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28일 국내 신규 확진자가 1만6천명선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날 1만4,518명 보다 1,578명 많은 1만6천96명 늘어 누적 79만3,582명이라고 밝혔다. 기존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2배 이상 강한 오미크론이 지난주 국내 우세종이 된 이후 하루 확진자 수는 연일 최다치를 경신하면서 1만명대 중반도 훌쩍 넘겼다. 신규확진자는 지난 25일 8,570명 처음으로 8천명을 기록한 뒤 연일 1만명대 최다치를 기록하면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주 전인 21일 6,767명보다 9,329명이나 많고, 2주 전인 지난 14일 4,538명보다는 무려 1만1,558명 늘어 3.5배 증가했다. 다만 이같은 폭증세는 아직 위중증 환자나 사망자 증가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확진자 증가세는 통상 2∼3주의 시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 증가로 이어진다. 이날 0시 기준 위중증 환자는 316명으로 전날 350명보다 34명 줄면서 나흘째 300명대를 감소세를 유지했다. 사망자는 24명 늘어 누적 6,678명이 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취약계층 보훈가족에 대한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에는 삼성카드와 한화시스템이 동참해 부식꾸러미와 유과세트를 후원했다. 각 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보훈가족에게 약소하게라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보람됐다”고 소감을 전했고, 서울보훈청은 각 사에서 지원받은 위문품을 고령・저소득 보훈가족에게 고루 전달했다. 한편, 이승우 청장은 지난 27일, 코로나19에 확진돼 어려움을 겪었던 국가유공자 등을 찾아 뵙고 위로・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로나19에 확진되었던 김○○ 어르신은 “자가격리로 생전 겪어보지 못했던 고립을 경험했다”며 “그래도 보훈청에서 관심을 갖고 직접 찾아와 위로를 해주니 아팠던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승우 청장은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국가를 위한 헌신에 보답하는 보훈을 실천해서 보훈가족이 영예롭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단법인 동행연우회(대표이사 김영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양말 1,500개를 구립 영등포어르신복지센터(센터장 김나희)에 후원했다. 이날 후원된 양발은 설 명절을 맞이해 영등포구 관내 경로당(4개소) 및 소상공인(130명)에게 전달됐다. 김영태 대표이사는 “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주민 모두가 힘든 시기에 명절의 기쁨과 풍요로움을 함께 나누길 바라며,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소망한다”고 후원소감을 전했고, 김나희 센터장은 “오미크론 확산으로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지역주민과 소상공인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의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등포어르신복지센터는 평생교육사업, 영프렌즈봉사단 등 진행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교육, 봉사,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영등포구 지역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쥐띠 운세 36年生 아무리 상관없는 의견이라도 여러 의견을 수용하는게 좋은 선택이 가능합니다. 48年生 억지로 하다가는 모든 것이 날아갈 수 있으니 천천히 맞춰주는 것이 중요해요. 60年生 갈등이 마무리가 될 조짐이 보인답니다. 내가 먼저 손 내밀어 마무리 지어봐요. 72年生 늦었다 생각할 때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아직 출발하지 않은 사람도 있는걸요! 84年生 오늘만큼은 과감하게 포기하는게 더 유리합니다. 너무 아쉬워하지 않아도 돼요. 96年生 미래를 위한 계획을 미리 세우는 것이 좋겠습니다. 계획이라도 있어야 편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몸이 힘든만큼 얻는 것이 많은 날이에요. 조금 더 바쁘게 움직여봐도 좋습니다. 49年生 섣부른 판단이 큰 오해를 부를테니 여러가지 방책을 생각해두는게 좋겠습니다. 61年生 상대방과 비교하면 자존감만 낮아질 뿐이죠. 나만의 강점이 뭔지 찾아야 해요. 73年生 재물이 들어오는 하루네요. 크진 않더라도 기분 좋은 하루가 될 수 있겠습니다. 85年生 새로 알게 된 사람이라면 경계하는 것이 좋네요. 오늘은 내가 날 지켜야 해요! 97年生 오늘은 휴식시간 보다 나의 숨겨진 재능을 찾을 수 있는 여가시간을 가져봐요. 호랑이띠 운세 38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내맞선' 김세정의 아슬아슬한 직장 생활이 시작된다. 2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내맞선'은 얼굴 천재 능력남 CEO와 정체를 속인 맞선녀 직원의 스릴 가득 '퇴사 방지' 오피스 로맨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된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사내맞선'은 원작 웹소설, 웹툰이 국내외 누적 열람수 3억 2000만을 넘기며 폭발적 인기를 끈 작품이다. 2D를 드라마로 구현해낼 '사내맞선' 여자 주인공으로는 김세정이 캐스팅돼 관심을 모은다. 극중 김세정은 친구를 대신해 맞선을 파토 내러 갔다가, 맞선 상대로 자신의 회사 CEO를 만나는 직장인 신하리로 분한다. 김세정은 '본캐(본 캐릭터)' go푸드 식품개발팀 직원과, 정체를 숨기기 위해 급조해 만든 섹시 팜므파탈 '부캐(부 캐릭터)' 맞선녀 사이를 오가는 연기로 매력을 발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1월 26일 '사내맞선' 제작진은 '본캐' 평범한 직장인 신하리로 살아가는 김세정의 스틸컷을 첫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은 식품개발팀 연구원으로 일하는 신하리의 직장 생활을 담고 있다. 흰색 가운을 입고 사원증을 목에 건 신하리는 식품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김현수)는 이전을 기념하며 자살 예방 유관기관들과 서울시의 자살률 감소를 위한 계획을 나누고, 2022년 자살 예방 사업의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1월 27일 이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이전 기념식 ‘새 큰 출발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유튜브)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일부 대면 행사의 경우 백신 접종 완료 증명서 확인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진행됐다. 30여 개 유관기관에서 오프라인 및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박유미 국장(서울시 시민건강국), 김인호 의장(서울시 의회), 백종우 회장(한국트라우마 스트레스 학회), 황정우 협회장(한국정신간강사회복지사협회), 오강섭 이사장(대한신경정신의학회), 황태연 이사장(한국생명전중희망재단), 하상훈 원장(한국생명의전화), 자작나무 대표(자살 유족 모임 ‘자작나무’)의 축사로 시작해 자살 유족을 위한 치유적 공간 디자인 발표, 유족 당사자 치유 퍼포먼스와 전문가 치유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자살 예방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중구에 자리를 잡은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앞으로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다양한 자살 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7일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을 돕기 위해 인근에 있는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설 명절 준비에 필요한 떡․과일 등을 구매했다. 이번 장보기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소규모 인원이 참여했다. 임재하 청장은 “장보기 행사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레일유통(주)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7일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2022년 새해 다짐과 목표를 세우는 공모전 ‘작심 365일’, 지인 및 이웃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우리 지금 만나!’, 컵설기를 만들어 지인과 가족에게 선물하는 ‘쿵떡쿵떡’을 추진하며, 저소득 장애인 60가정에게 명절 식료품과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코레일유통은 지난 2009년부터 지역 내 장애인가정의 복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 년 명절과 가정의 달, 김장행사, 여름나기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은 장애인가정에 전달될 후원물품을 코레일유통이 직접 포장하고 후원물품전달식을 가졌다. 후원물품과 설맞이 행사는 장애인가정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경제적 부담감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http://www.ydp-welfare.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유선전화문의는 02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푸디스트(주)가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에 지난 26일 식료품을 후원하며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푸디스트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2021년부터 영등포구 지역 장애인가정의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매월 1회씩 식료품을 후원하고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1월에는 설을 맞이해 식료품, 요리용품을 전달하여 장애인가정의 식사를 지원했다. 후원한 식료품은 푸디스트 직원들이 직접 장애인가정에 방문해 소통하며 전달하며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됐다. 많은 사람들이 나눔 활동에 참여해 우리 주변의 소외계층에 관심을 갖자는 목표로 진행하는 푸디스트(주)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헐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종환 관장은 “늘 웃는 얼굴로 즐겁게 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오는 푸디스트(주) 임직원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추워진 날씨에 장애인가정의 식사가 부족하진 않을까 걱정이었는데, 푸디스트(주) 덕분에 장애인가정의 식탁이 풍성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http://www.ydp-welfare.or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본격화하면서 27일 국내 신규확진자는 1만5천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전날 1만3천10명보다 1,508명 많은 1만4,518명이 늘어 누적 77만7,497명이라고 밝혔다. 기존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2배 이상 강한 오미크론이 지난주 국내 우세종이 된 이후 신규 확진자 수는 사흘 연속으로 최다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신규확진자 수는 지난 25일 8,570명으로 처음으로 8천명을 넘었고, 다음날인 26일에는 처음으로 1만명을 돌파해 1만3천10명을 기록했다. 특히 불과 사흘 만에 '더블링'(기존의 배 이상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났다. 지난 24일 7,512명에서 거의 2배로 많아진 것이다. 전날 1만3천10명은 엿새 전인 지난 20일 6,601명의 약 2배였는데, 더블링에 도달하는 시간이 훨씬 단축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주 전인 20일 6,601명보다 7,917명 많고, 2.2배에 이른다. 2주 전인 지난 13일 4,163명과 비교하면 1만명 이상 늘어 3배로 증가했다. 다만 아직 위중증 환자, 사망자 수 증가로는 이어지지 않고
쥐띠 운세 36年生 상대방을 설득할 땐 속마음을 보이지 않는 것이 더 유리할테니 명심해보세요~! 48年生 오늘은 심리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을 수 있는 날이니 주관을 명확하게 해야 돼요. 60年生 내 이득을 생각한다면 조금더 익숙한 것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 72年生 잔머리 굴릴 시간에 대화로 풀어야 나중에도 편하게 얼굴을 마주할 수 있답니다. 84年生 믿음이 없는데 너무 많은 것을 털어놓진 말아요. 나중 일은 아무도 모른답니다~! 96年生 바쁜 하루 중에도 나만의 여가시간은 꼭 챙겨서 힐링의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다른 사람들이 불편해 하는 나의 습관이나 버릇이 있다면 당장 고쳐야 한답니다. 49年生 애매하게 굴다간 불똥이 튀어올 수 있으니 확실하게 표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61年生 내 마음을 몰라주는 사람들이 많으니 서운할 수 있지만 인내하는게 현명합니다. 73年生 뭐든 적당한 것이 좋습니다. 지나치다 싶으면 스스로 절제할 수 있어야 합니다! 85年生 실속을 위해 독단적으로 행동하기 보단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러져야 합니다. 97年生 마음쓰고 노력한 대가가 재물로 돌아온답니다. 기쁘지만 쓸쓸할 수도 있겠어요. 호랑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한국철도공사 영등포지구봉사회와 설맞이 전달식을 25일 가졌다. 한국철도공사 영등포지구봉사회는 2021년부터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 나눔 전달식은 지역 장애인가정의 풍성한 명절을 위해 전개되었다. 설을 앞두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50만원 상당의 견과류 세트를 후원했으며 장애인 20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영등포지구봉사회 박용호역장은 전달식 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나눔 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싶다”고 밝혔다. 최종환 관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렇게 나눔 활동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한국철도공사 영등포지구봉사회 임직원이 직접 포장한 견과류세트를 받는 장애인가정이 정말 행복해하실 것 같다. 물품은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 홈페이지(http://www.ydp-welfare.or.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구립 영등포어르신복지세터(센터장 김나희)는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지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센터 회원 및 영등포구민들과 함께 새해를 희망차게 시작하길 바라는 취지로 응원 메시지 작성, 응원 키트 제작 및 전달, 설맞이 비대면 행사 등 ‘소상공인 함께 가게’ 캠페인을 지난 1월 12일부터 진행했다.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센터회원 및 지역 주민들이 손수 응원 메세지를 작성했으며, 자신이 응원하고자 하는 지역 상점을 추천하고, 응원키트(주방세제 및 응원물품 등)를 제작해 전달했다. 응원키트는 총 130개소의 영등포구 관내 지역상점에 전달됐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두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등포본동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전라도시골밥상 사장님은 “몇 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서 힘든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 이렇게 응원해 주시니 힘이 나고, 우리 모두 힘을 합쳐서 어려움을 극복해 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 김나희 센터장은 “장기화 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지역상인분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는 2022 설 특집으로 5편의 특선 영화를 준비했다. 또 다시 오미크론 영향으로 연휴 동안 이동이 제한되면서 이번 설 연휴에도 영화는 방콕 생활에 필수가 되었다. SBS가 준비한 영화는 따끈 따끈한 최신작인 싱크홀과 강릉, 그리고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확인했던 사자와 #살아있다, 그리고 82년생 김지영이다. 단, '양당 대선 후보 TV 토론회' 일정에 따라 방송시간이 변경될 수 있다. [미션파서블] 1월 30일(일) 밤 11시 5분 방송 / 김영광, 이선빈 주연 연휴에는 코미디가 최고! 돈 되는 일이라면, 내 통장에 입금만 되면 뭐든 한다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그리고 그의 앞에 현금 천만 원을 들고 나타난 비밀 요원 '유다희'.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급조된 아찔한 공조를 다룬 영화. 김영광과 이선빈의 찰떡 호흡이 만들어낸 2021년 최고의 코믹 영화로 손꼽힌다. [사자] 1월 31일(월) 오전 9시 50분 방송 / 박서준, 안성기 주연 어릴 적 아버지를 잃은 뒤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격투기 챔피언 박서준 어느 날 손바닥에 생긴 원인불명의 상처로 고통받다 우연히 구마사제 안성기의 의식을 보게 되고, 이윽고 자신의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법원에 당 결정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3일 주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등록자 가운데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나머지 6명 간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초록우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교육감 및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들에게 아동들의 염원을 담은 ‘아동공약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아동 옹호 캠페인인 ‘미래에서 온 투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선거권이 만 18세 이상에게만 부여됨에 따라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이 직접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이를 실제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초록우산은 이를 위해 지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5개 시도에서 2,400여 명의 아동 의견을 수렴했으며, 전문가 자문을 거쳐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조성 ▲아동 놀 권리 보장 ▲소아의료 사각지대 해소 ▲학습 부담 완화 및 휴식권 보장 등 ‘10대 아동공약’을 구체화했다. 지난 4월 1일,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이하 ‘옹호단’)은 강신만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를 만나 제안서를 전달했다. 강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직접 의견을 낼 기회가 부족해 늘 아쉬웠는데, 오늘 이 자리가 매우 소중하다”며 “특히 시험 기간 이후 ‘학생자율시간’을 부여하는 아이디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4월 3일 본래순대 영등포구청점에서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회장 최길호)의 후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순대국 식사가 제공됐으며, 이 중 150명은 현장에서 식사를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에게는 순대국 꾸러미를 제작해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으로 전달하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다. 행사 당일에는 예정 시간보다 이른 시각부터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해 일시적으로 대기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좌석을 안내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협의회 직원들을 위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2일 지하철 2호선 문래역 7번출근 인근에서 ‘2026 영등포 아트마켓 해와 달’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선유문화공방이 주최·주관, 양평2동 주민자치회·문래동 주민자치회 협력, 영등포공유원탁회의 후원으로 3일까지 진행되며, 양평2동과 문래동의 지역 작가,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생활소품, 공예품, 아트굿즈를 비롯해 맛있는 먹거리 등을 판매한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오는 8월 1일과 2일, 대전광역시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영화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발굴을 위해 공식 공모전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영화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제한 없이 극영화/다큐멘터리/AI/애니메이션/3분 이내 숏폼 등의 장르로 엔딩 크레딧 포함 20분 이하의 단편부문과 120분 이하의 장편 부문 등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를 담은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영화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품 부문은 단편영화, 장편영화, 독립영화, 웹콘텐츠 등으로 구성되며,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전문가 및 시민심사위원 15인으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진이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 기회를 제공받으며, 감독 및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향후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와의 연계 기회, 다양한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고 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법원에 당 결정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3일 주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등록자 가운데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나머지 6명 간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3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 의원들은 2일 영등포구청 별관 4층에 마련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검사에 매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했다. 정선희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날카로운 분석과 전문적인 시각으로 예산 집행 전반을 꼼꼼히 살펴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승관 의원(대표위원)과 임헌호 의원을 비롯하여 윤광희·이장식·정찬선·채상병 세무사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3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