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피파랭킹 57위)이 9월 1일 오후 8시 30분(이하 한국 시간) Pakansari Stadium에서 일본 대표팀(피파랭킹 55위)을 상대로 치룬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승리했다. 대표팀은 우승에 따른 금메달 획득으로 소속된 모든 선수들이 병역면제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특히 손흥민(토트넘)의 군 면제 소식은 영국 공영 방송인 BBC와 스카이스포츠 등이 앞다퉈 보도하며 주목받았다. 이날 경기 첫 골은 연장 전반에 들어서야 이승우(베로나)의 발끝에서 터졌다. 이어 황희찬(함부르크)이 헤딩골까지 성공시키며 2:0으로 앞섰고, 연장 후반엔 코너킥 상황에서 일본의 우에다에게 헤딩골을 내줘 위기가 찾아 왔지만 2:1로 경기가 마무리되며 한국이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을 끝으로 아시안게임에서 9골을 몰아친 황의조는 득점왕에 올랐으며, 한국은 이번 우승을 통해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우승 타이틀과 역대 최다 우승(5회) 타이틀도 획득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민선5기 조길형 구청장 취임과 함께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사무국장으로 임명돼 영등포사회복지협의회 예산 등실질적으로운영해 온 신금자 사무국장이 지난 8월 14일자로 사퇴했다. 신금자 전 국장은 신길동에서 민간어린이집을 운영하다 민선 5기 조길형 구청장이 당선 되면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사무국장으로 발탁되어 일해 왔고, 퇴직 당시 4,500만 원의 고액 연봉을 받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는 구청을 비롯해 영등포 관내 여러 기관과 기업체, 개인으로 부터 현금과 물품을 기부 받아 푸드마켓 사업 등을 운영해 오고 있는 사회복지 단체다. 따라서 간부급 실무책임자는 관리 감독 기관과 이해 관계가 있는 사람은 배제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지방세 체계개편 및 예산심의 기법의 연구를 통해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건전 재정 도모를 목적으로 하는서울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서울살림포럼’(대표의원 이현찬)이 30일 오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포럼에는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을, 김생환, 박기열 부의장, 김용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문영민 행정자치위원장, 유용 기획경제위원장 등 서울시의회 전체 의원(110명) 중 절반에 가까운 50여 명의 의원과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이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제10대 서울시의회가 개원함에 따라 새로이 창립 총회를 열어 이현찬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4)을 대표로, 간사에는 강동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3)과 권순선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3), 감사에는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을 선출해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어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이‘지방의원이 알아야 할 예산’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2018년 하반기 서울시의회의 주요 일정인 행정사무감사 및예산안 심의에 대비해 예산에서의 지방의회와 지방의원의 역할을 시작으로 예산의 구조와과정부터 예산·결산분석 및 심의방법 등에 대해 강의했다. 또한 각 자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는9월 1일 첫 개장을 시작으로10월까지 광화문광장, 만리동광장, 덕수궁돌담길, 구의공원, 남산한옥마을 등 도심공원 5개소에서 우수농수특산물과 문화축제가 어우러지는 ‘농부의 시장’을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이며,매주 수‧목요일엔 구의공원(광진구), 격주 일요일에는 광화문(종로구)과 덕수궁 돌담길(중구), 토요일에는 만리동광장(용산구), 남산 한옥마을(중구)에서 전국 70개 시‧군의 150여개 농수특산물을 시중가보다 10~30%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농부의 시장’은 도‧농 교류협력을 통해 도농상생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사업으로, 올해로 7년째를 맞고 있다. ‘농부의 시장’에서 선보이는 70개 시‧군의 농수특산물은 각 지방지자체가 엄선해 추천하고 보증하는 농가들이 참여한다. 9월부터 운영되는 농부의 시장은 친환경 장터로 운영된다. 종이봉투와 생분해성 비닐봉투를 사용하고, 보증금제도를 활용해 장바구니 카트를 비치한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광화문, 덕수궁돌담길, 만리동 장터에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농부들과 함께하는 옥수수파티, 주렁주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현재 리튬배터리는 우리 생활 속 다양한 전기·전자제품에 사용되고 있어 우리 삶에 결코 빠질 수 없는 것들 중 하나다.그러나 최근 3년간 리튬배터리 화재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 심각한 경우 사망과 같은 인명 피해로 이어지기도 한다. 리튬배터리 화재가 특히 위험한 이유는 밀폐된 배터리 내에서 가연성 가스가 폭발적으로 연소하기 때문에 초기 진화가 쉽지 않고, 발화 지점이 주로 집안 침대 매트리스 위로 주변에 가연물이 많아 순식간에 주변으로 연소 확대 된다는 점이다. 이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리튬배터리 화재통계 및 발화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 그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재난본부에 따르면 리튬배터리로 인한 화재 사고 통계 분석결과 2015년 19건 → 2016년 18건 → 2017년 39건 → 2018년 6월 현재까지 23건이 발생했다. 2017년의 경우 그 이전 해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휴대전화 배터리에서 24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자전거 11건, 전동킥보드 10건, 전기스쿠터 4건 등의 순이었다. 화재원인별로 전기적 33건(33.3%), 기계적 25건(25.3%), 화학적 16건(16.2%), 부주의 9건(9.1%), 기타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보건복지부가 미국 시민권을 갖고 있는 한인 등 외국 국적자들이 한국 국내에서 건강보험 혜택을 받고 자신의 거주지로 출국하는 사례 등을 막기 위해 한국 건강보험 가입 최소 체류기간을 현행3개월에서6개월로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으로 8월 28일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기로 했다고발표했다. 현재는 국내에3개월 이상 체류한 외국인 및 재외국민(직장 가입자 및 직장 피부양자 제외)은 개인의 필요에 따라 건강보험에 지역가입자로 가입할 수 있었으나,앞으로는6개월 이상 체류하면 지역가입자로 의무 가입해야 한다. 또한 난민 신분의 외국인도 건강보험 가입이 가능해진다.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미주 한인 등 고액의 진료가 필요할 때 일시적으로 입국해3개월 정도 머물면서 건강보험을 취득해 진료만 받은 뒤 출국하는 도덕적 해이를 유발하는 문제가 있었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이8월 31일 “더불어 숲의 교육” 실현 및 희망계층의 평생교육 활성화를위해 붓터치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등 11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남부교육청은 11개 기관(단체)에게서 양질의교육기부 및 시설 무상사용 등 다양한 지원을 받아 양질의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추진 할 수 있게 되었다. (사)휴먼서비스복지회에서는 2017년에 이어 올해도 학생의 인권신장을 위한 인권교육 특강을 지원한다.마음에듀와 이든스터디평생교육원, 마음심리상담연구소에서는학부모를 위한 인성·성품・심리 교육 특강을 한국커피지도사협회에서는커피 핸드드립 특강을 붓터치 캘리그라피 스튜디오에서는 학생과학부모를 위한 캘리그라피 특강을 지원 할 예정이다. 금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남부교육지원청 직원을 위한 찾아가는아버지 학교를 지원하며, 국제한국어교육자협회에서는 남부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어 자격증 과정을 무상으로 수강 할 수 있는 장학혜택을 지원 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어교원 등 다문화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남부교육지원청에 전달해 효과적인 평생교육이추진 될 수 있도록 정책 자문을 지원한다. 남부교육지원청 이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제10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가9월 11일 영등포타임스퀘어 7층 CGV영등포 스피어X관에서 개최된다. 초단편영화제에서는90초에서 15분 이내의 짧지만 감동과 메시지가 있는 단편 영화들을 만나볼 수 있으며,프랑스 클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 감독인 파스칼 포레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 감독 및 배우가 출연, 세계 30여 국가에서 출품된 작품들을 선보이는 영상문화축제의 장이다. 개막작으로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 단편영화제 초청작인 ‘저승사자와 아들’, 배우 고수와 이영진이 재능기부로 출연한 초단편영화제 지원 작품 ‘하얀악마’, ‘버스’ 두 작품과 영등포 초단편영화 아카데미를 통해 출품된 ‘내리다’ 등이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는 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6일까지 6일간 타임스퀘어 CGV영등포 및 영등포구 일대에서 진행되며 국내외 경쟁공모 우수작 및 해외 유명 감독 초청작을 포함한 244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8월 24일부터 9월 14일까지 90초 이내의 초단편영화 26편을 지하철 1~8호선 행선안내기를 통해 관람할 수 있고 일부작품은 초단편영화제 홈페이지(http://www.sesiff.org)에서 온라인 관람도 가능하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서순탁)가 28일까지 관내 초.중.고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12회 서울시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 청소년들이 생활 속의 안전문제를 스스로 발굴해 참신한 아이디어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청소년 119안전뉴스 경진대회는 각종 위험요소를 발굴해 안전사고 감소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으로 5분 이내 UCC 형식의 영상물을 제작, 신청서와 함께 소방서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 접수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영등포소방서 홍보교육팀(02-2636-5119)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종호)이10월 25일까지2018년도에 규제를 개선하고 국민편익을 증진한 병역제도에 대한 국민 체감 설문 조사를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총 10개로 규제 개선 사항 5개와 국민편익 증진 사항 5개이며 내용은 아래와 같다. 먼저 규제개선 사항으로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한 수급자의 취업 사유 입영일자 연기횟수 제한 완화, 승선근무예비역 영리활동 및 겸직 금지기간 개선, 전문연구요원·산업기능요원 전직승인신청서 직접제출 사유 확대, 귀화자 전시근로역 편입 신청서류 감축, 병무용 학력증명서의 불필요한 정보요청 항목 삭제 등이다. 국민편익 증진사항은 병무청 플러스친구를 활용한 키워드 자동응답형 스마트 채팅 서비스 실시, 민원신청서에 무인민원 발급 가능 여부 표시, 병무청 홈페이지(온라인) 업무 안내서 제작, 산업기능요원 최저임금법 위반 시 병역지정업체 취소, 병무청홈페이지 민원 신청 시 본인확인·인증수단 확대 등이다. 병무청은 이번 조사를 통해 병역의무자들이 본인이 계획한 생애주기와 병역이행 시기를 맞추는 등 국민 친화적인 병무정책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가 가을을 맞아 9월 한강공원에서다채로운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9월 여의도 물빛무대에서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물빛무대의대표 프로그램인 ‘눕콘(누워서 보는 콘서트)’과 ‘서울드라마어워즈’의 출품작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광진교 8번가는 한강을 발 아래로 두고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공간으로,9월 매주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음악콘서트’가 열린다. 포크, 팝, 뮤지컬,팝페라 등의 다양한 장르 공연을 선사한다. 뚝섬 자벌레는 뚝섬한강공원을 대표하는 문화공간이다. 전시와 작은도서관‘책읽는벌레’는 상설로 이용 가능하며 특히 주말에는 다양한 교육·체험프로그램인 ‘꿈틀’이 진행된다. 꿈틀체험관, 창의가꿈틀, 미래가꿈틀의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http://hangang.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연구원(원장 서왕진)이 ‘2018년 7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서울소비경기지수’를 발표했다. 업종별 지수를 살펴보면 소매업은 종합소매업과 무점포소매의 소비 주도로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했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서남권의 소비증가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서남권에 이어 동남권, 도심권 순으로 경기호조를 보였으며, 서북권, 동북권은 지난달에 이어 감소세를 유지했다. 서울연구원 조달호 박사는 “소비경기지수의세부적인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 6월부터 주점업의 소비감소가 두드러지고는 있지만 인터넷쇼핑과 백화점 매출의 소비가 증가하는 등 종합적으로서울의 소비는 견조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 지난 22일 정부가 발표한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책’을적극 뒷받침하기 위한 시 차원의 대책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9월부터 시와 25개 자치구에서 월1회 이상 구내식당 의무휴일제를 전면 시행하고, 연말까지 소규모 음식점과 전통시장 주변,상가밀집지역 등에 대한 주차단속을 유예하는 등 지역 상권 활성화에나선다. 택배 등 소형 화물차량의 30분 이내 주차 허용도 서울 전역의 도로로 확대한다. ‘서울시 자영업자 3종 대책’도 강화해 폐업‧부도‧질병에 대비한사회안전망을 촘촘히 한다. 1인 소상공인이 정부지원금을 포함해최대 70%까지 고용보험료를 지원받도록 시가 20%를 자체 지원하기로 했다. ‘노란우산공제 희망 장려금’도 월1만원→2만원으로 상향한다. 아파도 쉬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서울형 유급병가’ 세부내용도 확정했다. 최대 15일까지 매일 서울시 생활임금을 지원한다. 모두 ‘19년부터 전면 시행한다. 정부가 발표한 ‘편의점 과당 출점경쟁 자율 축소 유도’ 과제와 관련한서울시 차원의 해법으로 담배소매인 지정 거리 제한을 내놨다.현재대부분 50m 이상인 규정을 100m 이상으로 강화하는 방안을추진한다. 용역을 통해 이격거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서울시가9월 1일과 2일서울광장, 무교동거리,청계천로 등도심에서서울시 자매우호도시와 세계 각 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2018 서울 세계도시 문화축제(SeoulFriendship Festival2018)'를 개최한다. 9월1일 14시 50분 무교동에서 출발해 청계광장, 서울광장으로이어지는 도로에서는 세계도시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한국 전통 취타대를선두로 축제에 참여하는 70개 국가 기수, 그리고 서울시의 15개 자매우호도시 공연단이각국 고유의상을 입고 퍼레이드를 펼친다. 금년 축제는 15개 서울의 자매우호도시, 70개국 주한 외국 대사관이참가하는 행사이며 15개 해외도시 문화공연, 57개국 세계도시 음식전, 53개국 세계도시관광홍보전, 11개 국제기구 및 NGO 홍보전, 세계결혼문화축제로 구성된다. 먼저 LA 치어리더 공연, 베이징 무술·변검 공연, 뉴질랜드 마오리족전통춤, 아프리카 모잠비크 민속춤 등 세계문화공연은 서울광장에서열린다. 해마다 큰 인기를 끄는 세계 도시 음식전은 무교로 및 청계천로에서 펼쳐진다.인도의 ‘탄두리치킨’, 터키의 ‘케밥’과 같이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진 음식부터 아직은 생소한 남미지역의 ‘엠파나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민주당 소속 영등포지역 예비후보 및 주민들을 만났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들과 함께 대림동 소재 우리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우천 관계로 일정을 변경해 대림새마을금고 3층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및 민심을 청취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4월 9일 용산구 소재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를 방문‘찾아가는 취업맞춤특기병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입영 전에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은 후 해당분야 기술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전역 후에는 고용노동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현역병 모집제도이다. 설명회에서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개요, 지원자격, 선발절차, 군 복무 중 교육 내용, 취업 후 취업연계 프로그램 등이 상세히 안내됐다. 특히, 전공학과별 지원 가능한 군사특기와 세부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병무청 전문상담관이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현장에서 지원서를 직접 접수하여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앞으로도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를 적극 홍보하여 학생들에게 군 복무가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우순, 이하 서울중기청)은 “중소기업에 장기근속 중이면서 무주택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써밋 더힐(동작구 흑석동)’ 아파트의 특별공급 기관추천 대상자를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근로자 기관추천 배정 세대> 구분 주택 유형 계(예비) 59A 59C 59D 84A 84C 추천 2(2) 1(1) 2(2) 1(1) 1(1) 7(7) 신청대상은 현재 중소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로서, 과거 근무경력을 포함해 중소기업 재직기간이 5년 이상이거나 동일한 중소기업에 3년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이다.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하여 중소기업인력지원사업 종합관리시스템(http://www.smes.go.kr/sanhakin)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총 10곡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7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최신 차트(4월 11일자)에 따르면 '스윔'은 '핫 100' 2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1위에서 한 계단 하락한 순위다. 이 밖에도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42위, '훌리건'(Hooligan) 64위, '노멀'(NORMAL) 73위, 'FYA' 74위, '2.0' 75위, '에일리언스'(Aliens) 84위, '라이크 애니멀스(Like Animals) 90위, '데이 돈트 노 바웃 어스(they don't know 'bout us) 94위,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 96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정상을 지켰다. K팝 가수의 앨범이 '빌보드 200'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 ‘자몽 프로젝트’ 청소년 동아리 40팀 모집영등포구가 청소년들의 자율적 활동과 창의적인 도전을 지원하는 ‘자몽(夢) 프로젝트’에 참여할 동아리를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몽 프로젝트’는 ‘자유롭게 꿈꿔라’라는 의미를 담은 영등포구 대표 청소년 동아리 지원사업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실현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한다.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협업,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다양한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관내 중‧고등학교 또는 청소년기관에 소속된 청소년 동아리로,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다. 단, 1인당 1개 동아리에만 참여할 수 있으며, 연간 10회 이상 꾸준한 활동이 가능한 팀이어야 한다. 올해는 총 40팀을 선발하고, 인원수에 따라 최소 70만 원에서 최대 90만 원 이내의 활동 운영비를 지원한다. 활동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10월 영등포 진로축제 ‘자몽’과 12월 연말 성과보고회에 참여해 활동 성과를 공유한다. 버스킹 공연과 프리마켓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실전 경험과 발표 기회를 얻게 된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의도 국회 뒤편 여의서로에서 영등포구와 영등포문화재단 주최로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기간인 5일 낮 12시 영등포신문‧TV서울 주관,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 후원으로 진행된 ‘여의도 봄꽃스테이지’가 화려하게 펼쳐져 전국 각지에서 몰려 온 많은 상춘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공연은 먼저 국제예술협회(라움 무용단)이 ‘그리고, 봄을 그리며...’와 장구춤 무대를 선보이며 문을 열었고, TV조선 대학가요제, JTBC 싱어게인4 9호 가수로 실력을 인정받은 가수 상필주가 에드 시런의 ‘포토그래프’, 조용필의 ‘꿈’을 열창했다. 계속해서 인기가수 신비가 자신의 히트곡인 ‘다누리 아리랑’을 부르고 에어로폰으로 ‘베사메무쵸’를 연주하며 관람객들의 감성을 자극했으며, 국내 정상급 밸리댄스팀인 그룹 아샤밸리댄스팀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어 JTBC 싱어게인4 43호 가수이자 복면가왕 43차 경연 준우승자인 가수 니카가 자신의 노래 ‘After you’, ‘Easy To Please Me’를 부르며 상춘객들과 함께 봄의 감성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세계적인 전자바이올린 연주자인 마리가 ‘베토벤 바이러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9일 오후 민주당 소속 영등포지역 예비후보 및 주민들을 만났다. 박주민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들과 함께 대림동 소재 우리시장을 방문해 상인 및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었으나, 우천 관계로 일정을 변경해 대림새마을금고 3층 강당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지역현안 및 민심을 청취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 성북4)은 4월 3일 오후 5시 30분,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개최된 ‘노들 미리봄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통해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하고,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이 주최하여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렸으며, 노들 글로벌 예술섬의 성공적인 조성을 기원하며 시민들과 함께 노들섬의 미래를 미리 체험하는 문화행사로 마련됐다. 김태수 위원장은 이날 축사에서 노들섬의 역사적 배경과 함께 노들 예술섬 조성사업의 의의를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노들섬은 지난 1917년 일제강점기 때 한강대교의 기초공사를 위해 인공섬인 ‘중지도’로 조성되었으며, 1987년 ‘노들섬’으로 개칭된 곳으로, 그간 백여 년간 여러 차례의 개발 시도와 방치 사이에서 방황해 온 공간”이라면서, “오랜 기다림 끝에 노들섬이 세계가 주목하는 서울의 랜드마크로 새롭게 태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간 ‘노들 글로벌 예술섬 조성사업’은 세계적인 건축가 토마스 헤더윅의 설계로, 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9일 오전 11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