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0 (토)

  • 맑음동두천 26.6℃
  • 맑음강릉 23.5℃
  • 맑음서울 27.4℃
  • 맑음대전 26.7℃
  • 맑음대구 28.9℃
  • 구름많음울산 25.5℃
  • 맑음광주 27.5℃
  • 맑음부산 27.2℃
  • 맑음고창 26.1℃
  • 흐림제주 23.7℃
  • 맑음강화 23.6℃
  • 맑음보은 25.5℃
  • 맑음금산 27.2℃
  • 흐림강진군 26.9℃
  • 맑음경주시 29.1℃
  • 맑음거제 26.3℃
기상청 제공

행정

오세훈 시장,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간담회

  • 등록 2026.01.12 14:46:51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서울파트너스하우스에서 국민의힘 상임고문단과 신년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미래 발전방안과 현 상황속 당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는 신영균·나오연·김종하·목요상·김동욱·이상배·유준상·장경우·최병국 등 당 원로들로 구성된 상임고문단 총 9명이 자리했다.

 

오 시장은 “서울시는 ‘약자동행’을 시대정신으로 앞세워 시민일상을 혁신했고, 이를 통해 도시경쟁력과 자부심을 지속적 높여왔다”며 “올해도 ‘진정한 미래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찬 자리에서는 현재 나라와 당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함께 걱정하며 이야기를 나눴고, 오 시장이 이 어려운 시기에 나라와 당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는 말씀과 함께 신년 인사를 나눴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