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향미/최고운(손담비)가 죽게 된 이유를 곱씹어 본 황용식(강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서 흥식은 사실상 현재까지 진행상황에서 볼 때 , 까불이의 가장 유력한 후보다. 까멜리아의 구조를 잘 알고 있고, 직접 이 가게의 CCTV도 달았다. ‘동백꽃 필 무렵’ 제작진은, “23일 밤, 동백이 까멜리아 식구들과 함께 필구의 야구 경기를 관람하러 간다. 필구에게도 든든한 빽이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과연 ‘쪽수엔 장사 없다’는 응원이 통할 것인지 지켜봐달라”고도 당부했다. 향미는 "아저씨네는 방이 몇개냐. 날은 추워지는데. 고양이한테 공밥도 주면서 나도 집 없는 고양이라고 생각해라"라고 말했다. 향미는 까불이를 따라나섰다. "아무도 모른다. 나 어디사는지. 노숙하다 객사한데도 누가 최향미한테 관심이나 있겠냐"며 까불이의 집으로 추정되는 곳에 도착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3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엄홍길, 이봉원, 허지웅, 한보름이 출연하는 ‘산 넘는 녀석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그런가 하면 한보름은 귀여운 허세를 고백한다. 데뷔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는 그녀는 오디션에서 살아남기 위해 한껏 허세를 부렸다고. 그녀는 이를 생생하게 재연하며 웃음을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허지웅은 고난도 운동 중 하나인 ‘아쉬탕가 요가’에 빠진 근황을 전한다. 그가 직접 요가의 한 자세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이를 보고 자신 있게 나선 김구라가 그를 따라 하다 뜻밖의 ‘자이언트 베이비’에 등극해 시선을 모은다. 한보름은 남다른 취미 생활도 털어놓는다. 롱 보드, 스킨스쿠버, 프리 다이빙, 댄스 등 다양한 취미를 보유한 그녀는 취미 때문에 대학교도 그만뒀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화끈한 댄스로 예측 불가 매력을 뽐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2일 방송된SBS ‘불타는 청춘’ 청춘들은 지난 여행에서 결혼 발표를 했던 포지션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였다. 촬영 당일이 결혼식이었던 포지션은 장거리 이동을 해야 할 청춘들을 위해 청도까지 ‘불타는 청춘’ 전용 초호화 리무진 버스를 보내 놀라움을 샀다. 청춘들은 오랜 시간 함께한 포지션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청춘들은 가장 먼저 동네 목욕탕을 찾아 목욕재계를 시작했고, 특히 여자 청춘들은 아끼는 동생 포지션을 위해 손수 준비해온 한복으로 환복을 한 후 동네 미용실로 향했다. 최성국은 “사실 오늘 지션이(안재욱)이 결혼하는 분을 봤다. 강수지 씨의 한 10년, 15년 전의 느낌이다.” 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결혼 준비를 하는 안재욱 커플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겼다. 안재욱은 메이크업을 받으며 긴장이 되는지 예비 신부에게 연신 “어떠냐. 행복하냐.” 물었다. 새신랑 포지션을 축하해주기 위해 김국진-강수지 국수 부부를 포함한 반가운 불청 출연진들도 총출동했다. 사회를 맡은 최성국을 필두로 축가에 신효범, 축시에 김광규까지 공개되면서 포지션의 부토니에르(신랑 가슴에 꽂은 꽃)를 받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방송 말미, 다정한 로맨티스트 차율무(강태오)가 차가운 카리스마와 욕망을 지닌 능양군이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 서낭당 안에서 허윤(김태우)이 반정세력들에게 당장 내일 반정을 시작하자 제안하던 그때, 율무가 "서둘러서 좋을 게 뭐가 있겠습니까"라 말하며 이전 볼 수 없던 날카로운 눈빛과 차가운 미소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율무가 던진 피로 얼룩진 저고리를 보고 영창대군이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류현(김태범)이 달려들자 율무는 유연하게 허리춤에서 칼을 뽑아 김류현을 찔렀다. 표정 하나 변하지 않고 사람을 죽이는 율무의 모습은 서낭당 안 사람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에게까지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녹두, 동주, 앵두가 함께한 달콤한 나들이 현장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장을 벗고 갓과 도포 차림으로 ‘심쿵’ 자태를 뽐내는 녹두가 여심을 저격한다. 동주의 끊임없는 거절에도 직진을 멈추지 않는 녹두의 달달한 눈빛이 설렘을 자극한다. 다정히 손을 내미는 녹두를 향해 여전히 철벽을 세우는 동주의 시니컬한 표정은 그녀의 진심이 궁금해지는 대목. 이어진 사진에서는 모닥불 앞에 모인 세 사람이 포착됐다. 세심하고 다정하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할래? 말래? 해! 결혼유발자 특집’으로, 간미연, 박은지, 신주아, 이혜주가 출연해 결혼유발자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줬다. MC들은 ‘결혼유발자 특집’에 출연한 예비 신부 간미연을 열렬한 축하와 박수로 맞았다. 간미연은 결혼유발자 특집답게 예비신랑 황바울과의 에피소드 및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신주아는 "남편이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저한테만 잘해주고 주위의 다른 분들한테는 까칠하고 너무 올곧고 철벽이다. 내 여자만 보는 스타일이다"면서 "그런 이야기를 들으니까 좋더라"고 자랑했다. 녹화 말미에 간미연 몰래 예비신랑 황바울이 깜짝 등장했다. 두 사람은 녹화 도중 귓속말을 속삭이거나 끊임없이 손을 잡고 있는 등 끊임없는 애정행각을 펼쳐 MC 박소현의 화를 불렀다는 후문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1일 첫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서 김선호는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고 원칙을 우선으로 하는 지하철경찰대 반장 ‘고지석’역으로 분했다. 극이 진행되는 내내 코믹과 설렘을 오가는 연기를 펼치며 안방극장의 시간을 순삭시켰다. 4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유령을 잡아라’를 선택한 문근영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새로운 캐릭터와 변화무쌍한 매력으로 반가움을 넘어 놀라움을 선사했다. 열정과 똘끼가 가득한 ‘유령’을 완벽하게 표현한 것은 물론 진심어린 감정 연기까지 꽉채워 선보인 것. 문근영의 액션 연기와 특유의 깊이 있는 눈빛 연기가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지하철경찰대 사무실에서 다시 만난 지석과 유령은 지하철 내 에스컬레이터에서 발생한 몰래카메라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나섰다. 과정에서 지석은 적극적으로 범인을 잡으러 다니는 유령과 달리 절차와 원칙을 우선으로 여기는 상반된 면모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김선호는 나노 단위로 변화하던 표정과 손끝부터 발끝, 호흡 하나까지 디테일을 놓치지 않은 연기로 ‘고지석’ 캐릭터에 숨을 불어넣어 그 매력을 배가시켰다. ‘미치겠다, 너땜에!’, ‘백일의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조선로코 녹두전'에서는 전녹두(장동윤 분)의가 동주(김소현 분)에게 입맞춤후 고백을 하려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황장군(이문식 분)은 녹두에게 "여인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무심한듯 다정해야한다"면서 "이것도 못하면 나가 죽어라고 말한뒤 일을 해결해주라"고 조언했다. 녹두는 배운 연애법을 동주에게 하다가, 이건 또 어디서 배운거냐고 구박받으면서 박으로 머리를 맞았다. 광해(정준호 분) 호판의 환갑 잔치날로 속여 열녀단을 모두 제거하려고 했다.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천행수(윤유선)는 녹두를 시켜 한양으로 가서 이 소식을 전하라고 시킨다. 녹두는 열녀단 김쑥(조수향 분)에게 소식을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김지현은 20일 방송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상민은 김지현에게 “아이들이 몇 살이냐”며 근황을 물었고, 김지현은 “큰 애가 고등학교 1학년이고 작은 애가 중학교 2학년이다”라고 대답했다. 김지현은 "사춘기를 겪는 아들을 보며 처음에는 당황했다"면서 "지금은 아들 둘이 있어서 든든하다. 이제는 딸 한 명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시험관 수술 7번을 했는데 잘 안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아울러 김지현은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의 마음 느껴져서 철이 든다는 것이 이거구나 느낀다”고 덧붙였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성현아는 최근 진행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녹화에 참여, 일련의 사건을 겪은 후부터 녹록치 않은 생활을 이어오고 있음을 밝혔다. 현재 홀로 8살 아들을 키우고 있는 성현아는 “아이 낳고 7년간 단 한 번도 운 적 없다”며 씩씩하게 말을 이어나간다. 김수미의 따뜻한 눈빛과 위로에 그동안 담아두었던 마음 속 응어리까지 모두 토해낸다.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국밥집을 찾은 임하룡은 “국밥 먹을래? 욕 먹을래?”라는 최양락의 말에 “이 나이에 욕 먹으리?”라며 시작부터 여전한 입담을 뽐낸다. 최양락은 임하룡의 ‘영원한 젊은 오빠’ 캐릭터 유지 비결로 30년 전부터 이어진 노안을 폭로, 티격태격하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한다. 이혼, 출산, 은퇴, 사별 등의 사건으로 대중의 입방아에 자주 오르내렸던 성현아는 얼마 전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 시즌2'에서는 강남-이상화 부부와 곽윤기 선수가 태릉선수촌에서 만났다. “날 보면 설레요?”라는 최수종의 질문에 하희라는 “26년 됐는데 아직까지 설렌다는 부부가 있을까요?”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 것. 설레지 않는다는 말에 충격을 받은 최수종은 하희라에게 한 달 동안 익숙한 서울을 떠나 시골 마을에서 둘만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보자고 제안했다.한편 이날 한 달 살기 짐을 싸던 최수종♥하희라 부부의 옷 방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한 달 살기 짐을 싸던 최수종, 하희라 부부의 옷 방이 최초로 공개됐다. 완벽히 깔끔하게 정리된 옷방은 '깔끔왕' 서장훈도 기함할 정도였다. 김구라가 "왜 그러냐"고 당혹하자, 강남은 "눈빛이 이상하다"고 의심을 표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상승형재는 사부의 뿌리가 있는 공주에 와서 자신들의 생활기록부를 보면서 얘기를 나눴다. 그때 트럭 한대가 나타나서 사부가 보냈다고 했고 이승기는 운전을 하는 남자에게 “사부와 친하냐”고 묻고 그는 “같은 뿌리에서 나온 가지”라고 답했다. 방송에서 박찬호는 평소 시를 쓰신다는 아버지의 시 몇 개를 공개했다. 그중에서는 아버지가 자신을 위해 쓴 시가 있었고 박찬호는 멤버들 앞에서 시를 낭독했다. 결국 박찬호 어머니는 "또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그러냐"며 막았고, 이승기는 "아버님 저한테만 살짝 말씀해보세요"라고 제안했다. 멤버들은 사부의 수다에 놀랐지만 박찬호은 “내가 말이 많은 편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는데 사부의 아버지는 사부를 능가하는 TMT 면모를 보여주면서 양세형은 “역시 아버지의 유전자를 받으셨다”라고 했고 이승기는 “뿌리는 확실히 존재한다”라고 하면서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10월 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00회는 ‘300만큼 사랑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300회 동안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던 ‘슈돌’. 이번 회차 역시 밝고 순수한 아이들의 미소로 채워질 전망이다. 그중 희준 아빠와 잼잼이는 경기도 안성으로 글램핑을 떠나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먹방계가 들썩일 벤틀리와 이영자의 만남이 시청자들에게도 큰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자와 만난 윌벤져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주호는 스탠드 마이크를 준비하기도. 나은이와 건후는 소리를 지르며 즐거워했다. 이날 잼잼이는 썰매를 무서워하는 아빠를 대신해 “아빠 겁쟁이 아니야”하고 적극적으로 해명하며 효심을 폭발시켰다고 전해진다. 잼잼이가 썰매장에서 “아빠 겁쟁이 아니야”하고 외쳐야 했던 사연은 무엇일지, 이 응원을 들은 희준 아빠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이 모든 것이 공개된 ‘슈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바로 윌벤져스의 티저 촬영으로 화제가 된 ‘신상출시 편스토랑’. 티저 속 이영자와 벤틀리의 군침 돋게 하는 먹방이 본 방송의 기대를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0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새끼(미우새)'에서 배정남의 몸짱비결이 그려졌다. 배정남은 다소 어려운 동작의 유연한 운동부터 턱걸이까지 난이도 상의 운동을 거뜬히 해냈다. 집중력을 보이며 안정적인 자세를 보인 배정남의 모습이 놀라움을 안길 정도였다. 그가 동작을 취할 때마다 등근육이 함께 움직이는 등 18년차 모델의 위엄을 보였다. 배정남은 뮤지컬 영화 '영웅' 촬영을 준비하기 위해 아침부터 운동에 매진했다. 트레이너 가이드에 따라 성실하게 운동을 이어갔다. 배정남은 고난도 운동인 휴먼 플래그, 드래곤 플래그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배정남은 새로운 작품을 앞두고 트레이너와 함께 몸만들기에 돌입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첫 번째 대결의 승자는 간장게장이었다. 얼굴 공개 무대에서 정체를 드러낸 대하구이는 1세대 걸그룹 파파야 출신의 강세정이었다. 예상치 못한 그의 정체에 판정단은 경악과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강세정은 가수에서 연기자로 전업 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실력파 배우로 자리잡았다. 강세정은 "예전에는 립싱크를 올(All)로 했었다."며 추억과 웃음을 자아냈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은 호박귀신과 초록마녀였다. 초록마녀가 승리하며 2라운드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호박귀신이 자신의 정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쿨의 ‘송인’으로 무대를 펼쳤다. 두 사람은 열창했고 그 결과 가지가 다음라운드로 진출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여의도 봄꽃축제’ 메인 행사장 상공에서 펼쳐지는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축하 비행에 앞서 구민들에게 일시적인 소음에 대한 사전 양해를 구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하 비행은 ‘2026 영등포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마련됐다. 비행은 오후 2시부터 약 10분간 메인 행사장(여의도동 82-3번지) 상공에서 저고도 비행 대형으로 펼쳐지며, 행사장 일대를 통과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는 비행 특성상 항공기 엔진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인근 주민과 방문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축하 비행은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취소될 예정이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축하 비행을 즐기시길 바라며, 놀라지 마시고 봄꽃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전국 보훈 사적지를 달리는 비대면 러닝 이벤트 'GPS 커넥트 런: 독립호국민주를 잇다'를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2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기념일(4.11.), 4·19혁명기념일(4.19.), 순직의무군경의 날(4.24.) 등 4월의 주요 보훈 기념일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GPS 커넥트 런’은 참가자가 전국 보훈 사적지 중 2곳 이상을 경유하는 4km 이상의 러닝 코스를 직접 설계하고, 인증사진과 러닝 앱 기록 화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상은 사적지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심사해 우수 크루 2팀(각 50만원 상당), 우수 개인 10명(각 5만원 상당)을 선정해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지급한다. 이승우 청장은 "4월의 주요 보훈 기념일을 맞아 보훈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러닝과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마련했다"며 “참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사적지를 연결하며 색다른 경험을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보훈청 인스타그램(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이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2026년 3월 20일 복지관 옥상텃밭 참여 주민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옥상텃밭 사업은 복지관 옥상에 조성된 텃밭을 지역주민에게 분양하여 도시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교류와 공동체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운영되는 주민조직화 사업이다. 올해 옥상텃밭에는 총 11팀이 참여하며 이번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사업 취지와 연간 운영 일정, 텃밭 이용 방법 및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였다. 또한 참여 주민들에게 텃밭을 배정하고 향후 경작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참여 주민들은 텃밭 경작 활동과 함께 월별 정기 모임을 통해 재배 경험을 나누고 새참 만들기와 수확물 나눔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참여 주민 A씨는 “아이들과 함께 흙을 만지고 텃밭을 가꿀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 옥상텃밭 활동을 통해 이웃 주민들과 교류하며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 유지연 관장은 “옥상텃밭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며 공동체를 형성하고, 수확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오는 8월 1일과 2일, 대전광역시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영화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발굴을 위해 공식 공모전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영화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제한 없이 극영화/다큐멘터리/AI/애니메이션/3분 이내 숏폼 등의 장르로 엔딩 크레딧 포함 20분 이하의 단편부문과 120분 이하의 장편 부문 등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를 담은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영화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품 부문은 단편영화, 장편영화, 독립영화, 웹콘텐츠 등으로 구성되며,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전문가 및 시민심사위원 15인으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진이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 기회를 제공받으며, 감독 및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향후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와의 연계 기회, 다양한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고 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 영등포아트홀(대표이사 이건왕)이 2026년 한 해의 흐름을 채워갈 ‘2026 시즌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영등포아트홀은 지역 공연장 특유의 친밀함에 전문성과 완성도를 더해,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기획공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클래식, 발레, 연극, 콘서트 등 장르의 경계를 두지 않는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구민의 삶에 품격 있는 설렘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시즌제 도입은 영등포아트홀이 연간 공연 라인업을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브랜딩함으로써, 구민들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연장 상주단체와의 상생을 넘어 신규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전문 공연장’으로의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영등포아트홀은 올해 두 가지 핵심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 공연장으로서의 내실을 다진다. 첫째, 공연장 상주단체인 대한민국 대표 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와 공고한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서울발레시어터의 우수한 창작 역량과 영등포아트홀의 인프라를 결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발레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급하는 ‘윈-윈(Win-Win)’ 모델을 선보인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3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 의원들은 2일 영등포구청 별관 4층에 마련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검사에 매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했다. 정선희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날카로운 분석과 전문적인 시각으로 예산 집행 전반을 꼼꼼히 살펴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승관 의원(대표위원)과 임헌호 의원을 비롯하여 윤광희·이장식·정찬선·채상병 세무사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3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