 두고 있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으니 실천해 보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욕심내서 일하면 컨디션이 다운되고 손에는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을 것입니다. 73年生 어려운 일이 생기면 손을 내밀어 주거나 힘이 되어줄 사람이 나타나는 날입니다 85年生 알고 있는 정보가 있다면 지인들과 함께 나누게 되면 좋은 얘기를 들 을 것입니다 97年生 싱글이라면 애정운이 좋으니 상대에게 빠져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2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뮤지컬 '이블데드'로 돌아온 2AM 조권이 출연했다. 조권은 지난 2017년 뮤지컬 '이블데드'에서 스캇 역을 맡은 이후 7년만에 같은 작품으로 돌아왔다. '다섯 명의 친구들이 숲속으로 떠났다고 한 명씩 좀비가 되면서 일어나는 B급 코미디'라며 작품을 소개한 조권은 자신이 맡은 스캇 배역에 대한 질문에는 '스캇은 자기 멋에 살면서 한 사람을 꼬시기 위해 숲속에 같이 들어간다. 그러다가 좀비가 된다'며 자신의 배역을 설명했다. '이 작품은 좀 더운 시즌에 하지 않나'라는 진행자 김태균의 말에 조권은 '맞다. 이건 여름에 봐야 제맛이다. 왜냐하면 밴드 음악이 주는 힘도 있고, '블러드 밤 석'이라고 해서 저희가 우비를 드린다. 일부러 버려도 되는 흰색 옷 입고 오시면 저희가 무대 밑으로 난입을 해서 피 주머니를 터뜨린다. 그걸 보고 겪는 재미도 있다'며 여름을 저격하는 '이블데드'만의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이블데드'가 고등학생 이상 관람가라는 사실 또한 전해져 이목을 끌었다. 이를 두고 조권은 '수위가 점점 발전해서 이제 비속어도 좀 있고, 조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배우 김태리 씨가 '한복 분야 한류 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에 참여해 한복업체 4곳과 함께 전 세계에 한복의 매력을 알린다. 올해 5회 차를 맞은 '한복 분야 한류 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사업은 영향력 있는 한류 예술인들과 협업하여 한복의 매력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역량 있는 한복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과 함께 이번 사업의 한류 예술인을 배우 김태리 씨로 선정하고 김태리 씨와 함께 한복 상품을 기획,개발할 한복업체 4곳을 6월 24일(월)부터 7월 8일(월)까지 공모한다. 2023년에는 배우이자 가수인 수지 씨가, 2022년에는 세계적 스포츠 스타이자 전 피겨스케이트 선수 김연아 씨가 한류 예술인으로서 전 세계에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올해는 배우 김태리 씨가 한복 브랜드와 협업해 한복 디자인 기획과 개발에 참여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개발한 한복 디자인은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영상 등 다양한 기획 홍보를 통해 전 세계인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한복 분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에서는 전문성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올해 서울지역 초등 일반 신규교사 10명 중 4명 가량이 ‘기피 지역’으로 꼽히는 강남·서초지역에 발령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교사노동조합은 25일, 정보공개 청구를 통해 2024년 3월 1일자 초등 일반교사 신규임용 발령 현황을 확인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울교육청 산하 11개 지원청별로 신규교사 발령 현황을 보면 ▲동부교육지원청 8명 ▲서부교육지원청 2명 ▲남부교육지원청 24명 ▲북부교육지원청 1명 ▲중부교육지원청 2명 ▲강동송파교육지원청 25명 ▲강서양천교육지원청 1명 ▲강남서초교육지원청 44명 ▲동작관악교육지원청 2명 ▲성동광진교육지원청 2명 ▲성북강북교육지원청 2명이었다. 비율로 따져보면 신규교사 가운데 강남·서초지역에 발령받은 이들이 39%였고, 강동·송파지역이 22%. 남부지역(영등포·금천·구로)이 21%인 셈이다. 강남·서초 지역은 초등 교사들의 근무 기피 지역이다. 2023년 기준 서울 공립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평균 21명인데 강남·서초의 경우 24.1명으로 11개 지원청 중 학급 당 학생 수가 가장 많다. 2024년 기준 전교생이 1,500명 이상인 학교는 서울지역에 13곳인데 이 가운데 강남·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국무총리 소속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위원장 오균)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신미경)은 헬프라인 서비스가 ‘국제품질경영시스템(ISO9001)’ 갱신 심사를 통과해 인증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예방치유원은 2021년 6월 최초로 ‘도박문제 전문상담 헬프라인 서비스’에 대한 국제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고, 올해에는 3년마다 실시되는 인증 갱신에 성공해 4년 연속 헬프라인 서비스의 신뢰성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헬프라인 서비스는 도박문제로 인해 고통받는 중독자와 그 가족들을 위한 최일선 고객 상담 서비스로 365일 제공되고 있으며, 매년 약 3만 건의 상담을 진행하고, 상담 만족도는 4.7점(5점 만점)이다. 신미경 원장은 “예방치유원은 헬프라인 서비스가 국제표준에 따라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인증 갱신을 통해 서비스 품질의 신뢰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유일의 도박문제 공공 서비스 기관으로서 서비스 품질을 제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주 해상에서 선원 12명이 탄 어선의 연락이 두절돼 해경이 급히 수색에 나섰으나 10시간 만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25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밤 제주 해상에서 위치발신 신호가 끊겨 침몰한 것으로 추정됐던 진도 선적 통발어선 A(46t)호가 정상 항해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9시 8분께 목포어선안전조업국과 전화 연결이 돼 A호가 제주 차귀도 남서쪽 244㎞ 해상에서 항해 중이며 승선원들의 건강상태에도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전날 오후 11시 16분께 제주 차귀도 서쪽 110㎞ 해상에서 A호 위치발신 신호가 끊겼다. 이후 수차례 호출 신호에도 응답이 없었다. A호에 12명(한국인 7, 외국인 5)이 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이날 오전까지 장시간 연락이 닿지않자 해경 등 유관기관은 A호가 침몰한 것으로 추정해 경비함정 8척과 헬기 4대 등을 급파해 수색에 나섰다. 한덕수 국무총리도 해경과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에 인명 구조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그러나 A호가 무사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관계기관도 한숨을 돌렸다. 해경 관계자는 “어선은 하루 1회 이상 위치 보고를 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주 해상에서 12명이 탑승한 어선이 침몰한 것으로 추정돼 해경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25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16분경 제주 차귀도 서쪽 약 110㎞ 해상에서 진도 선적 통발어선 A(46t)호의 위치발신 신호가 끊겼다. A호는 이후 수차례 호출 시도에도 응답이 없는 상태다. 해경은 이날 새벽 목포어선안전조업국으로부터 A호 위치신호가 소실됐다는 통보를 받은 뒤 현장으로 3천t급 경비함정 2척과 항공기 2대 등 구조 세력을 급파했다. 승선원 시스템상 A호 승선원은 12명(한국인 7, 외국인 5)으로 등록돼 있다. 해경은 "A호가 침몰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현재 헬기가 현장에 도착해 수색 중이고 경비함정도 곧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한덕수 국무총리는 긴급지시를 통해 해양경찰청에 해경 함정과 사고 해역 주변에 운항 중인 어선·상선 등의 가용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최선을 다할 것과, 수색·구조 과정에서 구조대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행정안전부, 해양수산부, 국방부, 제주도, 전라남도에는 해상 수색구조에 동원할 수 있는 인력과 장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라고
쥐띠 36年生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첫걸음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니 한번 시도해 보세요. 48年生 오늘 추진하는 일에는 속도가 붙어 빠르게 진행되는 하루입니다. 60年生 바라지 않은 일이 이루어질 수 있는 하루입니다. 72年生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생각은 좋은 기운과 좋은 행운을 불러올 수 있을 것입니다. 84年生 하는 일이 힘들더라도 도중에 포기하거나 중단하지 말고 끝까지 밀고 가야합니다. 96年生 이성들로부터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자신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날입니다. 08年生 직장에서 상사와의 합이 좋아 좋은 일을 이루게 될 수 있습니다. 소띠 37年生 인간 관계에서 진실한 마음으로 다가가면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게 될 것입니다. 49年生 흥분하는 감정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도록 마음을 잘 컨트롤 하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문제가 될만한 일은 사전에 제거하고 만들지 않아야 편안하게 일을 할 것입니다. 73年生 인간관계를 좋게 하기 위해 상대의 장점을 보고 칭찬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85年生 시작하는 일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은 떨쳐내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일을 시작하기 전에 다짐을 하고 시작하는 것이 의지를 불태울 수 있을 것입니다. 09年生 기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4일 오전 10시 31분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일차전지 제조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발생한화재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우려된다. 이 불로 현재까지 1명이 심정지 상태이며, 1명이 중상·5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정확한 인명 피해 규모는 추후에야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불은 철근 콘크리트 구조로 된 3층짜리 연면적 2,300여㎡ 규모의 이 공장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유해화학물질(리튬) 취급 공장에서화재가 발생한 데다가 인명피해 및 연소 확대 우려가 있어 선제적으로 대응 2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하고, 소방관 등 인원 145명과 펌프차 등 장비 50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리튬 전지는 일반적인 진화 방식으로는 불을 완전히 끄기가 어렵고, 불길이 매우 거센 상태여서 진압 작전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큰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화재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카리나(에스파 카리나,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에서 맹활약하며 예능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연출 정종연, 작가 허정희, 정다희)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사건들을 추적하고 해결하는 어드벤처 추리 예능으로, 실제를 방불케 하는 세트장과 촘촘한 스토리텔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카리나는 이용진, 존박, 이은지, 혜리, 김도훈과 함께 미스터리 수사단원으로 출연, 폐공장과 잠수함이 생생하게 재현되어 있는 장소에서 오로지 단서와 팀워크로 사건 해결을 이끌어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카리나는 주변에 보이는 작은 아이템까지 허투루 생각하지 않는 집중력을 발휘, 수사에 필요한 물품을 자신의 주머니와 가방에 담은 후 적재적소에서 꺼내 미션을 수행하는 데 일조하며 열정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뿐만 아니라 카리나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비주얼은 물론 차진 리액션, 센스 넘치는 입담으로 예능감까지 챙기며 작품의 흥미를 배가시켰으며, 음악에서 예능까지 활동 영역을 넓혀 대세 행보를 입증한 만큼 앞으로 선보일 다양한 모습에도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카리나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 사랑의열매, 회장 김재록)는 ㈜뉴트로피아(대표 김홍진)와 팜스임상영양약학회가 1억8천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무더운 여름에 지친 이웃들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뉴트로피아와 팜스임상영양약학회가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건강기능식품은 팜스 슈퍼 바이오 이뮨칸으로, 기부 물품의 총 판매가액은 182,000,000원에 달한다. 해당 물품은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을 통해 강서구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예정이다. 팜스임상영양약학회는 전국 3,000여 명의 임상영양학을 공부하는 약사전문학회로, 인체에 필요한 영양학적 물질과 임상학에 대해 토론하며 더 다양한 임상사례를 학술 가치로 기록, 보존한다. 양학 · 한방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하여 새로운 소재, 물질을 개발하는 학회이다. 김홍진 대표는 “올 여름은 더 덥고, 더 길다고 하는데 무더위 속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팜스 슈퍼 바이오 이뮨칸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뉴트로피아의 시원한 나눔이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순우 의원(국민의힘, 당산1동·양평1·2동)이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2026 지방의정대상’수상자 선정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조례 제·개정, 본회의 출석률, 정책 토론회 개최 등 객관적인 의정 지표를 토대로 심사가 이루어졌다”며 “이순우 의원은 ‘영등포구 장애청소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 및 ‘영등포구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 ‘영등포구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 총 29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연구회’를 구성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영등포구수어통역센터 경청 간담회’를 통해 청각장애인 관련 제도적 한계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난임부부 지원 확대와 공공장소 남자화장실 기저귀교환대 설치 필요성을 제기해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순우 의원은 소감을 통해“주민들의 필요 사항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자 한 노력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
본지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국민의힘 최웅식 예비후보를 만나 출마 이유, 정치적 소신, 주요 공약과 비전 등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 주> Q. 먼저 38만 영등포 구민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 사랑하는 38만 영등포 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신길동에서 태어나 골목을 뛰어다니며 자랐고, 이곳 학교에서 배우며 꿈을 키웠습니다. 시장과 골목길, 한강 바람과 재개발 현장까지 영등포의 시간은 제 삶의 시간과 함께 흘러왔습니다. 동네가 변해가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기대도 있었고,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그 기억과 경험을 책임으로 바꿔, 구민 여러분께 보답하고 싶습니다. ‘뛰자 영등포, 최웅식과 함께.’ 이 슬로건은 구호가 아니라 약속입니다. 명가재건 영등포라는 다짐처럼, 다시 활기차고 다시 자랑스러운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저부터 앞장서 뛰겠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구민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나아졌는지, 그 성과로 평가받겠습니다. Q.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6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선9기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는 각 당 예비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지역 내에서 벌써부터 선거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 채비에 들어갔다. 조유진 전 행정관(59세)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청와대 행정관, 국회정책연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처음헌법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정태 전 시의원(63세)은 중앙대 대학원 사학과(석사)를 졸업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제8·9·10대 서울시의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이룸문화예술복지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승훈 수석부위원장(52세)은 경희대 대학원 무역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최호권 현 구청장이 재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웅식 전 서울시의원도 지난 2월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호권 구청장(63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를 개최했다. 구의 대표 전통축제인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는 도심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한 해의 행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각 동 직능단체에서 주관하며 제기차기, 윷놀이, 널뛰기, 투호 등과 같은 전통 민속놀이부터 동별 특색에 맞는 공연, 소원지 작성 등 다양한 체험이 펼쳐졌다. 지난 2월 28일에는 영등포동, 당산1‧2동, 대림2‧3동, 신길6동, 양평2동, 3월 1일에는 신길4동, 양평1동, 2일에는 대림1동, 영등포본동에서 각각 진행됐다. 7일에는 문래동, 도림동, 신길1‧3‧5‧7동, 여의동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의 가장 큰 볼거리는 지난 1일 오후 오목교 아래 안양천 둔치에서 열린 ‘제25회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축제’였다. 양평1동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행사는 1999년 서울시 최초로 개최된 이래로, 가족, 이웃과 함께 한 해 액운을 물리치고 무사 안녕을 기원하며 민속놀이를 즐기는 지역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축제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놀이 동네 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이 발매 당일 150만장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8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데드라인'은 발매일인 전날 하루 동안 146만1천785장이 팔려 순식간에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 YG는 "이는 발매 첫날 판매량으로 자체 신기록을 경신한 것은 물론, K팝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이라며 "3년 5개월 만의 완전체 신보인 만큼,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데드라인'은 또한 전 세계 32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해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도 기록했다. 타이틀곡 '고'(GO)는 이날 오전 10시 현재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의 '톱 100' 차트 8위를 기록하는 등 최상위권에 안착했다. 전날 오후 2시 공개된 '고' 뮤직비디오는 웅장한 규모와 과감한 CG 표현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으며 호평받았다. 우주를 중심으로 빛의 공간과 거대한 지층을 넘나드는 장면들은 팀의 카리스마에 어울린다는 평가다. 이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과 인기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고정희 전 카카오뱅크 AI(인공지능)그룹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추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정식 선임 절차를 거쳐 다음 달 말 공식 취임할 예정이다. 당초 장윤중 공동대표와 2인 체제로 카카오엔터를 이끌어온 권기수 공동대표가 일신상 이유로 사임하면서 카카오엔터는 장윤중·고정희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고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2년 카카오그룹에 합류해 다음 카페·블로그 등 커뮤니티 사업과 일본법인 서비스 등을 담당했다. 이후 카카오뱅크 최고서비스책임자, 최고전략책임자를 거쳐 최근까지 카카오뱅크 AI그룹장을 맡았다. 카카오그룹에서 성장해 온 리더이자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갖춘 인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 지식재산권(IP) 비즈니스 노하우를 갖춘 장 공동대표와 강력한 시너지를 만들어낼 계획이라고 카카오엔터는 설명했다. 장 공동대표와 고 내정자는 "카카오엔터는 프리미엄 IP와 차별화된 플랫폼 서비스로 강력한 IP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사업간 시너지를 고도화하며 글로벌 엔터산업 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순우 의원(국민의힘, 당산1동·양평1·2동)이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주최 측은 “‘2026 지방의정대상’수상자 선정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조례 제·개정, 본회의 출석률, 정책 토론회 개최 등 객관적인 의정 지표를 토대로 심사가 이루어졌다”며 “이순우 의원은 ‘영등포구 장애청소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 및 ‘영등포구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제정, ‘영등포구 자율방범대 지원 조례’ 전부개정 등 총 29건의 조례를 제·개정했다. 또한 ‘탄소중립과 지속가능한 문화도시 연구회’를 구성해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진행하고, ‘영등포구수어통역센터 경청 간담회’를 통해 청각장애인 관련 제도적 한계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외에도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난임부부 지원 확대와 공공장소 남자화장실 기저귀교환대 설치 필요성을 제기해 관련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순우 의원은 소감을 통해“주민들의 필요 사항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자 한 노력들이 좋은 결과로 이어져 기쁘게 생
본지는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국민의힘 최웅식 예비후보를 만나 출마 이유, 정치적 소신, 주요 공약과 비전 등에 대해 들어봤다. <편집자 주> Q. 먼저 38만 영등포 구민 여러분께 인사 한 말씀? - 사랑하는 38만 영등포 구민 여러분, 진심으로 인사드립니다. 저는 신길동에서 태어나 골목을 뛰어다니며 자랐고, 이곳 학교에서 배우며 꿈을 키웠습니다. 시장과 골목길, 한강 바람과 재개발 현장까지 영등포의 시간은 제 삶의 시간과 함께 흘러왔습니다. 동네가 변해가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기대도 있었고,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그 모든 경험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그 기억과 경험을 책임으로 바꿔, 구민 여러분께 보답하고 싶습니다. ‘뛰자 영등포, 최웅식과 함께.’ 이 슬로건은 구호가 아니라 약속입니다. 명가재건 영등포라는 다짐처럼, 다시 활기차고 다시 자랑스러운 도시로 만들기 위해 저부터 앞장서 뛰겠습니다.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합니다. 구민의 하루가 조금이라도 나아졌는지, 그 성과로 평가받겠습니다. Q. 이번 선거에 출마를 결심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6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9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선9기 영등포구청장에 도전하는 각 당 예비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면서 지역 내에서 벌써부터 선거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조유진 전 청와대 행정관, 김정태 전 서울시의원, 이승훈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운동 채비에 들어갔다. 조유진 전 행정관(59세)은 서울대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청와대 행정관, 국회정책연구위원을 지냈으며, 현재 처음헌법연구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정태 전 시의원(63세)은 중앙대 대학원 사학과(석사)를 졸업했다. 민주당 원내대표 특보, 제8·9·10대 서울시의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이룸문화예술복지회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승훈 수석부위원장(52세)은 경희대 대학원 무역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을 지냈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국민의힘에서는 최호권 현 구청장이 재선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최웅식 전 서울시의원도 지난 2월 26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호권 구청장(63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