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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분노, 왜?

윤지오 분노 "죗값 물을 것"

  • 등록 2019.04.01 14:33:32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배우 윤지오(본명 윤애영‧32)가 만우절 기념해 만들어진 '윤지오가 숨졌다' '윤지오 아버지의 사주' 등 루머에 분노했다.

윤지오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우절을 빙자해 나를 우롱하는 것도 모자라 가족까지 언급하는 비상식적이고 몰상식한 자들은 반드시 처벌해 죗값을 물을 것”이라며 “선처는 없다”며 분노했다.  

윤지오가 분노한 이유는 만우절에 윤지오가 ‘죽었다’라든가 ‘자살’이라고 게시글 올리는 사람들의 악플과 글을 PDF파일로 캡처해 이메일로 보내 달라고 부탁하는 도중 아버지와 관련된 글 때문이다. 

윤지오는 ‘긴급, 오열하는 윤지오 아빠 직접 인터뷰’라는 제목의 유튜브 게시물 캡처 사진을 글과 게재했다. 

그는 “이것은 내 아버지가 맞고 아니고를 떠나 반드시 처벌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윤지오 아버지가 사주를 봤고 통화 녹음을 유튜브에 게시됐다 해 직접 들었다"며 "맞다 해도 개인 사생활 침해고 아니라면 명예훼손과 모욕죄”라고 말했다. 

윤지오는 “사주풀이 한다고 하니 본인이 올린 게시물로 그쪽이 치러야 할 처벌도 다 예측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신고한다고 하니 자진 삭제했나 본데 기록에 남았고 방송으로 음성 다 송출됐으니 가중 처벌될 것”이라며 “도대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당신들이 사람이냐”며 분노를 표출했다.

4월 1일 만우절은 가벼운 장난이나 그럴듯한 거짓말로 남을 속이기도 하고 헛걸음을 시키기도 하는 날이다. 그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설이 있으나 프랑스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 

다음은 윤지오 인스타그램 글 전문이다. 

 

방송중 만우절이라서

제가 혹여나 '죽었다' 라 던가

'자살' 이라고 악플을 다는분이나

게시글을 올리는 사람들 

믿지마시고

PDF 파일로 악플 켑쳐해서

이메일로 보내달라고 부탁드리는 도중 '윤지오 아버지'가 사주를 봤고

통화 녹음을 

Youtube '사주처방'에 게시가 되었다하여

인스타그램 라이브와

아프리카TV 생방송으로

제가 직접들었고

이것은 저의 아버지가 맞고 아니고를 떠나서 

반드시 처벌 받아야합니다.

맞다하여도 개인 사생활 침해이고

아니다하면 명예훼손과 모욕죄입니다.

사주풀이하신다면서

본인이 올린 게시에 저와 많은 분들이 신고하셔서

그쪽이 치뤄야할 처벌도 다 예측하셨겠네요?

부끄러운줄을 아셔야죠.

이제 곧 알게되시겠죠.

신고한다고하니 자진 삭제하셨나본데

기록에 다 남았고 방송으로 음성 다 송출되었고

자료 기록 남았고 삭제하셨으니

가중 처벌됩니다.

도대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요.

당신들이 사람입니까?

저를 모욕하시고 비난하시는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제 가족까지 파시네요?

이런식으로 만우절을 빙자해서

저를 우롱하는것도 모자라

가족까지 언급하는 비상식적이고 몰상식한 자들을

반드시 처벌할것이고

죄값을 반드시 물을것입니다.

선처는 없습니다.

범죄이며 범죄자들은 벌금형부터 실형까지도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악플 PDF파일과 URL주소 모두를 mms.bella.tv@gmail.com 으로 부탁드립니다.

#정신차리고 #똑바로사세요 #만우절 #가지가지하시네요 #악플러 #강경대응 #증인 #윤지오 #with_you #나는_흰색을_좋아합니다

(사진=윤지오 인스타그램 캡처)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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