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 당산1동 관내 주민자치위원장 등 직능단체장들과 자원봉사자들은 휴일인 지난 3일 오전 당산1동 주민센터 앞에 집결해 새봄맞이 골목길 대청소를 실시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동아시아 최대 문화교류의 장인 '2022 동아시아 문화 도시'의 문화 동행이 시작됐다. '동아시아문화도시'는 지난 2014년부터 한,중,일 3국 간 '동아시아 문화 교류와 이해'를 목적으로 열리고 있는 축제다. 올해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된 도시는 한국 경주, 중국 원저우,지난시, 일본 오이타현이다. 지난달 25일에는 경주 월정교에서 '문화로 여는 경주, 동아시아를 잇는 평화'를 표어로 동아시아 문화도시 경주에서 화력한 서막을 열었다. 경주시는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한,중,일 3국의 개최도시 간 다양한 문화예술교류 활동을 위해 민관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경주에서 1년간 펼쳐질 핵심,기획,연계사업을 살펴봤다. ◆ 핵심사업 ▲동아시아 청소년 문화예술제=한,중,일 3국 중고교생 등이 하나가 돼 만들어가는 문화예술제다. 7월 22일부터 3일간 경주 화랑마을에서 노래,댄스 공연, UCC콘테스트, 물총축제, 페이스페인팅 등 다채로운 행사로 3국 청소년들의 끼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난장! 동아시아를 즐겨라!=한국과 중국, 일본의 전통놀이, 먹거리, 복식문화를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는 4일 ㈜중화무역(대표 김선화)이 감염병 예방과 학산 방지를 위해 개인 방역 물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학 원자재 주문 공급 분야에서 오랜 해외무역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중화무역은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소독기 20개와 젤형 소독약 200개(200L), 개인용 항균 장갑 5천장을 전달했다.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인 적십자 서울지사는 이번 기부금품을 관내 취약계층과 봉사활동 지원, 응급처치 교육과 안전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선화 중화무역 대표는 “오미크론 폭증세가 지속되면서 개인 보건·위생에 대한 관심이 더욱 중요해진 시기에 가려진 이웃들의 감염병 예방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렵지만 서로 도와가며 사는 것이 삶의 이치라고 생각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감당하고 싶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이 감소세를 보이면서 4일 신규 확진자 수가 12만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2만7,190명 늘어 누적 1,400만1,40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 23만4,301명보다 하루 새 10만7,111명 감소하면서 지난 2월 22일 9만9,562명 이후 41일만에 가장 적은 수치를 기록했다. 보통 주말·휴일 검사 수 감소 영향으로 주 초반인 월요일 확진자가 주간 기준으로 가장 적게 나오는 경향이 있는데, 확진자 감소세와 맞물리면서 감소 폭이 크게 나타났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8일 18만7,182명과 비교하면 5만9,992명, 2주 전인 21일 20만9,124명보다 8만1,934명 적다. 정부는 신규 확진자가 감소세를 보이자 이날부터 더 완화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17일까지 2주간 사적모임은 최대 10명까지, 다중이용시설은 자정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이날 집계된 위중증 환자는 1,108명으로 전날 1,128명보다 20명 적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30∼31일 1,300명대로 집계됐으나 점차 줄어 사흘째 1,100명대
쥐띠 36年生 친구가 있다는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시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시길 바라요! 48年生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아직 건강하다는 것이니 긍정적으로 즐기시길 바라요. 60年生 가까이 있지만 마음은 멀게만 느껴지는 당신, 오늘은 소통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72年生 어떤 것이든 혼자서 하면 힘들 수 있습니다. 주변에 도움을 청해보도록 하세요. 84年生 독서는 언제든 좋습니다. 오늘 하루는 책을 읽으며 힐링 타임을 가져보세요~! 96年生 마음에 맞는 친구가 있다는 것은 언제든지 즐거운 일이죠. 먼저 연락해 보세요! 소띠 37年生 동행은 즐거우니 친구들과 만남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일이 생길거에요! 49年生 기다리던 소식이 들려오지만 다소 늦을 수 있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실 바라요. 61年生 손해 보거나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침착한 마음으로 냉정하게 대처해 보세요. 73年生 타인과 동업을 한다면 나의 재물을 잃을수 있습니다. 반드시 명심하도록 하세요. 85年生 이때까지 노력한 것에 대한 결과를 거두는 날입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세요. 97年生 급하게 먹는 음식이 체하는 법입니다. 몸과 마음에 여유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호랑이띠 38年生 어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오미크론 유행이 완만한 감소세로 전환되면서 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만명 아래로 내려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8만273명 늘어 누적 1,337만5,818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 32만743명보다 4만470명 줄면서 지난달 28일 18만7,182명 이후 나흘 만에 30만명 밑으로 떨어졌다. 1주일 전인 지난달 25일 33만9,474명보다는 5만9,201명 적고, 2주 전인 지난달 18일 40만6,877명보다는 12만6,604명이나 줄었다. 정부는 지난 1월 초부터 확산하던 오미크론 유행이 11주 만에 정점을 지나며 3월 말부터 서서히 감소세로 전환했다고 보고 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감염은 28만225명, 해외유입이 48명이다. 지난달 26일부터 1주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33만5천541명→31만8천75명→18만7천182명→34만7천500명→42만4천614명→32만743명→28만273명으로 일평균 약 31만6천275명이다.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정부는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는 확진자 정점의 2∼3주 후에 본격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미)는 지난 3월 23일, 25일, 31일 3일간 서울시 소재 경제적으로 취약한 임대주택 거주 대상자 중 노후 및 불량문제가 심각한 가정을 선정해 KT&G 후원을 통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KT&G 후원을 받아 2020년부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간이 바뀌면 사람이 바뀐다’는 슬로건 하에 경제적으로 취약한 법무보호대상자의 생활환경 개선을 통해 대상자뿐 아니라 그 가족의 주거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및 유대를 강화하여 범죄 예방력을 높이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의 주요 추진 과제다. 이번 프로젝트 수혜자인 A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워 주거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장판개선을 통해 집이 훨씬 깨끗해지고 좋아졌다”며 “이번 도움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나 또한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일을 하도록 노력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지인의말에 이끌려 나가면 쓸데없는일에 휘말릴수 있으니 조심하는게 좋아요. 48年生 자녀의일로 고민, 걱정이 있을수 있으니 마음의 안정을 찾는것이 중요해요~! 60年生 갑자기 돈이 들어오거나 빠져 나갈수 있으니 대비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72年生 문서운이 좋은날이네요.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주변을 꼼꼼히 둘러보세요~! 84年生 타인과 동업을 해도 괜찮아요. 주변사람들과 화합에 힘 써보는 것도 좋겠어요. 96年生 자기계발에 힘 쓰는게 좋아요. 윗사람이나 선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생각지 않은 이득이 생길 수 있으니 매사 조급해하지 말고 차분히 기다려보세요. 49年生 타인에게서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야 합니다. 61年生 재산의 지출이 있지만 조만간 재물이 다시 들어올 수 있으니 걱정은 금물~! 73年生 경쟁자가 많아도 신경 쓰지말아요.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요! 85年生 주변의 협조를 받거나 든든한 의지할 수 있는 상대가 생길 수 있는 날입니다. 97年生 사람과 물건이 오고 가는 것은 모두 자연스러운 것이니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갑작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김영신, 이하 서울중기청)은 5월 16일까지 2022년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공조달 상생협력 지원제도‘란 중소기업이 대·중소기업과 상생협력하여 생산하는 제품을 공공조달시장(공공기관 납품)에 직접 납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상생협력제도 지원기간 내 공공기관의 수요발생시 계약 및 납품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번 공고를 통해 공공기관에 납품하고자 하는 주관기업(중소기업)과, 주관기업과 협력하여 상생협력제품의 개발 또는 생산을 지원하는 협력기업(대기업 또는 중소기업)을 모집할 예정이다. 지원유형별로 혁신성장과제, 소재부품과제, 기술융합과제, 역량강화과제로 구분되며, 과제별 신청자격 및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2-235호 또는 중소기업 공공구매망(http://www.smp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공구매망을 통해 5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중소기업자간 경쟁제품 중 물품 구매 계약이행능력심사에서 신인도 가점 부여 ▲협업에 의한 생산품으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배우 차예련, 나영희, 이휘향이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에 주연 배우로 캐스팅을 확정, 차원이 다른 스토리로 2022년 안방극장을 뒤흔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KBS 2TV 새 일일드라마 '황금 가면'(은 그릇된 욕망과 탐욕이 빚어낸 비극으로, 세 여자의 광기 어린 싸움 속에서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황금 가면'은 '21세기에 신데렐라가 산다면, 진짜 유리 구두의 주인은 누가 됐을까'라는 발칙한 질문을 던지는 신선한 소재로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차예련, 나영희, 이휘향이 각각 유수연, 차화영, 고미숙 역으로 출연을 확정, 눈을 뗄 수 없는 완벽한 연기 호흡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차예련은 평범한 미혼 여성들에게 희망의 아이콘인 현실판 신데렐라 '유수연' 역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우아하면서도 세련미를 지닌 그녀는 '황금 가면'에서 순한 모습과는 달리 강단 있고 굳세서 쉽게 꺾이지 않는 성격을 가진 캐릭터의 면모를 제대로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퍼퓸', '우아한 모녀' 등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극을 이끌었던 그녀가 '황금 가면'을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시가 지난 3월 24일부터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 급증으로 화장시설 비상운영체계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오랜 대기로 인해 여전히 7일장까지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예비기까지 포함한 가동 확대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지난 30일 열린 제306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교통위원회의 서울시설공단에 대한 업무보고 현안 질의에서 송도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1)은 “화장시설 비상 확대 가동을 통해 평소 대비 일 97회 증회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여전히 최대 7일장, 대부분 5일장을 하고 있어 오랜 대기로 인해 유가족의 슬픔과 고통이 매우 심한 실정”이라며 “승화원과 추모공원에 있는 예비기 3기까지 포함하여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했다. 또한, 송 의원은 “화장시설 확대 운영으로 관련 초과근무 인건비에 대한 서울시 지원은 협의됐으나 화장로 노후화 가속, 배출가스 저감장치 등 장비 수명 단축 등에 대한 예산지원 약속은 없었다”며 “서울시와 협의를 통해 예산지원 보장을 받아야 한다”고 요구했고 전기성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여러 지적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조속히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1978년 개관한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인 세종문화회관(대표 안호상)은 새봄을 맞이해 방문 시민들이 쾌적하고 위생적인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특수클리닝을 실시했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남쪽 1~5층 화장실의 배수구 및 배관 속, 타일, 칸막이, 위생도기, 세면대, 청소 수채, 환기구 등 내부 모든 시설에 고착된 오염원을 모두 스케일링하고 파손되고 불결한 대·소변기 메지를 항균 및 곰팡이 억제용 바이오실리콘으로 교체해 시설 수명을 연장시키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청소관리자의 업무경감과 근로복지 향상이라는 1석 3조 효과를 얻게 됐다. 이번 화장실 특수클리닉은 시설의 노후화가 진행돼 오염원 고착, 냄새와 배수의 문제, 시설의 부분 파손 등으로 화장실 환경개선을 모색하던 중 영등포구 관내 화장실 특화 사회적기업인 학교환경개선지원센터(대표 이창국)의 제안으로 실태 점검·진단을 실시하게 됐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에는 여성만을 위한 소통 휴게공간이 있다. 2020년 당산동에 조성된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가 그 곳이다. ‘여성소통문화공간 HEY YDP!’는 육아, 가사, 맞벌이 등 일상에 지친 여성들이 편하게 방문해 휴식, 문화활동을 즐기며 삶의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도록 조성한 여성친화적 힐링공간이다.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모든 공간이 무료로 개방되어 비용 부담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센터는 당산로29길 9, 그린케어센터 건물 2층에 위치하고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약 100평가량의 널찍하고 은은한 조명의 편안한 공간으로 조성됐다. 탁 트인 공간에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소통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사이니지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소규모 회의 또는 스터디 모임이 가능한 강의실, 조용한 분위기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북스, 함께 온 자녀를 위한 키즈라운지와 수유실, 파우더룸 등 편의공간, 조용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프라이빗룸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매월 여성의 여가생활과 사회참여를 북돋우기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가 운영된다. 운영 일정과 강의 주제는 매월
쥐띠 운세 36年生 내 말의 의도를 상대가 잘 못 받아들일 수 있으니 애매한 표현은 삼가야 합니다. 48年生 말 한마디에도 대단한 힘이 있답니다. 위로를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60年生 따끔한 충고도 좋지만 그 뒤에는 앞으로도 잘 할수 있다는 격려도 꼭 해주세요. 72年生 드디어 목표가 눈 앞에 있습니다. 마지막일수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아야 해요. 84年生 때론 사실을 알고 있더라도 숨겨줘야 할 때가 있지요. 한 번만 눈 감아 주세요~! 96年生 조금씩 변화를 주어도 괜찮습니다. 새로운 변화가 일의 능률도 높여줄 거랍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밀당이 길어지면 서로가 지치기 마련이지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게 좋아요. 49年生 내일을 위해서라도 오늘은 조금 자제하는게 좋겠습니다. 과음은 금물이랍니다. 61年生 무조건 밀어붙이기 보단 주변 사람들을 천천히 설득하는 방법을 택해야 합니다. 73年生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 법이죠. 오늘은 이 말이 진리란걸 느껴요! 85年生 먹을 복이 따르는 하루랍니다. 집에 가만히 머물기보단 밖으로 나가보길 바라요. 97年生 아직은 때가 아닐테니 속상한 일이 있더라도 명분이 생길 때까지 참는게 좋아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법원에 당 결정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3일 주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등록자 가운데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나머지 6명 간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초록우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교육감 및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들에게 아동들의 염원을 담은 ‘아동공약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아동 옹호 캠페인인 ‘미래에서 온 투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선거권이 만 18세 이상에게만 부여됨에 따라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이 직접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이를 실제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초록우산은 이를 위해 지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5개 시도에서 2,400여 명의 아동 의견을 수렴했으며, 전문가 자문을 거쳐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조성 ▲아동 놀 권리 보장 ▲소아의료 사각지대 해소 ▲학습 부담 완화 및 휴식권 보장 등 ‘10대 아동공약’을 구체화했다. 지난 4월 1일,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이하 ‘옹호단’)은 강신만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를 만나 제안서를 전달했다. 강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직접 의견을 낼 기회가 부족해 늘 아쉬웠는데, 오늘 이 자리가 매우 소중하다”며 “특히 시험 기간 이후 ‘학생자율시간’을 부여하는 아이디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4월 3일 본래순대 영등포구청점에서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회장 최길호)의 후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순대국 식사가 제공됐으며, 이 중 150명은 현장에서 식사를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에게는 순대국 꾸러미를 제작해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으로 전달하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다. 행사 당일에는 예정 시간보다 이른 시각부터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해 일시적으로 대기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좌석을 안내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협의회 직원들을 위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2일 지하철 2호선 문래역 7번출근 인근에서 ‘2026 영등포 아트마켓 해와 달’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선유문화공방이 주최·주관, 양평2동 주민자치회·문래동 주민자치회 협력, 영등포공유원탁회의 후원으로 3일까지 진행되며, 양평2동과 문래동의 지역 작가,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생활소품, 공예품, 아트굿즈를 비롯해 맛있는 먹거리 등을 판매한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오는 8월 1일과 2일, 대전광역시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영화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발굴을 위해 공식 공모전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영화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제한 없이 극영화/다큐멘터리/AI/애니메이션/3분 이내 숏폼 등의 장르로 엔딩 크레딧 포함 20분 이하의 단편부문과 120분 이하의 장편 부문 등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를 담은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영화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품 부문은 단편영화, 장편영화, 독립영화, 웹콘텐츠 등으로 구성되며,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전문가 및 시민심사위원 15인으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진이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 기회를 제공받으며, 감독 및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향후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와의 연계 기회, 다양한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고 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법원에 당 결정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3일 주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등록자 가운데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나머지 6명 간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3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 의원들은 2일 영등포구청 별관 4층에 마련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검사에 매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했다. 정선희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날카로운 분석과 전문적인 시각으로 예산 집행 전반을 꼼꼼히 살펴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승관 의원(대표위원)과 임헌호 의원을 비롯하여 윤광희·이장식·정찬선·채상병 세무사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3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