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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온정숙씨, 타코마한인회 신임 회장에 선출

  • 등록 2019.11.18 13:50:5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타코마한인회는 제43대 회장에 온정숙씨를 선출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한인회에 따르면 지난 15일 타코마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온정숙 회장과 이석창 부회장, 이성호 부회장 후보 신청을 받았다.

 

박창훈-강병성 선거관리위원장, 홍인심 선관위원 그리고 10여 명의 회원들이 참관한 가운데 서류 검토를 거쳐 온정숙씨가 단독 출마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장의 당선 선포가 있었다.

 

온정숙 회장 당선자는 현지시간으로 오는 12월 7일 오전 11시 타코마한인회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2019년 정기총회 인준을 거쳐 내년에 제43대 타코마한인회장이 취임하게 된다.

 

 

회장에 당선된 온정숙씨는 타코마한인회 부회장, 부이사장 등으로 수년간 한인회에서 봉사했으며 현재 온정숙보험 대표로 비즈니스를 하고 있으며 부군 마이크 본은 공인회계사로 레이크우드에 오피스를 두고 있다.

 

이석창 부회장 당선자는 연방항공청에 오랜동안 근무한 공무원으로 타코마한인회 2대 회장을 역임한 고 이명규 회장의 아들로 2대에 걸쳐 타코마 한인회에 봉사하고 있다. / 제공=조이시애틀뉴스(제휴)

오세훈 시장, 청년 전·월세 현장 방문 및 주거 안정화 방안 모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후 동대문구 휘경동 대학가 일대를 방문해 인근 대학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및 지역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월세 매물을 직접 확인하고, 청년들의 주거 안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은 “서울 청년 90%가 집을 임차해서 살고 있는데 정부의 전방위적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더 문제는 매물 자체가 없어 집을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상황”이라며 “오늘 청년들과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청년들의 주거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빠르게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지난 5년간 청년 특화 임대주택 3만5천 호 공급을 비롯해 임차보증금 이자(3만8천 명), 월세(17만5천 명)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쳐왔지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환경이 맞물려 고통스러운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정부 정책 사각지대에 내몰린 청년들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종합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 박예카 씨는 “최근 월세가 많이 올라 경제적 부담이 큰데, 청년 대출도 조건이 까다롭고 한도가 너무 낮아 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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