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영등포구에 있는 한 소년보호시설에서 10대 소년 11명이 화재경보기가 울린 틈을 타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으나, 경찰이 추적 끝에 2주 만에 모두 검거한 것으로 지난 21일 확인됐다. 이들은 화재경보음이 울리면 자동으로 문 잠금장치가 풀린다는 사실을 알고 지난달 20일 밤 10시 반쯤 경보기를 작동시킨 뒤 보호시설을 빠져나갔다. 이 가운데 6명은 이튿날 시설로 복귀했고, 3명은 관악구에 있는 PC방과 자택에서 붙잡히거나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나머지 2명은 경기도 안산시에 있는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현금 250만원을 훔치다 경찰에 체포된 뒤 보호관찰소로 옮겨져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소년들이 탈출한 시설은 가정법원에서 6호 처분을 받은 청소년을 수용하는 민간 사회복지시설로, 국가 시설인 소년원과 달리 비행이 상습화하지 않은 청소년이 최대 6개월 동안 머물 수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모델 김다나가 배우로 한 걸음 나아가게 됐다. 김다나는 최근 라이트 컬처 하우스와 손잡고 배우로서 활동하게 됐다. 김다나는 OTT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오! 인생(극본:신성훈, 연출:김병종)에 이다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이다영 역은 극중 주인공은 온 인생이 트로트 가수가 되면서 온 인생의 스타일리스트 캐릭터를 맡아 출연하게 된다. 제작사 (주)윤곽,(주)트라움파브릭 측은 김다나의 가능성과 극중 배역 이미지와 잘 맞아 캐스팅하게 됐다며 김다나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김다나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는 라이트컬처하우스 측은 '앞으로 김다나가 드라마에 전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첫 데뷔작인 만큼 성실하게 준비해서 시청자들과 만나겠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OTT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오! 인생' 은 극중 김빛나와 온 인생의 트로트 가수가 되기 위한 과정을 그린 따뜻한 휴먼 드라마이다. 한편 현재 캐스팅에는 배우 지수원(박영혜役)과 배우 김이정(김빛나役), 배우 정보석(오인복役)등이 캐스팅 됐다. 이 뿐만 아니라 배우 이태성의母 박영혜 씨 까지 합류해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쥐띠 운세 36年生 컨디션이 저조하다면 조심스레 약속을 뒤로 미루는 것이 큰 일을 막아 준답니다. 48年生 내 의견이 꼭 옳지만은 않답니다. 상대 의견에서 좀더 보충해보는게 좋겠습니다. 60年生 서운함이 쌓이면 걷잡을 수 없어요!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챙기고 아껴야 돼요. 72年生 당장 내 이익을 챙기는 것보다는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 84年生 화가 난다고 무작정 표출하지 말고 왜 화났는지 누구에게 화났는지 살펴보세요. 96年生 모든 것이 좋아보여도 결심을 해야 할 때랍니다. 후회없게 오래 생각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뭐든 서두르면 금방 깨지기 마련이죠. 인간관계도 천천히 다가가야 돈독해져요. 49年生 좋은 기회가 왔으니 잡아보세요. 새로운 일도 지금부터 차차 배워가야 합니다. 61年生 새로 만나는 사람들도 모두 좋은 인연으로 맺어둬야 훗날에 도움이 될 거에요. 73年生 아프면 나만 손해랍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게 옷부터 따뜻하게 챙기길 바라요! 85年生 생각보다 부끄러운 실수가 있을 수 있으니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게 유리합니다. 97年生 끝난 듯 보여도 끝난 것이 아닐테니 마무리라 생각하고 다시 한 번 살펴보세요. 호랑이띠 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서울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가 임 모 고문의 명예직 임원 위촉을 시도하고 있는 정황에 대해 서울시체육회의 시정조치에 따라 즉각적으로 임 모 고문의 위촉을 철회하고 서태협 정상화에 더욱 매진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월 11일 서울특별시의회 시민권익담당관에 접수된 민원에 따르면, 서태협은 23일에 개최되는 대의원 총회에서 임 모 고문을 명예직 임원으로 위촉하려는 시도가 있으며, 해당 인사의 위촉은 규정 위반이므로 위촉을 철회하여야 한다는 민원이 제기되었다. 해당 민원이 접수됨에 따라 서울시체육회는 서태협의 임 모 고문의 명예직 임원 위촉 사항과 관련하여 규정과 규약을 검토한 결과, 서울시체육회 회원종목단체 규정 제26조(임원의 결격사유)와 제27조2(명예직 위촉) 및 서울시태권도협회 규약 제31조(임원의 결격사유)와 제33조(명예직 위촉)에 의거 하여 ‘「3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받고 그 형이 확정된 사람」은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하며, 또한 명예직에 해당하는 지위를 가질 수 없게 되어 있다’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다. 서울시체육회는 체육회와 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용주 의원(당산1동, 양평1․2동)이 지난 15일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대상은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사회 전반에 헌신해 의정 발전 및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자치구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해 영등포구의회 의장실에서 고기판 의장이 전수했다. 이용주 의원은 1991년 제1대 영등포구의회 구의원을 시작으로 △제1,2,4,7,8대 영등포구의회 의원 △제7대 후반기 영등포구의회 의장 △제7대 영등포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 영등포(갑) 당협 수석부위원장 △국민의힘 서울시당 부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현장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으로 주민 복리증진에 앞장 서왔다. 특히, 이용주 의원은 아동 및 청소년 교육 활동에 관심이 많아 명품교육도시 영등포구를 만들고자 다양한 정책을 적극 지원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투자와 쾌적한 학교 환경 시설 개선 등에 기여한 공이 커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용주 의원은 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명품교육도시 영등포구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마더십협회(대표 하혜린)은 총상금 135만원을 걸고, 엄마들이 스스로의 위대한 점을 발견한 에피소드 글을 접수받아 인기투표를 통해 순위를 정하여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위대한 엄마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위대한 엄마 콘테스트’의 참가 자격은 대한민국 모든 엄마이며, 자식을 키우며 느낀 에피소드를 한국마더십협회 네이버카페에 제출하여, 네티즌들의 인기투표를 통해 우승자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접수기간은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이며, 투표 기간은 4월 6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누구나 부모로서 올바른 육아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육아 과정에서 해야 하는 자녀와의 소통,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는 방법 등 여러 가지 부모로서 역할이 있지만, 육아와 살림, 직장 일까지 병행해야 하는 바쁜 하루 속 이를 모두 챙기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인터넷에는 아이를 키우는 정보들이 넘쳐나 어떤 방식을 따라야 하는지 감을 잡기도 힘든 것이 현실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마더십협회 하혜린 대표는 노력해도 개선되지 않는 잘못된 육아로 속상한 부모, 특히 엄마들에게 현명한 방법으로 아이와 대화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8일 오후 당산1동주민센터에서 진행된 동 복지대학 수료식에 참석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동 복지대학은 주민이 중심이 되어 마을복지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복지교육의 장으로, 이날 수료식에서는 복지대학 운영 경과 발표와 2022 마을복지계획 선포식에 이어 복지대학 과정에 참여한 주민에 대한 수료증 수여가 이뤄졌다. 채현일 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보듬고 따스한 지역사회 만들기 위한 뜻깊은 활동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구민과 함께 더욱 촘촘한 복지 실현에 힘써, 한 분의 구민도 소외되는 일 없이 더불어 행복한 복지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 다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내년 5월 개관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인천 미추홀타워(송도동)에서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 전담반(이하 전담반)' 사무실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0년 12월에 출범한 전담반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의 건축공사, 문자 관련 자료 수집, 전시 설계 및 제작,설치 등 박물관 건립업무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그동안은 국립한글박물관에 사무실을 임시로 마련해 업무를 진행해왔으나, 건립 현장 지도,감독을 강화하고 업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인천시의 협조를 받아 송도 현장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창의성, 소통성, 다양성 등 세계 문자의 가치를 확산하고 세계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며 상호 이해 증진을 목표로 계획됐다. 2019년 11월에 착공했으며, 현재 65%의 공정을 보이며 차질 없이 건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공사 또한 지난해 12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현장 설치 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개관과 함께 첫 번째로 선보일 전시 주제는 '문자와 문명의 위대한 여정'이다. 신의 형벌로서 인류에게 닥친 대홍수 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지난 18일 오전 당산동에 위치한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에서 여성 구민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채 구청장은 안심귀가스카우트 요원, 여성소통문화공간 이용자 및 강사 등과 함께 여성 정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구정에 바라는 점과 고충, 건의사항 등 허심탄회한 소통을 이어갔다. 채 구청장은 “구정에 관심을 갖고 소중한 의견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라며 “돌봄, 보육, 사회참여 등 전반에 걸친 다양한 여성친화정책 발굴과 운영에 힘써 여성이 행복한 도시 영등포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답니다. 좀더 대화를 나눠보는게 좋아요! 48年生 과하면 좋지 않습니다. 오늘은 적당히 치고 빠지는 것이 좋으니 명심해두세요. 60年生 주변 사람들 눈치보지 말아요. 당당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더 유리하답니다. 72年生 하나라도 제대로 잡기 위해선 하나는 포기하는 대범한 마음도 필요하겠습니다. 84年生 집 안에 있기만 해선 안 좋아요. 단 30분이라도 집 밖에서 햇빛을 받아보세요. 96年生 일때와 아닐때를 잘 구분해야 하니 상황을 잘 살펴 센스있는 사람이 되어봐요. 소띠 운세 37年生 여기저기서 좋은 문서 제안이 있으나 아직은 시기상조이니 꼼꼼히 살펴보세요. 49年生 가능한 밥은 집에서 먹는게 좋겠습니다. 외식이나 배달음식도 삼가길 바랍니다. 61年生 주변의 관심에 부담스러워 말고 누려보세요! 책임감을 즐겨봐도 나쁘지 않네요. 73年生 섣부른 판단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 지 모른답니다. 결과를 먼저 생각해야 돼요. 85年生 사소하고 소소한 일에 감사할 줄 안다면 더 행복한 하루가 될게 분명하답니다~! 97年生 쌓여있던 스트레스가 문제되는 날이니 맛있는 음식이나 문화생활로 풀어봐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현재는 아름다워' 막내 커플, 서범준과 최예빈이 풋풋, 상큼, 청량미를 가득 머금고 李가네 어른들은 물론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겠다는 발칙한 도전에 나선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현재는 아름다워'는 연애도, 결혼도 기피하는 시대, 나이 꽉 찬 李가네 삼형제가 집안 어른들이 내건 아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짝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혼인성사 프로젝트 드라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컷의 주인공은 바로 사랑스러운 막내 커플, 이수재(서범준)와 나유나(최예빈). 전세대를 아우르는 KBS 주말드라마 안에서 언제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막내 커플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수재는 李가네 삼형제 중 막내로 공시생이다. 잘 나가는 치과의사 맏형 윤재(오민석)와 변호사 둘째형 현재(윤시윤)와 일생 비교를 당해도 굴하지 않는 긍정적이고 둥글둥글한 성격으로 어른들의 예쁨도 독차지, 여자들에게 인기도 많다. 스트레스가 쌓일 땐 게임을 즐겨 하는데, 파티쉐를 꿈꾸며 제빵학원에 다니는 유나를 게임으로 만났다. 같은 동네에 살아서 친구처럼 지냈고, 함께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며 동지애까지 쌓았다. 그렇게 우정으로 다져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변이 유행이 정점 구간에 들어선 가운데 18일 신규 확진자는 40만명 후반대를 기록했다. 하루 사망자도 300명 넘게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40만7천17명 늘어 누적 865만7,60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62만1,328명보다 21만4,311명 줄었지만, 여전히 역대 두 번째로 많은 규모다. 40만명대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16일(40만740명) 이후 두번째다. 일주일 전인 11일(28만2천978명)의 1.4배, 2주 전인 4일(26만6천847명)과 비교하면 1.5배 수준이다. 지난 14일부터는 PCR(유전자 증폭) 검사로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 외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가 '양성'인 사람도 확진자로 인정하면서 신규 확진자 수가 크게 증가했다. 연일 40만∼6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사망자와 위중증 환자 수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전날 사망자는 301명으로, 직전일(429명)에 이어 코로나19 사태 이후 역대 두 번째로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다. 총 사망자는 1만1,782명이다. 이날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위중증 환자는 1천49명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는 21일부터 현행 6명인 사적모임 인원 제한이 8명으로 확대되며, 오후 11시까지인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은 그대로 유지된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보건복지부 장관)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중대본 회의 모두발언에서 "21일부터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사적모임 제한을 6인에서 8인으로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권 1차장은 "지난 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새롭게 조정해야 하는 시점이지만, 오미크론 대유행과 의료대응체계 부담, 그리고 유행 정점 예측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거리두기를 대폭 완화하기에는 우려가 큰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가 40만7천17명이고, 사망자 수도 301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1천49명으로 의료체계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국 코로나19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66.5%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지역적으로는 가동률이 90%에 이르러 포화 상태인 곳도 나타나고 있다고 우려했다. 광주, 전남, 경남의 중증 병상 가동률은 98.1%, 86.4%, 85.7%로 상황이 심각하다. 권 1차장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생업 고통을 덜고 국민의
쥐띠 운세 36年生 항상 나중을 생각해야 합니다. 지금 좋다고 생각없이 벌이는 일은 없길 바라요. 48年生 미리 겁 먹으면 시작조차 못 한답니다. 자신감을 가족 일단 시작부터 해보세요. 60年生 미루다가 해결하지 못할 수 있어요. 오늘 일은 오늘 마무리 하는 것이 최고에요. 72年生 나의 약점이 들켰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가는 뻔뻔함이 필요한 날이에요. 84年生 써야 할 상황에 아끼지 말고 불필요한 일에 절약하는 습관을 가지는게 좋아요. 96年生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 수가 없어요. 속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놔도 괜찮아요. 소띠 운세 37年生 괜히 나섰다가 낭패만 볼 수 있으니 오늘은 조용히 묻혀가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49年生 특별히 좋은 일은 없지만 나쁜 문제도 없답니다. 노력하는만큼 얻을 수 있어요. 61年生 권력을 남용해선 안 돼요. 리더 자리를 바란다면 아랫사람을 더 풀어줘야 해요. 73年生 주변 사람들은 잊지 말고 챙겨보길 바라요. 바쁘더라도 연락 한 통은 필수에요! 85年生 책임질 수 없다면 조용히 있는 것이 좋겠습니다. 따라가는 것이 최선이랍니다. 97年生 요즘 트렌드나 유행은 어떤건지 알아보세요. 대화의 폭이 더 넓어질 수 있어요. 호랑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