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8 (일)

  • 맑음동두천 4.7℃
  • 맑음강릉 6.8℃
  • 맑음서울 5.2℃
  • 흐림대전 6.4℃
  • 구름많음대구 10.1℃
  • 구름많음울산 9.2℃
  • 맑음광주 6.8℃
  • 구름많음부산 8.7℃
  • 구름많음고창 3.8℃
  • 맑음제주 8.9℃
  • 맑음강화 2.4℃
  • 구름많음보은 5.7℃
  • 구름많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7.7℃
  • 구름많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정치

[6·1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 확정

  • 등록 2022.05.02 08:56:19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6월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영등포 지역에 출마하는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자를 확정 발표했다.

 

■ 영등포구청장 후보

· 채현일(51세)/남/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 졸업/(현)영등포구청장/(전)청와대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서울특별시의원 후보

 

[제1선거구: 영등포본동, 도림동, 문래동, 신길3동]

· 서천열(64세)/남/한남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현)대한민국 자율방범 중앙회장/한빛철강(주) 대표이사

 

[제2선거구: 영등포동, 당산1·2동, 양평1·2동]

· 이광호(59세)/남/국민대학교 경영대학 기업경영학부 4학년 재학/(현)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제3선거구: 여의동, 신길1·4·5·7동]

 

· 이승훈(48세)/남/경희대학교 대학원 무역학과 박사과정 수료/(현)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현)(사)한국전시주최자협회 회장

 

[제4선거구: 신길6동, 대림1·2·3동]

· 유광상(67세)/남/한양대학교 지방자치대학원 지방자치학 석사 졸업/(전)8·9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전)서울장학재단 이사장

 

■ 영등포구의원

[가선거구: 영등포본동, 신길3동]

·  정선희(63세)/여/문산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현)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전)영등포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나선거구: 도림동, 문래동]

·  김지연(37세)/여/연세대학교 졸업/EAP(기업복지프로그램)분야 심리상담 전문가

 

[다선거구: 당산2동, 영등포동]

·  전승관(30세)/남/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석사과정 수료/(현)더불어민주당 영등포갑 청년위원장/(현)제21대 국회 국회의원 선임비서관

 

[라선거구: 당산1동, 양평1·2동]

·  임헌호(49세)/남/서경대학교 경영문화대학원 경영학과 재학중/(현)국가균형발전위원회 지역혁신, 마을공동체 전문위원/(현)더좋은정책연구원 마을공동체 정책위원장

 

[마선거구: 여의동, 신길1동]

·  신흥식(72세)/남/한국방송대학교 행정학과 졸업/(전)제5·6대 영등포구의원/(전)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사무국장

 

[바선거구: 신길4·5·7동]

·  양송이(45세)/여/건국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 교육학 박사/(전)영등포구장학재단 사무국장/(전)김민석 국회의원 정책비서

 

[사선거구: 신길6동, 대림1·2·3동]

·  [가] 이예찬(22세)/남/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정치학 전공 휴학/(현)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지역위원회 대학생위원장/(전)국회 최인호 의원실 비서(인턴)

·  [나] 유승용(72세)/남/안양대학교 행정학과 졸업/(현)제8대 영등포구의회 운영위원장/(전)대창신용협동조합 상임이사장(8년 역임)

 

김민석 국무총리 "3·8 의거서 대전·충청이 보여준 용기 가슴에 새길 것"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8일 충청권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 민주의거일을 맞아 "66년 전 대전·충청이 보여준 담대한 용기를 자랑스러운 역사로 가슴에 새기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대전시청에서 열린 제66주년 3·8 민주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대전·충청의 용기는 불의와 억압의 장벽을 넘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빛을 밝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1960년 봄 대한민국 민주주의는 깊은 어둠 속에 놓여 있었다"며 "그러나 대전과 충청은 국난의 시기마다 역사를 지켜낸 충절의 고장임을 증명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28 민주운동, 3·15 의거와 함께 전국적 저항의 불씨가 됐고 4·19 혁명으로 이어져 부정한 권력을 무너뜨리는 역사적 전환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김 총리는 "2024년 겨울 불법 계엄과 내란으로 피와 땀으로 지켜온 민주주의가 한순간에 벼랑 끝 위기에 처하게 됐지만 우리 국민은 절망 대신 스스로 빛이 됐다"며 "66년 전 대전의 학생들이 정의의 행진을 멈추지 않았듯 대한민국 국민은 빛의 혁명에 나섰고 노벨평화상 후보로도 추천됐다"라고도 언급했다. 3·8 민주의거는 19




가장많이 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