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강현주, 이하 센터)는 지난 29일 기업 분석을 통해 경영 혁신과 새로운 경영전략을 조언하는 경영 컨설턴트 직무에 대한 온라인 워크숍을 진행했다. 경영 컨설턴트는 학문적으로는 기업측 요구에 의해 경영실태를 조사하고 문제를 진단하여 구체적인 개선방법을 제안하는 전문가로 수작업에 있어서 업무 효율을 연구하던 과학적 관리법의 창시자인 F.W.테일러가 능률기사 컨설턴트를 개업한 것이 시초라고 알려졌다. 워크숍은 고려경영연구소 황무영 수석팀장이 맡았다. 그는 제대군인 출신으로 “전역 후 많은 시간 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며 경영 컨설턴트로 자리잡은 제 경험을 이제 취업 전선에 뛰어들고 있는 제대군인들에게 희망이 되는 메시지로 전달하기 위해 강의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어“경영 컨설턴트는 회사의 자금 흐름을 원활히 하는 역할을 한다. 기업에서도 이를 위해 경영 컨설턴트를 고용한다”며 “따라서 기업을 분석하는데 이것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원활한 자금 흐름을 위해 각 기능이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기능별로 컨설팅과 조언을 할 수 있어야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다소 낯선 경영 컨설턴트의 직무를 소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KB국민은행 동부지역그룹(대표 강화구)이 30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에 ‘적십자 희망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성금으로 지역사회를 돌보는 적십자 희망성금은 상해 임시정부 시절부터 시작되어, 위기가정의 생계구호와 보건안전을 위한 국내 구호‧봉사활동에 투명하게 사용된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강화구 국민은행 동부지역그룹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적 책무 다하는 KB국민은행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려진 이웃들에게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KB국민은행 동부지역그룹(마장동지점)은 누적 기부액 2억 원을 돌파해 적십자 고액기부 모임에 가입했다. 법인단체 고액기부 모임인 ‘적십자 사회 공유가치 인증제’는 인도주의 활동과 기업 사회공헌활동을 체계화 한 플랫폼이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적십자 희망성금 기부 외에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글로벌 가정 및 북한이주민을 위한 조기 정착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 새 운명부부 임창정-서하얀 부부가 연애부터 결혼까지의 풀스토리는 물론 다섯 아들과의 일상을 최초로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SBS '너는 내 운명'의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6%,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5%로 상승세를 그리며 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분당 최고 시청률은 7.2%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는 합류 소식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임창정-서하얀 부부의 일상이 최초로 공개됐다. 스튜디오에 녹화에는 임창정이 아닌 서하얀이 등장했다. 함께 스튜디오를 찾은 임창정은 밖에서 모니터로 지켜봤다. 이에 대해 서하얀은 '남편이 조금 주접이라고 해야 하나. 말실수를 자주 하는 경향이 있다. 남편이 직설적이어서 남들이 오해할 수도 있어 걱정이 됐다'라고 해 스튜디오의 폭소를 자아냈다. '출연 결정이 쉽지만은 않았을 것 같다'라는 MC들의 질문에 서하얀은 '처음에는 욕을 많이 먹어서 숨어서 지내자 했다. 그런데 숨어 있다 보니 오해의 골이 깊어졌다. 이런 오해들을 풀고자 있는 그대로
쥐띠 운세 36年生 나를 위한 투자는 아끼지 않기로 해요. 나를 변신시키는 하루가 되어야 합니다. 48年生 화나는 감정, 울고싶은 감정은 참지 말아요. 솔직한 표현이 위로받을 수 있지요. 60年生 다른 사람에게 스트레스 풀지 말고 먹는거나 쇼핑으로 풀어보는게 좋겠습니다. 72年生 서두르면 물고기도 도망가지요. 마음이 급하더라도 행동만큼은 여유롭게 해요. 84年生 오늘은 작은 노력에도 큰 성과를 볼 수 있는 날이니 좀더 욕심내봐도 좋습니다. 96年生 이럴까 저럴까 고민될 땐 과감하게 저질러 보세요. 후회되는 일은 없겠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괜히 신경쓰이는 일이나 사람들이 많지만. 충분히 처리할 수 있으니 걱정말아요. 49年生 언중유골이랍니다. 상대방 말 한마디에도 빠릿하게 움직이는 눈치가 필요해요. 61年生 바쁜 일과는 내일로 미뤄도 좋으니 여행이나 산책으로 기분전환도 하길 바라요. 73年生 천사와 악마가 속에서 싸움이 났네요. 오늘은 악마 얘기에 귀 기울여도 좋네요! 85年生 하나만 생각하다가는 놓치는 것이 더 많을 수 있으니 항상 열까지 생각해보세요. 97年生 오늘은 시간을 잘 활용해야 할테니 어떤 것이 중요한지 체크리스트가 필요해요. 호랑이띠 운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회장 박우섭)는 상해 황포탄 의거 100주년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28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의거를 도모한 김익상·오성륜·이종암 의사의 애국정신을 기리고 계승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으며, 축사와 인사말, ‘상해 황포탄 의거와 김익상’을 주제로 한 강연과 독립군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를 주관한 조선의열단기념사업회는 “상해 황포탄 의거 100주년을 맞이하여 의열단의 투철한 애국정신을 되돌아보고 조국을 위해 의로운 삶을 사셨던 독립영웅들의 정신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황포탄 의거는 1922년 3월 28일 의열단원 김익상·오성륜·이종암 등이 중국 상해에서 일본군 육군대장 다나카 기이치를 암살하고자 전개했던 항일투쟁이다. 훙커우 의거, 육삼정 의거와 함께 상해 3대 항일운동으로 꼽힌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감소세로 전환했지만 29일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다시 30만명대로 올라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4만7,554명 늘어 누적 1,235만42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18만7,213명으로 지난 3일 19만8,799명 이후 25일 만에 20만명 아래를 기록했지만, 하루 만에 16만341명 급증하며 이틀 만에 다시 30만명대로 올랐다. 휴일인 주말 감소했던 검사 건수가 평일 들어 다시 많아지면서 확진자 수도 증가한 영향이다. 전날 하루 선별진료소에서 시행한 검사는 총 45만9,360건으로, 직전일 25만9,712건의 1.8배 수준이다. 그러나 1주일 전인 22일 35만3,911명에 비해 6,357명 적고, 2주 전인 15일 36만2,281명보다도 1만4,727명 적은 수준으로 완만한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다. 정부는 전날 오미크론 유행이 11주 만에 정점을 지나 서서히 감소세로 전환되고 있다고 공식 평가했다. 그러나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정점이 다가오고 있고, 기존 오미크론 변이보다 전파력이 30∼50% 더 강한 BA.2(스텔스 오미크론)가 56.3%
쥐띠 운세 36年生 늦은 외출은 삼가길 바라요. 나의 배우자나 자녀들에게 더 집중하는게 좋아요. 48年生 오늘은 바른 길을 택하기 보단 빠른 지름길을 택하는 것이 좋으니 잘 살펴봐요. 60年生 내 상황이 여유롭다면 주변 사람들도 돌아보길 바랍니다. 먼저 손 내밀어봐요. 72年生 오늘은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내 건강을 돌아봐야 합니다. 건강식으로 챙겨봐요! 84年生 다른 사람의 일에 오지랖 부리다간 내 일로 쌓일 수 있으니 하고픈 말도 참아요. 96年生 오늘은 뭐든 해도 되는 날이네요. 겁먹고 있던 일에 도전해봐도 나쁘지 않아요. 소띠 운세 37年生 자신있는 일이라해도 함정도 있고 의외의 변수도 있으니 항상 긴장해야 합니다. 49年生 건강을 해치게 되면 다른 일도 못한답니다. 건강이 최고의 자산인 것을 명심해요. 61年生 질병이 있다면 차도가 있는 하루에요. 여러모로 운이 따르니 즐거운 하루랍니다. 73年生 첫인상이 마음에 안 들수도 있지요. 하지만 겉모습보다 내면을 보려 노력해봐요. 85年生 집중이 안 된다면 주변을 정리하며 마음을 가다듬는 것이 더 우선이겠습니다~! 97年生 틀에 박힌 생각은 아닌지 돌아봐야 해요. 좀더 젊은 친구들과 소통해도 좋아요. 호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가)가 지구의 날을 기념해 3월 26일부터 한 달간 내셔널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브랜드를 중심으로 지구, 자연, 인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콘텐츠 및 이벤트를 통해 지구와 환경을 돌아보는 '지구의 날(Earth Day)' 통합 캠페인을 실시한다. 디즈니의 핵심 브랜드 중 하나인 내셔널지오그래픽은 TV 채널,잡지,서적,소비자 제품,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등 전 세계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자연 △지구 △야생 동물 △여행 △탐험 등을 주제로 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내셔널지오그래픽 협회(National Geographic Society)라는 비영리 단체를 운영하며 수많은 환경 연구, 자연 보호, 과학 및 탐험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등 지구와 인류를 위한 여정에 대해 많은 이에게 영감과 비전을 전달하고 있다. 디즈니코리아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이해 앞으로 한 달간 내셔널지오그래픽과 함께 지구와 자연, 인간에 대해 생각하는 지구의 날 캠페인을 실시한다. 우선 3월 26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일 저녁 한 시간 지구를 위한 소등에 참여하는 것을 시작으로, 4월에는 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보건복지부 지정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 명지성모병원 QPS팀이 서울시병원회가 주최하는 ‘2022 QI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명지성모병원(병원장 허춘웅) QPS팀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시 중구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개최한 서울특별시병원회 “제44차 정기총회 및 제1회 SP자랑스런병원인상 시상식”에서 ‘2022 QI 경진대회’ 중소병원 부문 최고인 금상을 수여 받았다. 서울시병원회는 매년 각 병원의 의료 질 향상과 안전한 진료환경 구축 및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적용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인 QI 경진대회를 진행,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형·중소병원으로 구분해 각 부문 금상, 은상, 동상을 시상한다. QPS팀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FMEA적용 전산시스템 위기대응 프로세스 구축을 통한 위험감소활동’이라는 주제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스템해킹, 보안 유출, 바이러스 감염, 의료정보 해킹 및 전산시스템다운 등 데이터 문제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의료기록 조작, 삭제, AI 악성 코드를 이용한 병원 시스템에 위협도 증가하고 있어 이를 감소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센터(신행호 센터장, 이하 ‘서울센터’라 한다)는 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3월 28일부터 4월 24일까지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 온라인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스마트폰 보급의 확대로 인해 불법 온라인 도박에 쉽게 빠지는 청소년들에게 도박폐해의 위험성을 알리고, 도박문제가 있는 청소년들에게 치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청소년은 누구나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와 서울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도박문제 심각도를 측정하는 선별검사에 응하고 ‘1336’ 또는 ‘일삼삼육’으로 사행시를 작성하면 된다, 선별검사 결과가 2점 이상 나왔을 경우 도박문제 조기개입 문자서비스에 동의하면 도박문제 예방·치유 관련 정보를 8주간 받아볼 수 있다. 서울센터는 캠페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편의점 모바일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행호 서울센터장은 “도박문제로 센터를 찾는 10대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도박문제를 점검하고 예방하는 분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비밀의 집'이 그 분위기부터 시선을 압도하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번째 남편' 후속으로 오는 4월 11일(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이다. '내사랑 치유기', '다시 시작해', '모두 다 김치' 등을 통해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은 스토리를 선보여 온 원영옥 작가의 탄탄한 필력과 '위험한 여자', '폭풍의 여자', '하얀 거짓말' 등을 연출한 이민수 감독의 섬세한 연출, 그리고 서하준, 이영은, 정헌, 강별, 이승연 등 각양각색 매력으로 무장한 배우들의 열연까지, 완벽한 삼박자 조화를 예고한다. 특히 비뚤어진 가족애에 맞서 정의와 진실을 추적하는 한 남자의 여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전달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비밀의 집' 측이 서하준과 정헌, 두 남자가 일으키는 강렬한 시너지가 시선을 사로잡는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극중 서하준은 가족의 불행 앞에 숨겨야 할 비밀을 지니게 되는 흙수
쥐띠 운세 36年生 꺼진 불도 다시 살펴 볼 필요가 있답니다. 지난 일도 다시 한 번 점검해봐야 돼요. 48年生 경쟁에서 이기고 싶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60年生 칼을 뽑았다면 무라도 썰어야 합니다. 이왕 시작했다면 끝장을 보길 바랍니다~! 72年生 여기저기 끌려다니지 않도록 하세요. 오늘만큼은 내가 리드하는게 더 유리해요. 84年生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이지요. 잔꾀도 한 번만 통한다는 것을 꼭 명심해야 돼요. 96年生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이 있다면 진실되게 대해보세요. 좋은 인연이 되겠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내가 먼저 모범을 보여야 아랫사람도 따라줄테니 말만하는 조언은 삼가야 해요. 49年生 이상한 구설에 휘말릴 수 있답니다. 최대한 사람들을 안 만나는게 유리하답니다. 61年生 여태 내가 행동한 것에 대한 결과가 있을 날이니 어떤 결과든 받아들여야 해요. 73年生 재물운이 나쁘지 않습니다. 내가 확신이 든다면 어느정도 투자해봐도 좋습니다. 85年生 누구나 한 번쯤은 실수를 하지요. 너그럽게 웃으며 넘길 줄도 알아야 할 거에요! 97年生 다툼으로 이어질게 뻔하다면 피하는게 상책일테니 시간, 감정 낭비를 더 줄여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25일 푸디스트(주)와 함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장애인 가정에 식료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등포장애인복지관은 후원전달식과 장애이해교육을 진행하며 인권감수성향상을 위한 활동과 봉사활동에 대한 에티켓 등도 함께 공유했다. 푸디스트는 약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후원과 함께 장애인 가정에 손 편지를 적어 전달하며 마음을 나누었다. 직접 장애인가정을 방문하며 코로나19 장기화를 통해 소통이 감소된 장애인가정과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편, 푸디스트는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의 사회공헌활동 외에도 영유아 돌보기,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비전 원정대, 영양교육, 조식사업 등 활발하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푸디스트 임직원은 “이번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됐다”며 “장애인가정에 방문해 직접 전달하니 더 큰 보람도 느낄 수 있는 활동이었다”고 밝혔다. 최종환 관장은 “코로나로 위축된 지역에 푸디스트 덕분에 복지관과 지역이 활력을 찾게 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 임재하 청장은 25일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서울교육센터를 방문해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교육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분야 사회복무요원은 사회복지시설이나 주민센터 등에서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최근 보건복지분야에 대한 서비스 수요가 증대함에 따라 사회복무요원 역할의 중요성과 업무 전문성은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이에 임재하 청장은 서울교육센터장과 사회복무요원의 현장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논의를 하고, 교육 중인 사회복무요원들에게는 직무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어려운 근무환경에서 성실복무에 감사를 표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을 통한 사회복무요원의 직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해 서울교육센터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