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36年生 평소와 같이 무난하고 평범하게 시간을 보내면 조용히 하루를 넘길 수 있어요. 48年生 실수하는 것을 피하고 싶다면 뭐든지 심사숙고하여 판단하고 결정해야 좋아요. 60年生 새로운 고객이 생기거나 계약할 일이 생겨도 덜렁대지 말고 꼼꼼히 살펴야 해요. 72年生 계획한 일이 있다면 주변에서 어떻게 생각하든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가야 좋아요. 84年生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도 묵묵히 해 나가면 머지않아 좋은 결과를 얻어요. 96年生 가까이에서 보이지 않던 것이 한 발 물러나서 보면 보이니 주위를 둘러보세요. 08年生 미안한 행동을 했다면 무조건 사과해야 나중에 후회할 일이 안와요. 소띠 37年生 아무 부담감 없이 활동할 수 있으나 많이 움직일수록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 49年生 우울한 마음이 들었다면 떨쳐버리고 가슴을 활짝 펴도록 가볍게 운동을 해보세요. 61年生 침묵이나 양보가 최선의 방법이 아니니까 하고 싶은 말은 참지 말고 해야 좋아요. 73年生 기와 한 장을 아끼려다 자칫 대들보가 썩으니 넉넉한 마음을 기지는 것이 좋아요. 85年生 장고 끝에 악수 두니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득입니다. 97年生 말 잘 듣고 순응하는
쥐띠 36年生 지나간 일들에 연연해하지 말고 기억에서 지우고 현실에 빨리 적응해야 좋아요. 48年生 갑작스런 심경변화로 변덕부릴 수 있으니 잘 제어하여 절제된 생활이 필요해요. 60年生 말을 조심하고 조금만 참으면 호전되니 자신의 일을 남에게 떠넘기지 마세요. 72年生 기대한 만큼 일을 이루어지지만 어느 정도 지출을 생각하고 있어야 돼요. 84年生 천하장사 항우도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니 덜렁대지 말고 차분하게 행동해야 해요. 96年生 상대에게 받으려하기 보다는 먼저 베풀고 양보하고 타협하는 것이 필요해요. 08年生 지나간 괜한 미련은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니 큰물에서 놀도록 하세요. 소띠 37年生 긍정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아무런 걱정 없이 여유로운 날을 보낼 수 있어요. 49年生 어려운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차분하게 풀어 가면 뭐든지 해결할 수 있어요. 61年生 풀리지 않았던 일들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하면서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해요. 73年生 화나고 짜증나는 일이 있어도 참고 감정과 기분을 잘 다스려 나가야 될 것입니다. 85年生 집착이 화를 부르니 끊어야 할 것은 미련 없이 과감하게 끊어야 화를 피해요. 97年生 꾸준함과 성실함을 이기는 상대는 없으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그룹 세븐틴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8일(이하 현지시간) 멤버 조슈아를 시청으로 대표로 초청해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는 예술, 문화, 커뮤니티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에게 주어지는 감사패다. 로스앤젤레스 시의회는 세븐틴이 공연과 이와 연계한 이벤트인 '더 시티 프로젝트'로 도시를 널리 알린 점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퀴스 해리스-도슨 의장을 비롯해 케이티 야로슬라브스키, 존 리, 트레이시 팍, 팀 맥오스커 등 로스앤젤레스 시의원 여럿이 참석했다. 조슈아를 응원하기 위해 수백명의 팬들이 로스앤젤레스 시청 주변에 모이기도 했다. 조슈아는 "팀을 대표해 감사패를 받게 돼 더없이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며 "로스앤젤레스에 세븐틴을 알릴 수 있어 기쁘다. 사랑하는 '캐럿'(팬덤명) 분들에게 도시 곳곳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도 뿌듯하다. 우리의 공연과 '세븐틴 더 시티 LA'를 통해 세븐틴과 로스앤젤레스가 함께 빛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세븐틴과 로스앤젤레스는 다양성을 토대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펼친다는 점에서 서로 닮았다"며
쥐띠 36年生 이해심을 가지고 아랫사람이 마음 불편했던 얘기를 들어주면 편안해 져요. 48年生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면 좋은 일들이 생기니 자주 만나 얘기를 나눠보세요. 60年生 다수의 의견보다는 소수의 의견을 자세히 들어주는 것이 화합에 도움이 돼요. 72年生 몸은 피곤해도 자신에게 주어진 일은 끝까지 완수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좋아요. 84年生 자신을 알리기 위해 쓸데없이 튀거나 과시하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아요. 96年生 부정한 관계에 있으면 주변 입에 오르내릴 수 있으니 주의를 해야 돼요. 08年生 쓸대 없는 대화로 고민하게 되니 친구 간 새로운 대화 주제를 찾아보세요. 소띠 37年生 금전운이 좋으니 생각지도 못했던 돈이 들어와 지갑이 두터워져 기분이 좋아요. 49年生 기대 이상의 이익을 얻어 좋지만 그로 인해 시기나 질투를 받으니 조심하세요. 61年生 미리 짐작하여 먼저 축배를 들지 말고 주변 상황을 파악하면서 행동해야 좋아요. 73年生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다는 말처럼 크게 벌이지 말고 분수에 맞게 하세요. 85年生 계획을 거창하게 세우면 도중에 하차하니 실천할 수 있게끔 계획을 세우세요. 97年生 자유로운 생각은 멋진 아이디어를 창출해 내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법원 소속 법원행정처는 8일, 전날 있었던 법원 홈페이지에 대한 분산서비스거부(DDoS·디도스) 공격이 진정세에 접어들었지만 방어 태세는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법원행정처 관계자는 "현재 디도스 공격은 잦아든 걸로 보이나 법원은 계속 방어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디도스 공격은 숨어있는 공격자의 의도에 따라 진행된다. 수사나 조사기관에 의해 공격자를 찾아내기 전까지는 공격이 완전히 차단됐다거나 방어가 완료됐다고 답하기 어렵다"고 했다. 행정처는 공격자를 찾아내기 위해 국가정보원, 국가수사본부와 협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친러시아 해킹조직 '노네임'으로 추정하는 견해도 있다. 전날 전국 법원 홈페이지가 디도스 공격을 받아 약 2시간 가까이 마비됐다.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건검색 기능은 물론 각급 법원 홈페이지의 이용도 중단됐다. 현재는 문제 없이 잘 운영되고 있다. 디도스 공격은 웹사이트나 온라인서비스에 여러 대의 장치를 이용해 대량의 트래픽을 발생시켜 서비스를 마비시키는 사이버 공격 방식이다. 지난 5일에는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환경부,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국민의힘 홈페이지가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당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대학생 청소년적십자(Red Cross Youth, 이하 RCY) 회원들이 지역사회 홀몸어르신과 ‘욜드(Yold) 결연’을 맺고 정서지원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성신여자대학교 RCY 회원 26명은 2인 1팀으로 구성돼 서울지역 독거노인 13가구를 결연 지원했다. 홀몸어르신에 고독감 해소와 세대 간 소통 및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겠다는 취지다. 대학생 RCY 회원들이 직접 추진한 ‘할머니의 하루일기 I Am Yold Influencer’ 캠페인은 △MBTI 검사, △코인노래방 방문, △감성카페 투어, △MZ 트렌드 리뷰, △밀키트 제작 식사 동행, △독감 예방 접종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주니어와 시니어의 문화·정서 교류를 추진했다. 어르신들은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느낀 하루 소감을 RCY 회원들의 도움으로 개인 SNS에 일기 형태로 업로드해 보는 등 새로운 소통들에 참여했으며, RCY 회원들은 어르신들을 찾아가 안마기를 전해드리며 첫 활동을 시작했다. 서혜린 성신여대 RCY 회장은 “할머님들께 손녀가 되어드리고 싶었다”며 “가을에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많이 쌓을 수 있어 기뻤다”
쥐띠 36年生 규칙적인 운동과 고른 영양섭취를 해 건강을 증진하고 질병을 예방해야 좋아요. 48年生 유대관계를 좋게 위해서 진심을 담은 소통을 통해 마음을 이해하고 배려하세요. 60年生 새로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변 상황을 면밀히 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세요. 72年生 기회가 다가오니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84年生 임기응변으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변명은 하지 않아야 해요. 96年生 이성운과 대인관계가 좋으니 사람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것입니다. 08年生 바쁘고 분주한 하루가 되겠지만 본인에게는 실속보다는 허망함이 클 수도 있어요. 소띠 37年生 몸 상태가 좋지 않으니 특별한 변화를 말고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49年生 지치고 힘든 날들을 보냈다면 지금은 자신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이 좋습니다. 61年生 리더십을 발휘하여 주변 사람들과 협력하여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중요해요. 73年生 어려움에 굴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85年生 떠오른 아이디어를 메모해 실현 가능한 계획으로 만들어 실행에 옮겨 보세요. 97年生 다양한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은 1일 배우 김혜윤 서포트 ‘혜피데이’로부터 취약계층 아동 및 청소년에게 후원할 111만 원 상당의 여성 물품을 후원받았다. ‘혜피데이’는 11월 10일에 있을 배우 김혜윤 생일에 맞춰, 이날을 의미 있게 축하하고자, 서울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 111만 원 상당 생리대 5,596장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 7월 팬미팅 축하 기념으로 후원금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혜피데이가 진행한 두 번째 기부이다. 배우 김혜윤 서포트 ‘혜피데이’는 “배우 김혜윤의 생일을 더욱 의미 있게 축하하고자 기부를 통해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첫 번째 기부에 이어, 두 번째 기부를 혜피데이와 함께 의미 있는 날에 다시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혜피데이와 함께 기부를 이어나가며 좋은 일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했다. 진용숙 관장은 “이번 후원은 여성 아동,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김혜윤 배우를 좋아하는 마음이 모여 나눔 실천이라는 큰 가치를 남긴 것이 의미 있게 느껴졌다. 지역 내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혜피데이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비온 뒤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처럼, 좌절을 딛고 단단해진 신인 가수가 등장했다. 대형 가수들의 틈 사이, 이 신인 가수는 아이돌이 아닌 성인가수로 자신의 싹을 빼꼼히 틔웠다.가수 진영은 지난 7월경 발표한 노래 밤나비(김정훈 작사·작곡)가 대중들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오는 13일 열리는 가수의날 시상식에서 베스트방송 가요 10대가수상을 수상한다. 진영은 소감을 통해 “아직도 좀 거짓말 같다. 5번째 앨범를 준비하기까지 시간이 꽤 길었기에 만감이 교차한다”며 “초등학교 때부터 가수라는 꿈은 한 번도 바뀐 적이 없었다. 수차례 앨범을 발표했지만 좌절되는 어려움을 겪었다. 포기할 뻔했던 순간도 있었지만, 끝내 ‘진영’이라는 활동명과 ‘그 날의 영화처럼’을 발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성인 음악을 듣고 위로받은 적이 많았고, 나 역시 그런 감정을 전하고 싶다는 생각이 확고했다”며 “내가 부른 노래가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진영은 이런 신념을 바탕으로 노래에 자신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를 가득 담았다. 그는 “평범한 순간에도 음악을 틀어놓으면 분위기가 생기는데, 그게 음악이 주는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과 영등포문화재단(대표 이건왕), 영등포문화도시센터에서 주관한 ‘ART TRUCK (아트트럭)’ 전시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5톤 트럭을 전시장으로 개조해 이동형 팝업 전시를 선보였으며, 16일 동안 총 9개곳의 영등포 장소를 찾아 다양한 구민을 찾아갔다. ‘아트트럭’은 타임스퀘어를 시작으로 구 내 공원들과 도신초등학교, 구립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 하자센터 등을 찾아가 영등포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생활권역에서 향유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고요손, 안진영, 유형주, 이은정, 이형준, 장종훈 6인의 작가들은 국공립미술관부터 영등포 지역 내 술술갤러리까지 다양한 전시 공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실제로 영등포에 작업실을 둔 작가들이 도시에서 발견하고 느꼈던 것들을 각각의 시선으로 다채롭게 표현한 작품들을 전시에서 선보였으며, 회화, 조각, 입체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해 길을 걷던 사람들은 발길을 멈추고 감상했다. ‘아트트럭’은 주민들이 매일 지나다니던 익숙한 공간에 초대형 5톤 트럭이 등장해 하나의 전시 공간이 되고 도시를 새롭게 바라보게 만들고자 기획됐다. 이를 관람한 시민들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과 영등포문화재단(대표 이건왕), 영등포문화도시센터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에서 영등포를 소재로 한 작품과 소품을 판매, 전시하는 2024 영등포 리빙페어 ‘YDP EDITION’을 성황리에 마쳤다. 3회차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총 14팀의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해 영등포를 대표하는 새, 청둥오리를 주제로 특별히 제작된 작품과 리빙 제품을 선보여 단 3일간 1만5,000여 명이 방문했다. ‘여의도 샛강을 탈출한 청둥오리’가 영등포의 이곳저곳을 경험하면서 만난 아티스트, 디자이너, 브랜드의 흥미로운 작품과 제품을 사람들에게 소개한다는 내용의 스토리로 전시 공간을 연출했다. 더불어 영등포 구민을 대상으로 사전에 진행한 시민 디자인 워크숍의 결과물 영상을 현장에 전시해 시민들이 직접 세계관을 창조해 성격을 부여한 청둥오리들도 함께 관람할 수 있었다.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한 40대 시민은 더현대 서울에 가족과 함께 방문했다가 청둥오리를 주제로 한 행사가 있어 들렀다며, 평소에 자녀가 청둥오리를 좋아해서 귀여운 청둥오리가 그려져 있는 굿즈를 구입했는데, 이 굿즈가 영등포에
쥐띠 36年生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일을 잘잘못을 가리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않아야 좋아요. 48年生 특별히 좋고 나쁜 것 없이 평범하게 일상 생활을 하면서 보낼 수 있는 날입니다. 60年生 초목에 서리가 내리는 격이니 계획한 일이 있다면 기다렸다가 시작하면 좋아요. 72年生 말만 앞세우고 행동으로 안 옮기면 주위 사람들에게 신임을 얻을 수가 없어요. 84年生 가지고 싶거나 얻고 싶은 것이 있다면 요행을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해야 해요. 96年生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고자 한다면 가지고 있는 끼를 자연스럽게 드러내면 좋아요. 08年生 큰 맘 먹고 시작한 체중관리가 잘 안되니 주위에 도움을 얻을 필요가 있어요. 소띠 37年生 그동안 무거웠던 몸이 가뿐해지고 개운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요. 49年生 생각대로 풀리지 않는다면 서두르지 말고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 61年生 주어진 기회를 망설이고 뜸들이다가 놓치니 빠르게 결정하고 시작해야 좋아요. 73年生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사전에 미리미리 확인하는 습관을 가져야 도움이 돼요. 85年生 힘든 상황에서 주변의 협조를 받게 되니 상황이 안정적으로 바뀌어 흐르게 돼요. 97年生 연애 중에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9주년을 기념하는 서울 적십자 가족 축제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울 적십자 가족 축제는 인류애를 실현하기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한 봉사원과 기부자들이 모여 결속하고, 화합하기 위한 축제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지난 5일 진행된 행사에는 수상자와 가족, 적십자봉사원 및 기부자 등 총 2,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함께해 적십자사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날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인도주의 이념 구현과 적십자 사업 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적십자 포장과 지사회장 표창 등을 수여했다. 총 1,904명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김순영 적십자봉사원은 임대주택 거주 장애인과 쪽방촌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돌봄에 기여한 공로로 적십자 포장 봉사장 금장을 받았다. 김 씨는 20,991시간을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헌신해 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대한적십자사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재해와 재난 등 위급한 순간마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생명을 구하는데 앞장서 왔다”며 “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가 지난 5일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한 ‘환경복지실천을 위한 그린열매 프로젝트’의 1년차 사업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에 시작해 2년간 진행되는 ‘그린열매 프로젝트’는 기후 위기 시대에 복지현장의 실천적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의 불평등 격차를 줄이고자 서울 사랑의열매가 기획한 사업으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와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과 함께 사회복지사들의 환경실천 모임과 지역복지관의 환경관련 활동을 바탕으로 환경복지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공유회는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사회복지 현장에서 이루어진 다양한 환경복지 실천 사례들과 환경실천 매뉴얼을 공유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심정원 회장은 “기후위기 시대 속에서 환경복지를 실천하고 있는 현장의 동료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이 환경리더로서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시사회복지관협회 김연은 회장도 “그린열매 프로젝트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4월 29일 구로구 소재 서울정진학교를 방문해 학교장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을 만나 격려했다. 문경식 서울병무청장은 조광우 서울정진학교장과의 환담에서 장애학생을 위한 질 높은 교육서비스 제공에 감사를 표하고, 사회복무요원들이 장애학생 학습지원 업무를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과 간담회에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며 “특수학교 교육 현장에서 장애학생들을 헌신적으로 돌보는 소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며 “소집해제 되는 날까지 건강하고 성실하게 복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복무요원의 근무의욕과 자긍심 제고를 위해 복무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오후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M스퀘어 2층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평화운동가 고 김복동 할머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김복동 100’ 전시회를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는 비영리민간단체 ‘김복동의 희망’ 주최, 예술IN색동 주관 하에 4월 29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전시회의 문을 연 오픈식 및 생일축하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윤미향 김복동평화센터 공동대표,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유승용 구의원. 김복동 추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봉은(대표이사 원명스님)에서 운영하고 있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4월 23일 복지관 1층 앞마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신길 나누는 바자회(이하 바자회)’라는 명칭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식료품, 생필품, 의류, 잡화류 등 다양한 물품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어 지역 주민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바자회 진행을 위해 인근 지역상가의 후원이 십시일반 더해지며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게 행사가 진행됐다. 유지연 관장은 “이번 바자회에 관심을 가지고 찾아주신 많은 지역 주민분들과 정성껏 물품을 후원해 주신 모든 후원처에도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는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과 다양한 복지사업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지난 수년간 K-드라마 시장에서는 인기 웹툰이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가 흥행의 '보증수표'로 통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흐름이 달라진 모습이다. 신인 작가들의 참신한 필력이 돋보이는 '창작 극본' 드라마들이 잇따라 흥행하면서,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웹툰·웹소설이 제작되는 '역방향' 지식재산권(IP) 확장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 스타 작가·웹툰 원작 넘어선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 25일 방송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큰 주목을 받은 드라마나 시리즈 중에는 기존 인기 IP나 스타 작가의 대작이 아닌, 신인 작가의 창작 극본에서 출발한 작품들의 비중이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외에서 '올해의 최대 기대작'으로 꼽힌 아이유·변우석 주연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 당선자인 유지원 작가의 데뷔작이다. KBS '은애하는 도적님아' 역시 2020년 이선 작가가 스튜디오드래곤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극본을 토대로 제작됐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에서 상반기 공개된 '레이디 두아'(추송연 작가), '월간남친'(남궁도영 작가) 등도 신인 작가들의 손에
[시의 산책] 인생 행진곡 삶을 소풍이라 누가 말했나 산천 골골 바다 먼 곳까지 바람의 차표는 무임승차 잘도 데리고 다닌다 어느 골짝은 자갈밭 발톱이 빠지도록 걷고 깊은 어둠 속에 갇혀 방향 잃기도 했다 생의 꼭지 점 얼마나 더 올라야 닿을 수 있을까 머리에는 흰 서리 마구 내리고 있는데 좀 쉬었다 가면 안될까 가는 세월에게 휴가 신청서 한 장 제출해 보아야 할 것 같은 진홍빛 노을 앞에서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기념공연 및 K-문화 페스티벌’이 오는 6월 20일과 21일 양일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테메큘라 소재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에서 열린다. 월드문화예술연합회 주최, 노아엔터콘·로드앤파트너스 주관 서울시·문체부·중소기업청·경기도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에는 아리랑 무용단, 김도현·김다현, 김태곤, 손명택, 경기아트밴드 등이 출연해 무대를 펼치고, 궁중한복패션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은 29일 오후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 M스퀘어 2층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평화운동가 고 김복동 할머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김복동 100’ 전시회를 방문했다. 이번 전시회는 비영리민간단체 ‘김복동의 희망’ 주최, 예술IN색동 주관 하에 4월 29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이날 전시회의 문을 연 오픈식 및 생일축하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서영교 국회 법사위원장, 윤미향 김복동평화센터 공동대표, 김정태 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유승용 구의원. 김복동 추모 관계자 등이 함께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경선에 출마했던 이승훈 예비후보가 조유진 예비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조유진·이승훈 예비후보는 29일 오전 영등포구청 광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선언을 통해 “구민이 결정하고 행정이 실행하는 영등포를 함께 만들겠다”며 정책 연대와 정치적 협력을 약속했다. 먼저 조유진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은 각 후보가 영등포의 변화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한 과정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확인된 것은 하나”라며 “구민의 삶을 바꾸는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그 변화는 반드시 실행되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승훈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에서 구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지 못했지만, 출마하며 약속드린 구민주권 행정과 실행 중심 행정이라는 방향은 결코 멈출 수 없다”며 “깊은 고민 끝에 조유진 예비후보가 제가 제시한 정책과 철학 그리고 영등포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가장 현실적으로 이어가고 실행으로 증명할 수 있는 후보라고 판단했다”고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종 선택의 기준은 특정 후보와의 개인적 친소관계가 아니라, 누가 영등포를 진짜 바꿀 수 있는 사람인가”라며 “이번 결선에서의 선택 기준은 누가 과거가 아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4월 28일 경쟁 후보에게 ‘구민 배려형 선거운동 준칙’ 체결을 공식 제안했다. 조유진 예비후보는 “본선은 구민의 일상을 지키면서 치러야 한다”며, “유권자의 피로를 최소화하는 자율 규범을 마련하자”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가 제안한 준칙의 핵심은 ▲이른 아침·늦은 밤 과도한 문자발송 제한 ▲무분별한 현수막·인쇄물 살포 지양을 통한 환경 부담 최소화 ▲정책 토론과 공약 검증 중심의 선거운동으로 네거티브 경쟁 배제 등이다. 그는 “1차 경선을 통과하고 이제 38만 구민 전체를 향하는 본 경선에 진입했다. 당원만이 아닌 구민 모두가 이 선거의 주인”이라며 “상대 예비후보도 같은 민주당 동지로서 구민의 일상을 과열된 선거로 훼손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함께 해주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조 예비후보 측은 “이번 제안은 단순한 선의가 아니다. '공약 경쟁'에서 이미 우위를 확보한 후보가 선거운동의 틀 자체를 '정책 대결'로 고정하려는 전략적 선택”이라며 “조유진 예비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영등포구의 행정 명칭을 '여의구(汝矣區)'로 변경하는 브랜드 대전환 공약 ▲경부선 지중화 이후 신도림~대방역 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