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알리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알리가 오는 5월 11일 결혼한다. 알리 소속사 소울스팅 측은 2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알리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알 리가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회사원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며 “결혼식을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결혼을 앞두고 알리는 소속사를 통해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앞으로 더 성숙한 모습 보여드리겠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알리는 결혼 후에도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하 알리 소속사 소울스팅 입장 전문 가수 알리가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되어 공식입장 전해드립니다. 알리는 오는 5월 11일 서울 모처에서 회사원인 예비 신랑과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알리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알리는 "희로애락을 함께할 사람을 찾게 되어 기쁘다. 함께 하는 기쁨이 제게 깊이 있는 음악과 또 다른 세상을 경험시켜줄 것을 기대한다. 오랫동안 지켜봐 주신 팬 여러분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건강 상태가 악화돼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문희상 의장은 앞서 서울 여의도성모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었다. 26일 국회 대변인실은 이날 오전 10시쯤 문희상 의장이 서울대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고 밝혔다. 대변인실에 따르면 문 의장은 혈압이 갑자기 오르고 심장이 안 좋은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문 의장 건강 상태 검사 후 수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 의장께서 입원 중인 병원 측으로부터 수술을 해야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문희상 의장은 충격에 충격이 더해진 상황에서도 국회의장으로서 임무를 다하고 수술에 임하겠다고 고집한다. ‘수술을 잘 이겨내고 거뜬히 일어나시라’는 응원의 촛불을 마음에 켜주시기를 간곡히 요청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4일 문희상 의장은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의장실 항의 방문에 충격을 받아 쇼크 증세를 보였다. 문 의장은 국회 의무실을 찾았다가 의무진 소견에 따라 병원에 입원한 바 있다. 당시 박수현 국회의장 비서실장은 “문 의장은 의무실에 도착했을 때 혈압이 172㎜Hg였고, 맥박은 (빠르기가) 평소의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정운택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정운택은 오는 5월 11일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13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다. 26일 조이뉴스24는 “정운택이 오는 5월 1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웨딩홀에서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예비 신부는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13살 연하 배우 지망생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뮤지컬 ‘베드로’ 오디션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고,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택 측은 이날 다수 매체에 “나이가 있어 조금 빨리 결혼을 결정한 것 같다”며 “다른 특별한 이유는 없다. ‘속도위반’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정운택은 2001년 영화 ‘친구’로 이름을 알린 개성파 배우로, ‘두사부일체’, ‘보스 상륙 작전’, ‘투사부일체’, '유감스러운 도시' 등에 출연했다. 2017년 16세 연하 배우 김민채와 결혼소식을 전했으나 파혼했다. 현재 정운택은 아프리카 케냐에서 선교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 결혼식 준비를 위해 복귀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방송인 윤보미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TMI NEWS' MC들의 우애를 과시했다. 윤보미는 25일 전현무, 박준형, 딘딘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했다. 이와 함께 매주 목요일 8시 TMINEWS #MNET이라는 문구를 달았다. 윤보미는 TMI NEWS'의 MC로 전현무와 박준형, 딘딘과 함께 한다. 한편, ‘TMI NEWS’는 뉴스 토크쇼 형식으로 펼쳐지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대한민국 아이돌의 최근 소식부터 공개된 적 없는 다양한 정보들을 공개할 전망이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가수 싸이가 '간만의 사적인 질문'을 내놓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싸이는 24일 인스타그램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규가 맞을까요? 간지냐 낭비냐 고민중"이라며 "album or singles?"라는 글을 올렸다. 이 글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정규앨범 또는 싱글앨범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댓글로 표현했다. 한편 싸이는 최근 미국 힙합 가수 릴 디키의 신곡 '어스' 피처링에 참여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모델 배정남이 포브스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정남은 25일 인스타그램에서 'Forbes korea 인터뷰 May2019'이라는 문구와 함께 네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배정남은 푸른색 스트라이프 정장과 함께 흰 운동화를 매치하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배정남은 최근 tvN 방송 프로그램 '스페인 하숙'에 출연하고 있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효민이 일식 요리학교에 다니는 일상을 공개했다. 효민은 25일 인스타그램에 도미 요리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오늘은 도미 요리를 해봤다"며 "고등어보단 더 큰 아이여서 힘이 많이 필요했다. 운동도 열심히 해야할 듯 하다"고 말했다. 이어 "에비신조오완, 마츠카와타이, 타이우스즈쿠리, 타이차즈케 등등을 만들었는데 그 중, 토실토실 새우 완자 가 꽤 맛났다"며 "오늘도 나름 성공적"이라고 덧붙였다. 효민은 4월2일 라디오에서 "요즘 요리 학교 다닌다. 오늘 개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살림살이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의회 이준형 의원(더불어민주당·강동1)은 24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제1차 서울시 협동조합 제도개선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협동조합지원센터와 서울지역협동조합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 한국협동조합연구소 김기태 소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준형 의원,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이은애 센터장, 서울시 사회적경제과 조완석 과장, 재단법인 동천 정순문 변호사가 토론자로 나서 ‘서울특별시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조례’에 대한 평가와 개선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준형 의원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운영되는 협동조합 지원에 대한 필요성은 충분히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지난 달 서울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2.0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의 방향을 시민중심으로 전환했다”며 “그러나 협동조합의 경우 최근 5년간 약 10억원의 비슷한 수준의 예산이 편성되어 서울시가 강조하는 공동체 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정책사업 목표에 비해 미미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서울시는 2013년 ‘서울특별시 협동조합 활성화 지원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이 같은 당 임이자 의원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과정에서 임이자 의원을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구설에 올랐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24일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안건) 지정 뒤 문희상 의장실을 항의 방문해 패스트트랙에 반대하는 바른미래당 소속 오신환 사법개혁특별위원회 위원의 사보임 불허를 요구했다. 문 의장이 의장실을 나가려 하자 한국당 의원들은 몸으로 막았고 그 중 임이자 의원이 “이러시면 성희롱이다”며 항의했다. 그러자 문 의장은 “이렇게 하면 되냐”며 양손으로 임 의원의 얼굴을 만졌고 임 의원은 “부적절한 신체 접촉으로, 여성으로서 심각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뜻을 표했다. 이에 한국당은 비상의원총회를 열어 “위계에 의한 성추행”이라며 문 의장의 사퇴를 촉구하기도 했다. 이채익 의원은 이후 비상의총에서 임이자 의원을 두둔했다. 그는 “저도 좀 키가 좀 작습니다”라며 “키 작은 사람은 항상 그 어떤 자기 나름대로 트라우마가 좀 열등감이 있다”고 운을 띄웠다. 이어 “(임이자 의원은) 정말 결혼도 포기하면서 오늘 이곳까지 온 어떻게 보면 올드미스입니다”라고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정부는 성범죄자 알림e 홈페이지 뿐 아니라 우편으로도 성범죄자 신상을 알려주고 있다. 25일 성범죄자 알림e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성범죄자 우편고지 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성범죄자 우편고지 제도는 법원으로부터 신상공개 및 우편고지명령을 선고받은 성범죄자의 신상정보를 성범죄자 알림e에 공개하고 성범죄자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읍ㆍ면ㆍ동)의 아동청소년 보호세대와 학교 등에 우편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제 50조에 따라 공개 및 고지되는 대상 성범죄자는 아동청소년대상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자,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성인대상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자, 위의 범죄를 저질렀으나 심신장애자로 처벌할 수 없는 자로서 다시 위의 범죄를 저지를 위험성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등이다. 다만 아동 성폭행범 조두순은 이에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상자 공개정보는 이름, 나이, 주소 및 실제거주지 상세정보, 신체정보(키와 몸무게), 사진, 성범죄 요지(판결일자, 죄명, 선고형량), 성폭력범죄 전과사실, 전자장치부착여부다. 이 내용은 우편을 받는다면 바로 알 수 있으며성범죄자 알림e에서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임이자 자유한국당 의원이 자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임이자 의원은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여러모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임이자 의원은 "의회 독주와 집권 여당, 현 정권의 독재를 막고자 누구보다 앞서서 투쟁해왔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항상 최선봉이 저의 자리였고, 그렇게 누구보다 치열하게 싸워왔다"고 덧붙였다. 그는 "하지만 오늘 이렇게 불미스러운 일들이 발생하며 참담한 마음을 숨길 수가 없다"고도 말했다. 임이자 의원은 "집권 여당과 문재인 정부의 폭주를 반드시 막아내야 한다"며 "현재 언론을 통해 불거진 제 개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당 차원의 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금 수 많은 분들께서 저에 대한 걱정과 응원을 해주고 계신다"며 "뜨거운 눈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다음은 임이자 의원의 페이스북 게시글 전문이다. 오늘 여러모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의회 독주, 집권 여당과 현 정권의 독재를 막고자 누구보다 앞장서서 투쟁해왔습니다. 항상 최선봉이 저의 자리였고, 그렇게 누구보다 치열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고민정 현 청와대 부대변인이 대변인에 올랐다. 청와대는 25일 고민정 부대변인이 대변인이 됐다고 밝혔다. 윤도한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신임 고 대변인은 문재인 정부의 국정철학을 가장 잘 이해하는 참모 중 한 사람으로서 그동안 부대변인으로서 뛰어나고 충실하게 업무를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고 대변인은 대통령 비서실에 가장 젊은 여성 비서관으로 여러 세대, 다양한 계층과 잘 소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서울 흑석동 복합건물 투기매입 의혹으로 자진사퇴한 김의겸 전 대변인의 후임이 됐다. 고민정 대변인은 1979년생으로 분당고와 경희대 중어중문학과를 거쳤다. 대학 시절 민중가요 동아리인 '작은 연못'에서 활동했다. KBS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2004년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스펀지', '무한지대 큐', '지구촌 뉴스' 등을 진행했다. 2017년 1월 KBS 퇴사와 함께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캠프에 합류해 지금에 왔다. 문 대통령 당선 전에는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대변인을 맡았다. 당선 후에는 국민인수위원회에서 '대통령의 서재 프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개관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정 운영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서 도신로 1 소재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시설 완공 현황을 살펴봤다. 이곳은 2018년 착공 이후 올해 3월 13일 공사를 마무리한 지역의 거점 체육시설로, 수영장·헬스장·실내파크골프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정식개관할 예정이다. 체육진흥과장에게 공사 현황과 개관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최남정)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종교기관의 현장 접근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살사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종교계 협력 자살예방 사업으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종단은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 운영 △종교 특화 프로그램 제공 △종교지도자 대상 자살예방 전문교육 △자치구 중심 살사 프로젝트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종교지도자와 교인을 중심으로 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종단 간 협력을 바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월세 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숭실대 학생 10여 명과 둘러앉아 주거, 취업, 학업 등 주요 관심사와 애로사항 등을 듣고 청년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서울시 정책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대학생 때부터 취업 준비기까지는 ‘주거’가 가장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만큼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청년 월세와 부동산 중개료‧이사비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위한 ‘새싹원룸’, 서울 이주 청년을 위한 ‘청년 공유주택’ 등 최근 발표한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함께 식사한 한 학생은 “다달이 자취방 월세를 내다보면 ‘과연 내 집을 마련할 수 있을까’ 막연히 불안했는데 오늘 시장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문래도서관이 인공지능 시대 삶의 의미와 방향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하는 시민 인문학 강연 프로그램 ‘지금, 인문학’을 3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는 시대 속에서 시민들이 삶의 의미와 사회 변화 속 역할을 인문학적으로 성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철학·사회·문화 등 다양한 인문학 분야를 바탕으로 AI 시대 인간다운 삶과 판단의 기준을 함께 생각해보는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총 5개 단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삶의 질문을 던지다’에서는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김재인 교수가 AI 시대 인간의 사고와 질문의 의미를 철학적으로 탐구한다. 기술 발전 속에서도 스스로 질문하고 사유하는 능력의 중요성을 함께 짚어볼 예정이다. 이어 ‘삶의 조건을 이해하다’ 강연에서는 건국대학교 모빌리티 인문학연구원 소속 교수진이 참여해 기술 발전과 사회 변화가 삶의 환경과 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명한다. ‘삶의 시야를 넓히다’ 강연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HK+국가전략사업단 교수진이 참여해 세계 문화와 인문학 사례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삶의 기준을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개관을 앞둔 두 시설의 추진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행정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지역 주민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개관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정 운영 인력을 충분히 확보해 줄 것도 당부했다. 이어서 도신로 1 소재 영등포 제3스포츠센터를 방문해 시설 완공 현황을 살펴봤다. 이곳은 2018년 착공 이후 올해 3월 13일 공사를 마무리한 지역의 거점 체육시설로, 수영장·헬스장·실내파크골프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5월 시범 운영을 거쳐 7월 정식개관할 예정이다. 체육진흥과장에게 공사 현황과 개관 준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사회건설위원회(위원장 차인영)는 제268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과 영등포 지역자활센터 및 삼공식탁을 잇따라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사회건설위원회 위원들은 먼저 행정위원회(위원장 양송이)와 공동으로 국제금융로 39 소재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방문했다. 이곳은 오는 3월 31일 임시개관을 거쳐 4월 28일 정식개관을 앞둔 복합 문화·교육 시설로, 미래교육과장으로부터 개관 준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시설을 직접 확인한 위원들은 주차 환경 개선 등 접근성과 관련된 이용 편의 방안을 검토해줄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충분한 운영 인력 확보를 통해 지역 주민 누구나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영등포로 65길 3 소재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에게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경과를 보고받았다. 영등포 지역자활센터는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업훈련, 취업 및 창업 알선 등을 지원하는 자활 거점 기관이다. 위원들은 운영 인력과 참여자 현황 및 세부 추진 사업 등을 구체적으로 질의하며 자활 지원 사업 취지에 깊이 공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24일 오후 2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