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띠 운세 36年生 내 노력 따위는 필요 없어요. 정해진 규칙과 절차만 지켜나가면 일은 무탈해요. 48年生 괜히 오지랖 부려서 일을 더 만들고 있네요. 해결하고 처리할 일들로 바쁘네요. 60年生 실적 올리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네요. 나의 최대 무기 친밀함으로 다가가세요. 72年生 외부의 요청과 접촉이 많아지는 날. 내 역량이 최대로 발휘되어 인정을 받네요. 84年生 누군가의 제안이나 권유로 인해 생각지도 못한 소득, 기분 좋은 일이 생겼어요. 96年生 나에게 우호적인 동반자가 생겼어요. 그들과의 관계도 돈독해져서 든든하네요. 소띠 운세 37年生 내 신념과 원칙에 맞지 않는 상황이 오네요. 그래도 대세를 따르는게 현명해요. 49年生 굳이 내가 나서서 총대를 매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넘겨도 좋아요. 61年生 내 방식으로 밀고 나가도 내뜻대로 다 이루어지네요. 감정조절만 잘 하면 돼요. 73年生 모처럼 모임을 통해 정서적 교류도 하고 마음의 안정도 찾는 시간을 가져봐요. 85年生 몸도 나른해지고 일도 안 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은 무기력증이 찾아와요. 97年生 생각이 다르다고 그들에게 내 의견을 어필할 필요는 없어요. 내 소신대로 해요. 호랑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지난 13일 직원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팝아트 청렴 초상화 그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초상화에 팝아트 형식으로 채색하는 이색 체험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벗어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말풍선에 나만의 청렴 다짐과 자신의 비전 등의 문구를 작성함으로써 생활 속 청렴 의지를 되새기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면서 각자의 비전과 청렴 각오 등을 공유하며 서로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서울보훈청 관계자는 “직원 상호간 함께 어울리면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청렴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미성년자 11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15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17일 출소하는 김근식의 신상 정보가 출소 당일 공개된다. 여성가족부는 14일, 김근식의 이름, 나이, 사진, 주소(주민등록주소지와 실거주지), 키와 몸무게, 성범죄 요지, 성폭력 전과사실, 전자장치 부착 여부 등 8가지 신상 정보를 '성범죄자 알림e'(www.sexoffender.go.kr) 사이트와 모바일 웹을 통해 오는 17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김근식은 2006년 성폭력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강간치상 등 혐의로 기소돼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으며, 17일 서울남부교도소에서 출소할 예정이다. 경찰은 김근식 출소 이후 관리를 담당할 전담팀을 구성, 주거지 주변에 폐쇄회로(CC)TV를 늘리고 방범초소를 설치하는 등 대비하고 있다. 여가부도 신상공개 당일 사이트와 모바일 앱 접속량 증가에 대비해 긴급대응반을 운영하고 있다. 대응반은 지난달 30일 성범죄자 알림e 서버 자원을 최대치로 증설했으며, 9∼11월 일일 접속량을 점검하고 사이버 공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여가부는 지난해 김근식에 대한 신상정보 등록과 공개 절차에 착수해 2021년 7월 검
쥐띠 운세 36年生 타인을 끌어주고 밀어주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사업가적 기질을 갖추셨네요. 48年生 나의 능력과 기능을 알아주고 찾아주는 이가 많아서 보람을 느끼는 하루네요. 60年生 나는 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되지 않아 심리적 위축을 느끼네요. 오늘은 쉬어요. 72年生 끝없이 샘솟는 물처럼 내능력은 무한대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인정 받아요. 84年生 내가 하고 싶은 것보다 타인 요구에 의해 움직이고 있지만 이것도 내 삶입니다. 96年生 내능력을 발견해주고 인정해주는 사람들이 생겨서 더 열심히 하겠다 다짐해봐요. 소띠 운세 37年生 생활의 달인이 나타났어요. 나만의 기술이 빛나는 날이라 뿌듯하고 감격스러워요. 49年生 노력해도 대가를 얻는것이 쉽지가 않네요. 그렇지만 본인스스로 만족감은 커요. 61年生 나의 실력이 상대보다 우위에 있다해서 교만하게 굴면 모든 공이 없어집니다. 73年生 오버해서 상황이 안좋거나 위험해질 수 있으니 조심히 상황 판단하여 행동해요. 85年生 하고 싶은것도 아닌데 애써 내가 원하는것이라 위로하며 남 좋은일 하고 있네요. 97年生 나로 인해 해결되고 완성되는 일들이 많아요. 일복을 타고 난 당신, 감사합니다. 호랑이띠 운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스타들의 자급자족 라이프가 펼쳐진다. 10월 말 첫 선을 보이는 KBS 2TV의 새 예능 프로그램 '세컨 하우스'는 각본 없는 순도 100% 리얼리티로, 스타들의 전원생활 도전기를 통해 힐링과 재미를 전한다. 도시를 벗어나 쉼을 향한 현실판 '포레스트'를 그리는 내용으로, 스타들의 자급자족 슬로우 라이프를 담아내는 예능이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연예계 대표 절친인 주상욱-조재윤이 '세컨 하우스' 만들기에 함께한다. 결혼 29년 차임에도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하는 최수종-하희라는 '세컨 하우스'를 통해 진정한 휴식과 행복이 무엇인지 찾아가고, 결혼식 사회를 봐줄 만큼 남다른 우정을 쌓아온 주상욱-조재윤은 절친 케미를 통해 좌충우돌 행복 찾기에 나서는 여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컨 하우스'에서는 출연자에게 어느 시골의 '빈집'이 주어지고, 수개월 동안 출연자가 직접 계획하고 고치고 꾸미며 셀프 안식처를 완성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로망으로 가득 채워진 힐링 하우스에서의 쉼을 통해 시청자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단 하루만이라도 훌쩍 떠나서 쉬고 싶은 현대인에게 위로와 용기를 건네고 지친 일상을
쥐띠 운세 36年生 건강검진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번더 나의 몸에 대한 점검을 하고 집중하세요. 48年生 사고 싶었던 소품, 가고 싶었던 여행처럼 나의 작은 욕망을 채우는 날이돼요. 60年生 사람들을 설득해서 내편으로 만들어 이익을 얻는 순조로운 하루가 되겠네요! 72年生 승진, 이직, 자격증 취득 등 노력한 일이 좋은 결과로 나와 보람찬 하루네요. 84年生 구설, 시비, 잡음같은 생각치도 못한일로 당황스러워요. 이성적으로 해결해요. 96年生 주변사람 입에 나의 개인적 일이 오르내리네요. 구설수 되지 않도록 조심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오늘은 작은 활동에도 건강상 무리가 올 수 있으니 집에서 쉬는게 좋겠습니다. 49年生 인정에 이끌려 결정하지 마요. 선을 지키고 현실적 판단을 하는게 좋겠습니다. 61年生 충분하다 생각해도 분명히 후회하게 될 겁니다. 기분만으로 결정하면 안돼요. 73年生 나의 활동 능력이 넓어집니다. 여기저기서 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겠네요. 85年生 생각의 차이가 있어 찝찝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나에게 이익이 되는 일입니다. 97年生 능력 발휘가 잘안되네요. 방해요소로 어긋나는 일이 생겨 자신감이 떨어져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무모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12일 성수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취업맞춤특기병 제도’는 군 입영 전 개인의 적성에 맞는 기술훈련을 받고 이와 연계된 분야의 기술병으로 군 복무함으로써 전역 후 취업을 지원받을 수 있는 현역병 모집 제도이다. 이날 설명회는 취업맞춤특기병 제도 소개 및 전공학과별로 지원가능한 군사특기 안내, 상담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1:1 개인 맞춤형 상담을 통해 취업맞춤특기병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의 신청서를 현장에서 접수받아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앞으로도 병역의무자들이 있는 현장이면 어디든 찾아가 소통하여 군 복무가 경력 단절이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는 개관 19주년을 맞이해 ‘신길, 소통으로 한발 더 나아가다’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18일 개관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부로 구성돼 진행될 예정으로 1부에서는 축하공연, 표창장 수여식, 축사 등으로 개관기념식으로 진행되며, 2부에서는 ‘효과적인 1인가구 서비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민‧관 협력방안’이라는 주제로 1인가구 포럼이 진행될 예정이다. 1인가구 포럼에는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김형모 교수 좌장으로 포럼을 진행하며, 서울연구원 신민철 도시경영연구실장이 발제자로 참여했고 토론자로 영등포구가족센터 김현덕 센터장, 서초구 1인가구지원센터 엄준 센터장, 영등포구의회 박현우 의원이 참석한다. 유지연 신길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개관 19주년을 맞이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하는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회복지포럼을 통해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성에 대해 민‧관이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의 19주년 기념행사는 지역주민과 소통하기 위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신청을 받고 있다. 방청을 원하는 지역주민 및 단체는 신길종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재단이 오는 26일까지 도림천(대림역 5번 출구에서 신도림역 방향) 1km 구간에 야외 전시 ‘도림천 나들이part.2’와 ‘다님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기획전시인 ‘도림천 나들이 part.2’는 도림천의 자연과 함께 흘러가고 만들어지는 야외 전시 프로젝트로 조형과 자연생태미술 작품을 주로 다루는 ‘설치그룹 마감뉴스’팀 소속 작가 25인이 전시를 선보인다. 공모전시인 ‘도림천 다님길 프로젝트’는 도림천의 역사, 식생 등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정하여 약 3개월간 작품 제작 과정을 거쳐 야외에 작품을 전시한다. 조명, 스트릿퍼니처, 조형 등의 시각예술작품을 도림천을 산책하며 만날 수 있다. 도림천 생태극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공공예술 주제발전형의 2개년 사업으로, 공공예술작품이 스며든 도림천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오래 머무는 도림천을 만들기 위해 2021년 첫 기획을 시작했다. 야외 전시 중인 △도림천 나들이 part.2 △도림천 다님길 프로젝트를 비롯하여 △생태극장&커뮤니티라운지 △도림천 빛갤러리 △그린쉘터 △도림천 생태도감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시민쉼터의 역할을 하는 공공디자인 벤
[영등포신문=박민철 기자] 오는 10월 20일 밤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신개념 여행 리얼리티 '찐친 이상 출발 : 딱 한 번 간다면'(이하 '딱 한 번 간다면')의 1차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딱 한 번 간다면'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여행지의 모든 것을 온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는, 경험을 여행하는 리얼리티로 연예계 숨겨진 '찐친 라인업' 배우 이규형, 이상이, 이유영, 임지연, 엑소 수호, 차서원이 첫 찐친으로 함께 해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공개된 첫 선공개 영상에 이어 1차 포스터에는 '경험을 여행합니다'라는 타이틀과 함께 찐친들의 유쾌한 포즈가 담겨 눈길을 끈다. 배우라는 본업을 내려놓고 처음으로 우정여행을 떠난 찐친들 표정에서 찐한 '여행의 자유'를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또 이들이 배경으로 서 있는 이국적인 바다도 호기심을 자아낸다. 찐친들은 산호초가 매력적인 이 바다 한 가운데서 포즈를 취했는데, 제작진은 '아직 국내엔 알려지지 않은 바다인데, 그래서 더욱 특별한 장소다. 본 방송을 통해 자세히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험을 여행하게 된 대한민국 대표 청춘 배우들의 여행 리얼리티 '딱 한 번 간다면'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MBC가 예능 최초로 2022 카타르 월드컵의 생생한 현장을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연출 김명진, 노승욱)를 통해 전한다. 지난 10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2014년 브라질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만난 해설위원 안정환과 캐스터 김성주, 그리고 '돈&만 형제' 김용만, 정형돈이 함께 카타르로 떠나 월드컵의 감춰진 이야기를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BC는 매 월드컵마다 뜨거운 열기를 전 국민과 나눴다. 특히 2002년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코너였던 '이경규가 간다'는 본방송에서 31.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어 예능 단독으로 편성된 이번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 방송에 대한 전 국민의 기대가 모이는 중이다. '안정환의 히든 카타르' 제작진은 "경기 직전 긴장감 넘치는 모습부터 본 경기에서 못 봤던 장면, 월드컵 현장의 재미와 감동을 전하고, 나아가 한발 빨리 다음 경기의 관전 포인트까지 담을 예정이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에 힘을 보탤 안정환, 김성주, 김용만, 정형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명실상부 환상의 콤비인 안정환과 김성주 그리고 김용만과 정형돈까
쥐띠 운세 36年生 폼은 안나지만 그래도 실속있는 득템이 생기네요. 불법적인 일만 아니면돼요. 48年生 갈등이 생기면 해결하려 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상대를 이해해 보려 노력해요. 60年生 지금당장 눈앞의 실익이 아니더라도 언제가는 보상을 받을수 있으니 참아봐요. 72年生 시간이 오래 걸릴수 있어요. 그래도 미래에 대한 자신의 가능성을 시험해봐요. 84年生 소속된 곳의 이동으로 인해 나의 거처가 옮겨지고, 좋은 기회를 얻게됩니다! 96年生 좋은 조건과 지역을 찾아 돌아다닙니다. 먼 곳 출입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소띠 운세 37年生 갇혀있는 꼴이지만 거기서 편안히 지내고 있어요. 아무런 걱정 없어 좋아요. 49年生 시작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좋은 성과와 결과를 얻는 좋은 기회입니다. 61年生 내가 노력한 것에 비해 많은 것을 얻을수 있는 행운의 하루가 될 것입니다! 73年生 호수 위의 백조처럼 겉으로는 우아해 보일지라도 밑으론 힘든 상황이 됩니다. 85年生 지치고 힘든 여정 속에서도 꿋꿋하게 노력했더니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네요. 97年生 마음은 힘든데 몸은 편해요. 답답한 이곳을 탈출하면 몸은 고생, 마음은 편해요. 호랑이띠 운세 38年生 내가 시작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11일 대진디자인고등학교(학교장 윤갑중)와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청춘디딤돌 병역진로설계’ 사업은 입영 전 병역 의무자의 적성에 맞는 군 복무 분야를 추천하고 군 복무 및 전역 후 진로까지 체계적으로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병무청은 대진디자인고 재학생에 대한 1:1 맞춤 병역진로설계 서비스 및 병역이행정보를 제공하고, 대진디자인고등학교는 취업맞춤특기병 등 모집병 지원자 발굴, 병역진로설계 제도 홍보 등을 지원하게 된다. 김주영 서울병무청장은 “관내 학교와 협업을 통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병역진로설계 서비스를 이용해 군 복무가 경력단절이 아닌 사회진출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주영 서울병무청장이 업무협약 후 윤갑중 교장과 기념 촬영.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배틀 트립'이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MC 케미를 예고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 트립 시즌2'(이하 '배틀 트립2') 측은 4인 4색 MC 케미가 가득한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환한 웃음을 지으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네 MC의 모습이 담겼다. 원년멤버 성시경을 비롯해 센스와 재치를 겸비한 이용진과 허경환, 예능 대세 이미주가 시즌2 새 MC 군단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제작진 측은 "성시경을 제외하고 모두 이번 시즌에 새롭게 합류한 MC였는데 첫 녹화라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호흡과 케미가 좋았다"라며 "다시 시작하는 시즌2의 느낌이 좋으니 앞으로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배틀 트립2'의 첫 게스트로 아이키, 가비, 예린, 김희정이 함께 한 화기애애한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첫 여행을 앞둔 설렘이 고조되고 있다. '배틀 트립'은 시청자의 취향을 저격하는 실속있는 여행 정보와 스타들이 직접 발로 뛰어 만드는 최적의 여행 코스까지 각각 다른 두 개의 여행기를 배틀 형식으로 풀어낸 대한민국 대표 여행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 4월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