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11월 20일을 ‘남부 교육복지의 날’로 정하고, 이날 교육소외 해소와 모두의 가능성을 여는 교육복지를 위해 적극 협력해온 유관기관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대방동 소재 공군회관에서 ‘남부 교육복지 감사의 밤’을 개최했다. ‘남부 교육복지 감사의 밤’은 서울 남부교육지원청과 관내 3개(구로‧금천‧영등포) 교육복지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촘촘한 교육복지 안전망을 구축해온 서울시교육청 및 남부교육지원청, 구로‧금천‧영등포구청, 교육복지센터 협력 지역 기관, 교육기부 기관, 학교 관계자들과 교육복지 활동가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는 2019년 한 해 동안 추진해온 교육복지센터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교육기부 기관과 교육복지센터 자원 활동가들에 대한 교육장의 감사장 수여, 남부 교육복지 성장스토리 발표와 활동가들의 교육복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 날 행사에서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의 2019년 나눔기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교육복지 기부금 전달식도 같이 진행했으며, 총 3천만 원의 기부금은 관내 학교 학생들을 위한 생활 장학금과 맞춤형 경비 지원, 교육복지 프로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이 관내 구일중학교(교장 장은진)에 치유정원을 마련했다. 치유정원은 학생들의 정서지수를 높이고, 정서적인 쉼의 공간을 통해 학교 폭력 및 왕따를 줄이고자 여러 기관의 관심과 협력으로 진행된 사업이다. 정원 조성에 필요한 경비는 한국조경협회가 직접 부담하고 조경인 봉사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조성된 공간이다. 치유정원 조성 사업에는 한국조경협회, 한국조경발전재단, 조경디자인 린, 그람디자인, 도화엔지니어링, 미주강화, 빅스케이프조경설계사무소, 씨토포스, 예건, 한국도로공사, SH공사 등이 동참했다. 구일중학교 치유정원은 자연과 어우러져 예쁘게 단장되어 학생들에게는 쉬는 시간 및 점심시간에 쉼터가 되며, 친구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고, 야외 수업 장소로 활용 될 뿐 아니라 식물의 다양성과 환경을 지키는 일의 소중함을 배우는 귀한 공간이 되고 있다. 또한 가까운 이웃 주민에게도 개방돼 도시 속 작은 휴식을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한국조경협회와 33개사 160여 명의 조경인 봉사단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유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했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센터는 남부 관내 초․중학교 학부모 300명을 대상으로 자녀양육 코칭 및 자녀이해를 위한 ‘한 걸음 더 가까이, 우리 아이에게! 2019년 학교통합지원센터 학부모 연수’를 11월 4일부터 15일까지 ‘창작카페 메이커스유니온스퀘어’에서 소규모 참여식 워크숍 형태로 10회에 걸쳐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있어 가장 어렵고 힘들게 느끼는 자녀의 문제행동 이해, 스마트폰 사용, 성교육 등 자녀 교육에 필수적인 주제들로 구성됐으며, 자녀 양육의 어려움에 대해 편안하게 나누는 과정에서 해결점을 찾을 수 있도록 30명 내외의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작은 카페에서 운영됐다는 점에서 기존의 대규모 연수와는 차이점을 갖는다. 여러 연수 주제 중 ‘스마트폰, 게임, 유튜브, 우리 아이 어떻게 할까요?’에서 강사는 사용 제한보다는 바르고 건강한 사용의 관점에서 자녀를 지도해야 함을 당부하며, ‘스마트한 게임 사용 규칙을 정하기 위한 9가지 요령’, ‘올바른 유튜브 시청 습관을 위한 규칙’등 구체적인 자녀 지도 방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를 비롯해 △부모와 함께 성장하는 일상 속 성교육 이야기 △나를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지난 29일 한국교직원공제회 S2B(학교장터)와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S2B의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S2B 이용 활성화를 통해 각급학교 예산절감과 계약업무의 투명성 및 청렴성을 제고하고, S2B와 연계한 공공구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여 사회적 책임 구매 증진과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교직원 대상 S2B 이용을 위한 교육·연수 상호협조 △S2B이용 활성화를 위한 각종 회의 및 행사 등의 업무협력 △기타 계약업무의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제반업무 협력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특히 학교 이용자 대표와 S2B간의 주기적 간담회를 통해 시스템 사용에 대한 학교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개선할 수 있도록 다각적 소통을 추진할 계획이다. S2B는 행정안전부가 지정·고시한 전자조달시스템으로 1인 수의계약 금액을 ‘업체 공개견적’ 방법으로 진행함으로써 계약의 투명성과 예산절감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배려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에 대해 기업별·제품별 검색의 편의성을 제공하여 학교 공공구매 활성화에도 기여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2020학년도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전면도입을 앞두고 사립유치원 원장 및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에듀파인 사용자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립유치원에 대한 정부 재정지원이 확대됨에 따라 사립유치원의 공공성 및 책무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적 회계프로그램 도입이 시급하게 됐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원아 200명 이상 유치원과 희망유치원을 대상으로 1단계 에듀파인을 도입했으며, 2020년에는 사립유치원 전체를 대상으로 에듀파인을 도입한다. 이에 남부교육지원청은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의 조기 안착을 지원하고, 에듀파인이란 회계프로그램의 이해를 높이고자 수준별 맞춤형 연수를 계획했다. 연수는 11월부터 12월까지 주 1회씩 총 8회 실시되며 주요내용은 ▲에듀파인 이해 ▲예산편성 및 관리 ▲징수 및 수납 ▲지출처리 등으로 교육용 에듀파인 프로그램을 활용해 실습형 연수로 진행한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신규공무원의 공직적응력 배양 및 업무역량 강화를 위하여 ‘2019년 황금나침반 신규공무원 맞춤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신규공무원이 주로 담당하고 있는 ‘학교회계 세입, 급여’ 분야에 대한 실질적인 업무고충을 해소하고, ‘선배와의 대화’ 시간을 신설하여 선후배공무원 상호간의 소통을 확대하고자, 신규공무원 멘토링 운영 계획의 일환으로 실시했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총5회에 걸쳐 관내 신규공무원 3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회계전반에 대한 이론교육을 지양하고 실제 담당하고 있는 직무분야 실습수업을 통해 사례별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선배와의 대화시간에는 교육지원청 부서별 업무안내 및 팀・과장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신규공무원의 고충을 이해하고 화합을 촉진하는 자리가 되도록 했다. 특히, 지난 2019년 8월 6일 시행한 세종과학고등학교로 찾아가는 학교방문 연수를 통해 교육지원청에 근무하는 신규공무원의 학교현장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공직생활의 다양한 비전을 제시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황금나침반 신규공무원 맞춤형 직무연수’를 통해 신규공무원의 고충을 공유하고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24일 관내 공립 유․초․중․고등학교 업무담당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유재산 관리 및 학교시설 개방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서울자곡초등학교 김숙녀 행정실장이 강사로 나서 공유재산의 개념 및 사례 습득과 지난 1월 개정된 공유재산 조례 변경 내용을 강의했다. 주요 연수 내용은 ▲공유재산 일반 ▲행정재산의 용도폐지 절차 ▲시설사용허가 절차 ▲사용료 계산방법 ▲매점 사용허가시 유의사항 ▲시설개방 민원 사례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재환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공유재산 업무담당자의 업무역량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각종 유형의 재난발생에 대해 학교현장의 위기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한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5조에 의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기간 중 국민참여훈련 기간인 10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남부교육지원청 및 관내 유․초․중학교(각종학교 포함)에서 학생 및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체험위주 훈련을 통한 재난대응역량 강화 및 안전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10월 28일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 대규모 사고에 대한 지역사고수습본부 구성 및 운영 훈련, 초등학교 화재대피 훈련, 지진대피 훈련, 상황보고체계 점검 훈련 등을 실시한다. 특히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는 관내 유․초․중학교 전 기관을 대상으로 학생 및 교직원이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지진대피 실제 훈련을 실시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한 스스로 체험하는 실제훈련 경험으로 학교현장의 재난 발생 시 대응능력 강화 및 안전문화의식 확산을 위한 기회로 삼고자 한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22일 관내 유·초·중·고 시설관리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최근 학교시설의 복합화・다양화에 따른 환경 변화에 맞추어 수요자의 눈높이를 반영한 시설지원을 강화하고자 ‘행복한 어울림 학교 조성을 위한 더(+)드림 학교행정지원’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먼저 각급학교 시설안전관리 역량을 강화를 위해 서울위례별초등학교 강태경 주무관이 ‘안전한 학교시설관리’ 연수를 진행한다. 시설물안전점검, 각종설비관리 및 학교시설통합정보시스템 등 시설물유지관리 전반에 관한 내용과 안전사고발생시 조치요령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게 된다. 또한, 남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 김동년 과장이 ‘남부 청렴도 향상방안’ 연수를 진행한다. 청렴시책 추진내용을 관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달함으로써 남부 관내 반부패・청렴문화의 기반을 조성하고 안전・청렴・현장 중심의 시설지원을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시설관리 담당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업무에 필요한 직무연수와 더불어 청렴 내면화를 위한 소양연수를 실시함으로써 시설물 안전관리 및 안전사고예방에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지난 14일과 21일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행정실장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관리에 대한 법률적 지식과 사례 습득으로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교육공무직 인사노무관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고용노동연수원 노무사와 학교 행정실장 강의로 진행됐으며, 주요 연수 내용은 ▲ 근로기준법 주요 개정사항 ▲ 근로계약 및 갱신기대권 관련 사례 안내 ▲ 교육공무직원 처우개선수당 관련 안내 ▲ 질의응답 등 사례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를 통해 근로기준법 개정사항과 인사노무관리의 다양한 사례중심의 강의 진행으로 집중도와 호응도가 높았고, 만족도 조사 결과 연수 내용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김재환 교육장은 “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 노무관리 지원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업무 전문성 확보와 함께 분쟁 없는 조직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생활권과 행정권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학생들의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16일 청사 소회의실에서 ‘광명 인접지역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광명 인접지역에 있는 서울남부교육지원청 관할의 안천초등학교(교장 원경자), 안천중학교(교장 김재영)와 광명시 교육복지 네트워크의 중심역할을 하는 광명시립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이 참여했다. 안천초와 안천중은 행정구역상 금천구 독산동으로 편입되어 있으나, 금천구를 가르는 안양천을 경계로 금천구 중심 바깥의 광명시와 인접해 있어 재학생들은 광명시와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다. 행정구 관할의 공공 복지기관들은 해당 행정구 소속의 주민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안천초와 안천중 학생들은 소속 행정구역에 따라 광명시 생활권을 벗어나 안양천을 건너 먼 거리에 있는 복지기관을 이용할 수 밖에 없었다. 이 같은 이유로 교육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학생들이 전문 복지기관과 연계되어도 거리상 시간상으로 많은 불편함이 있어 교육복지 서비스를 쉽게 포기하는 등 교육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했다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학교행정업무지원을 위한 '2019년 하반기 찾아가는 모둠별 학교행정 컨설팅'을 실시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일선 학교의 애로사항 등 의견을 수렴하고 직원 간 정보 교환으로 상호업무를 이해하여 효율적인 행정지원을 위한 이번 컨설팅을 마련했다. 10월부터 11월까지, 남부교육지원청 관내 유·초·중학교 행정실장 9개 모둠(99명)과 행정실 수납업무 담당자 등 직원 12개 모둠(131명)을 대상으로, 각 모둠이 지정한 장소에, 교육지원청의 국장·과장·팀장 등 간부들과 직원이 참여해, 서로의 의견을 협의하고 경비를 지원하는 방법으로 진행한다. 지난 6월 남부교육지원청은 ‘2019년 상반기 찾아가는 모둠별 학교행정 컨설팅’(행정실장 9개 모둠, 급여업무 담당자 9개 모둠)을 실시해 시행사업에 학교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하는 통로를 마련했고, 학교 행정업무 담당자들은 정보공유로 업무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급여 담당자 모둠은 처음 실시한 소통의 기회에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김재환 교육장은 “컨설팅을 통해 남부교육지원청은 각급학교의 현안과 고충을 공유․이해하고 건의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비영리민간단체인 좋은이웃되기, 이든스터디원격평생교육원과 오는 19일 토요일 여의도한강시민공원에서 다문화 및 차상위계층 가정 등 희망계층과 함께 하는 ‘행복열매 한지붕 우리가족 꿈날리기 축제’를 개최한다. ‘희망계층’이란 학습에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다문화, 장애인, 저소득층 등을 기존 소외계층이란 단어 대신 ‘희망계층’이라고 지칭하여 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로 현재 다수의 정부기관 및 지자체, 민간기업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이번 꿈날리기는 남부교육지원청이 지난 2014년부터 민간단체와 손잡고 6년째 이어온 사업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당당히 살아 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고, 언제나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으로서 서울시교육청과 좋은 이웃이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축제 내용을 살펴보면 가족과 함께 하는 즐거운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쓰는 감동편지쓰기, 우리나라의 전통놀이기구인 연(鳶)에 가족의 꿈을 적어 하늘 높이 띄우며 소원을 비는 꿈날리기(연날리기) 등 가족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한 내
[영등포신문=정종화 시민기자] 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환)은 오는 14일 관내 유·초·중·고 행정실장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가 행정실장으로서의 역할 및 직무 능력을 제고하고 교육지원청과 유·초·중·고 직원 간 정보공유 및 소통으로 상호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용노동연수원 이공희 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교육공무직원 인사노무 관리자 연수’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이를 통해 근로계약, 갱신기대권 관련 및 근로기준법 개정사항 등 인사노무관리 전반을 다뤄 각급학교 교육공무직원 노무관리업무의 관리자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한국인재경영교육원 강은미 대표의 ‘소통과 융합 리더십’ 강의를 통해 행복한 삶과 협력적 소통을 위한 방법을 제시한다. 워라밸이 강조되는 시대적 변화에 맞추어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행복한 사회 만들기, 협력적 소통을 위한 자기인식,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방법 등을 통해 남부교육청 관내 행정실장들의 리더십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제공해 학교현장에서 더 적극적인 지원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행정실장의 역량강화를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북대서양조약기구'(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나토)를 '북미조약기구'(North American Treaty Organization)라고 잘못 쓴 제목을 큼지막하게 신문에 인쇄해 소셜 미디어 등에서 조롱거리가 됐다. "뉴욕타임스는 나토가 뭔지(무슨 말을 나타내는지) 아나?"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의 탐사보도 총괄 책임자인 사샤 이센버그는 3일 오전(현지시간)에 소셜미디어 X 게시물로 이날자 뉴욕타임스(NYT) 국제판 종이신문 A8면을 찍은 사진과 함께 이런 글을 올렸다. 이 지면의 통단 제목(신문 지면의 왼쪽 끝에서 오른쪽 끝을 통째로 사용하는 큼지막한 제목)에는 "A North American Treaty Organization Without America?"("미국이 없는 북미조약기구?")라고 적혀 있다. 해당 기사는 미국이 나토를 탈퇴할 수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위협을 다룬 분석기사였다. 여기서 '북미조약기구'란 표현은 NYT가 '북대서양조약기구'라고 쓰려다 착각해서 잘못 적은 것임이 명백해 보인다. 워낙 황당한 실수이다 보니 X 등에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출퇴근 시간대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방안을 두고 대한노인회에서 우려를 표명하자 청와대가 제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4일 대한노인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노인회는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비서관, 배진교 국민경청비서관, 임을기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측 참석자들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노인들의 한시적 대중교통 무임승차 제한을 검토하는 데 우려를 표했다. 이들은 "노인들의 아침 대중교통 이용 시간은 5∼7시대에 집중되는데, 이는 대부분 건물 청소 등 새벽 근무를 위한 생계형 이동"이라며" 따라서 이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는 것은 적합하지 않고, 공공이나 민간 회사들이 유연근무제, 시차 출퇴근제 등을 활용해 대중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게 합리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면서 "혼잡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노인들의 무임승차를 제한하면 노인들이 비생산적이고 혼잡을 더하는 존재로 인식될 수 있다"며 "이런 정서적 자극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에 홍 수석은 "어르신 세대의 복지를 축소하는 정책은 없을 것이고, 어떠한 불이익도 없게 하겠다"며 "시차 출퇴근제, 재택근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다며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의를 제기했다. 4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챔프 2차전 5세트에 나온 서브 아웃 판정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공문을 KOVO에 접수하기로 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세트 점수 2-2로 맞선 5세트 14-13 매치포인트에서 나온 소속 팀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 판정된 뒤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방송 카메라에는 공이 사이드라인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포착됐으나, 결국 아웃으로 판정됐다. 현대캐피탈은 결국 5세트를 16-18로 내주면서 2연패로 챔프전 우승 좌절 위기에 놓였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실에 도착한 후에도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채 탁자를 내리치며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블랑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게 우리가 진정한 승자다.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모두 같은 굴레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TV로 본 분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인(in)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비디오 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대한항공과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에서 나온 심판 판정에 문제가 있다며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의를 제기했다. 4일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날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챔프 2차전 5세트에 나온 서브 아웃 판정과 관련해 이의를 제기하는 공문을 KOVO에 접수하기로 했다. 현대캐피탈은 이날 세트 점수 2-2로 맞선 5세트 14-13 매치포인트에서 나온 소속 팀 외국인 선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의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 판정된 뒤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다. 방송 카메라에는 공이 사이드라인에 살짝 걸치는 것으로 포착됐으나, 결국 아웃으로 판정됐다. 현대캐피탈은 결국 5세트를 16-18로 내주면서 2연패로 챔프전 우승 좌절 위기에 놓였다. 필립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실에 도착한 후에도 감정을 억누르지 못한 채 탁자를 내리치며 심판 판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블랑 감독은 "오늘 경기는 말할 필요가 없는 게 우리가 진정한 승자다. 총재와 심판위원장이 모두 같은 굴레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TV로 본 분들을 포함해 모든 사람이 인(in)이라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비디오 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새 시즌 여자축구 WK리그 개막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화천 KSPO가 승전고를 울렸다. KSPO는 4일 화천생활체육구장에서 열린 2026 WK리그 1라운드 홈 경기에서 강진 스완스 WFC에 2-0으로 이겼다. KSPO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1위에 오른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에서 서울시청을 시리즈 전적 2-0으로 물리쳐 창단 처음으로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KSPO는 이날 후반 18분 사에, 38분 이수빈의 연속골로 스완스를 완파해 WK리그 2연패 기대감을 키웠다. 스완스는 창녕군에서 창녕WFC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강진군으로 연고를 옮기고 이름을 바꿨다. 한국 여자축구 에이스 지소연이 홈 개막전 입장권을 전액 부담하는 행사를 벌인 수원FC는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서울시청을 2-1로 물리쳤다. 전반 20분 하루히, 전반 48분 최유리의 연속골로 앞서나간 수원FC는 후반 추가시간 한채린에게 실점했으나 더는 점수를 내주지 않고 승리를 지켜냈다. '전통의 강호' 인천 현대제철은 경주축구공원3구장에서 치른 경주 한수원과의 원정 경기에서 전반 26분 토리, 후반 41분 김수진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세종시민운동장에서는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제23회 신길6동 벚꽃축제(준비위원장 노희춘)가 4일 영신고등학교에서 신길동. 대림동 지역 주민들과 가족.연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켈리그라피.풍선아트.봄꽃 그리기.키링 만들기.119 심폐 소생술.새마을부녀회의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가 펼쳐졌다. 한편 이 자리에는 최호권 구청장을 비롯해 신흥식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김지향 서울시의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행정위원장, 유승용.이성수 의원, 신현도 신길6동 주민자치회장, 직능 단체장,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제를 즐겼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3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일 오후 6·3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후보 공천을 신청한 최호권 현 영등포구청장을 컷오프(공천 배제)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당 공관위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2일 공관위 회의에서 의결한 영등포구청장 후보 경선을 취소하고, 최호권 구청장 신청자에 대해 컷오프를 의결했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영등포구청장 선거 후보를 추가 공모키로 했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된 주호영 의원이 법원에 당 결정의 효력을 정지시켜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3일 주 의원이 국민의힘을 상대로 낸 공천배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앞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대구시장 예비후보 등록자 가운데 주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고 나머지 6명 간 예비경선을 치르도록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