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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예술단, 영등포에서 공연!

  • 등록 2014.07.26 12:38:05

세종문화회관 예술단인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가 오는 813일 저녁 7시 영등포아트홀에서 우리동네 체임버 콘서트를 개최한다.

우리동네 체임버 콘서트는 기악 합주곡인 실내악 연주회로, 지휘자의 재미있고 편안한 해설이 있는 음악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 측은 영화 속에 삽입되었던 아름다운 클래식 곡들을 제대로 알아보고,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를 비롯하여, 비발디의 사계’, 모차르트의 교향곡과 같이 귀에 익은 협주곡들도 현악앙상블로 연주할 것이라며, “격식 차리고 찾아가야 만날 수 있는 어려운 친구 같았던 클래식 콘서트가 우리 집 지척에 있는 공연장에서 울려지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티켓가격은 전석 15,000원이며 청소년 50%, 문화마니아 10%, 구립도서관이용회원 10%, 다둥이카드소지자 20%(동반1),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 50%(동반 1), 의사자유족증소지자 50%, 그린카드 소지자 5%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보다 자세한 안내 및 예매는 영등포문화재단(2629-2223)이나 옥션티켓(ticket.auction.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남균 기자

“함께라서 좋은 대림” 민간이 만든다… 중국동포총연합회–지혜의밭 업무 협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중국동포총연합회와 ㈜지혜의밭이 지난 6일, 지역사회 통합과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선주민과 이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 그리고 양 기관의 지 속적인 협력 기반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함께 나설 예정이다. 현재 지혜의밭이 진행하고 있는 사랑의열매 지원사업 「중국동포 한부모 정서지원 및 가족 프로그램」이 중국 동포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은 것이 계기가 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정서 지원 활동과 부모–자녀 관계 강화 프로그램 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성과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대림동 지역의 공동체 회복 과 이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외부에서 우범지역으로 인식되기도 했던 대림동을 “함께라서 좋은 대림”이라는 새로운 지역 브랜드로 변화시키기 위한 공동 노력이 본격화 될 전망이다. 선주민과 이주민이 서로 이 해하고 협력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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