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운세 36年生 콩깍지가 아직 그대로 있으시네요. 이대로 계속 유지하여 하루를 보내보세요~! 48年生 하려고 하는 일에 걸림돌이 있다면 걸림돌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은 하루입니다. 60年生 꾀쟁이와 꾀쟁이가 만났으니 막상막하네요. 꾀를 부리지말고 진심으로 해보세요! 72年生 못마땅해도 나에게는 고마운 사람이 될 수 있으니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84年生 무슨 일이든지 공정하고 현명하게 거짓없이 진행하는 것이 나에게 유리하답니다. 96年生 상대방이 가진게 없어도 능력만 있으면 된답니다. 고민하지말고 직진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우여곡절 끝에 잘 마무리할 수 있어요. 마무리하고 푹 쉬는 시간을 가지세요. 49年生 상대방을 붙잡고 넋두리는 하지말아요. 상대방도 지금 생각이 많은 하루랍니다. 61年生 주변에 나를 도와줄 사람보다 내가 도와줄 사람이 많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해요. 73年生 어딜가나 답답한 마음이 드는건 마찬가지네요. 신나는 노래로 마음을 달래봐요! 85年生 구설에 휘말리면 질 수 있어요. 마음 편히 가지고 기도를 해보는 건 어떤가요? 97年生 아직 가야 할 길이 한참 남았습니다. 부지런히 가야 끝에 다다르게 될거에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4일 밤 11시 1분께 영등포구 신길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방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돼, 벽면 및 지붕소실 피해가 발생했다. 또,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851만8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제50회 코베 베이비페어&육아교육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국내 최대 규모 육아박람회인 코베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는 영유아 심폐소생술(CPR) 및 응급처치 무료 강습을 보급하며, 세부 위치는 A홀 C-49이다. 이번 안전교육은 코베의 주요 참석자인 예비 부모들에게 영유아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지식을 알리고 이물질 등으로 인한 영유아 기도폐쇄와 같은 위급상황에서, 올바른 처치와 대처능력을 키우기 위해 현실감 있는 상황 체험에 초점을 두어 진행된다. 김흥권 회장은 “전시회에 참석한 많은 분들께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다급한 상황들을 미리 체험하고 극복해 낼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하고자 참석했다”며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사의 슬로건 아래 오늘의 안전교육이 우리 가족과 내 아이를 위한 소중한 첫 교육으로 남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지사 응급처치강사봉사회가 제50회 코베 베이비페어(코엑스)에서 영유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무료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빈티지, 앤티크 업체 빈티지발룽스와 빈티지 의류 마켓인유가 16일 토요일, 성수동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앤틱페어를 개최한다. 해당 앤틱페어의 주요 내용으로는 빈티지발룽스를 포함한 최대 12팀의 빈티지 업체들이 참여한다. 빈티지 그릇이나 소품, 가구들이나 의류 등을 포함해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제품들을 다양하게 다룰 예정이다. 이번에 개최되는 앤틱페어에서는 앤티크(Antique)이라는 세월을 담아낸 장르를 공간화해 소개한다. 최근 MZ세대 중 기성 제품의 소비보다 세월의 흔적을 담긴 빈티지나 앤티크 제품을 소비하고자 하는 니즈(Needs)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다. 또한 해외의 경우 이번 행사와 같은 페어나 플리마켓의 활성화돼 있으며, 고객들의 접근성이 굉장히 높다. 빈티지발룽스는 이런 해외 사례에 착안해 앤틱페어를 개최하게 됐으며, 비교적 접근성 등이 낮은 우리나라에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고자 한다는 점에서는 큰 도전이 아닐 수 없다. 빈티지발룽스 이다혜 대표는 '해외로 여행을 갔을 때 벼룩시장이나 플리마켓에 고객으로 참여했던 기억이 크게 남은 적이 있다'며 '옛 시절 자체가 담겨있는 제품을 실제로 소비해 보고 사용도 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시지부(지부장 구본욱)는 보훈가족 및 서울시 청년부상제대군인을 위해 민간병원 5개소와 함께 의료분야 공동협력 협약식을 진행했다. 보훈가족 및 청년부상제대군인의 진료비 할인 혜택을 위한 이번 협약식은 진료비중 비급여 부분에 대해 최소 10%에서 최대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서울시내 거점별로 동부권역 성동구 9988병원, 서부권역 강서구 강서힘찬병원, 남부권역 송파구 서울세계로병원, 서울 중심의 영등포구 JC빛소망안과·내과, 요양이 필요한 분을 위해 인천의 금강요양병원 등이 동참했다. 구본욱 지부장은 “보훈가족과 청년부상제대군인을 위한 의료분야 공동협력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고 참여해주신 병원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보훈가족들의 자긍심 고취와 함께 경제적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구본욱 지부장이 협약식 후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
쥐띠 운세 36年生 불편한 마음을 음식들로 풀지 말아주세요. 오후에 탈이 나 고생할 수 있습니다. 48年生 오늘은 형제끼리 거리를 두세요. 좋은 말보다 원망하는 말이 나올 수 있습니다. 60年生 선배로부터 근심이 되는 소식을 들을 수 있습니다. 미리 먼저 연락을 해보세요. 72年生 하는 일이 들쭉날쭉 할 수도 있습니다. 큰 문제가 아니니 안심해도 괜찮습니다. 84年生 돈에 대해 오차가 발생할 수도 있으니 스스로 기록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하세요. 96年生 오늘은 평소와 다르게 실수를 남발 할 수 있으니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몸도 마음도 편치 않으니 근처에 공원이 있다면 산책을 나가 보는 건 어떨까요? 49年生 친구와 시비와 다툼이 발생할 수 있으니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세요. 61年生 상가 집이나 공동묘지에 절대 가지 마세요. 집에 오면 몸이 아플 수도 있습니다. 73年生 이성이나 또는 배우자와 갈등이 생길 수 있으니 다정한 어투로 대화를 해보세요. 85年生 돈 걱정이 태산 같네요. 도와줄 귀인은 없지만 충분히 잘 해결 할 수 있습니다. 97年生 좀 있다가 내일은 꼭 해야지 하다가 하루가 다가니, 자칫 후회 할 수 있습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구립시니어행복발전센터는 2022년 ‘우리동네 영쌤’ 양성과정 참여자들과 함께, 업사이클링 양말목 방석으로 영등포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우리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4월 둘째 주, 영등포키움센터 9호점과 영등포치매전문데이케어센터에 방문해, ‘우리동네 영쌤’ 참여자가 한땀 한땀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양말목 방석을, 이웃을 위한 그 마음 가득 담아 시니어행복발전센터에서 대신 전달했다. 한 참여자는 “나의 작은 수고가 누군가에게는 큰 기쁨의 순간이 될 것”이라며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것에 의미가 있고 버려지는 양말목을 업사이클링해서 보람을 느꼈다”고 참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시니어행복발전센터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행복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 갈 ‘우리동네 영쌤’의 힘찬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동네 영쌤’이 우리 사회의 나눔 리더로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동네 영쌤’은 마을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지혜를 사회에 나누는 실천(사회공헌) 중심 사회참여 활동에 앞장선다. 우리동네 영쌤 참여자들은 다양한 분야별 교육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14일 각 분야에서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우수 사회복무요원 21명을 선발해 표창했다. 1분기 표창 대상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우수 사회복무요원들로 복무기관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이번 표창에는 장애학생을 헌신적으로 돌보고, 어르신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응대하며, 아동센터에서 교재를 직접 제작하는 등 꼼꼼하게 학습지도를 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 등이 포함됐다. 임재하 서울병무청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모든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복무사례를 적극 발굴·표창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 고취에 힘쓰며 보다 나은 복무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13일 오전 9시 55분경 영등포동3가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외부창고 안 튀김찌거기에서 자연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신고자가 주변동료와 소화기 및 물을 뿌려 자체 진화됐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48만4천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내 오미크론 유행 감소세가 이어지면서 14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날 19만5,419명보다 4만6,976명 적은 14만8,443명이 늘어 누적 1,597만9천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주일 전인 7일 22만4,788명보다 7만6,345명 적고, 2주 전인 지난달 31일 32만695명과 비교하면 절반 이하 수준이다. 목요일 발표(집계일로는 수요일) 신규 확진자가 2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지난달 3일(19만8천799명) 이후 6주만이다. 4주 전인 지난달 17일에는 유행 정점과 검사 방법 변경이 맞물리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62만1,179명으로 치솟았는데, 당시와 비교하면 이날 확진자 수는 4분의 1 수준이다. 신규 확진자가 줄면서 위중증 환자 수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위중증 환자는 전날 1천14명보다 52명 줄어든 962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31일 1,315명으로 최다를 기록했으나 점차 줄어 지난 11일 1천99명으로 1천명대가 됐고 이날 다시 1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위중증 환자 수가 세자릿수로 집계된 것은 지난달 7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지난 13일‘다시 부르는 독립군가 2022 ver’ 음원 헌정식을 추진했다. 지난 11일 서울보훈청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기념일 103주년을 맞이해 ‘다시 부르는 독립군가 2022 ver’를 발매했다. 쇼미더머니 10의 우승자인 조광일이 직접 참여하여 곡을 완성했고 팝핀댄서 도균이 뮤직비디오의 안무를 담당했다. 이날 서울보훈청 호국홀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헌정식의 주인공으로 참석한 김영관 애국지사를 비롯, 이승우 서울보훈청장과 조광일 가수 등이 참석해 다시 부르는 독립군가 뮤직비디오를 함께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다시 부르는 독립군가 만세’는 한국광복군을 비롯해 이름도 없이 피 흘리며 스러져간 수많은 독립군의 희생과 헌신 정신을 그려냈고, 휘파람으로 표현한 독립군가를 노래에 끝부분에 삽입해 긴 여운을 남겼다. 독립운동가의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서대문 형무소에서 촬영된 뮤직비디오에는 독립군의 항일정신과 광복에 대한 의지를 담아내었으며, 뮤직비디오 마지막에는 수많은 애국열사가 염원했던 현재의 대한민국을 비추며 마무리됐다. 실제 1944년부터 한국광복군으로 조국 광복까지 항일운
쥐띠 운세 36年生 없는 애교도 한번 도전 해보세요. 화나는 일이 있어도 환하게 웃게 된답니다. 48年生 아랫사람을 다그치면, 올바른 행동을 하게끔 마음을 고쳐 먹을 수 있습니다~! 60年生 명예를 얻는 일에는 희생과 노고가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72年生 자칫 삼각관계가 될 수 있으니 현재 만나고 있는 사람과 대화가 필요해보입니다. 84年生 본인의 기발한 아이디어와 재치로 승부하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96年生 말 속에 뼈가 있으니 상대방에게 실수한 것이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오랜만에 가까운 친구를 만나니 이런 저런 사는 얘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49年生 당신의 생각한대로 밀고 나가세요. 그 동안 열심히 노력한 증거를 보여주세요! 61年生 남과 부딪힐까봐 피한다면 일이 해결되지는 않겠죠? 괜찮으니 용기를 내보세요. 73年生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 싶다면, 미래를 위해 지금 이 순간 더 노력하길 바랍니다. 85年生 과연 나에게 좋은 인연일지, 다시 한 번 깊은 고민을 해봐야 하는 시간이네요. 97年生 혼자 하는 것보다 친구랑 같이 하니 이해도 잘되고,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네요. 호랑이띠
쥐띠 운세 36年生 오랜만에 왕년의 친한 친구들과 모임을 한 번 가져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48年生 기분 좋게 시작한 일들이 난관에 부딪히네요. 잠깐 쉬어가는 타이밍을 가지세요. 60年生 허황된 일들을 꿈꾸지 마세요. 쉽게 이루어지는 일은 없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72年生 남들보다 너무 앞서 나가다가 큰 코 다치네요. 다른 사람들과 속도를 맞추세요. 84年生 아랫사람이 하는 일을 우선 지켜보세요, 실수도 값진 경험이 될 수 있으니까요. 96年生 오늘 하루가 힘들어도 옆에는 든든한 버팀목 같은 친구가 있으니까 힘이 나네요. 소띠 운세 37年生 당신은 나의 영원한 동반자, 옆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더 귀 기울여 주세요~! 49年生 잘 되겠거니 하고 방심하다가 계획한 일이 틀어지니 꼭 주위를 잘 살펴 보세요! 61年生 감투를 써도 실속이 없네요. 기대한 만큼 실망도 큰 법이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73年生 야심차게 계획한 일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네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해보입니다. 85年生 물심양면으로 힘을 실어주는 실력자가 나타나네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어요~! 97年生 갑론을박 하느라고 시간 가는 줄 모르네요. 가족들이 기다리니 얼른 귀가하세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충로)은 지난 11일 맘스멘토연구소 백현주 소장을 ‘찾아가는 심리지원 Mind-up’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백현주 소장은 맘스멘토연구소 및 전두엽프리즘 소장,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외래교수 및 명우임상심리연구소 책임연구원, 아동 관련 다양한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들의 자문 및 학술 연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아동들의 심리에 대해 깊은 애정과 열정을 갖고 2021년 하반기부터 이 사업의 성과연구에 함께 하고 있다. ‘찾아가는 심리지원 Mind-up’은 지역 내 심리치료가 필요하나 경제적 어려움, 치료기관 접근성의 한계 등 여러 사유로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치료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정기적인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복지관에서 2019년 7월부터 시작하여 2022년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다. 2021년에는 영등포구 관내 7개 학교와 함께 협력해 총 61명의 사각지대 아동을 발굴, 총 960회의 심리치료 및 심리검사, 부모상담 등을 제공했으며, ‘영등포형 돌봄네트워크 사업’의 보조금 및 영등포구에 위치한 바이엘코리아(제약회사)의 후원금 등으로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졌다. 2022년에도 아동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법원에 당 결정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3일 주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등록자 가운데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나머지 6명 간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초록우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교육감 및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들에게 아동들의 염원을 담은 ‘아동공약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아동 옹호 캠페인인 ‘미래에서 온 투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선거권이 만 18세 이상에게만 부여됨에 따라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이 직접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이를 실제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초록우산은 이를 위해 지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5개 시도에서 2,400여 명의 아동 의견을 수렴했으며, 전문가 자문을 거쳐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조성 ▲아동 놀 권리 보장 ▲소아의료 사각지대 해소 ▲학습 부담 완화 및 휴식권 보장 등 ‘10대 아동공약’을 구체화했다. 지난 4월 1일,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이하 ‘옹호단’)은 강신만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를 만나 제안서를 전달했다. 강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직접 의견을 낼 기회가 부족해 늘 아쉬웠는데, 오늘 이 자리가 매우 소중하다”며 “특히 시험 기간 이후 ‘학생자율시간’을 부여하는 아이디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4월 3일 본래순대 영등포구청점에서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회장 최길호)의 후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순대국 식사가 제공됐으며, 이 중 150명은 현장에서 식사를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에게는 순대국 꾸러미를 제작해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으로 전달하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다. 행사 당일에는 예정 시간보다 이른 시각부터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해 일시적으로 대기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좌석을 안내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협의회 직원들을 위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2일 지하철 2호선 문래역 7번출근 인근에서 ‘2026 영등포 아트마켓 해와 달’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선유문화공방이 주최·주관, 양평2동 주민자치회·문래동 주민자치회 협력, 영등포공유원탁회의 후원으로 3일까지 진행되며, 양평2동과 문래동의 지역 작가,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생활소품, 공예품, 아트굿즈를 비롯해 맛있는 먹거리 등을 판매한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오는 8월 1일과 2일, 대전광역시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영화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발굴을 위해 공식 공모전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영화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제한 없이 극영화/다큐멘터리/AI/애니메이션/3분 이내 숏폼 등의 장르로 엔딩 크레딧 포함 20분 이하의 단편부문과 120분 이하의 장편 부문 등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를 담은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영화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품 부문은 단편영화, 장편영화, 독립영화, 웹콘텐츠 등으로 구성되며,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전문가 및 시민심사위원 15인으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진이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 기회를 제공받으며, 감독 및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향후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와의 연계 기회, 다양한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고 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법원에 당 결정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3일 주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등록자 가운데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나머지 6명 간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3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 의원들은 2일 영등포구청 별관 4층에 마련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검사에 매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했다. 정선희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날카로운 분석과 전문적인 시각으로 예산 집행 전반을 꼼꼼히 살펴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승관 의원(대표위원)과 임헌호 의원을 비롯하여 윤광희·이장식·정찬선·채상병 세무사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3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