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함께 오는 30일부터 10월 8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과 잠실종합운동장 일원 등에서 한류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2022 한국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한류 콘텐츠의 매력을 전 세계에 확산한다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에 맞춰 '에미상'을 수상한 한류 콘텐츠의 저력을 널리 선보이고 세계인들의 마음을 다시 한번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축제에서는 '인투 더-케이(INTO THE-K)'라는 표어 아래 한국문화의 매력을 담은 한류 행성 '더-케이(THE-K)'를 탐험하고자 하는 전 세계인들이 환상적인 여정을 떠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한국(케이) 드라마와 케이팝, 인디, 힙합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을 비롯해 한국문화의 정수를 담은 행진(퍼레이드)과 한식, 미용 등 한류 연관 산업도 만날 수 있다. 먼저 30일 저녁 7시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전야제가 열린다. '한국문화, 궁에서 미래를 꽃피우다'를 주제로 한국 고유의 수묵 크로키 공연, 한국 클래식 연주 등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찬란한 한국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10월 1일 광화문광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재구, 이하 공단)은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 이하 스타벅스)와 함께 전국적으로 진행한 장애인 채용 전형을 통해 56명의 장애인 바리스타가 고용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거주지 인근의 스타벅스 매장에 발령받아 음료제조, 매장청결관리 등의 바리스타 업무를 맡게 된다. 이번 채용과정에서 공단은 장애인 모집 및 면접 지원을 통해 우수인력이 채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했고, 또한 사전에 현장 배치를 통한 직무 체험 및 평가의 기회를 통해 장애인근로자 및 회사에게 서로 적합한 지를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고용만족도를 높였다. 스타벅스 인재확보팀 박찬호 팀장은 “공단의 지원을 받아 장애인 모집, 면접, 매장 실습전형 등의 과정을 거치게 되니 우수인력을 채용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스타벅스는 2012년 공단과 장애인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한 후 매년 꾸준히 장애인고용을 진행하고 있다. 이재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지역본부장은 “장애인근로자의 고용안정 및 장기근속에 이러한 채용은 큰 도움이 되며, 앞으로도 공단은 좋은 일자리 창출 및 적극적인 고용 지원으로 장애인 및 기업체에 만족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이사장 신경숙)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신세계관 1층에서 한중수교 30주년이자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한국 내 유명한 한학자(汉学家)들을 초청해 ‘중국을 읽다’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주한중국문화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며 주한중국대사관이 후원한다. 신경숙 이사장은 “중국 현대문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루쉰은 ‘희망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사람이 다니는 길처럼 한 사람이 지나고, 두 사람이 다니다 보면 길이 생기는 것처럼 희망은 그런 것’이라고 했다”며 ”우리는 인류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던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난 3년 동안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한중 양국은 수교 이후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거뒀다. 앞으로 더 깊은 우호관계를 맺어감으로써 보다 더 큰 결실을 맺고, 코로나 시대를 이겨내가는 희망을 발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임동석 교수가 ‘주역의 내실해석’, 김호 교수가 ‘중국 고전산문으로 바라본 현재의 한중관계’, 임명 교수가 ‘흑룡강 지역문화와 유화의 연구’, 박성진 교수가 ‘손자병법의 전래와 수용’, 이윤화
쥐띠 운세 36年生 겉으론 괜찮아 보이지만 마음이 답답합니다. 작은 일부터 정리 정돈해야 됩니다. 48年生 색안경을 벗어 버리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면 새롭고 희망적인 일들이 생깁니다. 60年生 금전운이 크지 않으니까 무리한 도전과 모험 정신은 근심 걱정을 만들게 됩니다. 72年生 정성껏 노력하세요. 오늘은 근면 성실함에서 행운과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84年生 부부나 연인간에 생각지 못한 다툼이 생깁니다. 자존심 보다는 진실함 보이세요. 96年生 나뭇가지에 꽃이 피니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희망이 생깁니다. 자신감 가지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이리 저리 생각만 많으면 고민만 되니까 오늘은 현명한 사람의 조언을 들으세요. 49年生 위기가 기회로 전환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좋은 기회나 제안을 받으면 잡으세요. 61年生 처음은 불편해도 점차 편안한 상황이 만들어지니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73年生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으니 만족할 수 있고 주변 사람들 도움도 있는 날이에요. 85年生 한단계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으니 자신감도 생기고 방해되는 일도 해결됩니다. 97年生 봄 날에 아지랑이 피어나듯이 진행하는 일이 점점 발전하고 성과를 올리게돼요. 호랑이띠
쥐띠 운세 36年生 겉으론 괜찮아 보이지만 마음이 답답합니다. 작은 일부터 정리 정돈해야 됩니다. 48年生 색안경을 벗어 버리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면 새롭고 희망적인 일들이 생깁니다. 60年生 금전운이 크지 않으니까 무리한 도전과 모험 정신은 근심 걱정을 만들게 됩니다. 72年生 정성껏 노력하세요. 오늘은 근면 성실함에서 행운과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어요. 84年生 부부나 연인간에 생각지 못한 다툼이 생깁니다. 자존심 보다는 진실함 보이세요. 96年生 나뭇가지에 꽃이 피니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희망이 생깁니다. 자신감 가지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이리 저리 생각만 많으면 고민만 되니까 오늘은 현명한 사람의 조언을 들으세요. 49年生 위기가 기회로 전환되는 상황이 생깁니다. 좋은 기회나 제안을 받으면 잡으세요. 61年生 처음은 불편해도 점차 편안한 상황이 만들어지니 조급하게 생각할 필요 없어요. 73年生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으니 만족할 수 있고 주변 사람들 도움도 있는 날이에요. 85年生 한단계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으니 자신감도 생기고 방해되는 일도 해결됩니다. 97年生 봄 날에 아지랑이 피어나듯이 진행하는 일이 점점 발전하고 성과를 올리게돼요. 호랑이띠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김주영)은 15일 서울시 서초구 소재 강남서초예비군훈련장에서 제52사단보충대 병력동원지원부대에 지정된 예비군 입영확인관을 대상으로 병력동원소집 입영확인관 임무교육을 실시했다. 병력동원소집 입영확인관은 전시 등 유사시 동원령이 선포되면 창설되는 병력동원지원부대에 편성되어 병력동원 소집되는 예비군을 군부대로 인계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이번 동원훈련 기간 중 실시한 교육훈련을 통해 예비군 입영확인관은 전시임무와 행동지침을 숙지하고 인도인접 절차 등의 집행 능력을 향상시켰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비군 입영확인관의 실질적인 교육훈련을 실시해 전시임무 수행능력을 배양하고 신속·정확한 병력동원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금리 인상과 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아파트값도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15일 한국부동산원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서울 아파트값은 지난주 대비 0.16% 떨어져 16주 연속 하락했다. 주간 변동률로는 2012년 12월 10일(-0.17%) 조사 이후 9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폭의 하락세다. 최소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방침에 거래 절벽이 심화되면서 실거래가뿐만 아니라 매도 호가도 떨어지고 있다. 서울 25개구의 아파트값이 일제히 내린 가운데 도봉구 아파트값이 -0.31%로 가장 많이 떨어졌다. 또 노원구(-0.29%)·서대문구(-0.27%)·성북구(-0.25%)·중구(-0.25%)·종로구(-0.24%)·마포구(-0.20%) 등의 동북부와 도심권을 중심으로 하락폭이 컸다. 강남권에서는 강남구가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0.09% 하락했고 서초(-0.05%)·송파구(-0.18%)는 지난주보다 낙폭이 확대됐다. 송파구의 경우 토지거래허가구역인 잠실동의 엘스·리센츠·트리지움 등 대표 아파트의 전용면적 84㎡가 20억원 안팎에 팔리면서 실거래가격이 직전 최고가 대비 6억∼7억원 하락한 것이 매매 호가 하락으로 이어지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에 위치한 재단법인 청소년과사람사랑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 8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미래요양원과 어버이사랑요양원에 방문해 직접 만든 간식을 어르신들에게 나누었다. 재단법인 청소년과사람사랑은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이웃과 하나 되어 나 혼자가 아닌 ‘우리’가 살아 있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작지만 소중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경계선 청소년과 함께 2022년 ‘함께 나누는 우리의 맛’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 물품으로 전달된 간식은 고구마 말랭이, 대추 칩, 현미 누룽지로 어르신들의 건강을 생각한 간식으로 구성되었으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직접 영등포구 내 지역시장에서 물품을 구입하고, 직접 만드는 과정을 스스로 하는 것이 의미를 더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추석 명절이 그 해의 풍성함을 함께 나누는 것이므로 추석을 맞아 스스로 만든 간식을 어르신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더 뿌듯했다”고 전했다. 한편, 재단법인 청소년과사람사랑은 앞으로도 아이들 스스로 봉사와 나눔의 시간을 계획하고 경험함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적 ‘삶’을
쥐띠 운세 36年生 변화 변동을 주는 것 보다는 안정적이고 평탄한 상황을 유지하는게 현명합니다. 48年生 뭔가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주변 사람들 말에 흔들리지 말고 소신껏 처리하세요. 60年生 겸손하게 사람을 대하면 좋은 기회와 행운도 있지만 심리적인 안정이 필요해요. 72年生 상대방을 설득하는게 쉽지 않으니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야 이룰 수 있어요. 84年生 주위와 반대되는 언행을 하지말고 서로 조화를 이루어서 균형을 맞춰야 됩니다. 96年生 오늘은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세요. 욕심보다 만족하는 마음이 필요한 날이에요. 소띠 운세 37年生 소소하고 작은 일에서 기쁨을 찾으세요. 변동수 안좋으니 새로운건 불리합니다. 49年生 매사 모든 부분을 조심하고 안정적으로 끌고가야 합니다. 건강관리도 중요해요. 61年生 사람들과 의견이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타협점을 찾을 수 있게 노력해야 돼요. 73年生 내 마음 편하자고 한 말이 상대방 한테는 또다른 고민이 되니 주의가 필요해요. 85年生 내 자신의 실수로 일이 틀어지고 장애가 될 수 있으니 신중한 언행이 필요해요. 97年生 마음에 차지 않아도 지금은 받아들이고 시간을 두고 변화를 주는게 현명합니다. 호랑이띠 운세 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추석 연휴 시청자들의 선택은 '스포츠 골든벨'이었다. 지난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9일과 10일 방송된 2022 추석특집 KBS 2TV 예능 '스포츠 골든벨' 1부 시청률이 6%(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최고 시청률 7.8%를 기록하며 추석 파일럿 예능 중 1위를 기록했다. SBS의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가 5.6%, MBC의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가 3.9%로 그 뒤를 이었다. '스포츠 골든벨'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10인의 스포츠인들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두뇌 대결 버라이어티로 사자성어, 수도, 속담 퀴즈뿐 아니라 레전드 스포츠 스타에게 직접 듣는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함께 준비돼 추석 명절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퀴즈 프로그램의 탄생을 알렸다. 방송이 끝난 후 각종 게시판에는 '오랜만에 온 가족이 보는 프로가 나왔다', '스포츠 스타들의 색다른 모습을 보게 되어 신선하다', '정규 편성 강추' 등의 호평이 줄을 이었고 한 포털에서 실시 중인 '정규편성이 기대되는 추석 연휴 파일럿 예능은?' 투표에서 46%(13일 오전 9시 현재)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시청률은 물론 화제성에서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SBS 새 월화드라마 '치얼업'의 티저 포스터가 공개됐다. 무대 위 응원단과 무대 아래 관중이 하나된 채 파란 물결이 일렁인듯한 장관이 연출돼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치얼업'(연출 한태섭/극본 차해원/제작 스튜디오S) 측은 13일, 열정으로 뜨거웠던 스무살 청춘의 꿈의 무대가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치얼업'은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망해가는 대학 응원단에 모인 청춘들의 뜨겁고 서늘한 캠퍼스 미스터리 로코. 50년 전통의 연희대학교 응원단을 배경으로 '스토브리그'를 공동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VIP'를 집필한 차해원 작가가 의기투합해 관심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공개된 포스터 속 대학교 응원단 무대는 젊음의 열기와 함성, 생동감 넘치는 청춘 에너지로 가득하다. 파란 물결의 환호성이 무대를 가득 채우고 있고 무대 위 빛나는 응원단과 무대 아래 열광하는 관중의 활기로 분위기는 절정으로 치닫는다. 특히 힘찬 응원가와 함께 관중과 하나된 응원단의 모습은 아드레날린 폭발 그 자체다. 무엇보다 모두를 향해 '치얼업'이라고 외치듯 하늘 높이 시원하게 뻗은 손동작과 희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경찰서(서장 조창배)는 ㈜커피에반하다(대표 임은성)와 협업해 컵홀더 내 개정 도로교통법 관련 삽화를 담아 ‘보행자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12일 개정된 도로교통법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보행자가 안전한 대한민국, 당신이 멈춘 자리에서 시작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횡단보도 앞 ‘우회전 일시정지’에 대한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 홍보영상 QR코드를 컵홀더 상단에 배치하여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 전국 약 500개 지점에 약 80만개의 컵홀더를 배포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이 2023학년도 공립 초등 신규교사 임용시험에서 2022학년도보다 소폭 줄어든 3,500여 명을 뽑는다. 교육부는 14일, 각 시·도 교육청이 누리집에서 발표한 '2023년 공립 유치원·초등·특수(유·초)교원 임용시험 선발 규모'를 취합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초등교사 선발인원은 2022학년도(모집공고 기준) 3,758명보다 5.2% 감소한 3,561명이다. 경기와 제주를 제외한 전 지역의 선발인원이 올해와 같거나 올해보다 적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115명으로 전년 대비 선발인원이 46.8% 감소했고, 대구는 30명으로 40.0% 급감했다. 서울지역의 경우 2021학년도 초등교사 선발인원이 304명이었지만 2022학년도에는 216명, 올해는 115명으로 매년 100명 안팎씩 감소하고 있다. 이에 비해 경기는 초등교사 선발인원이 1,531명으로 전년 대비 2.5%, 제주는 107명으로 64.6% 늘었다. 유치원 교사의 경우 전국적으로 2022학년도보다 27.1% 감소한 422명을 모집한다. 서울이 10명(-76.2%), 대구가 3명(-70.0%), 경기가 47명(-56.5%), 인천이 31명(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와 함께하는 45번째 ‘희망영웅’ 수상자로 유규진 씨를 선정하고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희망영웅상’은 신한 희망사회 프로젝트 내 위기가정 재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도운 의로운 시민을 포상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되는 신한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희망영웅’ 45호로 선정된 유규진 씨는 1인 시민단체 ‘SNS자살예방감시단’의 단장으로 청소년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막겠다고 나선지 14년째이다. 청소년의 극단적인 선택 전 온라인에서 징후를 찾은 후 지금까지 1만 건 이상 신고했으며 구조율은 80%가 넘었다. 한 청소년이 구조 후 SNS에 올린 ‘다시 살아보겠다’는 글을 보고 한 사람이라도 더 살려보고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유규진 씨는 한 사람이라도 더 살려보고자 꾸준하게 1인 시민단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희망영웅’ 45호로 선정된 유규진 씨는 1인 시민단체 ‘SNS자살예방감시단’의 단장으로, 청소년들의 안타까운 죽음을 막고자 14년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청소년들이 극단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인봉의료재단 영등포병원(의료원장 유인상)이 국가 중앙 의료기관인 국립중앙의료원(NMC)과 손잡고 지역 내 외상 환자를 위한 ‘촘촘한 생명 그물망’ 구축에 나선다. 영등포병원은 1월 30일 병원 2층 회의실에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와 ‘지역외상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서울권역에서 발생하는 외상 환자에게 신속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외상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더불어 ‘예방 가능한 외상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상성 뇌손상 등 신경외과 외상 환자에 대한 진료 의뢰 체계 구축 ▲국립중앙의료원 내 경증 외상 환자의 영등포병원 전원 시스템 마련 ▲영등포병원 내 중증 및 고위험 외상 환자의 국립중앙의료원 긴급 회송 체계 가동 ▲상호 간 의료정보 교류 등 외상 진료 전반에 걸쳐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영등포병원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점을 가진 신경외과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로 집중되는 환자들을 효율적으로 분산 수용하고 치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동시에 응급한 중증 환자는 국가 외상 전담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정보가 450만건 넘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번 사건이 해킹에 의한 것으로 보고 유출자와 유출 경로를 추적 중이다. 30일 이번 사건으로 서울시설공단이 보관하던 따릉이 회원 정보 가운데 이름, 전화번호, 생년월일 등 개인 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유출 건수는 450만건 정도로, 상황에 따라 더 늘어날 수 있다. 현재 따릉이 가입자는 500만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시설공단은 따릉이 가입 시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를 필수적으로 수집하지 않아 이 정보들은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회원이 임의로 입력한 개인정보는 이번 유출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 민감한 정보가 유출된 만큼 명의 도용이나 사기 등 2차 피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경찰은 다른 수사를 하던 중 유출된 따릉이 회원 정보가 존재하는 사실을 파악해 이번 사건을 인지했다. 이후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따릉이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에 회원 정보 유출 정황을 유선으로 통보했다. 정보 유출은 2024년 4월께 디도스(DDoS·분산서비스거부) 공격이 집중됐던 시기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이건왕)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2026 영등포아트홀 기획공연 마티네콘서트 with 금난새’를 선보인다. 이 공연은 2024년부터 꾸준히 사랑받아온 영등포아트홀의 대표 기획공연 시리즈로, 클래식 음악과 해설이 어우러진 낮 시간대 공연이다. 이번 마티네콘서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가 지휘와 해설을 맡아, 클래식 음악의 흐름과 작곡가의 이야기를 쉽고 깊이 있게 전한다. 공연은 4월 16일, 7월 2일, 10월 15일 오전 11시에 진행되며, 클래식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폭넓은 관객층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연주는 뉴월드 챔버 오케스트라가 맡는다. 각 회차는 서로 다른 작곡가를 주제로 구성되며,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바이올린·첼로·클라리넷 등 협연자가 함께 무대에 올라 더욱 풍성한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 공연은 밝고 서정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독일 낭만주의 작곡가 멘델스존을 중심으로, 바이올린 협주곡과 현악 8중주 등 대표 작품을 소개한다. 7월에는 영국 낭만주의 음악을 이끈 엘가의 첼로 협주곡과 현을 위한 작품들이 연주되며, 10월에는 독일 낭만주의 오페라의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대전광역시 후원으로 오는 8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대전지역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 단계로 지난 27일 오후 2시, 대전 중구에 위치한 아누타 쇼케이스 4층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추진준비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이날 발대식은 영화제 추진준비위원과 지역 영화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제의 비전과 방향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추진준비위원장을 맡은 원정미 위원장(대전영화인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지역 영화인의 꿈과 시민의 문화적 상상력이 함께 어우러지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며 “대전광역시의 후원 속에 대전이 가진 문화적 잠재력과 영화적 가능성을 국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원정미 위원장은 “이번 영화제가 단순한 상영 행사를 넘어 신진 영화인 발굴과 지역 영화 생태계 활성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준비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체계적으로 준비하겠다”며 성공 개최를 위한 다짐을 전했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조직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우리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연다. 22일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된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진다. 4대 궁,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이다. 궁능유적본부 측은 “국민 참여 향상과 문화 향유권 증진을 위해 설 연휴에 궁·능 유적을 열고 관람객이 무료로 입장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궁능유적본부는 설, 추석 등 명절 연휴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 개방해왔다. 최근 K-컬처 바람을 타고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면서 궁궐과 왕릉을 찾는 관람객은 꾸준히 늘고 있다. 궁능유적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은 1천781만4,848명으로, 역대 최다 기록을 달성했다. 궁·능 유산 관람객이 1,700만 명을 넘어선 건 이번이 처음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이규선 의원(현 운영위원장, 국민의힘, 당산2동·영등포동)은 1월 30일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 영등포,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원년으로’ 라는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며 “영등포구가 서울 서남권의 미래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단기적 성과가 아닌 사람 중심의 도시 전략으로 재구성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언했다. 이규선 의원은 먼저 발언 취지에 대해 “2026년 첫 임시회를 맞이해 오늘 저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영등포의 변화 속에서 ▲생활 환경 및 도시 안전 개선 ▲세대별 맞춤형 정책 ▲예방적 복지 체계로의 전환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 등 4개 분야에 대해 우리가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말씀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설명했다. 이 의원은 첫 번째로 “오세훈 서울시장이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영등포구를 찾았다”며 “이는 단순한 방문이 아니라 지금 영등포가 서울의 도시 재편과 지역 환경 변화의 중심축에 서 있다는 매우 상징적인 장면이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현재 영등포는 서울에서 정비 사업이 가장 집중된 지역으로 주거지와 상권을 중심으로 도시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 양송이 의원(현 행정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신길4·5·7동)은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6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등포구 학교의 적정 규모 실태를 점검하고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 강화을 촉구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양송이 의원은 “적정 규모 학교란 적정 수준의 학생 수와 학급 수, 학급당 학생 수를 확보해 교육 결손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학교를 말한다”며 “교육부와 서울시 교육청 기준에 따르면 초등학교 학생 수 360명 이상 1080명 이하, 중고등학교는 450명 이상 1260명 이하가 적정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2025년도 영등포구 초등학교 학교 편성 결과에 대해 “전체 23개 초등학교 중 10개 교 약 43%가 360명 이하 소규모 학교인 반면, 1080명을 초과한 과대 학교도 2개나 존재한다”며 “이는 영등포구 학교 규모가 지역별로 양극화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구조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또, “소규모 학교는 교사 1인당 업무 부담이 커지고 다양한 교육과정과 방과 후 학교 운영이 어렵다. 학생 수 감소로 학교 유지 비용 부담은 커지지만 교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는 1월 30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2월 9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 제26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체육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대표발의 조례안 11건과 기타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등 안건심사와 업무보고를 실시한 뒤 9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의 건을 의결하고, 차인영·유승용 의원을 회의록 서명 의원으로 선출했다 정선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새해의 출발선에서 구정 전반의 운영 방향을 점검하고, 올해 우리가 함께 추진해야 할 과제들을 차분히 정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지금까지의 성과를 단순히 되짚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토대로 올 한 해 어떤 자세와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해야 할지 의원 여러분과 함께 깊이 고민해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 “지난해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예산안이 연초부터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집행되어, 구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