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운세 36年生 어느정도 의욕은 생기는 날이지만 무리하면 몸다치는 사고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48年生 힘든 하루 입니다. 부딪침이나 장애가 많으니 의욕보다는 노련함이 필요 합니다. 60年生 금전이 눈에 보이지만 아직은 가질 수 없고 성과도 적으니 조금 더 인내 하세요. 72年生 의욕이 앞서더라도 하고 싶은대로 하면 낭패를 봅니다. 자중하면서 추진 하세요. 84年生 힘들게 하는 문제는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단호하고 명확하게 마무리해야 됩니다. 96年生 순간적인 임기응변으로 힘든 고비는 넘길 수 있지만 근본 해결책을 찾아야 돼요. 소띠 운세 37年生 조금더 인내하고 배려심이 필요합니다.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해야 평탄합니다. 49年生 정에 약해지지 말고 제3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판단하면 무난하게 넘어갑니다. 61年生 재물 손실이 생길 수 있어요. 안일한 태도는 안되고 매사 집중하고 꼼꼼 하세요. 73年生 마음에 두고 있던 것을 이룰 수는 없지만 다음에 다시 한번 기회를 얻게 됩니다. 85年生 어려움을 발판 삼아서 자신감 있게 밀고가면 성과는 얻지만 방심은 금물 입니다. 97年生 새로운 것에 관심 갖기 보다는 급한 것부터 해결해야 돼요. 선후를 따져 보세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9월 13일부터 23일까지 ‘2022년 G밸리 우수기업․산업기능요원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병무청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온라인 채용박람회(www.jobkorea.co.kr)로 병역지정업체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하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서울 구로·금천구 소재 병역지정업체 중 보충역 산업기능요원 채용을 희망하는 산업체(2022년도 인원배정 제한 업체 제외)는 참가 가능하며, 참가한 업체는 잡코리아 채용공고 상품 및 인재검색서비스 무료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참여를 희망하는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는 ‘2022년 G밸리 우수기업․산업기능요원 온라인 채용박람회’ 사이트와 모바일앱에 접속하여 희망하는 지정업체에 입사지원이 가능하며,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에 대한 지도와 본인에게 맞는 업체를 추천 받을 수도 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업기능요원을 희망하는 병역의무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병역지정업체에는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시의 산책] 동녘 동녁에 빛이 서린다 온누리를 밝힐 등불이 켜져온다 하루 시작의 저 작은 서광이 이리도 뜨겁다는 말인가 저 작은 등불이 온누리를 불밝혀 주었다는 말인가 저 작게 떠오르는 불빛이 삼라만상에 생명에너지를 불어 넣고 있다는 말인가 저 불은 필시 쇠를 녹이는 용광로 보다도 세상을 함께 태워 삼킬 위대한 불덩이로다 지금 저 불은 세상을 밝히고 신비의 모든 생명을 주지만 그 어느 우리 인류의 죄가 커지는 날 함께 태워버릴 세상의 근엄한 메시지로다 아 저 붉게 타오르는 하늘가 지금의 향연이 새삼 저리도 위대하였더란 말인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3일, 지난 8∼12일 추석 특별수송 기간에 모두 224만명이 열차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창 쪽 좌석만 판매했던 지난해 추석과 비교해 일평균 이용객이 2배(191.8%) 가까이 늘었다. KTX는 132만명(일평균 27만명), 일반열차는 92만명(일평균 18만명)이 이용했으며 하루 평균 이용객은 45만명이었다.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에 가장 많은 47만명이 이용했다. 나희승 코레일 사장은 "고객이 언제나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정부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를 세계박람회기구(BIE)에 공식 제출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장영진 산업부 1차관을 대표로 김윤일 대통령실 미래정책비서관, 부산시 국제관계대사 등 정부 대표단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 공식 제출을 위해 6~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로 파견됐다. 정부 대표단은 지난 일 BIE 사무국을 방문해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계획서를 제출하고 드미트리 케르켄테즈 BIE 사무총장과의 면담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장 차관은 BIE 사무총장과의 면담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개최 계획을 설명하면서 대한민국과 부산만이 가지고 있는 차별화 포인트와 개최 역량을 강조했다. 또 정부와 부산시, 민간, 국회 등으로 구성된 'Korea One Team'을 대표해 대한민국의 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를 전달했다. 정부 대표단은 BIE 회원국들을 대상으로 유치교섭활동도 이어갔다. 6~7일 파리에 상주한 BIE 회원국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오찬 간담회를 개최해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로서의 대한민국 부산에 대한 매력을 설명하며 부산 지지를 요청했다. 7일에는 몽골, 르완다 등 주요 교섭대상 국가의 대사와 만나 2030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대표 박경석)가 추석 연휴 뒤 첫날인 13일 오전 서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여 운행 지연 등 출근길 혼잡이 빚어졌다. 전장연은 이날 2개 팀으로 나눠 한 팀은 4호선 삼각지역에서 9호선 국회의사당역까지, 한 팀은 2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까지 이동하며 시위했다. 회원들은 역마다 내려 옆문으로 다시 승차하거나 출입문에 멈춰 서서 발언하는 방식으로 열차 운행을 지연시켰다. 전장연은 지난 5일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이겠다고 예고했으나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으로 연기했다. 박경석 대표는 시위 전 기자회견에서 "추석 연휴를 마치고 출근하는 시민들께 죄송하고 무거운 마음"이라며 윤석열 정부의 장애인 예산 삭감을 성토했다. 박 대표는 "장애인 권리 예산은 비장애인 시민에 비하면 마이너스의 삶인 중증장애인들에게 0의 출발선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예산 증액을 요구했다. 오전 7시 54분경 시작된 시위에는 박 대표를 포함해 약 70명이 참여했다. 휠체어에 탄 약 40명의 회원은 장애인 권리예산 보장을 요구하는 피켓을 들었다. 전장연 회원들이 삼각지역을 시작으로 정차하는 역마다 내려 옆 칸으로 옮겨타면서 지하철 운행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청장 이병권)은 ‘2022 제조기업 기술혁신 온라인 세미나’(주제: 중소기업의 디지털전환을 통한 제조혁신 방안)를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제조 4대 신기술인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IoT 활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아이디어 착안에 도움을 주는 등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진단을 통한 기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을 하는 ‘중소기업혁신바우처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도 진행한다. 행사 구성안은 기조 강연(‘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전략’), 제조 신기술 분야별 기업의 우수사례,‘중소기업혁신바우처지원사업’ 홍보영상이다. 먼저 기조 강연에서는 상명대학교 서광규 교수가 디지털 전환의 기본개념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클라우드의 활용과 중요성에 대해 소개한다. 다음으로 분야별 제조혁신 신기술 우수사례는 AI 분야에 옴니어스(전재영 대표), 빅데이터 분야에 한국아이큐비아솔루션즈(이홍기 고문), 클라우드 분야에 타이거컴퍼니(조양호 이사), IoT 분야에 네이버클라우드(허창현 수석매니저)가 발표할 예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이승정, 이하 코카카)가 국내 최대 규모의 아트마켓 겸 문화예술축제인 '제15회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을 9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해비치호텔앤드리조트 제주 및 제주도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 행사는 코카카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현대자동차그룹이 후원한다. 올해 15회를 맞이한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은 '다리를 넘어(Over the Bridge)'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해 '다리를 놓다'라는 주제에 이어서 새로운 희망을 품고 문예회관,예술단체가 함께 다리를 넘어간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문예회관과 예술단체 간 문화예술 교류 및 홍보의 장인 '아트마켓', 국내외 문화예술계 이슈를 주제로 실질적인 정보를 나누는 'KoCACA 교류협력네트워킹', 제주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KoCACA 공식초청작' 등이다. 아트마켓은 부스전시, 쇼케이스, 레퍼토리 피칭으로 구성된다. 부스전시는 160개 문예회관과 230여 개의 예술단체 및 장비업체 등이 참여하며 문예회관이 운영하는 부스에 예술단체가 자유롭게 방문해 소통하는 형
쥐띠 운세 36年生 너무 독단적이거나 고집을 앞세우면 오히려 복잡한 문제가 생기니 균형잡으세요. 48年生 시간을 두고 해결하면 무난하게 지나갈 겁니다. 성급하게 마음만 앞서면 안돼요. 60年生 말 한마디가 화근이 될 수 있답니다. 예쁘고 좋은 말이면 힘든 문제도 풀립니다. 72年生 의욕이 앞서서 다른 일에도 관여하게 되면 실속없이 소리만 요란해질 수 있어요. 84年生 열정만큼 추진력은 좋지만 상대방은 버거워할 수 있으니 적당하게 조절해보세요. 96年生 연인간에 기대하는 마음이 너무 크면 안돼요. 배려심을 가져야 문제가 없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처음은 답답하고 고민되지만 점차 풀리면서 능력 발휘하는 날이 될 수 있습니다. 49年生 너무 빨리 얻으려면 오늘은 결정적인 순간에 장애가 됩니다. 차분히 추진하세요. 61年生 해결이 안되는 일이 있다면 한발 뒤로 물러서서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 보세요. 73年生 여기 저기 관여하는 건 불리 합니다. 도와주고도 좋은 소리 못들을 수 있답니다. 85年生 유익한 조언을 받게 됩니다. 노력한 만큼의 대가와 소득이 따라주는 날이됩니다. 97年生 노력과 기대한 만큼 수익이 나지 않으니까 살짝 융통성 있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호
쥐띠 운세 36年生 어려운 난관은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조급하게 행동하지 말고 끈기가 필요해요. 48年生 상대방 의견을 무시하지 말고 겸허하게 수렴하세요. 오해없이 오래갈 수 있어요. 60年生 어렵게 찾아온 기회를 시작도 하기 전에 놓치지 않으려면 안일한 태도는 안돼요. 72年生 뭔가 위축되는 느낌이 든다면 예전에 잘했던 기억을 하세요. 자신감이 회복돼요. 84年生 사람관계는 좋습니다. 하지만 너무 선을 넘게되면 오해도 생기니 조절 잘하세요. 96年生 귀한 인연을 만날 수 있답니다. 단정하고 예의바르게 처신하고 온화해야 됩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계획한 일이 어긋나면서 재물 손실을 볼 수 있어요. 조심해야 되는 일진 입니다. 49年生 그동안 알고 있던 지식이나 경험을 최대한 살린다면 난관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61年生 가볍게 생각하고 약속한 일이 어긋나면서 구설 생깁니다. 신중하게 판단 하세요. 73年生 주변 사람들과 손발이 안맞으니 답답한 심정 입니다. 조금더 배려심이 필요해요. 85年生 아무리 내 생각이 옳다고 해도 무리한 고집 부리면 안돼요. 흐름에 순응 하세요. 97年生 지나친 열정은 부딪침도 많고 갈등도 생깁니다. 조금은 양보하는 마음이 좋아요
쥐띠 운세 36年生 자연스럽게 흘러가세요. 마음부터 앞서가면 실수가 많으니 꼼꼼하게 진행하세요. 48年生 주변 상황에 맞추세요. 오늘은 성과 있는 날이니까 조급하게 진행할 필요없어요. 60年生 한순간에 결말이 나길 바란다면 일이 더 꼬입니다. 단계별로 추진해야 된답니다. 72年生 적은 이득은 들어오지만 한번에 큰 이득을 기대하기 힘듭니다. 자중해야 됩니다. 84年生 사소한 것에서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답니다. 오늘은 보람을 느낄 수 있어요. 96年生 순리대로 흘러가야 됩니다. 그럼 금전적인 안정도 기대해 볼 수 있는 날이에요. 소띠 운세 37年生 사람 관계는 융통성이 필요 합니다. 소통도 잘되고 바라던 대로 진행 된답니다. 49年生 잠시 의견 차이로 답답할 수 있어요. 하지만 조율만 잘하면 목표를 달성합니다. 61年生 사소해 보인다고 우습게 보면 안돼요. 발목 잡힐 수 있으니 뒤로 미루지마세요. 73年生 작은 고난은 있답니다. 하지만 인내심있게 추진하면 전화위복 기회가 생깁니다. 85年生 성급한 욕심으로 일 벌리면 고통이 따르니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추진하세요. 97年生 변화를 시도해도 좋습니다. 하지만 계획이 없다면 오늘은 현재를 유지해야 돼요. 호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함께돌봄네트워크기관(신길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 영등포노인복지센터,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은 추석명절을 맞아 기관별로 5일부터 8일까지 다양한 후원기업 및 개인 후원자와 함께 지역 내 어르신에게 추석선물과 송편을 직접 전달하고 인사를 전했다. 영등포구 내 저소득어르신 2,470명에게 총 5,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했으며, 후원기업으로는 한국수출입은행, KDB산업은행, 한국노인복지회, KSD나눔재단, 우리금융그룹, KT&G남서울본부, (주)뉴지스탁스, 한국철도공사 용산역, 한국금융주택공사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추석 선물을 받은 어르신은 “추석이 되면 혼자라 더 우울했는데 이렇게 함께해줘서 너무 고맙고 기쁘다”고 마음을 전했다. 영등포함께돌봄네트워크는 영등포구 어르신들이 지역 안에서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공무원 업무 중 자주 발생하는 사고 및 질병에 대한 정보와 사전 예방법 등이 온라인으로 공유된다.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황서종, 이하 ‘공단’)은 지난 6일 재직공무원을 위한 재해예방 및 재활ㆍ직무복귀 온라인 교육 동영상을 제작ㆍ배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동영상은 사전에 재해를 예방하고, 부상 이후 원활한 재활과 직무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정신질환 예방,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통사고 예방 등 총 8편으로 제작되었다. 동영상은 공단 유튜브와 온라인연금교육 홈페이지(디지털연금동행)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앞으로 이용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고려하여 온ㆍ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파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재해예방 관련 지식이 널리 전파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공직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공무원 재해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과 예능 맞대결을 예고했다. SBS '싱포골드'는 '매니저 실장' 한가인의 키워드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싱포골드'에서 '매니저' 역할을 맡게 된 것에 대해 '(참가자와) 소통할 수 있고 공감해줄 수 있고 그건 또 제가 잘 할 수 있겠다 싶었다'라며 '공감요정'으로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이어진 'ESTJ'라는 키워드에는 '제 MBTI다. 철저한 계획형인데 매니저 역할과 잘 맞는 것 같다'라며 또 한 번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가인은 남편 연정훈과 예능 맞대결을 펼치게 된 것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싱포골드'가 프라임 시간대인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편성되면서 연정훈이 출연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와 동시간대 맞붙게 된 것. 한가인은 '남편에게 문자로 소식을 전했더니 '헐' 이렇게 답장을 보냈더라'라며 연정훈의 반응을 전했다. 이어 '워낙에 장수 프로그램이고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시는 프로그램이다'라며 '1박 2일'의 오랜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먼저 표현한 한가인은 '저희도 그에 못지 않게, 다른 코드로 좋아해주실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가인은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초록우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교육감 및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들에게 아동들의 염원을 담은 ‘아동공약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아동 옹호 캠페인인 ‘미래에서 온 투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선거권이 만 18세 이상에게만 부여됨에 따라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이 직접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이를 실제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초록우산은 이를 위해 지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5개 시도에서 2,400여 명의 아동 의견을 수렴했으며, 전문가 자문을 거쳐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조성 ▲아동 놀 권리 보장 ▲소아의료 사각지대 해소 ▲학습 부담 완화 및 휴식권 보장 등 ‘10대 아동공약’을 구체화했다. 지난 4월 1일,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이하 ‘옹호단’)은 강신만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를 만나 제안서를 전달했다. 강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직접 의견을 낼 기회가 부족해 늘 아쉬웠는데, 오늘 이 자리가 매우 소중하다”며 “특히 시험 기간 이후 ‘학생자율시간’을 부여하는 아이디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4월 3일 본래순대 영등포구청점에서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회장 최길호)의 후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순대국 식사가 제공됐으며, 이 중 150명은 현장에서 식사를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에게는 순대국 꾸러미를 제작해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으로 전달하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다. 행사 당일에는 예정 시간보다 이른 시각부터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해 일시적으로 대기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좌석을 안내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협의회 직원들을 위해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대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특화 사업 ‘배우면 청춘! 키오스크 완전 정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 어르신 10명과 협의체 위원, 동 주민센터 복지팀이 참여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어르신들은 가위바위보 게임 등 가벼운 뇌 활동 체조로 긴장을 풀었다. 수업에서는 키오스크 이용 시 꼭 기억해야 할 ‘당황하지 않기, 천천히 읽기, 반복 체험하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어르신들은 위원들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키오스크 화면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론 수업 후 어르신들은 대림어린이공원에 조성된 황토길을 맨발로 직접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시간도 가졌다. 어르신들은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더 걷고 싶다”며 예정된 코스를 몇 바퀴나 더 돌 정도로 큰 호응을 보였으며, 걷기를 마친 후에는 발바닥을 보이며 즐거운 인증샷을 남겼다. 이어 식당으로 이동하는 과정도 교육의 연장선이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동네 골목길을 걸으며 길을 익히고, 위급 상황에 대비해 골목 곳곳에 배치된 소화기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2일 지하철 2호선 문래역 7번출근 인근에서 ‘2026 영등포 아트마켓 해와 달’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선유문화공방이 주최·주관, 양평2동 주민자치회·문래동 주민자치회 협력, 영등포공유원탁회의 후원으로 3일까지 진행되며, 양평2동과 문래동의 지역 작가,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생활소품, 공예품, 아트굿즈를 비롯해 맛있는 먹거리 등을 판매한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오는 8월 1일과 2일, 대전광역시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영화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발굴을 위해 공식 공모전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영화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제한 없이 극영화/다큐멘터리/AI/애니메이션/3분 이내 숏폼 등의 장르로 엔딩 크레딧 포함 20분 이하의 단편부문과 120분 이하의 장편 부문 등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를 담은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영화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품 부문은 단편영화, 장편영화, 독립영화, 웹콘텐츠 등으로 구성되며,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전문가 및 시민심사위원 15인으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진이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 기회를 제공받으며, 감독 및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향후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와의 연계 기회, 다양한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고 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3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 의원들은 2일 영등포구청 별관 4층에 마련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검사에 매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했다. 정선희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날카로운 분석과 전문적인 시각으로 예산 집행 전반을 꼼꼼히 살펴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승관 의원(대표위원)과 임헌호 의원을 비롯하여 윤광희·이장식·정찬선·채상병 세무사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3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