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기)이 운영하는 영등포제2스포츠센터에서는 지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간 헬스회원을 대상으로 하는‘성공 Fat 다이어트’ 이벤트가 진행됐다. ‘성공 Fat 다이어트’이벤트는 영등포제2스포츠센터 헬스회원을 대상으로 체지방 감량이 가장 많은 회원을 선발해 1등 1명, 2등 3명, 3등 2명 순으로 온누리상품권 5만원, 3만원, 2만원을 차등해 포상하는 이벤트이다. 영등포제2스포츠센터 헬스회원 613명 중 30명이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그 가운데 회원 임00 씨가 2.9kg의 체지방 감량으로 1등을 차지했다.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많은 체지방 감량으로 1등을 한 임00 씨는 소감을 통해 “‘코로나19’로 제2스포츠센터가 장기간 휴관했었는데, 다시 센터가 재개관하면서 이용고객을 위해 건강한 이벤트를 개최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그리고 제가 1등으로 수상해서 개인적으로 성공 Fat 다이어트 이벤트가 저한테 뜻깊은 기억으로 남게 됐다.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김윤기 이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종류의 이벤트 개최로 구민들의 건강증진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기고]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와 함께 해왔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군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예측하지 못하는 ‘약육강식’의 대결로 자행되었으며, 올해 초에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전쟁의 기간이 길어지면서 상호 무고한 인명과 재산 피해뿐만 아니라 그 여파는 세계경제에도 엄청난 희생을 안겨주고 있다. 우리나라가 수많은 전쟁의 역사 속에서 난관을 극복했다. 오늘날 선진국의 반열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은 나라를 지키기 위해 멸사 보국의 정신으로 자신을 희생한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지금 국방력에 있어서 독보적인 성장을 하고 있으며 그 바탕에는 국토 방위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사명을 다하고 있는 우리 군이 있기 때문임을 국민 모두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우리 군인들은 전후방 각지와 세계 여러나라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위국헌신의 군인정신으로 복무하고 있다. 그러나 군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진출하는 5년 이상 군복무 제대군인들의 사회적 지원은 아직도 미흡한 실정이다. 5년 이상 군복무 제대군인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국가보훈처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지원을 하고 있으나 이들 중 5년에서 10년간 복무 후 장기복무자가 되지
쥐띠 운세 36年生 투자나 재테크와 관련해서 주의하세요. 돈 될 것 같았지만 근심이 될 수 있어요. 48年生 경제적인 성장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하지만 쏠쏠한 작은 이득으로 만족 하세요. 60年生 인간관계가 도움을 주는 하루에요. 균형을 못 맞추고 독단적이면 대립이 됩니다. 72年生 마음은 공허 하지만 몸은 바쁘고 분주합니다. 혼자 보다는 함께하는게 좋습니다. 84年生 모든 사람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대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세요. 금전운 좋아요. 96年生 현실적인 어려움과 금전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내 자신의 장점을 찾아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내가 가진 기술로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고 명예도 얻으니 안정적인 날이랍니다. 49年生 사회 생활에서 상대방이 나를 만나면 편안함을 느끼게 되니 대화가 잘 통합니다. 61年生 고민있던 마음이 사람을 만남으로써 즐거운 마음으로 전환되고 자신감도 생겨요. 73年生 나는 사람들 때문에 고민이 생기지만 상대방은 내 덕분에 문제점을 해결 합니다. 85年生 지지부진 하던 일을 현실감있는 안목으로 하나씩 해결하면서 명예를 얻게됩니다. 97年生 나에 매력을 물씬 뽐낼 수 있으니 이성과 좋은 만남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 2022 하반기 관심작 '치얼업'이 '스토브리그',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모범택시'에 이어 대학 응원단이라는 참신한 소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앞서 '스토브리그'는 야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클래식, '모범택시'는 이동 흥신소라는 신선한 소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SBS 드라마의 부흥을 이끌었다. '스토브리그'는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로 '프로야구 프런트'라는 신선한 소재와 팀을 이끌어가는 직장인들의 이야기가 공감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다룬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클래식 음악' 소재로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방황하는 청춘 로맨스로 주목받았다. 또한 '모범택시'는 베일에 가려진 택시회사 무지개 운수와 택시기사 김도기가 억울한 피해자를 대신해 복수를 완성하는 사적 복수 대행극으로 '이동 흥신소'라는 소재를 내세워 억울한 일을 당한 의뢰인의 복수를 대행해주며 시청자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풀어줬다. 그런 가운데 '치얼업'이 '대학 응원단'이라는 차별화된 소재로 안방극장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본부장 홍선교)는 27일, (사)한국시각장애인가족협회(이사장 김경숙)와 함께 시각장애인가족 권리보장 및 아동옹호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시각장애인가족의 복지증진을 위한 환경개선과 아동권리옹호활동을 위한 네트워크 형성 및 지역사회 자원 공유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홍선교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장은“시각장애인가족의 복지개선과 사회활동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시각장애아동이 나의 권리와 꿈에 대해서 생각하고 나아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나가겠다”고 전했다. 김경숙 이사장은“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와 협약식을 진행하게 되어 감사하다”며 “시각장애아동의 권리증진과 복지개선 활동이 나아가 자립을 돕고 시각장애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영향력을 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서인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기관 및 기업과 협력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문화원(원장 한천희)은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2022년 영등포 지등 불빛 축제 안양천 둑길 야행’을 개최한다. 안양천 둑길에서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지등 불빛이 비추는 가을 밤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무료 축제이다. 축제 기간 동안 점등식을 비롯해 야행 토크 마당, 실루엣 비파 공연, 대금공연, 밴드 공연, 판소리 공연, 해금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영등포문화원이 주최하고, 영등포구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등포문화원(02-846-0155)로 문의하면 된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공기업, 금융권 20개 기업체 참여, 2023년 채용정보 제공 및 직무상담 실시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이승우)은 오는 10월 19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aT센터 제1전시장 A홀에서 ‘2022 보훈대상자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보훈대상자들의 관심과 취업 수요가 높은 금융 및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직무상담을 통해 다양한 진로 탐색이 가능하도록 준비된 행사이다. 당일 행사장은 직무상담부스, 이벤트부스, 보훈취업지원제도 안내부스 등으로 구성되며 직무상담부스에는 한국전력공사, 한국공항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9개 공기업 및 국민은행, 농협은행, 카카오뱅크, 미래에셋증권 등 11개 금융기관이 참여한다. 취업선호도가 높은 공기업 및 금융기관이 참여하여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보훈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참여 업체들의 직무상담과 연계해 공기업 및 금융기관 취업전략 특강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보훈취업제도 안내를 비롯해 취업타로, 이력서 사진촬영, 헤어·메이크업, 컬러이미지메이킹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보훈대상자는 국가보훈처 취업정보시스템(job.mpv
쥐띠 운세 36年生 투자나 재테크와 관련해서 주의하세요. 돈 될 것 같았지만 근심이 될 수 있어요. 48年生 경제적인 성장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 하지만 쏠쏠한 작은 이득으로 만족 하세요. 60年生 인간관계가 도움을 주는 하루에요. 균형을 못 맞추고 독단적이면 대립이 됩니다. 72年生 마음은 공허 하지만 몸은 바쁘고 분주합니다. 혼자 보다는 함께하는게 좋습니다. 84年生 모든 사람들을 즐거운 마음으로 대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세요. 금전운 좋아요. 96年生 현실적인 어려움과 금전 문제로 고민이 많습니다. 내 자신의 장점을 찾아보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내가 가진 기술로 어려움도 해결할 수 있고 명예도 얻으니 안정적인 날이랍니다. 49年生 사회 생활에서 상대방이 나를 만나면 편안함을 느끼게 되니 대화가 잘 통합니다. 61年生 고민있던 마음이 사람을 만남으로써 즐거운 마음으로 전환되고 자신감도 생겨요. 73年生 나는 사람들 때문에 고민이 생기지만 상대방은 내 덕분에 문제점을 해결 합니다. 85年生 지지부진 하던 일을 현실감있는 안목으로 하나씩 해결하면서 명예를 얻게됩니다. 97年生 나에 매력을 물씬 뽐낼 수 있으니 이성과 좋은 만남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원장 조기조, 이하 예방치유원)은 동행복권과 공동으로 지난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행복 캠프’(이하 캠프)를 진행했다. 이번 캠프는 충북 충주의 명상치유센터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잠깐 멈춤’이라는 주제로 예방치유원의 공식 유튜브 채널 ‘도박엔딩’에 출연한 도박중독 회복자 등 25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옹달샘의 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했고 단도박 이후 활발한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개그맨 황기순이 진행하는 토크콘서트에서 회복 이후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나누었다. 또한, 상담기관을 운영 중인 회복자 상담가와 함께 회복에 관한 즉문즉설 시간을 가졌다. 캠프 기간 동안 참여자들은 회복의 선후배로써 서로에게 격려와 조언을 아낌없이 주고 받으며 함께 회복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조기조 원장은 “쉼 없이 회복을 위해 달려온 분들에게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도박문제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회복자와 함께 성장하는 예방치유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회복자 위한 행복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가수 박효신이 MBC 라디오 '별이 빛나는 밤에'의 스페셜 DJ를 맡는다. 박효신은 26일 월요일부터 내달 2일 일요일까지 일주일간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김이나'가 별밤의 DJ가 된 이후 처음으로 휴가를 떠나면서, 일주일간 김이나의 빈자리를 믿고 듣는 가수 '박효신'이 채워줄 예정이다. 지난 2013년 이후 약 10년 만의 라디오 진행을 앞두고 있는 박효신은 김이나와의 인연과 팬들을 만나고 싶은 마음으로, 바쁜 스케줄로 가득 차있는 순간에도 기꺼이 스페셜 DJ 제안을 수락했다고 한다. 이번 방송에는 데이브레이크 이원석, 노리플라이 권순관 등 기존의 게스트들 뿐만 아니라, 박효신과의 인연으로 찾아주게 될, 아주 특별한 손님들과 함께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의 방송을 꾸려갈 예정이며, 27, 28, 29일에는 상암MBC 가든스튜디오에서 생방송을 진행해 더욱 생생한 소통을 이어나갈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그 동안 박효신을 방송에서 자주 만나지 못했던 만큼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DJ로서 청취자 및 팬과의 만남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하게 한다. 박효신이 스페셜DJ를 맡는
쥐띠 운세 36年生 내가 하고자 하는 방법과 뜻이 조금 어긋날 수 있으니 조율하고 조정해야 돼요. 48年生 현실감 있는 안목으로 사람들을 리드하고 균형을 맞추면 업무 능률이 오릅니다. 60年生 심리적으로 무력감을 느낍니다. 포기하지 말고 사람들과 균형을 맞춰야 됩니다. 72年生 불굴의 의지로 힘든 역경을 헤쳐가면 점점 운기가 상승하고 의욕이 샘솟습니다. 84年生 돈 때문에 양심을 버리거나 편법을 사용하면 감당하기 어려운 장애가 생깁니다. 96年生 내 능력을 알아주고 인정받을 수 있으니 여러모로 상승하고 발전하게 된답니다. 소띠 운세 37年生 해결해야 될 일이 많으니 몸은 피곤하고 곤단하지만 쏠쏠한 보람을 느끼게돼요. 49年生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재밌는 일도 있지만 정도를 넘어서면 구설을 겪습니다. 61年生 능력있고 똑똑한 사람의 의견을 수렴하고 순응하세요. 고집보다 실속 챙기세요. 73年生 권위를 앞세우면 안돼요. 모든 일이 꼬이고 막히는 현상이 있으니 침착 하세요. 85年生 재물 기운이 강합니다. 규칙에 맞추고 순응 하면서 협력하면 성취할 수 있어요. 97年生 이성운 좋습니다. 예쁜 만남 가질 수 있지만 너무 성급하게 다가가면 꼬입니다. 호랑이띠 운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글로벌하게 확장된 스토리, 풍성한 케미와 유쾌한 재미, 압도적인 볼거리로 뜨거운 호평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이 개봉 16일째인 지난 22일 오전 7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식지 않는 흥행 열기로 9월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이 개봉 16일째인 9월 22일(목) 오전 7시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 여름 최고 흥행 기록을 달성한 의 개봉 23일째보다 빠른 속도이자, 올해 극장가를 사로잡은 , 에 이어 한국영화 세 번째 500만 관객을 달성한 것으로 의 독보적인 흥행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은 을 비롯한 신작들의 공세를 모두 제치고, 실시간 예매율 1위를 수성하며 9월 극장가 흥행 대세임을 입증했다. 또한 개봉 3주차에도 CGV 골든에그지수 95%,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3점,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1점을 기록, 사그라들지 않는 극찬 세례까지 이어져 을 향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7인의 탈출'이 막강한 라인업을 완성,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압도적 서스펜스를 펼친다. 2023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SBS 새 드라마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이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부터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조재윤, 이덕화까지 캐스팅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거짓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인이 엄청난 사건을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반전을 거듭하는 진실 추적, 신이 내린 형벌과도 같은 피의 응징이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김순옥이 곧 장르'라는 평을 이끈 김순옥 작가가 한층 더 강렬하고 파격적인 이야기로 또 한 번의 레전드를 써 내려간다. 무엇보다 '황후의 품격'과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연이어 흥행시킨 '히트 메이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이 또 어떤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이목이 집중된다. '김순옥 월드'를 완성할 믿고 보는 배우들의 흥미로운 조합 역시 기대를 뜨겁게 달군다. 엄기준은 국내 최대 모바일 플랫폼 기업의 대표 '매튜 리' 역을 맡았다. '매튜 리'는 실체를 아는 사람이 몇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경찰청은 23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토요일인 24일 9천명 이상이 참가하는 집회·행진을 진행해 그 여파로 도심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은 11월 12일 예정된 총궐기 전국노동자대회를 앞두고 예비 행사 격인 전국 동시 결의대회를 한다. 당일 오전 세종대로(태평∼숭례문)와 지하철 4호선 삼각지역 등에 집회를 위한 무대가 설치되고, 오후에는 숭례문로터리에서 광화문로터리, 안국로터리를 오가는 행진이 예정돼 도심권과 한강대로 일대의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 경찰은 집회와 행진 구간에 안내 선간판 40개를 설치하고 교통경찰 300여 명을 배치해 차량 우회를 유도하는 등 교통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되도록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득이하게 차량을 운행할 경우 정체 구간을 우회하고 교통경찰의 수신호에 잘 따라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집회 시간대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경찰청 교통정보 안내 전화(02-700-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카카오톡(서울경찰교통정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