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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안영미는 멤버들 중 앙금이

  • 등록 2019.09.28 02:30:07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3일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게스트로 안영미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안영미는 "멤버들 중 앙금이 있는 사람이 있다"고 말해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MC 김숙은 "나는 없는 것 같은데"라고 답했다.


안영미는 김숙을 지목했다.


 

안영미는 "경훈아 놀자. 네 자취방 맞지?"라고 묻는가 하면 민경훈과 프리허그로 인사했다.


"아니 자취방에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김숙은 "우리랑은 인사 안 해?"라며 물었고, 안영미는 "원래 아는 사람들끼리 뭘 인사를 해"라고 말하며 다시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



영등포구,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 개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가 도심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는 1,000평 규모의 구립 ‘여의도 브라이튼 도서관’을 조성하고, 31일부터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아파트(국제금융로 39) 지하 1층에 자리 잡은 브라이튼 도서관은 전용면적 3,488㎡ 규모로, ▲일반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영어자료실‧영어 키즈카페 ▲커뮤니티 홀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이번 도서관 건립은 1971년 여의도 종합 개발계획으로 여의도 시범아파트가 조성된 이후 55년 만에 여의도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대형 공공 문화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브라이튼 도서관은 크게 세 가지 면에서 기존 도서관과 차별화된다. 우선, 중앙의 정원을 중심으로 1천 평 규모의 대형 공간을 배치해, 이용자들이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마치 산책하듯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국제금융도시라는 여의도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영어 특화 공간을 마련했다. 도서관에서는 영어 원서 전용 자료실을 운영하고, 글로벌 이슈와 연계한 도서 전시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도입한 ‘서울형 영어 전용 키즈카페’를 통해 어린이들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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