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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6.3 선거] 영등포선관위, 오는 24일 입후보설명회 개최

  • 등록 2026.04.07 17:23:57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입후보예정자를 위한 설명회를 오는 24일 오후 2시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영등포구선관위는 이날 예비후보자, 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선임예정자) 등을 상대로 ▲후보자등록신청서류 준비 등 입후보등록 방법 ▲후보자등록신청서류 등의 사전검토에 관한 사항 ▲선거운동 등 관련 각종 신고․신청 사항 ▲선거법 제한․금지행위 및 위반사례에 관한 사항 ▲기타 정당이나 후보자가 알아야 할 사항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가수 꽃비, 보컬 출신 그룹에서 트로트 가수로 귀환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보컬 그룹 출신에서 트로트 퀸으로, 한층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도전... 타이틀곡 ‘첫사랑’, 레게 리듬 접목한 색다른 성인가요... 이원찬·강혁 의기투합... 가수 꽃비가 더욱 깊어진 감성과 음악적 성장을 담은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소속사인 ㈜쓰리나인 종합미디어는 15일, “가수 꽃비가 오는 8월 24일 일곱 번째 미니 앨범 ‘첫사랑·광대의 눈물’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컬 그룹 출신으로 탄탄한 가창력을 인정받은 꽃비가 트로트 가수로 전향한 후 선보이는 일곱 번째 미니 앨범으로, 그녀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첫사랑’과 관련된 주제를 다루며, 가수 꽃비의 새로운 노래로, 이원찬의 섬세한 감성과 강혁의 감미로운 멜로디, 유태준의 기타선율과 강수호의 드럼이 조화를 이뤄 진정한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후렴구에는 웅장한 편곡이 더해져 감정을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로 하여금 또 하나의 명곡으로 남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광대의 눈물'은 가수로서의 명곡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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