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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광상 전 서울시의원, 서울장학재단 이사장 취임

  • 등록 2018.10.04 16:39:32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지난 6.13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선언하고 시의원을 사퇴했던 유광상(64) 전 서울시의원(8.9대)이 최근 서울장학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유광상 이사장은 소감을 통해 “교육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지는 국민의 권리이고 의무”라고 강조하며 “서울장학재단 이사장 임기 3년 동안 미래를 올바르게 이끌어갈 수 있는 인재를 발굴하고 아이들의 꿈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법무부, 외국인유학생 실태 현장점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호남대학교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허위 학력으로 비자를 받은 정황이 당국에 적발된 가운데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와 함께 4∼5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 시 제출 자료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대학, 유학생 유치·관리 과정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대학, 정원 대비 유학생을 과도하게 모집해 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대학이다. 교육부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4개교를 선정해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라며 부실 대학에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외국인 유학생 선발의 적정성 ▲ 유학생 대상 한국어교육 및 생활 지원 ▲ 출결 및 학업 지원 등 학사관리 전반 ▲ 유학생 체류 관리 및 사증(비자) 관련 준수사항 등이다. 특히 문서 조작이나 중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기존 인증 취소는 물론 사증 발급이 제한되는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하고, 최대 3년간 비자 발급 제한 등 강력한 불이익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는 그동안 '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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