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체육회(회장 오성식)와 영등포구가 주최하고 영등포구배드민턴협회(회장 오종인)가 주관한 ‘2025 영등포구 동호인리그전 배드민턴 대회’가 7월 한 달간 매주 일요일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영등포구배드민턴협회에 소속된 7개 클럽 대항 리그전으로 운영됐으며 혼합복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등 다양한 경기로 각 클럽간 대회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의 스포츠 문화 활동을 활성화했다. 치열한 승부 끝에 종합우승은 연합클럽, 준우승은 양화클럽, 3위는 한영클럽이 각각 차지하며 리그전을 마무리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 2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 사랑의열매 회관 2층 전달식장에서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운열)로부터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의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공인회계사회 최운열 회장은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전달해 주신 성금은 호우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과 복구 활동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며, “기후위기 대응과 재난 시 지원체계 마련을 위해 함께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집중호우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한 ‘호우 피해 특별모금’을 오는 8월 17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성금은 특별모금 전용계좌(신한은행 100-026-577003, 예금주: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특시지회)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7월 8일부터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老-Balance’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老-Balance’ 프로그램은 영등포구청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건강한 여가생활 및 우울감 예방을 위한 활력 프로그램(노래교실, 웃음치료)과 잔존능력 강화 및 인지 저하 예방을 위한 소근육 프로그램(공예교실)으로 구성되어 있다. 총 24회기로 구성되어 있는 본 프로그램은 매주 화요일은 노래교실(6회기)과 웃음치료(6회기), 매주 목요일은 공예교실(12회기) 운영을 통해 노년기 심신의 균형잡힌 활동을 도모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집에 혼자 있으면 우울한 생각이 들 때가 많은데, 나와서 사람들도 만나고 재밌는 수업에도 참여할 수 있어서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지연 관장은 “폭염으로 인해 어르신들의 외부활동에 제약이 생긴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활동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위해 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오름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안권수)는 서울시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동료상담가로서 인재성, 전문성 강화 및 동료상담의 역량 향상을 위한 ‘동료상담가 양성교육’ 기초·심화·보수교육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이룸센터에서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동료상담가 양성과정’은 기초 및 심화교육을 통해 앞으로 동료상담사로서 활동을 희망하거나 예정인 예비 동료상담사를 대상으로 동료상담의 이해 및 기술에 대한 교육 등을 제공하며, 보수교육을 통해 현장에서 활동중인 동료상담가의 역량강화 및 동료상담기술 향상을 지원하기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에 6명의 예비 동료상담가를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총 15시간의 기초교육과, 5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총 15시간의 심화교육이 진행됐으며, 또한 6월 19일, 20일 2일에 걸쳐 12명의 동료상담가를 대상으로 외부강사 초청 강의를 통해 총 10시간의 보수교육도 진행됐다. 이에 센터는 향후에도 ‘동료상담가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양질의 동료상담사를 배출하기 위한 기초 및 심화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현장에서 활동하는 동료상담사의 역량강화 및 소진예방을 위한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지난 7월 16일 한국에 입국해 바쁜 일정을 소화해 온 미국 피닉스한인회 진재만 회장이 출국일인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전국지역신문협회를 방문해 김용숙 중앙회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진재만 회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앞과 국회의사당 정문에서 ‘사형수 진재만. 민주화 보상금 주세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1인 시위를 벌였다. 또 민주화운동기념관 앞에서는 “본인이 안기부에 의해 국내로 송환되었다면 이곳 남영동 분실에서 조사를 받았을 것”이라며 그때를 상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경찰서(서장 지지환)와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영등포구지회(회장 이유미)는 24일 오후 당산역사거리 일대에서 ‘5대 반칙운전 OUT! 다시 기본으로 다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영등포경찰서 장대광 교통과장, 이교진 범죄예방대응과장, 육승민 수사1과장, 조성현 형사1과장, 변재원 당산지구대장 등 경찰 관계자들, 영등포청소년육성회 이유미 회장과 이상훈 수석부회장, 이명경 그루분회장, 권인숙 여성분회장 등 회원 및 자녀들이 함께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5대 반칙운전 근절 홍보지와 부채, 지우개 등을 나눠주며 교통안전과 기초질서 준수의 중요함을 일깨웠다. 이번 캠페인을 주최한 장대광 교통과장은 “더운 날씨에도 교통안전 캠페인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 드린다”며 “다시 한 번 기본으로 돌아가 교통안전과 기초질서 준수로 안전한 영등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유미 청소년육성회장도 “회원, 자녀들과 뜻 깊은 캠페인에 함께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동참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사장 이이재)은 7월 23일, 남서울교육재단 남서울평생교육원(이사장 이재식)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20다산콜재단’은 “서울시 민원을 전화 한 통화로 해결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120다산콜센터로 출범하여 종합적·전문적 시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만족 및 소통 편의성 제고에 힘써오고 있으며, 악·강성 민원인들로부터 상담사들의 감정노동에 대한 치유와 심리상담 지원을 하고 있다. 남서울교육재단 남서울평생교육원은 교육부 인증 학점은행제 훈련기관으로 생활교양강좌와 국가자격 및 민간자격 취득 과정도 운영하며 정보산업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유능한 전문인을 양성하고자 노력하는 기관이다. 120다산콜과 남서울평생교육원은 업무협약을 통해 ▲감정노동 종사자 보호를 위한 힐링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시니어 대상 역량 강화 및 전문 자격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및 운영, ▲강사 및 전문 인력 교류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서울시민 대상 상담서비스를 수행하는 상담직원들의 심리적 안정을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구립영등포어르신복지센터(센터장 엄하나)는 지난 7월 2일부터 16일까지 노인복지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박경민 발달장애인 그림작가와 시니어 작가(8명) 함께 우리가 사랑하는 영등포 명소를 합동화로 표현하는 ‘아트 콜라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5년 노인복지기금사업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살아가는 것이 아닌, 자신의 삶을 긍정적이고 여유롭게 바라보며 타인과의 사회적 관계망을 넓혀 단단한 삶의 질을 높이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영등포의 명소를 ‘펜드로잉, 색연필,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미술도구를 활용해 함께 표현하면서 ▲ 높은 곳을 향해 날고 싶은 마음을 담아 우리나라 대표적인 63빌딩건물 ▲ 영등포 국회의사당에서 우쿨렐레를 연주하는 모습 ▲ 축제의 흥을 돋우며 주민노래자랑에 매번 참여하는 도림동 장미마을축제 ▲ 안양천 벚꽃길 산책과 걷기 좋은 길 도림천 탐방 ▲ 주렁주렁 무르익은 조롱박 축제에서 한 컷 ▲ 매년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넘치는 여의도 봄꽃축제 현장 ▲ 멸종위기 보호종 수달이 사는 여의도 샛강생태공원에서 일하는 모습 등 함께 콜라보로 완성하면서 우리가 사랑하는 영등포 명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한전MCS(주) 남서울지사(지사장 김도원)는 지역사회 환경 보호를 위해 ‘하천지킴이’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남서울지사 7개 지점(강남, 강동송파, 강서양천, 관악동작, 구로금천, 남서울지사직할, 서초)의 지점장과 노동조합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지역 하천의 환경 개선에 힘을 모았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EM(유용미생물) 흙공 던지기와 플로깅(plogging,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구성되었다. 참여자들은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EM 흙공을 투척하며 미생물을 통한 자연정화 과정을 지원했다. 또한, 플로깅 활동을 통해 하천 주변에 버려진 플라스틱, 비닐 등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김도원 남서울지사장은 “지역사회의 환경 보호는 한전MCS의 핵심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전MCS(주) 남서울지사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 보호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성애병원(이사장 김석호)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제6차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 폐렴치료를 잘하는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성애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에서 최상위를 기록하여, 전체평균 82.9점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를 받으며 최우수 1등급을 획득했다. 성애병원과 광명성애병원은 평가지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항생제투여율 항목에서 우수한 지표값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23년 10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폐렴으로 입원해 항생제 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599곳에서 이뤄졌다. 성애병원 호흡기·알레르기 내과 민지희 과장은 “폐렴은 코와 입으로 흡입된 공기 속의 균에 의해 폐안의 기관지와 폐포에 염증이 생기는 폐질환으로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을 감기로 착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면 사망에 이를 수 있어 초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성애병원은 호흡기·알레르기 내과뿐만 아니라 감염내과를 함께 구성해, 폐렴을 비롯한 다양한 감염성 질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전국적으로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24일부터 총 5억 원 규모의 긴급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지원은 ‘2025년 전국 호우피해 긴급지원사업 가로(家路)등 프로젝트 – 집으로 가는 길’이라는 명칭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약 2개월간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랑의열매는 이번 긴급지원을 크게 두 가지 방향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먼저 경남·충남·전남·광주·경기 등 피해가 큰 지역에는 개별 가구와 농가,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복구에 필요한 장비와 물품을 직접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임시주거시설에 머무는 2,400여 명을 포함한 피해 이재민들에게 생필품과 현장 맞춤형 물품을 신속히 전달할 계획이다. 전국 단위의 복구 지원도 병행된다. 복구 작업을 돕는 자원봉사자와 활동가에게 간편식(급간식)과 이동지원, 복구 장비 및 물품을 지원하며, 여름철 기온을 고려해 폭염 대비 물품도 함께 지원한다. 한편, 사랑의열매는 2023년부터 ‘국내 재해재난 긴급대응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상시 재난 대응체계를 운영 중이다. 전국 5개 권역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초록우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은 지난 22일, 주민모임 ‘마더책방’ 모임원 10명을 대상으로, 지역아동의 건강한 정서 발달을 위해 활동할 ‘책놀이 활동가’로 위촉했다. 초록우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의 주민모임은 주민들이 공통의 취미로 모여 관계를 형성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자발적인 참여(봉사, 재능기부 등)를 통해 지역 공동체를 이룰 수 있게 한다. 이번 책놀이 활동가로 위촉된 주민모임 ‘마더책방’은 2022년 양육을 하는 엄마들이 모여 책을 주제로 친목을 나누는 것을 시작으로 복지관과 함께 동화책을 만들고 지역아동을 위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를 바탕으로 2025년에는 지역아동의 정서 발달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자, 보다 전문인 책놀이 활동을 하기로 했다. 이에 7~8월 동안 책놀이 전문 교육 및 실습 4회와 관련 교육(감정코칭, 보드게임 등) 4회의 양성과정을 거쳐 복지관의 ‘책놀이 활동가’로 위촉이 되었다. 앞으로 어린이집, 키움센터 등과 협력해 책놀이 활동가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 모든 과정을 모임원들이 직접 기획했으며, 이에 앞으로의 주체적인 활동이 더욱 기대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영등포구청 앞에서 퇴근길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는 지난 16일 오전, 구청 본관 5층 방재종합상황실에서 2025/2026년 겨울철 제설대책 상황이 종료됨에 따라 제설대책본부 해단식을 가졌다. 이날 해단식에는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부구청장, 행정국장 등 구 간부와 관계직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현판 내리기, 직원 격려, 제설 종료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최호권 구청장은 “폭설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힘써주신 것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이 사시사철, 즐길거리가 끊이지 않는 ‘365일 축제도시’로 브랜딩한다. 2022년부터 계절의 특성을 살려 매년 하나씩 선보인 ▴서울스프링페스티벌(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여름) ▴서울어텀페스티벌(가을) ▴서울윈터페스티벌(겨울)을 연결해 연중 축제의 흐름을 완성하고 서울의 매력인 한강까지 축제 무대를 확대해 도심 전체를 하나의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시민은 물론 관광객의 일상에도 즐거움과 축제가 스며들도록 하겠다는 목표다. 또한 모든 축제에 통합 브랜드 ‘펀 서울(Fun Seoul)’을 활용해 축제 도시 서울의 글로벌 인지도 또한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2022년 스프링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23년 윈터페스티벌, 2024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 2025년 어텀페스티벌을 매년 차례로 런칭 운영한 결과, 2022년 약 8만 명 수준의 참여 인원이 2025년 약 1,300만 명으로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연간 축제캘린더와 축제지도를 제작해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365 축제도시 서울’은 ▴축제 중심지 한강 조성 ▴시민 참여 축제 ▴정보 접근성 강화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미스트롯4'에 출연해 인생이 달라졌어요." TV조선 '미스트롯4'에서 우승격인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인생의 변화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13일 TV조선 가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미스트롯4'에 나오기 전 무대가 점점 사라져서 용기를 내 간절한 마음으로 임했다"며 "경연을 하면서 제 안에 가지고 있던 상처를 자연스럽게 드러냈는데 그런 부분까지 치유돼 인생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돌아봤다. '미스트롯4'는 여성 가수들의 트로트 왕좌 쟁탈전을 그린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일 방송된 결승전에서 시청자 투표로 이소나가 진으로 결정됐다. 그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인 국악인으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 등에 출연한 배우 강상준의 아내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한 남편의 조언을 받았다는 그는 "(남편이) '미스트롯4' 이전에 마음고생을 많이 했던 시간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기뻐해 주고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결승곡 '사랑은 생명의 꽃'(패티김 원곡)에서도 가사를 잘 표현하는 데 정말 많은 도움을 줬다"고 했다. 아이돌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남규리, 김연지, 이보람)가 1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씨야 측은 12일 재결합 발표와 함께 이달 선공개곡 발매와 팬미팅 개최, 5월 정규앨범 발매 계획을 밝혔다. 세 멤버는 "씨야의 20주년이란 의미 있는 해를 맞아 팬들을 향한 마음 하나로 다시 뭉치게 됐다"며 "멤버들은 오랜 대화를 통해 20년 동안 기다려준 팬들에게 보답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이번 재결합은 단순한 추억 소환이 아니라,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시작"이라며 "이제는 과거의 성공 공식이나 타인의 결정이 아닌, 우리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씨야만의 음악을 들려드리고 싶다"고 했다. 씨야의 재결합은 2011년 팀이 해체한 뒤 15년만이다. 2006년 3월 데뷔한 씨야는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미친 사랑의 노래'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데뷔한 해에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등에서 신인상을 받았고, 2007년 제22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서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차지했다. 멤버들은 현재 각자 다른 기획사에 소속돼 있지만, 단체 활동을 위해 프로젝트 법인 '씨야'를 설립했다. 이달 씨야의 감성을 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립도서관이 오는 3월 31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과 함께 공공도서관의 통합 홍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개관을 통해 영등포구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기존 9개 관에 이어 여의도 권역까지 아우르는 10개 공공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게 된다. 이에 맞춰 각 도서관의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를 강화한다. 주민들은 영등포구립도서관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주 금요일 16시마다 도서관의 주요한 행사나 공지사항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받아볼 수 있다. 특히 이번 개관을 기념하여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15일까지 ‘내 손 안에 책 읽는 영등포’ 카카오톡 채널 친구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카카오톡 검색창에 ‘영등포구립도서관’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네이버폼으로 채널 추가 화면을 캡처하여 제출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기존 채널 친구와 신규 가입자 모두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현재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을 제외한 9개 도서관은 3월을 맞아 각 관의 특색을 살린 봄맞이 독서문화 프로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15일 오후 영등포구청 앞에서 퇴근길 주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추진 중인 ‘유엔 AI 허브’의 영등포 유치를 제안했다. 조 후보는 “김민석 총리가 유엔 AI 허브 한국 유치를 공식 추진하고 총리가 위원장을 맡는 유치위원회를 출범시킨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구상”이라며 “이와 같은 글로벌 AI 협력 플랫폼의 최적지는 영등포”라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최근 유엔 AI 허브 유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UN 전문기구의 AI 관련 기능과 한국의 정부·기업·연구기관이 협력하는 글로벌 AI 협력 플랫폼 구축 구상을 제시했다. 김 총리는 현재 미국과 스위스를 방문해 유치 활동을 진행 중이며, 미국 뉴욕에서는 유엔 본부와 유니세프(UNICEF), 유엔개발계획(UNDP) 등을 방문하고 스위스에서는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노동기구(ILO), 국제이주기구(IOM) 등을 찾아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조 후보는 “영등포에는 국회와 여의도 금융 클러스터가 있고 방송·IT·스타트업·글로벌 기업들이 밀집해 있다”며 “인천국제공항 접근성과 서울 도심 및 강남을 연결하는 교통망까지 고려하면 국제기구와 글로벌 협력 플랫폼이 자리 잡기에 가장 전략적인 입지”라고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3월 16일 오전 10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