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0일 방송된 SBS 예능 '리틀 포레스트'에서 숲속 1박2일 둘째날 아침이 밝았다. 그 이후로도 이한이는 이따금 이를 만지며 고민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 뽑고 싶은 마음 반, 두려운 마음 반으로 내적 갈등에 빠진 것인데, 이한이 모습은 또다시 열정 삼촌 이승기의 눈에 띄었고 이승기와 멤버들은 이한이의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해 뭉쳤다. 박나래는 "아침을 못 챙겨서 너무 미안하다"라며 삼촌들에게 지친 목소리로 말했다. 이승기는 "대체 어제 어떤 일이 있었던 거냐"라고 물었다. 화장실을 다녀온 후 이한은 행복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승기는 한숨을 쉬며 힘들어 했다.이 모습을 본 이서진은 "승기가 '리틀 포레스트' 공식 대변인"이라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곽지영, 김원중 부부가 새롭게 합류했다. 곽지영은 아침식사 후 김원중이 설거지를 하는 동안 TV를 보려고 채널을 돌리기 시작했다. 모두가 조현재를 걱정하던 때 조현재가 들뜬 이유를 밝혔다. "오늘은 1주일에 단 한 번있는 치팅데이다. 오늘 하루 중 12시간은 양도 제한없이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김원중운 “우린 부부잖아”라며 TV속 장면을 보고 감탄사를 연발해 또 한반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연출 유종선)가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두고 극적인 전개를 펼첬다. 박근록은 소속사 카라멜이엔티를 통해 "추운 겨울에 시작해 더운 여름 막바지까지 7개월 동안 고생하신 김태성 촬영감독님을 비롯해 많은 스태프분께 감사드립니다. 허준호 선배님과 지진희 선배님께 연기 수업과 더불어 인생 수업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촬영장이었습니다. 무생이 형, 석구, 윤영이를 비롯한 청와대 식구들 너무 관계가 돈독하다 보니 모든 장면에서의 케미가 좋아서 웃음이 끊이지 않은 현장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어쩌다 대통령 권한대행이 된 박무진(지진희 분)과 청와대를 테러한 VIP와 내부 세력 간의 갈등은 흥미로웠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VIP 정체가 누구인지, 또 VIP의 곁에 있는 내부고발자가 누군인지 끝까지 밝히지 않으면서 긴장감을 더했다. 흔치 않은 좋은 사람을 대통령 자리에 앉히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청와대 사람들의 이야기가 매력 있었다. 박무진(지진희)는 테러 쿠데타 배후 세력의 실마리를 찾아냈다. 여야 대표를 모아놓고 박무진은 "간곡히 부탁한다. 이 일이 정재계 대상이 되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9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9회에서는 휘영(신승호)이 보낸 문자 메시지 한 통에 흔들리는 준우(옹성우), 수빈(김향기)의 애틋한 변화가 그려졌다. 밖에도 오제는 준우를 괴롭히려는 필상의 행동을 눈치채고 센스를 발휘해 준우와 함께 역으로 필상을 골탕먹이는 찰떡 콤비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준우는 ‘내가 문제야. 너한테 믿음을 못 줬으니까’라며 자책을 담은 답장을 보냈다. 수빈은 준우를 향한 감정을 애써 지워보려 했지만 두 사람이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로미(한성민)가 그를 자극했다. 마치 준우를 좋아하는 일이 자신의 잘못인 것처럼 몰아세우는 로미에게 “솔직히 말할게. 나도 걔 좋아해, 좋아했어. 네가 좋아한다고 나도 그래선 안 된다는 법 없잖아. 사람 마음 어쩔 수 없는 거니까”라며 당당히 마주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 사부로 농구 대통령 허재가 출연했다. 블낙 사건이란 허재가 심판 판정에 항의하며 ‘이게 블록(block)이야?’라고 말한 바 있다. 당시 함께 활약했던 서장훈을 언급하는 이승기의 말에 그는 “장훈이 농구 잘했다. 키가 큰데도 슛감이 좋았다”라며 “그래도 대통열은 못 이기지”라고 능청을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승기는 “들어올 때부터 욱 하신던데”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유회승(엔플라잉)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유회승(엔플라잉)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강머리 승구 . . .”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귀여워요...”, “전 빨간승구가 좋아요”, “내 동생이 슈퍼 잘생긴 보인다!”, “젤잘어울리는스타일~~~~~”, “행복하세요” 등으로 다양했다. 한편 유회승(엔플라잉)은 지난 8월 14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5일 방송된 SBS ‘닥터탐정’(극본 송윤희, 연출 박준우) 10회에서는 메탄올 중독사건 산업재해의 원인을 밝혀낸 UDC의 활약 속에서 큰 웃음을 선사하는 정강희의 모습이 인상 깊게 그려졌다. 허민기는 권력의 압박으로 인해 홀로 힘들어하는 공일순(박지영)을 찾아와 "보고 싶어서 왔다. 내가 좋아하는 일순이 누나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며 무심한 듯 장난기 있게 공일순을 위로했다. "이제 누나 인생 살아. 얼굴 너무 상했어. 밥 챙겨 먹어"라며 진정성 있는 말로 공일순을 챙겼다. UDC와 TL의 정면승부에서도 천재 의사 허민기의 활약은 계속됐다.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편안하게 사건에 접근하는 수사 방식이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매번 적재적소에 발휘되는 촉도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데 한몫했다. 하팀장은 세상이 무너진듯 허탈해하는 표정을 지으며 일순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일순은 사직서를 반려했고, 이에 “도대체 왜 안 받아주시는 건데요?! 마음이...!”라고 심경을 토로하듯 말하는 정강희의 모습을 우연히 지켜본 민기가 둘 사이를 오해하는 상황으로 번져 2차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하립은 김이경이 1등급 영혼임을 확신했다. 모태강은 "세상에 1등급 영혼이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분노한 하립은 "뼛속까지 사기꾼"이라며 "김이경의 영혼이 1등급이 아니라는 걸 네가 증명하라"라고 소리쳤다. 하립의 뮤즈로 '아이돌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김이경은 악성 댓글과 각종 테러에 시달려야 했다. 김이경의 신상이 털리면서 과거 전과 기록까지 밝혀졌고, 없었던 일도 사실처럼 그려지고 있었다. 하립은 이 모든 게 악마의 계략이라고 믿었지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인간들의 자발적인 행동이었다. "더는 망가질 것도 없고, 다 망가졌는데 포기하면 억울하다"고 생각한 김이경은 결국 하립의 손을 잡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음악이 간절히 하고 싶었다.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에서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배우 송강. 매회 새롭게 추가되는 그의 팔색조 같은 매력에 이어 흥미진진한 전개를 예고하는 그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하립은 김이경에게 "넌 나의 뮤즈"라며 소속 가수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김이경에게 차를 선물하려 했고, 초호화 식사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7일 김진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3시 45분부터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 김진우와 송민호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송민호는 '또또또'의 작사, 작곡, 피처링에 참여했다. 김진우는 한 편의 뮤지컬을 떠올리게 하는 ‘또또또’ 안무 영상을 깜짝 공개해 음악 방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김진우의 첫 음악 방송 무대에는 '또또또'의 랩 파트를 소화한 송민호가 함께 올라 든든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위너의 두 멤버가 음악 방송 무대에서 과연 어떤 '완벽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중훈, 허재, 김규리, 노브레인 이성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규리는 그룹 셀럽파이브의 댄스를 선보였고, "춤 출 때는 희한하게 제가 바라던 누군가가 나온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2001년 노브레인은 일본 록페스티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욱일기를 찢고 애국가를 열창하는 퍼포먼스를 보였다. 이성우는 “당시 일본의 역사 교과서 문제를 비판하기 위해서 욱일기를 찌고 애국가를 불렀다”고 말했다. 올해 나이 만 39세인 김규리는 지난 1997년 한 잡지의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초에는 본명인 김민선이었지만 2009년 김규리로 개명해 활동하였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흥행 동력을 꼽는다면 당연 신세경을 먼저 떠올리게 된다. 신세경은 조선에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어 가는 유일무이한 여사(女史) 구해령 역을 맡았다. 해령이 새로운 부조리를 목격했다. 승차 명단 발표가 한창인 궁궐, 해령은 승차 명단에 맞춰 임명장을 쓰기 위해 용모비록을 꺼내 들었고 승차자들의 본적이 용모비록과 다르게 적힌 사실을 알게 됐다. 알고 보니 관리들에게 뇌물을 받아먹은 이조정랑 송씨(류태호 분, 이하 이조정랑)이 상피제(혈연, 지연 관계에 있는 관원들이 같은 관청에 근무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를 피하고자 의도적으로 본적을 조작한 것. 예문관에 복귀한 해령은 사관으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었다. 날카로운 관점과 예리한 판단력으로 상피제를 피하기 위한 비리를 잡아내는가 하면, 사직서를 제출한 민우원(이지훈 분)의 마음을 진심으로 헤아린 따뜻한 위로로 훈훈함을 더했다. 이처럼 어엿한 사관으로 자라나고 있는 해령을 향한 뜨거운 응원도 잇따르고 있다. 주위의 수군거림이 커지자 참다못한 우원은 해령을 사관으로 대동하고 동궁전으로 향했다. 우원은 결국 왕세자 이진(박기웅 분)에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5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이하 '악마가(歌)') 6화에서는 김이경(이설 분)이 하립(정경호 분)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가수 계약을 체결했다. 하립의 뮤즈로 ‘아이돌 페스티벌’ 무대에 올랐던 김이경은 악성 댓글과 각종 테러에 시달려야 했다. 김이경의 신상이 털리면서 과거 전과 기록까지 밝혀졌고, 없었던 일도 사실처럼 그려지고 있었다. 하립은 이 모든 게 악마의 계략이라고 믿었지만, 일부를 제외하고는 인간들의 자발적인 행동이었다. “더는 망가질 것도 없고, 다 망가졌는데 포기하면 억울하다”고 생각한 김이경은 결국 하립의 손을 잡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다. 무엇보다도 그녀는 음악이 간절히 하고 싶었다. 김이경이 공수래(김원해 분)에게 "제가 며칠 전에 무대에 서서 난리가 났어요 아세요? 사장님이 저번에 그러셨잖아요 나쁜일이 계속 생기면 이제 좋은 일이 올거라고 저 가수 할까봐요. 더이상 망가질것도 없고 저 해보고 싶어요 포기는 망가지기 전에 하는거 잖아요 할수 있을거 같아요"라고 말하자 공수래는 "너무 높이 올라가면 떨어질때 아프다"라고 했다. 김이경은 "저는 높이 올라갈 사람이 아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에서는 통증의학과에서 '한세소원클럽'을 하기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김원희가 "유리혜 환자 언니분한테 연락이 왔는데 아들을 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고 했다"라며 아들에게 무서워 보이면 안된다며 토끼모자를 꺼냈다. 바로 그때 자신의 병을 비관한 유리혜(오유나)가 “이 병에서 해방되는 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는 말과 함께 병원의 옥상에서 떨어지는 일이 발생해 병원이 발칵 뒤집히고 말았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가벼운 듯하면서도 진지하다, 완벽함과 빈틈이 공존하는 독특한 남자다. 툭툭 튀어나오는 엉뚱함으로 웃음을 선사하면서도 일할 때는 열정적으로 몰입한 모습이 멋있다.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 속 안재홍(손범수 역)의 이야기다. 안재홍은 ‘멜로가 체질’에서 방송가에서 흥행 보증수표로 불리는 드라마 감독 손범수로 완벽 변신했다. PPL로 꼭 들어가야 하는 치킨을 안 먹겠다고 버티는 아이돌 가수이자 배우인 도연(김도연 분)을 설득해야 하는 한주와 재훈. 무대 리허설에 플랜카드까지 들고 찾아가 응원하고, 부족한 학업을 위해 직접 수학 과외를 해주는 등 지극정성을 다한 결과, 도연은 누구보다 맛있게 치킨을 입에 넣었다. 보람찬 하루를 끝내고 한잔 하게 된 둘 사이에는 묘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재훈이 “일 잘하고 싶었어요. 그럼 선배님이 웃잖아요”라며 한주에게 훅하고 들어온 것. 얼떨결에 손까지 잡고,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나 싶었지만, 곧 가게 마감이라는 싸인. 화들짝 놀라 정신을 차리고 보니 둘 사이엔 머쓱한 정적만이 남았다. 그런가 하면 손범수 특유의 웃음 유발 매력이 이날도 어김없이 드러냈다. 손범수는 임진주의 집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택시 노동자들이 이른바 '택시발전법' 개정안 폐기를 촉구하며 택시 회사들에 대한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는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세 정황이 포착된 택시사업자들을 엄중히 조사해달라"며 이같이 요구했다 이들은 서울 법인택시 248개 사 중 169개 사에 대한 탈세 의혹을 제기했다. 택시 노동자의 운송수익금 중 기준금 초과분을 임금 형태로 지급하지 않고, 이를 매출에서도 누락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치고 국세청에 169개 사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한다. 아울러 "택시 노동자들을 최저임금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택시발전법 개정안은 이재명 정부의 공정임금과 최저임금 적용 대상 확대라는 기조와 정반대로 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택시발전법 개정안에는 택시 기사의 근로시간을 주 40시간 이상으로 보장하는 소정근로시간제의 전국 시행을 2년 유예하고 일부 예외를 인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에 반발한 택시지부 전북지회 대림교통분회장인 고영기씨가 지난달 29일부터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맹성규 의원의 인천 사무실 앞 20m 높이 통신탑에서 6일째 고공 농성 중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 행사장 상공에서 펼쳐지는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에 앞서 구민들에게 일시적인 소음에 대한 사전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하 비행은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비행은 오후 2시부터 약 10분간 메인 행사장(여의도동 82-3번지) 상공에서 저고도 비행 대형으로 펼쳐지며, 행사장 일대를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비행 특성상 항공기 엔진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인근 주민과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축하 비행은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취소될 예정이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축하 비행을 즐기시길 바라며, 놀라지 마시고 봄꽃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전국 보훈 사적지를 달리는 비대면 러닝 이벤트 'GPS 커넥트 런: 독립호국민주를 잇다'를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2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기념일(4.11.), 4·19혁명기념일(4.19.), 순직의무군경의 날(4.24.) 등 4월의 주요 보훈 기념일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GPS 커넥트 런’은 참가자가 전국 보훈 사적지 중 2곳 이상을 경유하는 4km 이상의 러닝 코스를 직접 설계하고, 인증사진과 러닝 앱 기록 화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상은 사적지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심사해 우수 크루 2팀(각 50만원 상당), 우수 개인 10명(각 5만원 상당)을 선정해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승우 청장은 "4월의 주요 보훈 기념일을 맞아 보훈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러닝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며 “참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적지를 연결하며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보훈청 인스타그램(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오는 8월 1일과 2일, 대전광역시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영화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발굴을 위해 공식 공모전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영화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제한 없이 극영화/다큐멘터리/AI/애니메이션/3분 이내 숏폼 등의 장르로 엔딩 크레딧 포함 20분 이하의 단편부문과 120분 이하의 장편 부문 등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를 담은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영화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품 부문은 단편영화, 장편영화, 독립영화, 웹콘텐츠 등으로 구성되며,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전문가 및 시민심사위원 15인으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진이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 기회를 제공받으며, 감독 및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향후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와의 연계 기회, 다양한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고 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아트홀(대표이사 이건왕)이 2026년 한 해의 흐름을 채워갈 ‘2026 시즌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영등포아트홀은 지역 공연장 특유의 친밀함에 전문성과 완성도를 더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기획공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클래식, 발레, 연극, 콘서트 등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구민의 삶에 품격 있는 설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즌제 도입은 영등포아트홀이 연간 공연 라인업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브랜딩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연장 상주단체와의 상생을 넘어 신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전문 공연장’으로의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영등포아트홀은 올해 두 가지 핵심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 공연장으로서의 내실을 다진다. 첫째, 공연장 상주단체인 대한민국 대표 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와 공고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발레시어터의 우수한 창작 역량과 영등포아트홀의 인프라를 결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발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윈-윈(Win-Win)’ 모델을 선보인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3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 의원들은 2일 영등포구청 별관 4층에 마련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검사에 매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했다. 정선희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날카로운 분석과 전문적인 시각으로 예산 집행 전반을 꼼꼼히 살펴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승관 의원(대표위원)과 임헌호 의원을 비롯하여 윤광희·이장식·정찬선·채상병 세무사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3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