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운세 36年生 콩깍지가 아직 그대로 있으시네요. 이대로 계속 유지하여 하루를 보내보세요~! 48年生 하려고 하는 일에 걸림돌이 있다면 걸림돌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 60年生 꾀쟁이와 꾀쟁이가 만났으니 막상막하네요. 꾀를 부리지말고 진심으로 해보세요! 72年生 못마땅해도 나에게는 고마운 사람이 될 수 있으니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84年生 무슨 일이든지 공정하고 현명하게 거짓없이 진행하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답니다. 96年生 상대방이 가진게 없어도 능력만 있으면 된답니다. 고민하지말고 직진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우여곡절 끝에 잘 마무리할 수 있어요. 마무리하고 푹 쉬는 시간을 가지세요. 49年生 상대방을 붙잡고 넋두리는 하지말아요. 상대방도 지금 생각이 많은 하루랍니다. 61年生 주변에 나를 도와줄 사람보다 내가 도와줄 사람이 많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73年生 어딜가나 답답한 마음이 드는건 마찬가지네요. 신나는 노래로 마음을 달래봐요! 85年生 구설에 휘말리면 질 수 있어요. 마음 편히 가지고 기도를 해보는 건 어떤가요? 97年生 아직 가야 할 길이 한참 남았습니다. 부지런히 가야 끝에 다다르게 될거에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4일 밤 11시 1분께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방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돼, 벽면 및 지붕소실 피해가 발생했다. 또,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851만8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제50회 코베 베이비페어&육아교육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인 코베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는 영유아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무료 강습을 보급하며, 세부 위치는 A홀 C-49이다. 이번 안전교육은 코베의 주요 참석자인 예비 부모들에게 영유아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지식을 알리고 이물질 등으로 인한 영유아 기도폐쇄와 같은 위급상황에서, 올바른 처치와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현실감 있는 상황 체험에 초점을 두어 진행된다. 김흥권 회장은 “전시회에 참석한 많은 분들께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다급한 상황들을 미리 체험하고 극복해 낼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하고자 참석했다”며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사의 슬로건 아래 오늘의 안전교육이 우리 가족과 내 아이를 위한 소중한 첫 교육으로 남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가 제50회 코베 베이비페어(코엑스)에서 영유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무료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빈티지, 앤티크 업체 빈티지발룽스와 빈티지 의류 마켓인유가 16일 토요일, 성수동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앤틱페어를 개최한다. 해당 앤틱페어의 주요 내용으로는 빈티지발룽스를 포함한 최대 12팀의 빈티지 업체들이 참여한다. 빈티지 그릇이나 소품, 가구들이나 의류 등을 포함해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들을 다양하게 다룰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앤틱페어에서는 앤티크(Antique)이라는 세월을 담아낸 장르를 공간화해 소개한다. 최근 MZ세대 중 기성 제품의 소비보다 세월의 흔적을 담긴 빈티지나 앤티크 제품을 소비하고자 하는 니즈(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또한 해외의 경우 이번 행사와 같은 페어나 플리마켓의 활성화돼 있으며, 고객들의 접근성이 굉장히 높다. 빈티지발룽스는 이런 해외 사례에 착안해 앤틱페어를 개최하게 됐으며, 비교적 접근성 등이 낮은 우리나라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자 한다는 점에서는 큰 도전이 아닐 수 없다. 빈티지발룽스 이다혜 대표는 '해외로 여행을 갔을 때 벼룩시장이나 플리마켓에 고객으로 참여했던 기억이 크게 남은 적이 있다'며 '옛 시절 자체가 담겨있는 제품을 실제로 소비해 보고 사용도 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지부장 구본욱)는 보훈가족 및 서울시 청년부상제대군인을 위해 민간병원 5개소와 함께 의료분야 공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보훈가족 및 청년부상제대군인의 진료비 할인 혜택을 위한 이번 협약식은 진료비중 비급여 부분에 대해 최소 1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서울시내 거점별로 동부권역 성동구 9988병원, 서부권역 강서구 강서힘찬병원, 남부권역 송파구 서울세계로병원, 서울 중심의 영등포구 JC빛소망안과·내과, 요양이 필요한 분을 위해 인천의 금강요양병원 등이 동참했다. 구본욱 지부장은 “보훈가족과 청년부상제대군인을 위한 의료분야 공동협력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참여해주신 병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보훈가족들의 자긍심 고취와 함께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구본욱 지부장이 협약식 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
쥐띠 운세 36年生 불편한 마음을 음식들로 풀지 말아주세요. 오후에 탈이 나 고생할 수 있습니다. 48年生 오늘은 형제끼리 거리를 두세요. 좋은 말보다 원망하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60年生 선배로부터 근심이 되는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미리 먼저 연락을 해보세요. 72年生 하는 일이 들쭉날쭉 할 수도 있습니다. 큰 문제가 아니니 안심해도 괜찮습니다. 84年生 돈에 대해 오차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스스로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세요. 96年生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실수를 남발 할 수 있으니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몸도 마음도 편치 않으니 근처에 공원이 있다면 산책을 나가 보는 건 어떨까요? 49年生 친구와 시비와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세요. 61年生 상가 집이나 공동묘지에 절대 가지 마세요. 집에 오면 몸이 아플 수도 있습니다. 73年生 이성이나 또는 배우자와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다정한 어투로 대화를 해보세요. 85年生 돈 걱정이 태산 같네요. 도와줄 귀인은 없지만 충분히 잘 해결 할 수 있습니다. 97年生 좀 있다가 내일은 꼭 해야지 하다가 하루가 다가니, 자칫 후회 할 수 있습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구립시니어행복발전센터는 2022년 ‘우리동네 영쌤’ 양성과정 참여자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양말목 방석으로 영등포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둘째 주, 영등포키움센터 9호점과 영등포치매전문데이케어센터에 방문해, ‘우리동네 영쌤’ 참여자가 한땀 한땀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양말목 방석을, 이웃을 위한 그 마음 가득 담아 시니어행복발전센터에서 대신 전달했다. 한 참여자는 “나의 작은 수고가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의 순간이 될 것”이라며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에 의미가 있고 버려지는 양말목을 업사이클링해서 보람을 느꼈다”고 참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시니어행복발전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행복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갈 ‘우리동네 영쌤’의 힘찬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동네 영쌤’이 우리 사회의 나눔 리더로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동네 영쌤’은 마을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사회에 나누는 실천(사회공헌) 중심 사회참여 활동에 앞장선다. 우리동네 영쌤 참여자들은 다양한 분야별 교육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4일 각 분야에서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우수 사회복무요원 21명을 선발해 표창했다. 1분기 표창 대상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우수 사회복무요원들로 복무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이번 표창에는 장애학생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어르신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대하며, 아동센터에서 교재를 직접 제작하는 등 꼼꼼하게 학습지도를 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등이 포함됐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모든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복무사례를 적극 발굴·표창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 고취에 힘쓰며 보다 나은 복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3일 오전 9시 55분경 영등포동3가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외부창고 안 튀김찌거기에서 자연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신고자가 주변동료와 소화기 및 물을 뿌려 자체 진화됐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48만4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내 오미크론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날 19만5,419명보다 4만6,976명 적은 14만8,443명이 늘어 누적 1,597만9천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주일 전인 7일 22만4,788명보다 7만6,345명 적고, 2주 전인 지난달 31일 32만695명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목요일 발표(집계일로는 수요일) 신규 확진자가 2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3일(19만8천799명) 이후 6주만이다. 4주 전인 지난달 17일에는 유행 정점과 검사 방법 변경이 맞물리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62만1,179명으로 치솟았는데, 당시와 비교하면 이날 확진자 수는 4분의 1 수준이다. 신규 확진자가 줄면서 위중증 환자 수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전날 1천14명보다 52명 줄어든 962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31일 1,315명으로 최다를 기록했으나 점차 줄어 지난 11일 1천99명으로 1천명대가 됐고 이날 다시 1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위중증 환자 수가 세자릿수로 집계된 것은 지난달 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지난 13일‘다시 부르는 독립군가 2022 ver’ 음원 헌정식을 추진했다. 지난 11일 서울보훈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기념일 103주년을 맞이해 ‘다시 부르는 독립군가 2022 ver’를 발매했다. 쇼미더머니 10의 우승자인 조광일이 직접 참여하여 곡을 완성했고 팝핀댄서 도균이 뮤직비디오의 안무를 담당했다. 이날 서울보훈청 호국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헌정식의 주인공으로 참석한 김영관 애국지사를 비롯, 이승우 서울보훈청장과 조광일 가수 등이 참석해 다시 부르는 독립군가 뮤직비디오를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시 부르는 독립군가 만세’는 한국광복군을 비롯해 이름도 없이 피 흘리며 스러져간 수많은 독립군의 희생과 헌신 정신을 그려냈고, 휘파람으로 표현한 독립군가를 노래에 끝부분에 삽입해 긴 여운을 남겼다. 독립운동가의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서대문 형무소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에는 독립군의 항일정신과 광복에 대한 의지를 담아내었으며, 뮤직비디오 마지막에는 수많은 애국열사가 염원했던 현재의 대한민국을 비추며 마무리됐다. 실제 1944년부터 한국광복군으로 조국 광복까지 항일운
쥐띠 운세 36年生 없는 애교도 한번 도전 해보세요. 화나는 일이 있어도 환하게 웃게 된답니다. 48年生 아랫사람을 다그치면, 올바른 행동을 하게끔 마음을 고쳐 먹을 수 있습니다~! 60年生 명예를 얻는 일에는 희생과 노고가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72年生 자칫 삼각관계가 될 수 있으니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과 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84年生 본인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재치로 승부하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96年生 말 속에 뼈가 있으니 상대방에게 실수한 것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오랜만에 가까운 친구를 만나니 이런 저런 사는 얘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49年生 당신의 생각한대로 밀고 나가세요. 그 동안 열심히 노력한 증거를 보여주세요! 61年生 남과 부딪힐까봐 피한다면 일이 해결되지는 않겠죠? 괜찮으니 용기를 내보세요. 73年生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싶다면, 미래를 위해 지금 이 순간 더 노력하길 바랍니다. 85年生 과연 나에게 좋은 인연일지, 다시 한 번 깊은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간이네요. 97年生 혼자 하는 것보다 친구랑 같이 하니 이해도 잘되고,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네요. 호랑이띠
쥐띠 운세 36年生 오랜만에 왕년의 친한 친구들과 모임을 한 번 가져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48年生 기분 좋게 시작한 일들이 난관에 부딪히네요. 잠깐 쉬어가는 타이밍을 가지세요. 60年生 허황된 일들을 꿈꾸지 마세요. 쉽게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72年生 남들보다 너무 앞서 나가다가 큰 코 다치네요. 다른 사람들과 속도를 맞추세요. 84年生 아랫사람이 하는 일을 우선 지켜보세요, 실수도 값진 경험이 될 수 있으니까요. 96年生 오늘 하루가 힘들어도 옆에는 든든한 버팀목 같은 친구가 있으니까 힘이 나네요. 소띠 운세 37年生 당신은 나의 영원한 동반자, 옆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더 귀 기울여 주세요~! 49年生 잘 되겠거니 하고 방심하다가 계획한 일이 틀어지니 꼭 주위를 잘 살펴 보세요! 61年生 감투를 써도 실속이 없네요.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큰 법이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73年生 야심차게 계획한 일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네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85年生 물심양면으로 힘을 실어주는 실력자가 나타나네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어요~! 97年生 갑론을박 하느라고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가족들이 기다리니 얼른 귀가하세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충로)은 지난 11일 맘스멘토연구소 백현주 소장을 ‘찾아가는 심리지원 Mind-up’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백현주 소장은 맘스멘토연구소 및 전두엽프리즘 소장,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외래교수 및 명우임상심리연구소 책임연구원, 아동 관련 다양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들의 자문 및 학술 연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심리에 대해 깊은 애정과 열정을 갖고 2021년 하반기부터 이 사업의 성과연구에 함께 하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지원 Mind-up’은 지역 내 심리치료가 필요하나 경제적 어려움, 치료기관 접근성의 한계 등 여러 사유로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치료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정기적인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복지관에서 2019년 7월부터 시작하여 2022년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2021년에는 영등포구 관내 7개 학교와 함께 협력해 총 61명의 사각지대 아동을 발굴, 총 960회의 심리치료 및 심리검사, 부모상담 등을 제공했으며, ‘영등포형 돌봄네트워크 사업’의 보조금 및 영등포구에 위치한 바이엘코리아(제약회사)의 후원금 등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졌다. 2022년에도 아동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