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36年生 컨디션이 좋다고 젊은이처럼 달릴 수 없으니 주변 상황을 살피면서 움직이세요. 48年生 혼자 할 수 있는 일이라도 주변 사람들과 협력해서 함께 마무리 지어야 유리해요. 60年生 무리하게 일을 추진하는 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으니 과욕은 금물입니다. 72年生 피한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니 당당하게 부딪쳐서 돌파구를 찾는 것이 좋아요. 84年生 일단 벌어진 일은 돌이킬 수 없으니 한탄만 하지 말고 수습할 대책을 강구하세요. 96年生 해 보지 않았던 새로운 일에 과감하게 도전해 봐도 나쁘지 않은 하루가 돼요. 08年生 길흉화복이 모두 사람에게 달려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세요. 소띠 37年生 건강이 가장 중요한 재산이니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으로 관리해 나가야 좋아요. 49年生 그동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으니 힘들어도 끝까지 힘을 내세요. 61年生 금전운은 약간 주춤한 상태이니 변덕 부리지 말고 진득하게 버텨나가면 좋아요. 73年生 오늘은 자신에게 주어진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나오는 결과에 순응하세요. 85年生 자신의 의견을 상대방이 무시해도 화를 내지 않도록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해요. 97年生 상대가 좋아하는 사람보
쥐띠 36年生 건강을 위해서 매일 적당하게 운동한다면 건강에 많은 도움을 가져다줘요. 48年生 욕심은 항상 후회를 남기니 남의 것을 넘보지 말고 딱 자기 몫만 챙기세요. 60年生 상대와 의견 충돌로 다툼이 일어나면 맞서지 말고 한발 물러서는 것이 현명해요. 72年生 지금은 기존의 것을 활용하는 것보다 새로운 것을 배워 시작하는 것이 유리해요. 84年生 하는 것에 충실하는 것도 좋지만 지금은 새로운 것을 찾아보는 것이 유리해요. 96年生 주변의 도움을 뿌리치지 말고 그들이 하는 얘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좋아요. 08年生 당신은 좋은 파트너를 만나게 되니 충분히 활용하는 것이 유익할 것입니다. 소띠 37年生 생활과 환경이 안정되어 가니 우울한 마음도 안정되고 심신이 편안해 져요. 49年生 좋은 생각으로 시작한 일도 빗나갈 수 있으니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해요. 61年生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려고 나서니 하고자 하는 일에 희망이 보여요. 73年生 세밀하게 계획을 세우고 성실하게 일하면 차츰 운이 상승 기운을 타게 돼요. 85年生 목표가 설정되었다면 뜸들이지 말고 실천으로 옮기되 덤벙대지 말아야 돼요. 97年生 이성운이 좋으니 자신의 취향과 맞는 이성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 2일부터 수도권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 디딤돌 대출 한도 축소가 본격화됐다. 수도권 아파트는 디딤돌 대출을 받을 때 소액 임차인을 위한 최우선변제금만큼 대출 한도를 줄이고('방 공제' 적용), 미등기 신축 아파트에 대한 잔금대출(후취담보 대출)은 해주지 않는 게 주요 내용이다. 3일 금융권에 따르면 디딤돌 대출 '방 공제'는 이달 2일 매매계약 체결 분부터 바로 적용된다. '방 공제' 면제는 소액임차인에 보장해야 하는 최우선변제금을 빼고 대출금을 내어주는 것으로, 서울은 5,500만 원, 서울을 제외한 경기·인천 과밀억제권역은 4,800만 원이다. 경기도에서 5억 원짜리 아파트를 살 경우 지금까지는 디딤돌 대출 가능액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를 적용한 3억5천만 원이었지만 지금은 최우선 변제금 4,800만 원을 뺀 3억2천만 원이다. 수도권 아파트 대출 가능액이 5천만 원가량 줄어드는 것이다. 지방 아파트, 전국의 빌라 등 비(非)아파트는 기존 요건 그대로 대출받을 수 있다. 매매계약 체결일에 따라 대출 한도가 줄어드는 '방 공제' 적용과 달리 잔금대출 제한은 좀 더 복잡해 수요자들이 혼란을 겪어왔다. 등기가 이뤄지지
지난 11월 19일은 아동학대예방의 날이었다. 서울시는 이 날을 맞아 ‘2024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동을 학대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과 보호를 위한 공동의 노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학대는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심각한 문제이다. 학대는 신체적 폭력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정서적 학대, 방임, 성적 학대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3년 한 해 동안 보고된 아동학대 사례는 2만5천 건에 달한다. 이는 하루 평균 68명의 아동이 학대에 노출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처럼 아동학대는 가정 내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 전체가 해결해야 할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아동학대는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학대는 아동에게 상처나 장애를 남기며, 심각한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또한 아동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훼손하여 성인이 된 이후에도 사회생활에서 어려움을 겪게 만들 수 있다.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다각적인 대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구립영등포구장애인사랑나눔의집은 지난 11월 27일 영등포아트홀에서 ‘2024년 나눔의 한마당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연말연시 장애인의 생활용품 지원 및 문화공연 제공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최호권 구청장, 정선희 구의회 의장, 박용찬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장애인시설 관계자 나눔의집 회원 800여 명이 함께했다. 또, 등 60여명이 참석하였고, 시설관리공단, CK여성위원회, 대림1동 자원봉사단 등이 자원봉사자로 나서 행사 도왔다. 이번 나눔의 한마당은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축제의 한마당’ 이라는 슬로건 아래 △식전공연 및 기념 촬영 △장애인복지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후원 물품 전달식 △행운권 추첨 및 후원 물품 나눔 순으로 식이 진행됐다. 전치국 원장은 “나눔의집은 사랑·나눔·실천을 바탕으로 장애인들이 행복한 일상을 누리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 제약과 편견을 넘어서기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가운데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아리수본부 마인드힐링동호회는 지난 11월 26일 오후 6시, 서울시 남부수도사업소 2층 강당에서 ‘마음을 알면 행복이 보인다’를 주제로 공직자 인성특강을 개최했다. 아리수본부 마인드힐링동호회 관계자는 “어느 때보다 물질적으로 풍요하고 개인주의가 팽배한 시대에 삶의 만족 지수가 낮아지고 많은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사람의 인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화두가 됐다”며 “학생뿐만 아니라 신세대 젊은 직원들이 대거 유입하는 공직사회에도 인성교육의 필요성은 매우 중요하게 떠오르고 다른 어떤 교육보다 시급한 시대가 됐다. 이에 따라 이전과 다른 공직자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춘 특강을 마련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부 인성교육프로그램 인증기관인 우리함께마인드교육센터(대표 문혜진)의 주관으로 초청 공연(여인의 향기 주제곡 Por Una Cabeza, 가을 우체국 앞에서)에 이어 전문강사 최원호(우리함께 마인드교육센터 교육부장)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행사 공간에 아름답게 울려 퍼지는 맑고 생생한 첼로 연주로 깊은 감동에 젖은 직원들의 얼굴엔 밝은 미소가 띠었고 뒤이어 ‘마음을 알면 행복이 보인다’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쥐띠 36年生 물건의 가격과 상관없이 항상 소지하는 물건을 잃을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48年生 오늘은 자신이 위로받기보다 상대를 위로하는 마음을 가지면 기쁨이 있어요. 60年生 해결되지 않았던 일이 해결되고 생각지도 않았던 사람의 도움이 있는 날입니다. 72年生 원칙에 어긋나지 않게 착실하고 부지런하게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따라와요. 84年生 조금 안다고 잘난 체하지 말고 겸손하게 처신하면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어요. 96年生 겉으로는 안 그런 척해도 소심한 면이 있으니 상처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좋아요. 08年生 원하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참고 넘어가야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어요. 소띠 37年生 살아가는데 자기 뜻대로 다 되는 것이 없으니 융통성을 발휘하는 것이 현명해요. 49年生 자신이 해야 하는 일만 하고 두문불출하는 것이 오늘을 무탈하게 보낼 수 있어요. 61年生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고 쉽게 포기 말고 이겨내려는 투지와 열정을 보여주세요. 73年生 무슨 일을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태도는 성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85年生 속으로 열심히 해도 누가 알아주지 않으니 자기 생각을 얘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97年生 옛말처럼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합기도협회(회장 조원배)는 지역 합기도를 통한 영등포구민의 건강증진은 물론 활기찬 여가 생활과 동호인 간의 친목을 다지고자 지난 1일 영등포다목적배드민턴체육관에서 제7회 영등포구협회장기 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오성식 체육회장을 비롯해 관내 합기도협회 20여 개 클럽 선수단과 가족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10종목에서 400여 명이 경기의 참여한 가운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고 영등포 합기도 동호인들과의 화합을 다지는 대회였으며, 합기도 동호인들의 열정과 스포츠맨십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치열한 승부 끝에 신길숭무관이 종합우승, 대방숭무관이 준우승, 송우숭무관이 3위를 차지했다. 조원배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서 합기도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친목을 다지는 대회가 됐다”며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섬유소재 기업 부성티에프시(대표 조상형)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국제 스포츠용품 박람회(ISPO Munich 2024)에서 혁신 제품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국내기업이 해당 전시회에서 2건의 제품으로 수상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부성티에프시는 12월 3일부터 사흘간 독일 뮌헨에서 진행되는 ISPO Munich 2024에서 대구 공동관에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부성티에프시가 출품한 소재 2개는 ISPO Textrends 시상식에서 2026/27 Fall/winter Top10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소재는 모두 친환경 리사이클 제품이다. 첫 번째 제품은 물 없이 염색가공을 하는 ‘waterless dyeing’기술을 적용해 여러 색상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원단 역시 물 사용을 최소화했으며 재활용이 가능하다. 두 번째 제품은 T2T(Textile To Textile) 제품으로 폐기된 의류제품과 수거된 페트병을 혼방한 방적사를 사용하여 만든 100% 친환경 리사이클 제품이다. 제조 과정에서도 별도로 하지 않아 염색을 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고, 리사이클 원사의 독창적인 외관을 디자인으로 살려 탄소배출 저감과 상
쥐띠 36年生 건강에 적신호가 생기니 꾸준히 운동을 해 나가야 지금 상태를 유지하세요. 48年生 최고를 선택하는 것보다 차선을 선택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마음이 편해요. 60年生 고름이 살이 될 수 없듯 승산 없는 일을 억지로 추진하면 성과를 볼 수 없어요. 72年生 도에 넘치는 행동은 화를 초래하니 가급적 자신의 분수에 맞게 행동하세요. 84年生 오늘은 자신의 생각보다 윗사람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돼요. 96年生 관계를 빠르게 가는 것보다 조금 느려도 상대에게 믿음을 주는 게 필요해요. 08年生 겉보기엔 호화로우나 내실이 없는 것을 취하려고 하게 되니 마음을 비우세요. 소띠 37年生 집안에 경사스러운 일이 생기고 재물운이 따르니 집안에 웃음이 가득 차요. 49年生 대인 관계운이 좋은 날이니 주변에게 돕고자 하는 사람이 나타나 도움을 줘요. 61年生 나쁜 기운이 물러가고 복이 깃들어 새로운 일을 접하고 답답한 일이 풀려요. 73年生 모든 일들을 억지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순리대로 풀어야 마음이 편해요. 85年生 여러 일을 벌이는 것보다 한 가지 일에 전념하면 많은 성과를 거둘 것입니다. 97年生 한 번에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지 말고 하나하나씩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가수 임영웅이 자선축구대회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지난달 12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티켓 판매 수익금 12억원 전액을 월드비전과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선축구대회에는 임영웅을 비롯한 연예인들과 기성용, 이청용, 박주호 등 전·현직 프로 축구선수들이 함께했다. 평소 축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던 임영웅은 득점으로 이어지는 도움을 기록하며 실력을 뽐냈다. 하프타임에는 관객 3만5천여명 앞에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다음 달 27∼29일, 내년 1월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임영웅 리사이틀'(RE:CITAL)을 개최한다.
쥐띠 36年生 가슴에 품은 욕심을 버리고 지금까지 해온 일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48年生 사람마다 생각이 다 같을 수 없으니 다름을 인정해줘야 존중 받을 수 있어요. 60年生 항상 유비무환의 자세로 모든 일을 철저히 준비하고 기다림을 보여야 좋아요. 72年生 마음에서 열정이 넘쳐도 일은 현실적으로 냉철하게 판단해 처리해야 돼요. 84年生 열심히 노력했어도 불과하고 결과가 신통치 않아 실망 말고 다음을 기대하세요. 96年生 부족한 것을 서로 보완하면서 사귄다면 더 좋은 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어요. 08年生 악한 마음을 가진 이가 물러나고 선한 마음을 가진 이가 찾아오게 돼요. 소띠 37年生 건강 상태가 좋아졌으니 활발하게 움직여야 좋으니 부지런히 움직여 보세요. 49年生 근심거리가 있었다면 비로소 실마리가 풀리고 대인 관계에서도 즐거워져요. 61年生 자신의 생각이 확실하다는 생각이 들면 끝까지 관철해 나가야 유리할 것입니다. 73年生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준비하기 좋으니 다방면으로 생각을 정리해야 좋아요. 85年生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과 같이 고생이 살아가는데 좋은 밑거름이 돼요. 97年生 자신의 생각과 취향이 비슷하여 마음이 잘 통하
쥐띠 36年生 몸 상태가 저조하니 모임은 피하고 스트레스 조심하고 변화는 추구하지 마세요. 48年生 남의 것을 탐하면 망신당하고 소탐대실할 수 있으니 욕심을 내려놔야 좋아요. 60年生 그동안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냈다면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괜찮아요. 72年生 중요한 사안은 급히 결정하지 말고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여 처리해야 유리해요. 84年生 사람들 사이에서 중요한 것은 지키지 못할 약속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96年生 이성운이 좋으니 짝사랑이 이뤄지거나 적극적이면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어요. 08年生 새롭게 시작한 일이 있다면 멀리 바라보고 진행하여야 할 것이에요. 소띠 37年生 감정조절을 잘하면 정서적 안정이 찾아와 좋은 일이 생기니 평정심을 유지하세요. 49年生 바쁘고 지친일상에서 벗어나 그냥 평범함을 취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겨요. 61年生 내일을 위해 오늘의 미비점을 재정비하면 스스로 위기를 지혜롭게 헤쳐 나가요. 73年生 재혼을 생각한다면 다시 실패하지 않게 대화를 많이 나누고 신중하게 결정하세요. 85年生 기대에 부응하려고 너무 애쓰지 말고 자신의 능력을 자연스럽게 발휘하면 좋아요. 97年生 대인 관계에서는 예의와 매너를 지키면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화배우 출신 트로트 가수 박보근이 11월 26일 싱글 앨범 ‘남자는 울지 않는다’와 자신이 직접 연출한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이자 데뷔곡인 ‘남자는 울지 않는다’ 등 3곡이 수록됐다. ‘남자는 울지 않는다’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현대적인 편곡과 더불어 세미트로트적인 색채를 가진 노래로써, 몽환적이고 반복적인 리듬과 비트 위에 브라스, 나일론 기타 등의 각종 악기들의 선율이 박보근의 무심하면서도 담담한 창법과 잘 어우러진 편곡이 인상적인 곡이다. 남자의 사랑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후렴이 특징이다. 미디엄 템포의 멜로디와 가수 본인이 수많은 영화에 출연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작사한 직선적인 노랫말이 기타 선율과 잘 어우러지면서 곡에 대한 몰입을 높였으며, 곡 후반부로 넘어가면서 더욱 더 드라마틱한 느낌이 더해진다. 박보근은 이번 앨범을 시작으로 시리즈로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신곡을 완벽하게 보여 드리고 싶은 마음에 날마다 수십 번씩 열심히 연습했다”며 “신인 가수의 패기와 열정으로 새로운 트로트 바람을 불어오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4월 29일 구로구 소재 서울정진학교를 방문해 학교장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만나 격려했다. 문경식 서울병무청장은 조광우 서울정진학교장과의 환담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에 감사를 표하고, 사회복무요원들이 장애학생 학습지원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과 간담회에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특수학교 교육 현장에서 장애학생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소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소집해제 되는 날까지 건강하고 성실하게 복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의욕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복무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오후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M스퀘어 2층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평화운동가 고 김복동 할머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김복동 100’ 전시회를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는 비영리민간단체 ‘김복동의 희망’ 주최, 예술IN색동 주관 하에 4월 29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전시회의 문을 연 오픈식 및 생일축하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윤미향 김복동평화센터 공동대표,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유승용 구의원. 김복동 추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4월 23일 복지관 1층 앞마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신길 나누는 바자회(이하 바자회)’라는 명칭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식료품, 생필품, 의류, 잡화류 등 다양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바자회 진행을 위해 인근 지역상가의 후원이 십시일반 더해지며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행사가 진행됐다. 유지연 관장은 “이번 바자회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신 많은 지역 주민분들과 정성껏 물품을 후원해 주신 모든 후원처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 수년간 K-드라마 시장에서는 인기 웹툰이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흥행의 '보증수표'로 통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흐름이 달라진 모습이다. 신인 작가들의 참신한 필력이 돋보이는 '창작 극본' 드라마들이 잇따라 흥행하면서,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웹툰·웹소설이 제작되는 '역방향' 지식재산권(IP) 확장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스타 작가·웹툰 원작 넘어선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 25일 방송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큰 주목을 받은 드라마나 시리즈 중에는 기존 인기 IP나 스타 작가의 대작이 아닌,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에서 출발한 작품들의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외에서 '올해의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당선자인 유지원 작가의 데뷔작이다. KBS '은애하는 도적님아' 역시 2020년 이선 작가가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극본을 토대로 제작됐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상반기 공개된 '레이디 두아'(추송연 작가), '월간남친'(남궁도영 작가) 등도 신인 작가들의 손에
[시의 산책] 인생 행진곡 삶을 소풍이라 누가 말했나 산천 골골 바다 먼 곳까지 바람의 차표는 무임승차 잘도 데리고 다닌다 어느 골짝은 자갈밭 발톱이 빠지도록 걷고 깊은 어둠 속에 갇혀 방향 잃기도 했다 생의 꼭지 점 얼마나 더 올라야 닿을 수 있을까 머리에는 흰 서리 마구 내리고 있는데 좀 쉬었다 가면 안될까 가는 세월에게 휴가 신청서 한 장 제출해 보아야 할 것 같은 진홍빛 노을 앞에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공연 및 K-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열린다. 월드문화예술연합회 주최, 노아엔터콘·로드앤파트너스 주관 서울시·문체부·중소기업청·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 무용단, 김도현·김다현, 김태곤, 손명택, 경기아트밴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궁중한복패션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오후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M스퀘어 2층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평화운동가 고 김복동 할머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김복동 100’ 전시회를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는 비영리민간단체 ‘김복동의 희망’ 주최, 예술IN색동 주관 하에 4월 29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전시회의 문을 연 오픈식 및 생일축하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윤미향 김복동평화센터 공동대표,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유승용 구의원. 김복동 추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경선에 출마했던 이승훈 예비후보가 조유진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조유진·이승훈 예비후보는 29일 오전 영등포구청 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선언을 통해 “구민이 결정하고 행정이 실행하는 영등포를 함께 만들겠다”며 정책 연대와 정치적 협력을 약속했다. 먼저 조유진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은 각 후보가 영등포의 변화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 과정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확인된 것은 하나”라며 “구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그 변화는 반드시 실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훈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구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출마하며 약속드린 구민주권 행정과 실행 중심 행정이라는 방향은 결코 멈출 수 없다”며 “깊은 고민 끝에 조유진 예비후보가 제가 제시한 정책과 철학 그리고 영등포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가장 현실적으로 이어가고 실행으로 증명할 수 있는 후보라고 판단했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종 선택의 기준은 특정 후보와의 개인적 친소관계가 아니라, 누가 영등포를 진짜 바꿀 수 있는 사람인가”라며 “이번 결선에서의 선택 기준은 누가 과거가 아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4월 28일 경쟁 후보에게 ‘구민 배려형 선거운동 준칙’ 체결을 공식 제안했다. 조유진 예비후보는 “본선은 구민의 일상을 지키면서 치러야 한다”며, “유권자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자율 규범을 마련하자”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가 제안한 준칙의 핵심은 ▲이른 아침·늦은 밤 과도한 문자발송 제한 ▲무분별한 현수막·인쇄물 살포 지양을 통한 환경 부담 최소화 ▲정책 토론과 공약 검증 중심의 선거운동으로 네거티브 경쟁 배제 등이다. 그는 “1차 경선을 통과하고 이제 38만 구민 전체를 향하는 본 경선에 진입했다. 당원만이 아닌 구민 모두가 이 선거의 주인”이라며 “상대 예비후보도 같은 민주당 동지로서 구민의 일상을 과열된 선거로 훼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함께 해주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 측은 “이번 제안은 단순한 선의가 아니다. '공약 경쟁'에서 이미 우위를 확보한 후보가 선거운동의 틀 자체를 '정책 대결'로 고정하려는 전략적 선택”이라며 “조유진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영등포구의 행정 명칭을 '여의구(汝矣區)'로 변경하는 브랜드 대전환 공약 ▲경부선 지중화 이후 신도림~대방역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