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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아냐'

양동근, 마약 투약 혐의 배우설 전면 부인
양동근 소속사 "현재 드라마 촬영 중"

  • 등록 2019.04.12 19:06:31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배우 양동근이 이름 탓에 필로폰 투약 의혹을 받자 이를 전면 부인했다. 

 

양동근 소속사 관계자는 12일 티브이데일리 등에 "'마약 배우'는 절대 양동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양동근은 드라마 촬영 중"이라며 "마약을 할 사람도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이에 앞서 이날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새벽 3시경 양모씨가 서울 강남 논현동의 한 호텔 근처 도로에서 찻길을 이리저리 뛰어다닌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에 따르면 배우 양씨는 정신을 잃은 사람처럼 위험하게 대로를 뛰어다니다 차량에 갑자기 뛰어들었고 A(40)씨가 몰던 차에 부딪혔다.

 

양씨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았고 경찰 조사 결과 양씨는 간이 마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반응이 나왔다.

 

경찰은 양 씨의 마약 정밀 검사를 의뢰하고 마약 구매 통로, 동반 투약자 등을 조사하고 있다.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양씨는 최근 유명 영화와 지상파 인기 드라마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이 같은 단서와 양씨 성을 가진 배우들을 연결했을 때 극소수로 추려지게 돼 누리꾼들은 양동근 등 몇몇 배우들의 실명을 언급하며 의문을 품었다.

 

 

이에 양동근 측 관계자 등 모두 “기사에서 언급된 양모 씨는 우리 배우가 아니다”라고 입장을 확고히 밝혔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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