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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민족제기연맹, 2026년 신년회 개최

  • 등록 2026.01.26 14:08:37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한민족제기연맹(총회장 한영)은 지난 25일 영등포구 대림동 소재 연변냉면에서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호림 전국동포총연합회장, 남명자 영등포구명예구청장. 김남철 한민족스포츠총회장, 김미정 중국동포연합중앙회장, 박용기 (사)재한동포총연합회장, 김숙자(사)재한동포원로회이사장, 조광호 온정나눔협회장, 김월옥 중국동포연합회예술위원장, 이선(사)재한동포이사장, 제기연맹 관계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영 총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는 연맹이 보다 발전하고, 한민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축제를 개최할 뿐 아니라 동포들이 어려움에 처할 때 도움을 주는 단체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전국 대학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목소리 확산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전국 대학가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서울을 비롯해 경기·인천·충북·광주·전남·부산·경남·제주 등 전국 대부분의 지역 대학 총학생회와 학생대표기구들이 연이어 비판 성명을 발표하며 참정권 침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촉구했다. 9일 광주에서는 전남대학교 총학생회가 이날 오후 4시부터 광주 캠퍼스에서 학생총회를 열고 중앙선관위 규탄을 위한 집단 결의 방식을 논의 중이다. 학생총회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최고 의결 기구로, 전남대 광주 캠퍼스 학부 재학생 1만6천661명 중 10분의 1인 1천667명 이상 참석해야 개회하고 참석자 과반이 찬성하면 의제를 의결할 수 있다. 총학생회는 "전남대가 걸어온 민주주의 역사와 정신을 되새기며 훼손된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잃어버린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함께 목소리를 내자"고 말했다. 조선대·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학생들도 성명을 내고 진상 규명과 전수조사, 선거 관리 전 과정의 투명성 강화를 요구했다. 제주대 학생 대표자 회의체인 중앙운영위원회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중앙선관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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