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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범죄예방퇴치운동본부 서울 서남권본부, '2025년 송년회' 개최

  • 등록 2025.12.30 09:20:28

 

[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사)한국범죄예방퇴치운동본부 서울 서남권본부(본부장 남명자)는 지난 12월 28일 구로동 소재 정현탑웨딩홀시티에서 ‘2025년 송년회’를 개최하고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남명자 본부장을 비롯해 윤태한 한국범죄예방퇴치본부 대표. 임성학 (사)세계호신권법연맹총재, 안순애 사랑의하모니예술단장, 김명환 동방스타TV 기획이사, 김숙자 재한원로회 이사장, 김은만 호담치과 이사, 김영호 금산공조대표, 이한규 동성만능클리닉 대표 등 150명이 참석했다.

 

 

남명자 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을 마무리하는 송년회를 맞아 한 해 동안 봉사와 헌신해주신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 당협위원장, 김지향 서울시의원, 이성수·우경란 구의원, 김영우 김민석 국회의원 지역보좌관 등도 함께하며 회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 가정의 달 대비 선물용 식품부터 다중이용시설까지 660개소 선제 점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시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 유통·판매업소와 다중이용시설 식품접객업소 66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에 나선다. 5월에 소비가 크게 늘어나는 식품을 중심으로 위생 상태와 표시사항 등을 사전에 철저히 점검함으로써 소비자들의 식품 안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겠단 취지다. 이번 점검은 25개 자치구 및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내달 8일까지 진행되며, 건강기능식품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조리식품 점검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각각 실시된다. 특히 서울시, 자치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점검을 실시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위생점검 대상은 선물용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건강기능식품(홍삼 등) 유통판매업소 160개소와 PC방·키즈카페·결혼식장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품접객업소 500개소로 총 660개소다.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시민이 많이 찾는 장소 중심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무신고·무표시 식품 조리·판매, 소비기한 경과제품의 보관·판매, 식품의 비위생적 취급, 종사자 건강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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