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1일, 영등포구 서울형모아어린이집 당산2동 다함공동체 5개소가 모여 EM흙공 던지기를 진행했다. 남서울, 센트랄아이파크 별하, 영성, 은솔, 청담몬테소리어린이집이 공동으로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당산2동 다함공동체의 지구특공대 프로그램 중 하나로 EM 발효액을 섞은 후 햇빛에 건조하면 흙공이 발효되고 그 공을 하천에 던져주면 강바닥에 쌓인 오염물질을 없애주며 강의 수질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다. 영등포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당산2동 다함공동체 관계자들은 “영유아들이 직접 반죽하고 발효시킨 흙 공을 하천에 던져줌으로서 수질을 정화하고 보호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사전 답사로 영유아들이 활동하기 안전한 장소를 선정하고, 차량 1대를 대여 및 공유해 원가절감함으로써 모아어린이집만의 상생과 협력 과정이 돋보였으며, 앞으로도 다함공동체만의 특색있는 다양한 공동운영 프로그램을 펼쳐나간다는 방침이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이 대한적십자사 서울시지사(회장 김흥권)와 함께 취약계층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지원한다. 지난 7일, 한국예탁결제원은 취약계층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과 어르신들을 위한 핸드캐리어 200대를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역사회 가려진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이번 한국예탁결제원의 기부를 서울시 취약계층 200세대에게 전달하며, 9월 한 달간 적십자 봉사원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명호 사장은 “우리 사회의 어려웃 이웃들이 따뜻한 한가위를 보내길 희망하며,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흥권 회장은 “적십자사와 함께 꾸준히 나눔활동에 참여해주시는 한국예탁결제원에 감사하다”며, “집중호우 피해와 최근 다시금 확산세를 보이는 코로나19까지 복합적인 사회문제들 속에서 마음만은 더욱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예탁결제원은 12년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해오며 △적십자회비 참여(2011~), △김장김치 나눔(201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영숙)은 8일 오전 KDB산업은행의 후원을 통해 혼자 추석을 맞이하시는 어르신 400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해 따뜻한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후원 물품은 추석종합선물세트(송편, 견과류, 건어물 등)으로 관내 장애인사회적기업에서 구입해 장애인, 노인, 기업이 나눔과 동행을 실천하는 풍성한 추석 행사가 됐다. 이번 나눔활동에 동참한 KDB산업은행 관계자는 “혼자 명절을 보내실 어르신들에게 한 끼라도 따뜻한 식사를 직접 드리고자 나눔활동을 실천하게 됐다”며 “‘나누는 손길,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KDB산업은행의 사회공헌 이념처럼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영숙 관장은 “코로나19와 특히, 홍수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주시는 KDB산업은행에 감사 드린다”고 밝혔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 신하균, 한지민이 시공간을 초월해 다시 만난다. 오는 10월 14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욘더'(연출 이준익, 극본 김정훈,오승현, 원작 김장환 '굿바이, 욘더', 제공 티빙, 제작 영화사 두둥,CJ ENM)가 7일,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초청 기념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내 이후(한지민 분)가 기다리고 있을 '욘더'로 향하는 재현(신하균 분)의 뒷모습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욘더'는 세상을 떠난 아내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남자가 그녀를 만날 수 있는 미지의 공간 '욘더'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죽은 자의 기억으로 만들어진 세계 '욘더'를 마주한 다양한 군상을 통해 삶과 죽음, 영원한 행복은 무엇인가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다. 특히 한국 영화계의 거장 이준익 감독의 OTT 드라마 진출작이자, 첫 번째 휴먼 멜로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신하균, 한지민, 이정은, 정진영의 연기 시너지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이후의 초대를 받은 재현의 응답이 담겨 있다. 그 끝이 어딘지
쥐띠 운세 36年生 좋은 생각과 좋은 시선은 좋은 방향으로 가는 첫 걸음이니 희망을 가져 보세요. 48年生 뿌린 만큼 이득을 구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수고한 보람과 기쁨이 생긴답니다. 60年生 좋은 일과 힘든일 희비가 엇갈리니 방심하지 마시고 꼼꼼하게 점검해야 됩니다. 72年生 모든 것이 희망이고 생각일 뿐이니까 한발 후퇴해서 안전을 꾀하는게 좋습니다. 84年生 재충전이 필요한 하루 입니다. 신체리듬을 깨트리지 말고 안정감을 추구하세요. 96年生 약한 마음으로 힘든 문제를 극복할 수 없어요. 강하고 냉철한 판단이 필요해요. 소띠 운세 37年生 지나친 욕심은 한순간에 난관을 만나게 됩니다. 보이지 않는 함정 조심 하세요. 49年生 기대 이상의 만족스러운 건 아니지만 그래도 땀흘린 만큼 보람도 생기게 됩니다. 61年生 힘든 문제가 있다면 주변 누군가의 도움으로 해결될 수 있으니 조급하지 마세요. 73年生 두 사람 마음이 하나로 통하게 되니 바라던 소원은 이룰 수 있는 희망이 있어요. 85年生 넓고 큰 마음을 내보세요. 몸과 마음에 편안함을 얻을 수 있고 관계도 원만해요. 97年生 애정운이 좋은 하루 입니다. 짝꿍과의 데이트도 즐겁고 행복을 느끼는 날이에요. 호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김용태)는 7일 오후 영등포전통시장, 영등포역 지하상가를 방문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위한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안전컨설팅은 추석연휴를 맞이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통시장 및 지하상가에 설치된 소방시설에 대한 유지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관계자를 만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소방서는 추석 연휴 전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요양병원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화재안전컨설팅을 추진하고 소방공무원 특별경계근무를 통해 유사시 대응 태세 확립과 화재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김용태 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지난 9월 5일 복지관 3층 강당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추석 명절 저소득 어르신 지원사업 ‘신길과 함께하는 정(情)나누기’을 진행했고, 세부순서로 후원처인 KT&G 남서울본부와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추석행사 내빈으로 참석한 최호권 구청장, 영등포구의회 신흥식 행정위원장과 김영구 KT&G 영등포 지사장, 유지연 신길종합사회복지관장, 내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KT&G 남서울본부는 서울과 경기 일대의 사회복지시설 여러 곳에 지난 10년여 동안 지속적으로 상상펀드를 지원해 왔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 형태로 조성된다. 해당 기금은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김영구 KT&G 영등포 지사장은 “KT&G 상상펀드’ 기금을 통해 추석명절 동안 정서적 소외감이 높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라도 지역사회와 이웃의 따뜻함이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지연)은 한국수출입은행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의 후원으로 추석맞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로 2년 만에 추석을 맞이해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연과 식사를 준비했고, 한국수출입은행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중, 추석 명절 홀로 보내야 하는 분들에게 직접 가정방문을 실시해 명절 선물을 전달했다. 한국수출입은행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추석 명절 홀로 보내야 하는 분들에게 직접 명절 선물을 전달하면서 명절 인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관내 강당에서는 공연 관람으로 신길종합사회복지관 대표 동아리인 풍물놀이에서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실력을 보여주었고, 두 번째 공연에서는 ‘멋진사람들’ 팀에서 우쿨렐레 연주와 훌라댄스를 선보였다. 공연 후 어르신들께 한상차림으로 구성된 식사를 제공했으며, 귀가 시간에는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유지연 관장은 “오랜만에 많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명절 행사를 진행하다 보니 안전과 원활한 행사 진행 등에 대해 많은 걱정이 있었으나, 어르신들께서 밝은 모습으로 즐기시는 것을 보니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행사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9일(금) 밤 8시 10분 방송되는 SBS 추석특집 쇼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에 가수 최백호와 송가인이 게스트로 출격해 가수 김호중과 역대급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김호중의 한가위 판타지아'는 지난달 30일, 경기 고양체육관에서 성공적인 본 공연을 선보였다. 총 3개 파트로 구성된 이날 공연은 클래식부터 트로트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김호중만의 독보적인 무대들로 다채롭게 꾸며졌고, 3,000여석의 객석은 보랏빛으로 화답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김호중의 롤모델'로 꼽히는 최백호가 등장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대표곡 '낭만에 대하여'를 선보인 최백호는 '목소리만 듣고 좋은 가수가 나왔다는 생각을 했다'며 애정을 보였고 김호중은 '나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노래하는 사람으로 남고 싶다는 다짐을 선생님 덕분에 했다'고 존경을 표했다. 두 가수는 '노래 해요' 듀엣 무대를 선보이며 큰 박수를 받았고, 관객들과 함께 셀카를 찍기도 했다. 앞서 송가인도 김호중과 사상 첫 듀엣 무대로 호흡했다. 곱게 한복을 차려 입은 송가인은 '비 내리는 금강산' 무대로 국악의 진수를 보여줬고 김호중은 '국악과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구립시니어행복발전센터는 지난 7월 21일과 22일, 8월 11일에 대림중학교 학생들과 전쟁 시대를 겪은 80세 이상 어르신들의 삶의 이야기를 직접 전해 듣고 손자,손녀세대인 청소년들이 시 또는 그림 등 문학작품으로 표현해 보는 ‘우리는 깐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먼저 첫째 날에는 자기소개, 어르신들의 사전인터뷰 영상, 인생보드게임을 통해 학생들과 어르신들간의 친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조별로 개별인터뷰를 통해 전쟁의 상흔을 딛고 유년기를 살아오신 어르신의 삶을 열심히 듣고, 멋진 문학작품으로 표현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참여 학생들이 모랫말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앨범형편지, 캘리그라피 상장, 포토엽서 등 다양하게 표현한 작품들을 선물로 드리며 마무리했다.
쥐띠 운세 36年生 신체리듬 조절 하세요. 운세는 좋지만 몸의 리듬이 무너지면 피곤한 하루입니다. 48年生 믿고 있던 사람들이 조금 서운한 날 입니다. 상대방 보다 내 자신을 살펴보세요. 60年生 머뭇거리던 일이 있다면 용기를 내보세요. 오늘은 조력자도 있으니 실천 하세요. 72年生 평소보다 더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니까 단정하고 진솔한 모습을 보이면 좋아요. 84年生 경솔하게 넘기지 말고 사소한 인연 같아도 친화력 있게 다가가면 행운이 옵니다. 96年生 유연한 사고 방식이 필요 합니다. 끝이 좋으면 모든게 좋으니 마무리 잘 하세요. 소띠 운세 37年生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대인관계 하세요. 그러면 장애가 있어도 점차 풀립니다. 49年生 고지식한 방법 보다는 융통성이 필요 합니다. 조금더 넓고 유연해야 유리합니다. 61年生 행동과 말이 따로 움직여집니다. 신뢰를 잃을 수 있으니 신중함이 필요하답니다. 73年生 주도권을 잡기위해 권위적이고 독선적이면 안됩니다. 오히려 마찰이 많아집니다. 85年生 일이 잘 안풀린다고 조급하면 안됩니다. 지나간 일에 연연하면 기회를 놓칩니다. 97年生 교제 교류를 넓게 하세요. 다만 신뢰를 바탕으로 언행하고 실리를 추구해야돼요.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병역의무를 마치지 않은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 출국 또는 국외에서 계속 체류하기 위해서는 병무청의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유학, 국외이주 등의 목적으로 출국한 1998년생이 25세가 되는 해인 2023년 이후에도 계속해서 체류하려면 2023년 1월 15일까지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 국외여행 허가 신청은 방문(병무청, 재외공관), 팩스, 온라인(병무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여행 목적별 구비서류와 허가기간은 ‘병무청 누리집 → 병역이행안내 → 국외여행, 국외체재’에서 확인할 수 있다. 25세 이상 병역의무자가 국외여행 허가를 받지 않고 출국하거나 국외에 체류하면 병역법 위반으로 고발되며, 병무청 누리집에 명단이 공개된다. 또한, 귀국하여 병역의무를 이행하기 전까지는 국내에서 취업이나 관허업의 인허가 등 행정제재도 받게 된다. 서울병무청 관계자는 “25세 이상 병역의무자도 복수여권(유효기간 5년)을 받을 수 있지만, 여권의 유효기간이 국외여행 허가기간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태풍 힌남노의 강한 영향을 받은 충청권 이남과 수도권 일부 지역의 동원훈련이 연기됐다. 국방부와 군은 6일, 태풍 힌남노 피해 지역의 신속한 구조와 복구 지원을 위해 충청지역, 호남지역, 영남지역, 제주지역에서 8일까지 예정된 동원훈련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경기지역 중 일부(용인, 양주, 김포, 평택)에서도 동원훈련이 미뤄지며, 나머지 수도권과 강원지역은 동원 훈련이 정상 진행된다. 연기된 동원훈련은 추석 연휴가 끝난 후에 재개된다. 국방부는 또 육·해·공군의 헬기와 수송기로 구성된 탐색·구조 부대 15개를 지정해 육상과 해상에서 탐색과 인명구조를 지원할 예정이다. 고립주민 구조와 응급환자 이송 지원 임무를 수행할 재난신속대응부대도 7곳 지정된 바 있다. 해병대의 경우 경북 포항 해병대 1사단이 이날 오전 6시 30분부터 민간인 구조 작전에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2대와 고무보트(IBS) 3대를 투입했다. 국방부는 전날 오후 5시를 기해 재난대책본부 3단계를 발령해 힌남노 북상에 대응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군의 피해는 폐쇄회로(CC)TV 작동 중단, 울타리 파손 등 경미한 수준으로 파악됐다.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지난 5일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에 드라마 의 배우 이승기, 이세영이 출연했다. 극 중 이세영이 맡은 역할이 '법조계의 또라이'라던데 실제 성격과는 비교하면 어떠냐는 DJ 이기광의 질문에 이승기는 '살짝 또라이는 맞지만 사랑스러운 또라이'라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 이유에 대해 '뜬금없을 때 갑자기 하이텐션이 된다'고 말하자 옆에 있던 이세영은 이에 의식한 듯이 귀여운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세영은 '제 별명은 일명 사또. 사랑스러운 또라이 맞다. 사또에 맞춰서 팬분들 애칭은 원님'이라고 말하며 자신의 별명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기광의 가요광장은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KBS 쿨 FM 89.1MHz나 어플 콩 혹은 마이 케이에서 들을 수 있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초록우산 영등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용숙)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교육감 및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들에게 아동들의 염원을 담은 ‘아동공약제안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아동 옹호 캠페인인 ‘미래에서 온 투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대한민국 선거권이 만 18세 이상에게만 부여됨에 따라 정책 결정 과정에서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이 직접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이를 실제 공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초록우산은 이를 위해 지난 2025년 8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5개 시도에서 2,400여 명의 아동 의견을 수렴했으며, 전문가 자문을 거쳐 ▲안전한 어린이보호구역 조성 ▲아동 놀 권리 보장 ▲소아의료 사각지대 해소 ▲학습 부담 완화 및 휴식권 보장 등 ‘10대 아동공약’을 구체화했다. 지난 4월 1일,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이하 ‘옹호단’)은 강신만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를 만나 제안서를 전달했다. 강 예비후보는 “학생들이 직접 의견을 낼 기회가 부족해 늘 아쉬웠는데, 오늘 이 자리가 매우 소중하다”며 “특히 시험 기간 이후 ‘학생자율시간’을 부여하는 아이디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영준)는 4월 3일 본래순대 영등포구청점에서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회장 최길호)의 후원으로 지역 내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식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박영준 회장,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어르신 200명을 대상으로 순대국 식사가 제공됐으며, 이 중 150명은 현장에서 식사를 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50명에게는 순대국 꾸러미를 제작해 봉사자들이 직접 가정으로 전달하는 맞춤형 지원이 이루어졌다. 행사 당일에는 예정 시간보다 이른 시각부터 많은 어르신들이 방문해 일시적으로 대기 상황이 발생하기도 했으나, 봉사자들은 현장에서 신속하게 좌석을 안내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어르신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서울여의도로타리클럽 최길호 회장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식사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협의회 직원들을 위해
[영등포신문=이민경 시민기자] 대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특화 사업 ‘배우면 청춘! 키오스크 완전 정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 어르신 10명과 협의체 위원, 동 주민센터 복지팀이 참여해 단순한 교육을 넘어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어르신들은 가위바위보 게임 등 가벼운 뇌 활동 체조로 긴장을 풀었다. 수업에서는 키오스크 이용 시 꼭 기억해야 할 ‘당황하지 않기, 천천히 읽기, 반복 체험하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어르신들은 위원들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며 키오스크 화면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론 수업 후 어르신들은 대림어린이공원에 조성된 황토길을 맨발로 직접 걸으며 건강을 챙기는 시간도 가졌다. 어르신들은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라 더 걷고 싶다”며 예정된 코스를 몇 바퀴나 더 돌 정도로 큰 호응을 보였으며, 걷기를 마친 후에는 발바닥을 보이며 즐거운 인증샷을 남겼다. 이어 식당으로 이동하는 과정도 교육의 연장선이었다. 위원들은 어르신들과 함께 동네 골목길을 걸으며 길을 익히고, 위급 상황에 대비해 골목 곳곳에 배치된 소화기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4월 2일 지하철 2호선 문래역 7번출근 인근에서 ‘2026 영등포 아트마켓 해와 달’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선유문화공방이 주최·주관, 양평2동 주민자치회·문래동 주민자치회 협력, 영등포공유원탁회의 후원으로 3일까지 진행되며, 양평2동과 문래동의 지역 작가, 주민들이 참여해 만든 생활소품, 공예품, 아트굿즈를 비롯해 맛있는 먹거리 등을 판매한다.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해금영재 이호연 학생이 지난 3월 2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어령 예술극장에서 진행된 한국해금앙상블 ‘애해이요’의 공연에 협연 연주자로 올라 큰 관심을 받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원장 성기숙)이 주최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해금앙상블 ‘애해이요’가 주관한 이날 공연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음악과 전공 학생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한 정기공연 ‘2026 음악과 앙상블 페스티벌’ 셋째 날 무대로 ‘해금병창(쑥대머리, 농부가)’, ‘구운몽’, ‘비가역’, ‘장단 위의 새’, ‘흰, 빛, 하나’ 등이 연주됐다. 이번 공연 협연 연주자 오디션에서 당당하게 합격한 이호연 학생은 어린 시절부터 해금영재로 불리며 주목 받고 있다.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예종 3년에 재학 중이다. 각종 콩쿠르대회 우승뿐 아니라 지난 해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진행된 국악 관현악단 ‘결’의 제3회 정기연주회에서 해금협주곡 ‘유영하는 달’을 연주하고, 청와대 공연전시프로그램 ‘애해이요’에 참여하는 등 수많은 입상과 연주로 성인무대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문화행사 및 교회에서 특송 연주를 통해 사회에 많은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오는 8월 1일과 2일, 대전광역시 으느정이 스카이로드에서 개최되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영화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신진 창작자 발굴을 위해 공식 공모전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내외 영화인 및 영상 콘텐츠 제작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제에 제한 없이 극영화/다큐멘터리/AI/애니메이션/3분 이내 숏폼 등의 장르로 엔딩 크레딧 포함 20분 이하의 단편부문과 120분 이하의 장편 부문 등 다양한 작품을 모집한다.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와 실험적인 시도를 담은 작품을 적극적으로 발굴함으로써, 새로운 영화적 가능성을 제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출품 부문은 단편영화, 장편영화, 독립영화, 웹콘텐츠 등으로 구성되며, 작품의 완성도와 창의성, 메시지 전달력 등을 전문가 및 시민심사위원 15인으로 구성된 공정한 심사위원진이 종합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작품은 영화제 기간 중 공식 상영 기회를 제공받으며, 감독 및 제작진과 관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수상작에는 상금과 함께 향후 영화 및 드라마 제작사와의 연계 기회, 다양한 콘텐츠 제작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될 예정이고 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한 영등포지역 구청장, 시·구의원 예비후보 현황은 아래와 같다. (2026년 4월 3일 오전 9시 현재) 출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서울시의원 예비후보] [영등포구의원 예비후보]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의장 정선희) 의원들은 2일 영등포구청 별관 4층에 마련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검사에 매진하고 있는 위원들을 격려했다. 정선희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쓰였는지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날카로운 분석과 전문적인 시각으로 예산 집행 전반을 꼼꼼히 살펴 불필요한 낭비 요인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며, 위원들은 세입·세출 및 기금결산서,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2025회계연도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영등포구의회는 지난 제26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전승관 의원(대표위원)과 임헌호 의원을 비롯하여 윤광희·이장식·정찬선·채상병 세무사 등 총 6명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하였으며, 3월 30일 본회의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바 있다.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시의회 허훈 의원(국민의힘, 양천2)은 1일,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대상을 학점은행제 등 교육훈련기관 학습자까지 확대하는 ‘서울특별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정부 학자금 지원은 4년제 또는 전문대 학생들과 평생교육법에 따른 전공대학 등을 위주로 이루어져 왔다. 반면에 학점은행제 학습자의 경우 일정 기준 학점 취득 시 법적으로 학위 취득이 인정됨에도 불구하고 국가장학금 지급은 물론, 저리 학자금 융자 대상에서 제외되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었다. 실제로 학점은행제 학습자들을 학자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하는 것은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의지와 능력에 따라 고등교육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함을 목적으로 하는 현행 장학재단법 취지와 어긋난다는 지적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다. 다행히 2021년 12월 장학재단법 개정으로 학자금 지원 대상 기관에 학점은행제를 운영하는 기관이 포함됨에 따라 2023년 1학기부터 학점은행제에서 학습하고 있는 학생들도 학자금 대출 등 각종 학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제는 상위법 개정 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신속하게 반