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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규 누구?

허규 신동미 동상이몽 합류

  • 등록 2019.04.10 15:24:29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배우 신동미, 뮤지컬배우 허규 부부가 SBS '동상이몽'의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에 허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10일 방송가에 따르면 신동미 허규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한다. 

 

배우로 한 길을 걸어온 신동미와 가수로 출발해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허규 부부는 이를 통해 그간 작품을 통해 선보이지 않았던 새로운 면모를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허규는 단국대 대학원 공연예술학과에서 공부했다. 

 

 

1997년 피노키오 정규앨범 '피노키오3'을 내면서 데뷔한 뒤 다수의 앨범을 냈고 뮤지컬 '구텐버그'에서 버드 역, 미아 파밀리아에서 스티비역을 맡는 등 공연에서 연기력을 선보였다. 

 

허규의 아내 신동미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신동미는 십수편의 드라마와 20편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 온 연기파 배우다. 

 

그는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의 짠내 가득한 아내 간분실 역으로 열연하며 공감을 얻었다. 

 

허규 신동미 부부에게는 이번 '동상이몽'이 첫 예능 고정 출연이다. 

 

 

이에 신동미 허규 부부가 '동상이몽'에서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신동미 허규 부부의 출연 방송분은 4월 중 전파를 탄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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