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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 충돌증후군 앓다

- 전미라 충돌증후군 투병, 재활 치료 받아

  • 등록 2019.04.03 12:23:56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가수 윤종신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 방송인 전미라가 '충돌증후군'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전미라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충돌증후군 관련 게시글을 올렸다. 

전미라가 고백한 '충돌증후군'은 어깨 힘줄인 회전근개가 그 위에 있는 견봉 뼈와 부딪혀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전미라는 "몇달 전부터 어깨가 아파 병원에 가니 #오십견 일 수도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그러다 찾은 티컨디셔닝센터 오십견 아니고 뼈기리 닿아서 생기는 '충돌증후군' 임을 알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근육이 다 빠지다 보니 그런것 같다. 방법은 없다. 뒷근육을 키우는 것밖에..."라고 털어놨다. 

 

전미라는 "간만에 선수가 된 것 같은 기분 운동하고 재활하고 치료받고 강화훈련하고- 운동하고 치료 받으니 어깨가 한결 부드러워진 것 같다. 나을 때까지 자주 가서 운동해야겠다"고 밝혔다.

전미라는 충돌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 재활과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의 사진들도 함께 게재했다. 

전미라는 한국에서 최초로 웜블던 주니어 준우승을 기록한 테니스 선수다. 2005년 은퇴했다. 

2006년 가수 겸 제작자 윤종신과 결혼에 골인했고 슬하에 아들 라익 군, 딸 라임, 라오 양 3남매를 두고 키우고 있다. 

사진= 전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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