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김덕영)은 지난 24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양희철)에 보호대상자를 위한 설맞이 선물꾸러미를 기부했다. 양천사랑복지재단에서 마련한 선물꾸러미는 는‘빙(騁) Go(정성담GO, 효도하GO)’의 의미를 담아 의약품(간장약, 눈건강약 등), 간편식(햇반, 설렁탕 등), 생필품(칫솔, 샴푸 등) 등 총 20종의 물품이 담겨있다. 양희철 지부장은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설이 더욱 힘겹고 외로울 보호대상자들에게 적절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양천사랑복지재단 이현선 사무총장은 “소소한 나눔이지만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고립될 우려가 있는 보호대상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선물꾸러미 40박스는 어려운 보호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를 촉진하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공공의 안정과 사회보호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쥐띠 운세 36年生 날인이나 도장이 필요한 일에는 신중을 기해야 할테니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48年生 오늘은 주변의 도움을 받아 욕심 낸만큼 완성도가 높은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60年生 안 된다고 해서 약속했던 일을 어겨선 안 됩니다. 규칙을 좀더 엄수해보길 바라요. 72年生 밖에서 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으니 근심걱정이 많다면 외부로 다녀보길 바라요. 84年生 고민될 때는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가 많답니다! 96年生 대가를 바라기 보다는 봉사한다는 생각으로 임해보세요. 더 즐겁게 할 수 있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거짓말은 언젠간 들통나게 되어 있어요. 진실하게 다가가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49年生 서로가 이익을 보며 타협하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적당하게 요구하는게 좋습니다. 61年生 오늘은 좀더 당당해지길 바랍니다. 당당함이 오늘의 내 위치를 좌우할 수 있어요. 73年生 자신있다면 덤벼봐도 좋습니다. 실력자를 빗댈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거랍니다! 85年生 다른 사람들의 입김에 마음이 동요되는 하루랍니다. 오늘은 귀를 닫아야 합니다. 97年生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으니 거짓말 할 생각이라면 애초에 삼가는게 좋습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법무부가 불법 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범칙금 면제 카드를 꺼냈다. 법무부는 25일, 불법 체류 외국인이 오는 4월 30일까지 3차 백신 접종을 완료하고 올해 10월 31일까지 자진 출국할 경우 범칙금을 면제하고, 입국 규제도 유예해준다고 밝혔다. 2월 말까지 2차 백신 접종을 마치고 4월 말까지 자진 출국하는 불법 체류 외국인에게도 같은 혜택을 준다. 불법 체류 외국인이 당국에 단속될 경우 불법 체류 기간에 따라 3천만원 이하의 범칙금이나 10년 이하의 입국 규제 제한을 받는다. 법무부는 “최근 오미크론이 확산하고 있는데 불법체류 외국인의 3차 백신 접종률은 36.1%로 다소 낮은 편”이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3차 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이번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부가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파악한 불법 체류 외국인은 39만명이다. 이들 중 1차 접종은 89.9%, 2차 접종은 87.5%가 끝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0.9% 뒷걸음쳤던 한국 경제가 지난해에는 수출 호조와 민간소비 회복, 정부 재정 정책 등에 힘입어 4.0% 반등했다. 이에 따라 3만1천달러대로 떨어졌던 1인당 국민총소득(GNI)도 3만5천달러대까지 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작년 성장률에 대해 "선진국 중 가장 빠르고 강한 회복세를 달성했다"고 평가했다. 한국은행은 25일, 2021년 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직전분기대비·속보치)이 1.1%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분기별 성장률은 코로나19 발생과 함께 2020년 1분기(-1.3%)와 2분기(-3.2%) 마이너스(-)를 기록한 뒤 3분기(2.2%), 4분기(1.1%), 2021년 1분기(1.7%), 2분기(0.8%), 3분기(0.3%), 4분기(1.1%)까지 6개 분기 연속 성장세를 유지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연간 GDP 성장률은 4.0%로 집계됐다. 한은의 전망치와 같고, 2010년 6.8% 이후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부문(지출항목)별로는 2020년 1.8% 감소했던 수출이 9.7%나 늘었고, 5.0% 위축됐던 민간소비도 한해 사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94) 할머니가 25일 오전 청와대를 찾아가 위안부 문제의 유엔 고문방지위원회(CAT) 회부를 다시 한번 촉구했다. 이 할머니는 이날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육성철 청와대 행정관을 만나 위안부 문제의 CAT 회부를 지지하는 다른 위안부 피해자 강일출(94)·박옥선(97)·이옥선(94)·이옥선(92)·박필근(94) 할머니의 서명 등을 전달했다. 이 할머니는 서한 전달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우리 대한민국 젊은 사람들을 위해서,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CAT로 가겠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이거(서명)를 받아서 읽어보시고 꼭 해결해달라"고 말했다. 위안부 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ICJ)에서 다루려면 한국과 일본 모두 동의해야 하지만, CAT 회부는 일본 동의 없이도 가능하다. 이 할머니와 동행한 김현정 일본군 '위안부' 문제 ICJ 회부 추진위원회(추진위) 대변인은 "이 할머니가 답답한 마음에 직접 경기 광주 나눔의 집을 찾아가 할머니들께 사정을 설명하고 서명을 받았다"며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대통령께 절절한 호소가 전해지지 않을 것 같아서 여기까지 왔다. 청와대에서 성의 있는 답변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면서 25일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8천명을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8,571명 늘어 누적 74만9,979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8천명을 넘은 것은 2020년 1월 20일 국내에서 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 처음이며, 종전 최다 기록이었던 지난달 15일의 7천848명보다도 723명 많은 수치다. 전날 7,512명과 비교하면 1,059명이나 늘었다. 오미크론 변이 검출률이 지난주(1.16∼22) 50.3%를 기록하면서 우세종이 된 이후 신규 확진자 수도 연일 급증하고 있다. 기존 우세종이었던 델타 변이보다 전파력이 2배 이상 빠른 오미크론이 우세화하면서 전문가들은 이번 주 내로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설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 정부도 현 추세라면 다음달 하루 신규 확진자수가 최대 3만명 이상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오미크론이 앞으로 2∼3주 혹은 2월 내에 점유율이 90% 이상인 지배종으로 갈 것"이라며 "확진자 증가는
쥐띠 운세 36年生 내가 한 발 물러서면 갈등은 원만히 해결될 수 있으니 한 번만 더 양보해보세요. 48年生 뭐든 처음부터 만족할 순 없겠습니다. 천천히 여유를 가지고 지켜보길 바랍니다. 60年生 사람을 끌 수 있는 방법은 권위도 아니고 인간력인 것을 잊지말고 행동하세요~! 72年生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박쥐같은 사람이 곁에 있으나 신경쓰지 않아야 합니다. 84年生 놓치기 싫다면 일단 잡아두고 생각해보세요. 내 마음이 더 중요하니 명심하세요. 96年生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선 안 됩니다. 배울 수 있을 때 많이 배워두는게 좋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사람들 사이에서 감정소비 하지 않아도 좋아요. 오늘은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요! 49年生 오늘은 배짱이라도 좋습니다. 쉬고싶다면 어디든 좋으니 마음을 안착시켜 봐요. 61年生 시야를 넓힐 기회가 있을테니 나보다 젊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꺼려말아요. 73年生 일복이 많은 하루에요. 바쁘다고 불평불만하지 말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해봐요. 85年生 스펙이나 외모보단 인성이 중요할테니 첫인상에 끌려도 마음을 잘 다잡으세요! 97年生 쓸데없는 일에 노력 중인건 아닌지 돌아보세요. 실속을 챙기기도 바쁘겠습니다. 호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가 24일에도 7천명대를 기록하며 증가세가 이어졌다. 오미크론 변이 환자의 급증으로 국내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의 검출률이 50%를 넘어서며 우세종화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천513명 늘어 누적 확진자 수는 74만1천41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7,629명보다 116명 줄었지만, 사흘 연속 7천명대를 유지했다. 보통 주말과 휴일 검사 수 감소의 영향으로 주초에는 신규 확진자 수가 감소했다가 주중 다시 증가하는 양상이 나타나지만, 오미크론 확산으로 이런 '주말 효과'도 거의 상쇄된 모습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국내 기준 역대 네번째 규모고, 월요일 발표 기준 최다 기록이다. 역대 최다 기록은 지난달 15일 7,848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주 전인 17일 3,857명보다는 3,656명 많다. 약 2배가량 증가한 것이다, 2주 전인 10일 3천5명과 비교하면 4,508명이나 많다. 정부는 신규 확진자가 수일간 7천명을 넘어서면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오미크론 대응 단계'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오미크론은 1월 3째주 50.3%의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중기청)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보다 쉽게 정부 지원사업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2022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1월 25일부터 2월 11일까지 분야별 설명회, 찾아가는 설명회로 구분되어 개최되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전면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된다. 1월 25일부터 시작되는 분야별 설명회는 7.8조원 규모의 중소벤처기업부 주요 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총 6개 분야(창업․벤처, 기술개발(R&D), 자금, 수출, 소상공인, 공공구매)로 나누어 유튜브(채널 :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및 ZOOM으로 실시간 진행된다. 관심 있는 기업인들은 해당 시간에 접속해 사업별 주요 내용, 달라지는 제도 등 2022년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또한, 정책 수요자들이 시간 제약 없이 설명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설명회 종료 이후에도 서울중기청 유튜브 채널에 상시 게시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2월 9일부터 11일까지 각 기관, 단체의 수요를 반영하여 찾아가는 설
쥐띠 운세 36年生 여유부리지 말고 바삐 움직이는 것이 유리하니 더 많은 수익을 챙겨보길 바라요. 48年生 불만 많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상책이죠. 긍정적인 마음을 품어야 능률이 올라요. 60年生 서로간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니 속상한 것들이라도 모두 표현하는게 좋겠습니다. 72年生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면 더 절실해질 수 있으니 원하는만큼 매달려보세요! 84年生 그간 닦아온 내 능력이 빛을 발할 수 있는 날이네요. 기죽지 말고 맘껏 발휘해요. 96年生 자신감과 교만은 한끗 차이랍니다. 자신감이 교만으로 변하지 않게 주의하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오늘은 군것질이나 간식을 챙겨보세요. 더 엔돌핀 넘치는 하루가 될 수 있어요. 49年生 비워내야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지요. 얻고 싶다면 내어주는 것도 있어야해요. 61年生 이해가 안 되더라도 그냥 넘어가보세요. 각자의 지향점이 다르다 여겨야 합니다. 73年生 굳이 내가 나서서 도와주지 않아도 괜찮으니 혼자 해내는지 지켜봐도 좋습니다. 85年生 다툼에서 우위를 선점하고 싶다면 상대방이 더 많은 이야기를 하게 유도해봐요. 97年生 조금만 더 알아보면 두 배는 더 아낄 수 있을테니 부지런하게 움직이길 바라요. 호랑이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비용제한액을 산정·공고했다고 밝혔다. 선거운동의 과열과 금권선거를 방지하고 후보자 간 경제력 차이에 따른 불공평을 방지하기 위해 도입된 선거비용제한액은 선거별로 물가 상승률과 인구수 또는 읍·면·동수를 반영해 산정한다. 서울시장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은 34억3천1백만원으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비교하면 6천3백만원이 줄어든 금액이다. 서울시교육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은 서울시장선거와 같다. 서울시 구청장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은 평균 1억9천3백만원이며, 송파구가 2억 6천2백만원으로 가장 많고, 중구가 1억3천7백만원으로 가장 적다. 서울시 지역구시의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은 평균 5천2백만원, 지역구구의원선거의 선거비용제한액은 평균 4천3백만원으로 산정됐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는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주민에게 백신 3차 접종을 안내하는 온라인 웹포스터와 카드뉴스를 제작·배포했다고 밝혔다. 영어·중국어·일어 등 13개 언어로 웹포스터를 제작해 외국인주민지원시설 50곳과 외국인 주민커뮤니티 292곳에 제공했으며, 질의응답 형식의 카드뉴스도 13개 언어로 제작해 배포했다. 현재 등록외국인은 사전예약(ncvr2.kdca.go.kr)이나 잔여백신 신청을 하면 백신을 접종할 수 있다. 등록번호가 없는 외국인(불법체류 포함)은 기존에 발급받은 임시관리번호로 예약하거나 병원이나 보건소에 사전에 문의 후 신청하면 접종이 가능하다. 미등록 외국인 정보는 출입국이나 외국인 관서에 통보되지 않는다. 시는 다음 달 신학기를 앞두고 외국인 유학생의 입국이 늘어나는 것에 대비해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및 일부 자치구와 협력해 외국인 유학생 방역에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김선순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언어와 정보 면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외국인 주민이 방역정보와 백신 추가접종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지속해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득어망전은 목적을 이루면 사물은 무용지물이 된다는 뜻으로, 전(쫓)은 고기를 잡기 위한 것이나 고기를 잡고 나면 잊어버리게 된다는데서 유래한 말이다. 즉, 기존의 수단과 지식을 버려야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는 뜻이다. 필요할 때에는 과감하게 새로운 시스템이나 방법을 도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고기의 그물은 물고기를 잡기 위해 존재한다. 하지만, 물고기를 잡았다면 물고기를 버려야 한다. 토끼의 덫은 토끼를 잡기 위해 존재한다. 토끼를 잡았다면, 역시 덫을 버려야 한다. 사람의 말은 '의미' 때문에 존재한다. 그 사람의 의미를 잡았다면 그 말은 버려야 한다. 이제는 새것을 잡으려면 쥐고 있는 것을 놓아야 한다. 사냥에 빠진 사냥꾼은 활을 잊고, 물고기를 잡은 어부는 통발을 잊는다. 가짜뉴스에 시달리다 못해 기자회견도 하며, 또 참으며 기다려왔던 것이다. 입이 없어서가 아니었다. 이제는 그래도 시원하게 국민여론의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목적은 달성한 듯 보여진다. 이익을 얻은 듯, 명예는 이제부터 완전하게 회복이 되어짐을 확신 한다. 온갖 비방의 분노와 내용들을 이제는 잠시 잊어버려야 한다. 정권을 잡았을 때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저버리지 않는지 득어망전의 자세로
쥐띠 운세 36年生 한 입으로 두 말하지는 말아요. 한 번 뱉은 말은 어떻게해서든 지켜내야 해요! 48年生 이리저리 신경쓰면 머리 아픈 일만 생기네요. 오지랖은 넣어두는게 좋겠어요. 60年生 지난 일에 대해 후회하지 말고 앞에 있는 목표만 바라보고 정진해보길 바라요. 72年生 충고를 하려면 내가 잘 아는 분야에서 나서야 할테니 어설픈 충고는 삼가세요. 84年生 주변 사람과 상의하는 것이 최선일테니 혼자 결정하면 독박쓰기 십상이랍니다. 96年生 오늘은 시간을 꼭 내서라도 주변 사람 또는 가족과 저녁식사를 함께 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강자에게 강자가 되고 약자에게 약자가 되는 것이 되려 이기는 방법이랍니다. 49年生 먹을 복이 있는 하루랍니다. 사람들을 만난다며 집으로 초대해봐도 좋겠어요. 61年生 오늘은 소탐대실의 날이 될 수 있으니 내게 주어진 이득만 챙기는게 유리해요. 73年生 이미 시간을 많이 잡아먹은 일은 미련없이 그만 마무리짓는 것도 현명하네요. 85年生 주변의 도움으로 오늘도 고비 하나는 넘기겠어요. 감사의 인사는 잊지 말아요. 97年生 이리저리 박쥐같은 모습은 삼가고 한 곳에서 굳건한 모습을 보이길 바랍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결과보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