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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5회 신풍신바람 마을 축제' 성황리 마쳐

  • 등록 2018.10.22 09:43:56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심형래 관장)이 10월 20일 영등포복지관 앞마당에서 '신풍신바람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축제를 통해 체험마당, 놀이마당, 나눔마당, 먹거리 장터, 플리마켓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부스가 복지관 앞마당을 가득 채웠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문화공연이 무대에서 다양하게 펼쳐졌다.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마을축제는 단순한 마을축제를 넘어 그 자체가 가지는 의미가 크다. 기획 단계부터 실시까지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어 참여하는 참여형 축제이며, 특히 영등포복지관에서 활동하는 주민모임의 역할이 매우 컸다.

 

이날 축제를 찾은 한 주민은 “신풍신바람 축제는 단순 복지관 차원의 축제가 아닌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가 된거 같다” 라며 소감을 전했다.



교육부·법무부, 외국인유학생 실태 현장점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호남대학교에 편입한 중국인 유학생들이 허위 학력으로 비자를 받은 정황이 당국에 적발된 가운데 정부가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관리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법무부와 함께 4∼5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평가 시 제출 자료의 진위 확인이 필요한 대학, 유학생 유치·관리 과정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대학, 정원 대비 유학생을 과도하게 모집해 관리 부실이 우려되는 대학이다. 교육부는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4개교를 선정해 외국인 유학생 관리 실태를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라며 부실 대학에 엄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 외국인 유학생 선발의 적정성 ▲ 유학생 대상 한국어교육 및 생활 지원 ▲ 출결 및 학업 지원 등 학사관리 전반 ▲ 유학생 체류 관리 및 사증(비자) 관련 준수사항 등이다. 특히 문서 조작이나 중대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기존 인증 취소는 물론 사증 발급이 제한되는 '비자정밀심사대학'으로 지정하고, 최대 3년간 비자 발급 제한 등 강력한 불이익을 부과할 방침이라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는 그동안 '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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