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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문래동 예술 축제 '헬로우문래' 개최

  • 등록 2018.10.10 09:02:47


[영등포신문=최형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가 10월 15일부터 21일까지 문래동 예술축제 ‘헬로우문래’를 개최한다.

 

2013년 시작돼 올해 6회째를 맞는 ‘헬로우문래’는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경제의 취지를 살린 문래동 대표 예술축제다.

 

평소 일정시간대에 열리지 않던 공방과 상점들이 이번 축제기간에는 전면 개방해 방문객을 맞는다. 기간 중 문래창작촌 투어, 주민참여형 워크숍, 버스킹 공연, 문래동 달빛영화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래동을 접할 수 있다.


행사 일정 등의 자세한 사항은 문래역 7번 출구에서 문래창작촌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인포메이션 부스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기타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헬로우문래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교육부·법무부, 외국인유학생 실태 현장점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호남대학교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허위 학력으로 비자를 받은 정황이 당국에 적발된 가운데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와 함께 4∼5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 시 제출 자료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대학, 유학생 유치·관리 과정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대학, 정원 대비 유학생을 과도하게 모집해 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대학이다. 교육부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4개교를 선정해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라며 부실 대학에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외국인 유학생 선발의 적정성 ▲ 유학생 대상 한국어교육 및 생활 지원 ▲ 출결 및 학업 지원 등 학사관리 전반 ▲ 유학생 체류 관리 및 사증(비자) 관련 준수사항 등이다. 특히 문서 조작이나 중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기존 인증 취소는 물론 사증 발급이 제한되는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하고, 최대 3년간 비자 발급 제한 등 강력한 불이익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는 그동안 '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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