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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특위, '비더비 입점기업 여성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개최

  • 등록 2026.04.15 10:08:10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새날, 국민의힘·강남1)는 지난 14일,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비더비 입점기업 여성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새날 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DDP 내 '비더비(B the B)'에 입점한 여성 기업 대표들, 그리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여성능력개발원, 중부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경제진흥원 등 현장의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 및 여성가족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비더비에 입점한 여성 창업자들로부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여성 인력 교육 관련 현안과 함께 이커머스 산업의 급성장에 발맞춘 공공 플랫폼 활용 및 온라인 판로 확대, 맞춤형 마케팅 지원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새날 위원장은 인사말을 전하며 “오늘날 이커머스 시장에서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성 창업자의 교육과 창업, 그리고 온라인 판로 확대가 단절 없이 긴밀하게 연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단순한 교육 이수나 실적 중심의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구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기관과 기업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창업의 성과가 현실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살아 움직이는 교육’으로 전환하여, 이론 중심의 일회성 교육을 넘어 시장 진입과 판로 개척까지 연결되는 실전형 교육과정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오늘 논의된 다양한 현장의 의견과 제언을 바탕으로, 여성 창업가들이 제약 없이 시장을 무대로 활약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제도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특위, '비더비 입점기업 여성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 개최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이커머스 시장의 여성 인력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이새날, 국민의힘·강남1)는 지난 14일, 의원회관 1층 제1대회의실에서 ‘비더비 입점기업 여성대표 및 여성 일자리 교육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새날 위원장을 비롯한 특별위원회 위원들과 다름인터내셔널, 파고라, 바이옵트, 라라레서피, 와이제이에스 등 DDP 내 '비더비(B the B)'에 입점한 여성 기업 대표들, 그리고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여성능력개발원, 중부여성발전센터, 여성인력개발센터, 서울경제진흥원 등 현장의 교육기관 관계자와 서울시 경제실 및 여성가족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비더비에 입점한 여성 창업자들로부터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여성 인력 교육 관련 현안과 함께 이커머스 산업의 급성장에 발맞춘 공공 플랫폼 활용 및 온라인 판로 확대, 맞춤형 마케팅 지원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새날 위원장은 인사말을 전하며 “오늘날 이커머스 시장에서 여성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여성 창업자의 교육과 창업, 그리고 온라인 판로 확대가 단절 없이 긴밀하게 연계되어야 한다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영등포 GTX-B 환기구 설치 ‘결사반대’”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김정태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가 GTX-B 노선과 관련해 영등포역에는 열차가 서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영등포동 한복판인 ‘증마루공원’에 거대 환기구(숨구멍)를 설치하겠다는 국토교통부의 계획에 대해 지난 14일, 성명을 통해 “영등포는 GTX의 들러리가 아니다. 국토부의 일방적인 환기구 설치 계획을 강력히 규탄하고 결사반대한다”고 밝혔다. 김정태 예비후보는 “이번 환기구 설치 계획은 ‘전형적인 행정 편의주의의 산물’이다. 정차역조차 없는 영등포에 소음과 분진, 환경 훼손의 온상인 환기구만 내겠다는 것은 구민의 생존권을 무시한 처사”라며 “수혜는 타 지역이 누리고, 그로 인한 고통은 영등포 구민이 고스란히 떠안아야 하는 비상식적인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환기구 설치 예정지인 ‘증마루공원’은 인근 주민들과 아이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소중한 휴식처라는 점에서 분노는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아이들이 뛰어노는 공원을 다른 지역 열차를 위한 ‘오염물질 배출구’로 내줄 수는 없다”고 못 박았다. 이어 “이미 인근 지자체들은 주민 안전을 위해 실력 행사에 나선 상태”라며 “인천 부평은 주민 반발로 인해 현재 공사 잠정 중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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