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도기현 기자] 대상휴먼씨(주) 남서울지사 사회봉사단은 18일 영등포소재 무료급식소인 ‘토마스의 집’에서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
방준영 지사장은 “이번 사회취약계층 봉사활동을 계기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지역사회 주민과 진정으로 소통하며 협력하여 더 큰 사랑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휴먼씨(주)는 1999년 설립된 한국전력공사의 검침협력회사로 회사 설립이후 노동쟁의와 분규가 전혀 없는 노사(勞使) 상생상화(相生相和)하는 회사이며, 매년 일정금액을 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사회공헌분야 리더 기업입니다.
또한 올해 3월 서울시와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움을 못 받는 비수급 독거노인 등 복지소외계층을 발굴해 가까운 주민센터나 구청에 알리는 복지살피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