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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너는내운명’ 이날 방송은 전국..

  • 등록 2019.06.30 02:29:59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100회 특집에는 다시 보고 싶은 커플로 추자현, 유효광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은 5.7%(1부 5.2%, 2부 6.0%), 수도권 시청률 1부 6.3%, 2부 7.5%까지 상승하며 15주만에 ‘동상이몽2’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TNMS 기준)


추자현, 우효광은 혼인신고 8년만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게 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자리는 두 사람의 결혼식이자 사랑하는 아들 바다의 돌잔치.


남편 우효광이 예술가나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자 추자현이 바로 강하게 반대 의사를 표현하며 바다가 너무 힘든 건 원치 않는다고 말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 말미에는 버진로드를 함께걷는 추자현과 우효광, 그리고 부모님의 결혼식에 초대(?)된 아들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이때 시청률은 전국 6.6%, 수도권은 7.9%까지 상승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박영선 전 장관과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 진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조유진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는 21일 오후 4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함께 문래예술창작촌을 방문해 ‘문래가자’ 현장 정책투어를 진행하며, 술인과 소상공인, 지역 주민들과 소통한다고 밝혔다. 문래동은 1970년대 기계 부품 생산 중심지로 성장한 대표적인 제조업 지역이었으나, 1990년대 후반 이후 산업 구조 변화로 쇠퇴를 겪었다. 이후 2000년대 들어 예술인들이 유입되며 철공소와 예술 공방, 카페가 공존하는 독특한 도시 공간으로 재편됐다. 조 예비후보 측은 17일 “이번 ‘문래가자’ 정책투어는 철공소 중심의 제조업 지역에서 예술과 문화가 결합된 공간으로 변화한 문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산업과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 발전 모델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문래를 단순한 문화 공간을 넘어 예술·제조·AI가 결합된 도심형 혁신산업 거점이자, 젊은 층이 찾는 대표 핫플레이스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힐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성수를 능가하는 서울 서남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도 제시할 계획”이라고 했다. 조 예비후보와 박 전 장관은 문래창작촌 입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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