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은 영등포제1·2스포츠센터가 조달청의 ‘2021년 제3차 혁신제품 시범사용기관’ 공모에 선정돼 혁신제품인 ‘수질다항목측정기(포터블)’를 설치하고 성능테스트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영등포제1·2스포츠센터가 ‘혁신제품’ 공모에 선정되어 혁신물품의 상용화 전 공공기관이 초기구매자가 되어 사용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구매 확산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3차 조달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A사의 혁신제품은 수질의 탁도와 워터케어가 가능한 제품으로 수영장 시설이 있는 영등포제1·2스포츠센터에서는 수질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해 ‘2020년 제2회 혁신시제품 테스트 수행사업’ 공모 선정에 이어 올해 2년 연속 선정됐다. 김윤기 이사장은 “공공서비스 확대 효과와 사회적 가치가 성장할 수 있도록 혁신제품과의 연계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2일(현지시간) 키르기스탄에 있는 아시아사랑나눔 Asia charity Center 지부에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과 센터 기숙사에 합숙하는 학생 등 1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유튜브 방송으로 글로벌리더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2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살백 회장과 봉사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아시아사랑나눔 김종구 총재는 먼저 “코로나19로 전세계가 이동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ACC의 각국은 지원이 미비한데도 불구하고 환경에 맞게 맞춤형 봉사를 다양하게 실천하고 있는 ACC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는 조직이 살아있고 선순환이 잘되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특히 어려울수록 꿈을 포기해서는 안된다”며 “주변 강국과 작은 땅 적은 인구 등 환경이 비슷한 이스라엘, 한국, 기르기스탄은 어느 나라 국민보다 역동성이 있고, 역사의 변화와 국가발전의 경쟁력이 있다”고 했다. 김 총재는 마지막으로 “ACC는 아시아의 NGO로서 역할과 의무를 다할 때까지 봉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무슨 선택을 할 땐 꼭 집중해서 신중하게 택해야 하니 섣부른 결정은 삼가요. 48年生 너무 나서는 것도, 너무 숨는 것도 좋지 않으니 적당하게 나서는 것이 유리해요. 60年生 바쁠수록 침착하게 여유를 가져야 한답니다. 특히 과속과 무단횡단은 금지에요. 72年生 사람들 주목에 부담스러워하지 말아요. 내가 매력적인 탓이 그런 거라 여겨요~! 84年生 지난 다툼이 있었다면 먼저 다가가서 적극적으로 화해를 시도해보길 바랍니다. 96年生 지나친 경쟁은 서로를 헐뜯을 수밖에 없으니 적당히 양보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서두른다고 다 되지는 않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찰떡인 하루랍니다. 49年生 아랫사람이라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그들의 의견도 존중하는 하루 되어보세요. 61年生 주변에 말 많은 사람들은 멀리하길 바랍니다. 나에게도 이득은 많지 않습니다! 73年生 원하는대로 진행되지 않더라도 안절부절 하지 말아요. 기다림이 해결책이군요. 85年生 누가 뭐래도 건강이 최고랍니다. 아직 젊다고 과신하기엔 큰 착각일 수 있어요! 97年生 자랑 할 분위기와 겸손해야 하는 분위기를 잘 파악하고 행동하는게 유리합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기자]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지덕체와 아름다움을 겸비한 '엘리트 감찰' 남영으로 변신한다. 유승호는 과거로 타입슬립 한 듯한 비주얼로 사극 장인의 클래스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수직상승 시켰다. '연모' 후속으로 오는 12월 20일 처음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지난 10일 남영(유승호 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유승호가 연기하는 남영은 가문의 부흥을 위해 먼 지방에서 한양으로 상경한 능력 출중한 사헌부 감찰이다. 책을 가까이하는 만큼이나 활을 쏘며 정신 수양에 힘을 쏟는 인물로 지덕체는 물론 아름다움까지 다 지닌 도령이다. 또한, 걸어 다니는 인간 '사서삼경'으로 남에게는 물론 자신에겐 더 엄격한 칼 같은 면모를 지녔다. 원칙주의 감찰 남영은 빚 때문에 밀주를 빚는 강로서(이혜리 분)를 만나 혼란에 빠지게 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번 잡은 범인은 절대 놓치지 않을 듯한 강렬한 눈빛을 자랑 중인 최고의 엘
지난 9월 23일 영등포구 최초로 주거복지 지원조례가 제정됐다. 영등포구의회 이미자 의원 외 5명이 공동발의 한 해당 조례는 주거복지에 대한 기본적인 사항을 구체적으로 정함으로써 구민들의 주거안정은 물론 주거수준을 향상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고 있다. 구내 아동주거권 향상을 위해 활동해 온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충로)은 “구내 주거권 향상의 주춧돌이 될 조례가 제정되어 더할 나위 없이 기쁘며 환영할 일이다’ 라고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사실 주거빈곤의 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는 아니다. 지난 2019년 9평 원룸에서 부부와 4명의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는 사례가 보도됐다. 또, 고시원에서 아이를 낳은 미혼모가 거주지가 없어 모텔에서 산후조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주거빈곤사례도 보도됐다. 영등포구에서도 지난해 쪽방에서 아이를 낳아 키우고 있는 부모와 코로나19로 인해 직장을 잃은 부모와 3세 아이가 결국 살던 집에서까지 쫓겨나 모텔에서 생활해야만 했던 주거빈곤사례가 발견되어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운 사례가 있다. 이처럼 주거빈곤으로 인해 위기를 겪고 있는 사례는 이미 보도를 넘어 우리 주변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2015년 통계청에 따르면 주거빈곤아동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강원재),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 부평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영훈)의 공동기획으로 오는 12일 오후 2시 ‘이번 역은 문화1호선 입니다’를 주제로 ‘2021 문화1호선’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인선(1호선)으로 도시발전 과정을 겪은 부천·부평·영등포 세 도시의 새로운 장소성을 발견하고 문화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문화도시 부천시, 부평구와 예비문화도시 영등포구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기조발제자인 도시문헌학자 김시덕 교수의 ‘철도가 만들어준 경인(京仁)이라는 아이덴티티’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부천의 ‘1호선, 시민에게 예술로 다가가다’, 부평의 ‘문화도시 부평, 우리는 친구’, 영등포의 ‘1호선 영등포역과 도시 공간의 소수자성’을 주제로 김은선 부천문화도시협의회 위원, 조은정·세라하나코 샌드아티스트, 김성빈 퍼실리테이터가 지역별 기획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한다. 2부에서는 문화1호선의 가치를 모색하고 확산하기 위해 영등포, 부천, 부평 문화도시 관계자 및 발표자 간의 토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영등포문화재단 관계자는 “1호선(경인선)을 축으로 한 도시들의 역사성과 지역성,
쥐띠 운세 36年生 고민하던 일들이 시원하게 풀리는 하루랍니다. 두 다리 쭉- 뻗고 잠들어보세요. 48年生 나 화났다, 삐쳤다, 행복하다, 슬프다 등 하나하나 표현해야 상대도 좋아합니다. 60年生 마무리가 좋으면 새로운 시작도 기분 좋을 수 있으니 마무리에 힘써보길 바라요. 72年生 오늘은 겉모습을 꾸미지 말고 속내를 가꿔보길 바라요. 마음의 평화가 중요해요. 84年生 대화보단 편지나 글이 더 좋을 테니 상대를 위한 집중의 시간을 가져도 좋습니다. 96年生 시작한 일을 도중에 멈춰버리면 안 하니만 못하게 될 테니 무조건 직진해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내게 든든한 지원자라면 채찍보다는 당근으로 다스리는 것이 현명한 처우에요. 49年生 분위기 전환하기에 딱 좋은 날이랍니다. 주변에 새로운 변화를 줘보길 바랍니다. 61年生 작은 실수는 넓은 아량으로 포용해보길 바라요. 누구나 한 번쯤 실수는 하지요. 73年生 스스로를 학대하지 말아요. 세상 누구보다 소중하고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지요. 85年生 베짱이처럼 굴다간 주변 모두가 떠나갈 수 있어요. 눈치를 잘 살펴보길 바랍니다. 97年生 사소한 정에 얽매여 손절해야 할 사람을 품어주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랍니다.
[영등로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권태미)는 지난 9일 대강당 4층에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59주년 소방의날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숭고한 소방정신을 기리고 재난예방ㆍ대응활동에 전념해온 소방가족과 소방행정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기념 행사를 마련됐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 행사로 진행됐다. 소방서는 2021년 한해 화재진압, 인명구조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소방행정발전 유공자들을 표창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권태미 서장은 “제59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준 소방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각자 임무에 충실히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국내 코로나19 재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10일 신규 확진자수는 다시 2,400명대로 늘어났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425명 늘어 누적 38만5,83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1,715명보다 710명 급증해 지난 7일 2,224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2천명대로 올라섰다.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휴일의 영향으로 주 초반까지 다소 주춤하다가 주중으로 접어드는 수요일을 기점으로 전날보다 크게 늘어나는 양상을 보인다. 특히 지난 1일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방역완화 효과가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면서 이번주 중반을 기점으로 확산세가 다시 거세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위중증 환자도 전날 425명보다 35명 늘면서 국내 코로나19 유행 이후 가장 많은 수치인 460명을 기록했다. 직전 최다 기록인 지난 8월 25일의 434명보다도 26명 더 많다. 전날에도 위중증 환자수가 74일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이번에는 최고치를 경신한 것이다. 이는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좋은 겨울철로 접어들면서 전반적으로 감염에 취약해진 데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위중증으로 악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서비스혁신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지난 1975년부터 제조 및 서비스업에서 품질 혁신과 원가 절감 및 생산성 향상 등 우수한 품질경영활동으로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과 개인을 대상으로 표창하고 있다. 이번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서비스 리더십과 서비스혁신 전략 수립 ▲서비스혁신 조직문화 구축 ▲서비스 표준 관리 ▲서비스 프로세스 관리 ▲서비스 인적자원 관리 ▲서비스 경영성과 부문에 대해 평가했으며, 서류심사・현지심사・포상심의・관계기관 조회 등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공단은 지역사회 주차난 해결에 앞장서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제공에 역량을 집중하여 공유주차면 확대와 시간주차권 활성화는 물론, 비대면 공공서비스 확대를 위한 ARS결제, QR코드, 키오스크 확충에 앞장섰으며, 온택트 강좌를 단계별로 도입해 중단 없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기여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아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뿐만 아니라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
쥐띠 운세 36年生 한 번 벌인 일은 다시 돌이킬 수 없답니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시작하길 바라요. 48年生 문제가 생긴다면 당사자들끼리 해결하는게 맞습니다. 더 신경 쓰지는 말아요~! 60年生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베푸는 것이 진정한 선행일 테니 덕을 쌓아보길 바랍니다. 72年生 브레이크가 없으면 사고만 난답니다. 과한 열정보다 적당한 열정이 유리해요! 84年生 억지로 들어온 것은 쉽게 나가기 마련이죠. 제 발로 굴러들어오게 만들어봐요. 96年生 나보다 잘나가는 사람이 있더라도 시기하지 말고 강점을 배워나가야 한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답니다. 내 마음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유리하답니다. 49年生 남을 흉보는 말이나 판단하는 말은 삼가야 한답니다. 내 격을 높여줄 수 있어요. 61年生 '불치하문'이라 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면 아랫사람이라도 꼭 물어봐야 해요. 73年生 오늘은 토끼띠 운세의 사람과 인연이 있으니 주변 사람들을 잘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85年生 시간이 된다면 소중한 사람과 함께 드라이브나 여행 계획을 세워봐도 좋습니다! 97年生 마음이 붕~ 떠서 아무것도 하기 싫을 수 있지만 해야 할 일은 꼭 마무리하세요. 호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는 12월 첫 방송될 KBS 1TV 새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이 생생했던 첫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 명품 사극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1TV 새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첫 대본리딩 현장에는 '태종 이방원'을 이끌어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형일 감독과 이정우 작가를 비롯해 주상욱(이방원 역), 김영철(이성계 역), 박진희(민씨 역), 예지원(강씨 역), 예수정(한씨 역), 엄효섭(이방우 역), 김명수(이방과 역), 홍경인(이방의 역), 태항호(이화상 역), 이광기(정도전 역), 최종환(정몽주 역), 김규철(민제 역), 이응경(송씨 역), 박형준(공양왕 역) 등 모든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총출동, 거대한 역사의 흐름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갔던 다양한 인물들의 삶을 담은 선 굵은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본격적인 대본 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첫 호흡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합을 자랑했다. '태종 이방원'의 타이틀롤을 맡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서울지부(지부장김덕환)는 KT&G와 경제적으로 어려운 출소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위해 노후주택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노후주택 환경개선 사업은 출소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가정회복을 통한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KT&G의 후원금과 서울보호관찰소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하여 진행했으며, 지난 9월 14일부터 11월 8일까지 약 2개월간 10차례에 걸쳐 강남구 소재 주거지원 관리주택에 환경개선을 실시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뒤에서 열 내지 말고 상황이 벌어진 그 즉시 조율하고 정정하는게 중요하답니다. 48年生 보는 눈들이 많은 하루니 실수가 있더라도 의연하게 넘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60年生 여기저기 찾는 사람들이 많은 날이네요. 튕기지 말고 모두 만나보는게 좋습니다. 72年生 마음에 들지 않는 일에는 솔직하게 표현해보세요. 표현할수록 발전이 있습니다. 84年生 주변에서도 많이 도와주는 하루네요. 혼자 설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보아요~! 96年生 주머니가 두둑해질 수 있는 날이지만 움직이지 않으면 그조차도 어렵겠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아무 기회를 막 잡아선 안 좋습니다. 내 상황에 맞는 기회를 기다려보길 바라요. 49年生 고장 난 무언가는 내가 나서지 말고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더 효율적이랍니다. 61年生 내 일을 누군가에게 맡기거나 미루면 2번 일하게 될 수 있으니 혼자 처리해봐요. 73年生 성급한 결정은 무조건 후회가 따른답니다. 무슨 일이든 시중한 결정이 필요해요. 85年生 오늘 행운의 장소는 시끄럽지 않고 조용한 곳이니 분위기를 잡아봐도 좋습니다. 97年生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을 생각하세요. 최대한 혼자 움직는게 유리하답니다~! 호랑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