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영등포구 관내 코로나19 방역지원을 위해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지사장 윤각현)로부터 영등포푸드마켓을 이용하는 관내 저소득층 주민에게 500만원 상당의 방역용품(마스크 5,000매)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지난 10월 21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 열린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코로나19 방역용품 전달식 행사에는 윤각현 지사장,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래찬 사무국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후원품은 푸드뱅크.마켓을 이용하는 저소득층 주민들이 자유롭게 골라서 가져갈 수 있도록 푸드마켓에 진열 배치됐다. 박영준 회장은 “매년 어려운 저소득 이웃들에게 사랑나눔의 실천을 해주시는 한국마사회 영등포지부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우리 지역사회에 소외되고 외로운 저소득층 취약계층에게 따스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마사회 영등포지부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매년 고액의 기부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29일, ㈜오른TNI(대표 김진모)로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KF94 마스크 1만 5천 장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전달받은 마스크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과 더불어 굿네이버스 자원봉사자들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김진모 대표는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역후원회 위원으로, 서초구에 소재한 유통업계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다. 마스크 필터 유통 사업으로 마련한 마스크를 취약계층 가정과 자원봉사자를 위해 기부했으며 지역 내 아동들이 건강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는 강연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 대표는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를 통해 마스크를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취약계층가정 뿐만 아니라 자발적으로 선한 활동을 하는 자원봉사자 분들에게도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정종훈 지부장은 “마스크가 생활필수품이 되어버렸으나 이를 마련하는 것이 부담이 되는 취약계층가정에게 큰 도움을 주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을 위한 좋은 변화를 만들어 가길 꿈꾸는 동반자가 생
쥐띠 운세 36年生 이기적인 사람이 있더라도 양보하길 바라요. 분명 돌아오는건 더 많을 거에요. 48年生 스트레스로 인해 체력이 많이 소진될 수 있어요. 수다로 날려버리길 바랍니다. 60年生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라면 망신을 보더라도 소신을 지켜 만회해야 합니다. 72年生 고민이 있다면 가족들보단 친구나 동료처럼 남에게 털어놓는게 속 편하답니다. 84年生 잔머리를 썼다간 손해를 볼 수 잇습니다. 정당하게 진행하는게 더 유리합니다. 96年生 조금 더 노력한다면 해답을 찾을 수 있을테니 바로 앞에 와서 포기하지 말아요. 소띠 운세 37年生 행운의 색상은 붉은 색입니다. 빨간 아이템을 지닌다면 좋은 일이 생기겠어요! 49年生 주변 말에 너무 흔들리거나 긴가민가하지 말아요. 책임은 결국 나의 몫이에요. 61年生 아무리 바쁘더라도 가족끼리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해요. 73年生 좋은 결과를 바란다면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니 최소 1시간은 생각하길 바라요. 85年生 잔돈이라도 자꾸 세어나가는 날이네요. 외출을 자체하여 지출을 막아보세요~! 97年生 나의 매력이나 능력을 보여주기에 좋은 날이군요. 마음껏 뽐내봐도 좋겠습니다.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돈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코레일유통(주)(대표이사 조형익)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카페직종교육 자격취득반 개강식을 지난 20일 진행했다, 코레일유통은 발달장애인의 직업능력향상 및 전문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카페직종교육 자격취득반 진행비용의 후원을 실천하고 참여자들에게 응원을 보냈다. 코레일유통과 함께하는 기후위기 대응 카페직종교육 자격취득반은 발달장애인들의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19회기 진행되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기가 늘어가는 홈카페 상황에 따라 핸드드립 교육도 진행한다. 또한, 중간평가의 일환으로 핸드드립 교육을 받은 발달장애인 참여자들이 직접 코레일유통(주) 임직원들과 함께 핸드드립 체험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종평가회는 코레일유통(주) 사내카페에서 시연 및 자격증 수료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장애인일자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전문적인 바리스타 교육 진행 및 자격증 취득을 위해 함께같이해you커피학원(대표 윤승범)과 협약을 체결해 진행될 예정이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기후위기 상황에서 영등포구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립영등포보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임도영)와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찬숙)는 코로나19 등 침체된 경제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노숙인 자활카페 ‘내 생애 에스프레소’를 위해 ‘희망을 나누는 1평 카페’ 캠페인을 공동으로 기획했다. ‘희망을 나누는 1평 카페’는 노숙인에게 직업훈련과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 성격의 ‘내 생애 에스프레소’ 카페를 위한 캠페인이며, 직업훈련을 받은 노숙인이 생두 구입 및 로스팅 후 판매하기 때문에 저렴한 단가에 질 높은 커피를 구입할 수 있다. 임도영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노숙인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 확산과 지역 주민분들에게 편안하고 건강한 쉼을 전달하고 싶다”고 밝혔으며, 김찬숙 센터장은 “관내 기업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요청하였으며, 첫 시작을 함께한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희망을 나누는 1평 카페’는 기업과 사전에 논의된 장소에서 주 1회 팝업스토어형식으로 임직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하로 하향될 경우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업 봉사단과 함께 ‘내 생애 에스프레소’를 홍보하고 일일 바리스타로 참여할 수 있는 봉사
쥐띠 운세 36年生 미리 겁먹지 말고 시도해보세요. 길고 짧은 것은 대봐야 알 수 있는 법이지요~! 48年生 다툼을 막기 위해선 주변의 시비를 애초에 차단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답니다. 60年生 더 큰 이득을 얻기 위해서는 잔꾀보다 성실한 자세로 임하는 것이 최고랍니다. 72年生 가까운 사람의 의견을 참고한다면 큰 이득이 될테니 고집은 삼가는게 좋습니다. 84年生 귀인이 곁에 올 날이네요. 작은 인연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극진히 대해보세요! 96年生 예상치 못한 곳에 소비가 생길 수 있으니 현금보단 체크카드를 지녀보길 바라요. 소띠 운세 37年生 기쁜 마음에 나도 모르게 경솔한 행동이 나올 수 있으니 항상 예의주시하세요. 49年生 싸움에는 최대한 휘말리지 않는게 좋습니다.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겠어요. 61年生 힘든 일이라 투정부리지 말고 열심히 임해보세요. 주어진 일에만 전념하세요. 73年生 사회생활만큼 가정도 중요하지요. 가족을 위한 배려의 마음을 우선해보세요~! 85年生 나서기 보다는 한 발짝 뒤에서 배우려고 다짐한다면 더 값진 결과가 있습니다. 97年生 자신을 위해 세운 계획이라면 바로 실행해보세요. 만족스러운 결과가 있네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프랑스 뮤지컬 오리지널 팀이 11월 내한해 공연을 새로운 버전으로 한국 무대에 선보인다. ㈜KBES가 주최하고, ㈜KBES와 ㈜KGMG가 함께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서울, 울산, 경기도 고양, 대구, 부산 등 5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첫 공연은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KBS아레나홀에서 진행된다. 뮤지컬 콘서트 ‘앙코르’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 △모차르트 오페라 락 △레미제라블 등 3개 작품 프랑스 오리지널 뮤지컬 배우들이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사랑의 대서사시를 장르별 원작의 정서를 보존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편곡과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을 추가해 새롭게 구성했다.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프랑스의 로랑방(Laurent Ban), 로랜드 칼(Roland Karl), 앤마린 수와(Anne-Marine Suire), 에밀리앙 마리온(Emilien Marion), 오드리 로시(Audrey Rousseau) 등과 함께 총 17명 프랑스 오리지널 팀이 출연하며, 윤혁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가 이끄는 33인조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팀과 함께한다. 또, 이번 공연은 이 시대의 진정한 숨은 영웅을 돕기 위한 프
쥐띠 운세 36年生 말 다툼 원인이 내게 있을 수 있으니 대화 내용을 천천히 다시 살펴봐야 합니다. 48年生 조건이 맞으면 신속하게 결정해도 좋습니다. 간보더라도 별반 차이가 없답니다. 60年生 다툼으로 마음 불편한 날이 될 수 있지만 금방 화해하고 웃을 수 있는 하루에요. 72年生 돈을 모으는데 주력하고 투자는 삼가는게 좋습니다. 오늘은 참을 인을 새겨요! 84年生 언제까지 내 편일지 모르니 가까운 사람일수록 말도 골라서 하는게 좋겠습니다. 96年生 내 존재감이 돋보일 수 있게 적극적으로 나서서 사람들을 이끌어보길 바랍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원하는 결과는 시간이 지나야 나타날테니 조급해봤자 내 정신만 피곤하답니다. 49年生 시기, 질투하는 마음이 들 수는 있지만 겉으로는 웃으며 축하해주는게 유리해요. 61年生 약속이 생긴다면 대중교통을 이용해보세요. 교통법규를 잘 지킬 수 있어야 해요. 73年生 다소 외로운 날이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다시 목표를 되새겨봐야 합니다. 85年生 허술하면 바가지를 쓰거나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으니 정신을 바로 차려야 해요. 97年生 이성의 접근을 즐기지말고 경계하길 바랍니다. 약간 도도하게 구는게 좋습니다. 호랑이띠 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온라인동영상플랫폼(OTT) 기업 케이티시즌이 지난 22일 제작보고회를 열고 seezn(시즌)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를 오는 2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네마틱 리얼다큐멘터리 영화 '어나더 레코드'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무로 몰랐던 배우 신세경의 진짜 모습을 진솔하게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어나더 레코드'는 seezn이 쇼박스와 손잡고 만든 첫 컬래버레이션 작품으로, 리얼 다큐멘터리라는 새로운 장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인터뷰와 스케치로 구성된 일반 다큐멘터리와 달리 배우의 실제 일상을 따라가며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낸 것이 큰 특징이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어나더 레코드'의 주인공 신세경과 연출을 맡은 김종관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서 주목할 만한 포인트를 소개했다. 진행은 박경림이 맡았다. 케이티시즌은 오리지널 콘텐츠 협업을 다각화하고 장르적 색채도 넓힐 계획이다. 방송사,제작사,크리에이터 콘텐츠 협업을 진행해 오리지널 콘텐츠 판로를 확대한다. seezn은 제작,기획 오리지널 콘텐츠 뿐만 아니라 단독공개 및 선공개 등을 통해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오리지널 영화 '어나더 레코드'는 seezn에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 병역진로설계지원센터에서는 25일 및 26일 양 일간 동작구 소재 서울공업고등학교와 동대문구 소재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를 방문해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안내 등 병무행정 설명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개인의 적성・전공 분야와 관련된 특기로 군 복무를 이행하고 전역 후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와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안내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2014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고졸 이하 병역의무자가 입영 전 본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입영해 군 복무함으로써 전역 후 취업을 지원하는 현역병 모집분야로 병무청을 대표하는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올해부터는 지원자격을 직업계고등학교 일부 학과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까지 확대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지속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했으며 설명회 후 희망자에 한해서는 현장에서 취업맞춤특기병 지원서를 접수하고 본인의 적성・전공에 맞는 군 특기를 추천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됐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사)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회장 신이철, 원광디지털대 경찰학과 교수)가 오는 29일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온라인 중계로 2021년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법무시스템 내에서의 심리상담 서비스의 현재와 과제’라는 큰 주제 아래 ‘법무보호대상자 심리상담의 현황과 향후 발전방향’,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상담지원의 정체성과 방향성’, ‘법무보호복지상담과 AI’, ‘법무보호대상자와 가족개입을 위한 심리상담의 방향’, ‘강력범죄 피해자 지원체계와 심리지원’의 5개 소주제로 발제가 진행된다. 발제자로는 이성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법무보호교육원 팀장, 이경욱 원광디지털대 교수, 손지영 서울대 학술연구 교수, 이동훈 성균관대 외상심리건강연구소장, 한영옥 법무부 서울서부스마일센터 부센터장이 나선다. 이번 대회에는 최우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을 비롯한 한국상담심리학회 강이영 회장, 국회 김도읍·박주민 의원이 축사를 하고, 협성대 김지윤 교수가 사회를 맡는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지정토론자 없이 자유토론의 형식을 시도함과 동시에 한국상담심리학회와 공동으로 진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신이철 회장은 미리 배포된 인사말에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사장 원행스님)이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관장 최종환)은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과 함께 후원전달식을 진행했다. NCMN은 지역 네트워크 및 이웃 반경 5km범위 안에서 나눔활동을 하는 5K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5K운동은, 영등포구 내에서 영등포사회복지협의회 및 시설에 나눔활동을 하며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에 식료품 및 생필품 200박스를 전달했다. 기탁받은 후원물품은 실질적으로 생계가 곤란하지만 지원조건에 충족하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는 영등포구 저소득 장애인가정 200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가정의 위기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NCMN 권혜혁 서울지부장은 “우리 주변 5KM안의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기 위해 걷기 운동과 함께 나눔활동을 진행하여 참 뜻깊었다”며 “전달된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종환 관장은 “직접 한 박스 한 박스 소중하게 전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후원받은 생필품, 식료품 세트는 후원받은 식료품 세트를 각 가정으로 직접 전달하며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코로나19 4차 유행이 지속하는 가운데 26일 신규 확진자 수는 1천2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266명 늘어 누적 35만4,355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190명보다 76명 많고, 1주일 전인 지난주 월요일(발표일 기준 10월 19일)의 1,073명보다는 193명 많다. 방역당국은 최근 전반적인 유행 규모 자체는 감소세로 접어들었지만 11월 1일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 정책을 전환하면 확진자 수가 다시 증가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이 1,246명, 해외유입이 20명이다. 지역감염의 경우 경기 428명, 서울 421명, 인천 74명, 대구 61명, 전북 41명, 충남 40명, 부산 33명, 충북 32명, 경남 27명, 강원 24명, 경북 20명, 대전 13명, 울산 9명, 세종·전남·제주 각 6명, 광주 5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의 경우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된 확진자는 8명으로 집계됐고, 서울 6명, 경기 3명, 경남 2명, 강원 1명이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를 하던 중 양성 판정을
쥐띠 운세 36年生 포기해야 할 것은 재빨리 포기해버리는게 내 정신건강에도 이로울 수 있어요! 48年生 학연, 지연보다는 사람 됨됨이를 봐야할테니 실수하여 인재를 놓치지는 말아요. 60年生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다른 사람이 채익네요. 두 눈 똑바로 뜨고 있어야 해요. 72年生 구설을 만들지 말아요. 혼란스러운 상대와는 일찍 정리하는게 현명한 방법이죠. 84年生 분위기에 말려 점심값을 낸다거나 물건을 사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96年生 지갑을 열지 않더라도 흉보는 사람 없답니다. 먼저 나서는 일이 없도록 해봐요. 소띠 운세 37年生 실속없이 돈 들어가는 곳이 많은 날이니 써야 할 곳을 잘 가려서 써야 한답니다. 49年生 가까운 사람이 간청을 해오더라도 부당한 일에는 가담하지 않는게 현명합니다. 61年生 후배로 인해 자존심에 상처를 입을 순 있지만 화내지말고 기회를 잘 봐야 해요. 73年生 애쓰지 않아도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 될 일이니 너무 고심하지는 말아요! 85年生 오늘은 지갑을 함부로 열지 않길 바랍니다. 일찍 귀가하는 것도 방법이랍니다. 97年生 유머러스한 행동은 좋지만 너무 가벼워보이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호랑이띠 운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